'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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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도 같이 섭취 해줬어요. 샐러드 먼저 섭취 한다음 커리 먹었네요. 먼저 먹으니 밥을 덜 먹게 되어서 좋네요
로블ㅎ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유부초밥 & 크래미
아침에 남은 두부에 현미밥 조금 토핑은 크래미 오늘부터 다이어트한다는 큰딸의 아침입니다. 당근라페도 올려봤는데 반응이 궁금하네요. 당근을 직색하는 아이라~~ ㅎ
루시안
아침, 채소찜과 코다리찜, 두부야채전
채단탄을 하면 나중에 배가 불러요 그런데다 오늘 두부전은 너무 넘 커서 두 개도 다 못 먹겠어요! 원래 맨마지막에 아침을 먹는 제가 다 먹어야 하는 건데... 코다리찜이나 두부전이나...🙄 점심에도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파프리카.당근 제철 과일로 만든 양배추 샐러드예요. 여기에 소스는 시판소스가아닌 국산 들깨가루를 사용해서 들깨가루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사용)으로 만 만든 소스로 만들어 먹어요. 고소한 들깨가루가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들깨 샐러드 소개합니다
짱짱12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늦은 아침이 점심이 되었네요. 샐러드 가볍게 먹었네요.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서 사러 나가야겠어요.
파인호랭이
양배추를 활용한 강된장
된장에 양배추.애호박.양파를 넣고 멸치와 표고버섯을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5분정도 끓이면 맛있는 강된장이 되어요.두부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배추는 대부분 찜기에 찌지만서도 전 팔팔 끓인물을 웍이나 볼에 2~3회 부어서 샤워시키면 아삭아삭한 식감의 양배추쌈을 먹을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단호박과 오븐구이 닭다리는 따뜻하게 데웠어요. 그릭요거트 단호박에 올리고 양상추 오이 당근 계란 추가해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당근양배추샐러드
양배추 계란전도많이해먹고 그냥살짝삶아서 쌈장찍어먹기도 많이하는데. 요즘은 샐러드를 제일선호하네요 라페를만들때.간을좀더 세게하면. 섞어먹을때.안싱거워요. 올리브유,홀그레인머스타드,레몬즙,꿀 넣어 당근라페만들고. 양배추채썬거섞어줍니다~ 가끙 대패목심과같이먹으면.더맛있어요!
엄마동2
샐러드용
내일 샐러드 도시락 싸 갖고 가려고 미리 씻어서 용기에 담아 놓을려구요. 야채 탈수기를 사야 할까 고민 이네요.
로블ㅎ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기로기
순두부와 고사리
강원도를 여행 가고 싶은데 워낙 멀어서 가기가 힘들어서 대신 마트에서 강릉초당 순두부 사와서 저녁 메뉴로 정했어요 고사리나물과 함께
핑크한울이
저녁식사 카레덮밥 🍛 두부김치
저녁식사 카레덮밥 🍛 두부김치 오전 식전에 뚝딱한 카레 데워서 김치랑 저녁 먹어요. 두부 살짝 데쳐서 김치랑도 먹구요.
레몬그린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이긴한데. 마요네즈랑케찹 때문에 칼로리 신경쓰이면. 한번만들어보세요 양배추 살짝 데쳐 물기 짜내고 저는 양파도넣었는데. 취향껏하면되구요 소금간이랑. 들기름 살짝 넣고 깨소금 넣으면 끝이예요 양배추 단 맛때문에 별다른 양념 없어도 간단히 맛나게 드실수있답니다 칼로리걱정은 없어요 소화도 잘되고 다이어트에최고인고같아요
공주얌
🤔단백질 두부 부침or찌개??
단백질 섭취에 좋은 두부. 500g 두부 양이 넉넉해서 계란물 담궈서 후라이팬에 부침용으로 해서 먹을까 된장찌개에 넣고 끓여 먹을까 하고 있어요...🤔 더 고소한 가마솥 방식의 두부라고 해서 얼마나 고소한지 먹어보려고 했는데... 이런.... 집에 와보니 간장이 뚝 떨어져서 못 먹고 있네요ㅠㅠㅋㅋ (냉장고에 고이 모셔두는 중...ㅡ.ㅡ)
ssalcong초코
당근라페 양배추샐러드
식전 혈당스파이크도 내리고 항상먹는 당근라페와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병아리콩도 덤 레시피:당근 양배추 소금(조금)홀그레인머스터 올리브오일 레몬즙
루셀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생생한 양상추 오이 당근 토마토 그리고 단호박 닭 오븐구이 살코기 방금 삶은 계란반숙 오리엔탈 소스에요. 생생한 야채 많이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양배추 레시피-양배추 샐러드
그냥 아작아작 씹어먹어도 맛있는 양배추입니다. 최고의 가성비 레시피는 샐러드 소스죠 ㅋ 양배추랑 사과 채썰어줍니다. 요대로 소스 만들어 뿌렷더니 새롭고 맛있네요. 넉넉하게 만들어서 쟁여넣고 먹고 있습니다.
뜬눈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양배추샐러드
채썬 양배추에 사과 크래미 오이를 채썰어 섞어먹는 샐러드입니다.다이어트 식이라 마요네즈 노노 ~~그릭요거트에 기호에따라 꿀한티스푼 넣고 섞어주시면 달콤하게 즐겨요 홀그레인머스터드 한티스푼 넣어주심 상큼하게 즐기실수있어요
완두콩콩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줍니다 살짝 물에씻어 물기른빼고 접시에 올려줍니다 사과도 채썰어 양배추위에 올려줍니다 소오스는 올리브유 레몬즙 조금씩 뿌려 아침대용으로 먹으면 다이어트에좋은 칼로는낮고 몸에좋은 신선한 샐러드가 됩니다 견과류가 있다면 같이 먹어도 좋을것같아요
예픈공주
양배추연어샐러드
다이어트할때 자주 먹는 양배추 연어샐러드에요 연어없으면 계란이나 닭가슴살넣고 양배추는 꼭들어갑니다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할때 진짜 자주먹는편이에요 소화도 잘되서 부담이없구요 소스는.양파크림소스나 발사믹올리브소스로 넣어주면.더맛이 좋아집니다
suminin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를 활용한 레시피로 양배추샐러드를 좋아한답니다. 일단 만들기도 간편하고 먹기도 편해서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을 가늘게 채썹니다. 그리고는 채썬 양배추와 당근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줍니다. 양배추와 당근은 몸에도 좋아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숲속의나무
샐러드
동네에 사는 친구랑 같이 만나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아보카도가 있어서 샐러드 건강하게 해서 먹아봤네요 ㅎ 아보카도 에 후추 뿌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영양밥 정말 맛있어요.
양배추 샐러드는 자주 먹죠. 싱싱해서 좋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평소 다이어트용 양배추 영양밥을 자주 해먹는데 소화력이 아주 좋아요 [재료] 양배추(큰 것 기준 3장), 불린 현미찹살 (한컵), 쌀(두컵), 팽이버섯(100g), 당근(1/3개), 갈은 홍두깨살 (150g), 강황가루(1T), 다시마가루(1/2T), 파(1개), 홍게간장 및 약간장(2T), 깨소금(1T), 참기름(1T) ** 버섯은 취향대로 쓰면됨 [레시피] 첫째, 양배추, 당근, 팽이버섯은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둘째, 압력솥에 씻어 놓은 쌀과 강황 및 다시마 가루, 갈은 소고기, 손질된 채소를 넣고 물을 부은 후 밥을 짓는다 셋째, 완성된 밥을 골고 루 섞어 양념장을 얹어 비빈다. [양념장] 간장에 잘게 썬 파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혼합한다. *** 양배추, 당근, 다시마가루와 강황가루가 소고기 잡내를 잡아줘 고소하고 아주 맛있어요. 양배추 및 야채 등 부담 없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고 칼로리도 적어 다이어트에는 아주 적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소화가 잘 안된답니다 양배추를 넣은 영양밥은 아주 쉽고 편하게 해 먹을 수 있어 최고인 것 같아요.
미주장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지니어트주노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