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무들깨탕은 언제나 맛있고 위장이 편안합니다 1.먼저 무 한개를 채 썬다  2. 들깨 가득 넣고 간마늘 한숮가락 듬뿍 넣고 물을 붓고 들깨가루가 풀어지게 잘 저어서 팔팔 끓인다 3. 끌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밑부분이 눋지 않조록 저어가면서 끓인다 4. 마지막으로 다 익었을때 대파 송송 썰어 넣는다. 밥을 한숟가락 넣어 말아 먹어도 좋아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일요일은 고구마

흙맛이 느껴지지않도록 껍질을 철수세미로 퍽퍽 문질렀어요 ㅋ 껍질도 먹어야하니깐요 ㅎㅎ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일요일은 고구마

야채 계란죽

점심은 야채와 계란을 넣은  부드러운 죽으로 김치들과 함께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야채 계란죽

단백질쉐이크 😉💛

퇴근전 밸런스밀 바나나맛 충전으로 건강채워용💛 점심대용일듯요~^^ 요런거는 퇴근전에 하나 먹어주면 간식도 적게먹게되구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단백질쉐이크 😉💛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반달진님의 프로필 이미지

반달진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음식리뷰~~탄수화물 아웃

하루세끼 중  한끼 아침은  NO 탄수화물~

박아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아림

음식리뷰~~탄수화물 아웃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죠. 가을이 사라진 듯, 갑자기 찾아온 찬 바람에 몸이 움츠러들고, 괜히 식욕이 더 오르는 시기입니다. 저도 이럴 땐 순대국밥을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원장님은 왜 살이 안 찌세요?" 하고 물으세요 오늘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이 루틴은 단순한 식단법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조절해 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다는 과학적인 방법이에요!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 ✅ 아침 루틴: 공복 러닝 + 버터라떼  아침엔 가볍게 공복 상태에서 15~20분 홈트나 러닝 공복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율을 약 20% 이상 높여줘요 운동 후에는 버터라떼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데요, 제가 자주 마시는 버터라떼 정보는 아래 참고해주세요! 👉 의사가 추천 바로 구매하기 이 버터라떼는 뉴질랜드산 버터로,  중쇄지방산이 간에서 케턴으로 전환되어 식욕억제 호르몬을 자극해요. 그래서 공복감은 줄고 집중력이 오히려 향상됩니다! 게다가 고소한 곡물라떼 맛이다보니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서 오전 내내 군것질을 안하게 돼요! ✅ 점심·저녁 루틴: 일반식 OK, ‘혈당 스파이크’만 피하기 다이어트 중이라도 굶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대신, 식사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1️⃣ 식이섬유 먼저 (샐러드·잡곡) 2️⃣ 단백질 다음 (닭가슴살·계란·두부) 3️⃣ 탄수화물 마지막 (현미·고구마)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화되어 인슐린 과분비로 인한 지방 저장이 줄어들어요. 저녁은 가능하면 오후 6~7시 전에 마무리하고, 그 이후엔 14~16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이어가세요. 이 공복 시간 동안 세포는 자가포식 과정을 통해 노화 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 밤 루틴: 반식욕 20분 + 숙면 40~42℃의 반신욕을 15~20분 정도 해보세요. 체온이 상승한 뒤 떨어지는 과정에서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숙면을 유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안정시킵니다! 출처: 프리픽 숙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보호해요 즉! 잠이 곧 다이어트의 일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몸이, 이렇게 바뀝니다 딱 2주만 이 루틴 실천해보세요! 그러면 신체 내부의 대사 환경이 확실히 달라져요.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 (Leptin/PYY 안정화) 인슐린 민감도 향상 수면 퀄리티 개선 기초대사량 증가 즉,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의 핵심은 어떻게 하루루틴을 짜느랴에 달려있어요! 버터라떼로 시작하고, 단식과 숙면으로 마무리하는 ㅡ 지방이 쌓이지 않는 체질로 바꿔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아침식단🥚🍠

아침은 삶은계란과 고구마 반개 그리고 어제 구입한 두유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식단🥚🍠

꼬마김밥 만들어요

당근 오이 단무지 햄 계란 어묵을 넣은 꼬마 김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꼬마김밥 만들어요

바다향 가득한 가리비 파스타로 🍝

점심은 11월 제철이라 더 맛과 영양 가리비  파스타로  입안 가득 바다향 가득하네요. 🐚가리비는 고단백 저지방으로 체중관리와  근육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오메가3 지 방산이 풍부해 뇌건강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바다향 가득한 가리비 파스타로 🍝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점심, 간식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막둥왕자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토달 볶음으로

우유를 살짝 넣은 달걀로 스크램블 만들고 토마토 볶은 뒤 함께 섞어  토마토 달걀 볶음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토달 볶음으로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다이어트레시피) 무굴밥💚

(다이어트레시피) 무굴솥밥♡ 요즘 제철인 무와 굴로 만든 맛있는 한끼~ 저녁으로 만들어먹은 무굴밥이랍니다. 굴솥밥도 그냥 해먹지만 제철인 달큰한 무와 함께 만들어보니 더 감칠맛이나고 밥도 촉촉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 씻은쌀. 무. 굴 (굴의 효능) 굴은 피로회복과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으로 특히 아연이 풍부해 전립선비대증 예방관리에도 좋습니다. 또한,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보약 등으로 불리며,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굴은 아연 외에도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솥밥이나 냄비밥으로 만들어도 되지만 전 더 간편하게 전기밥솥으로 만들어봤는데요 포인트는 "쾌속백미" 기능~ 씻은쌀. 무채. 굴은 한번에 넣고 쾌속백미버튼 한번 누르면 고실고실~하게 완성된답니다. 굴도 일반백미 누르면 많이 익어서 별로지만 쾌속백미는 탱글하게 알맞게 익어요. 솥밥만들때처럼 재료를 중간에 넣거나 계속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간단하게 만드는 간장양념으로 비벼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속도 편안하고 영양도 최고라  다이어트음식으로👍👍 지금 제철인 재료들이니 꼭 한번 만들어보길 추천해요!

트레비라임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레비라임

(다이어트레시피) 무굴밥💚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초코 바나나 와플

바나나 초코 생크림 듬뿍 넣은 와플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초코 바나나 와플

간식~

간식 생각나 고구마 쪘어요  뜨거울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간식~

음식리뷰~제철 반찬

오늘은 고구마줄기 볶음과 힐링요도자기에 가지찜이네요

박아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아림

음식리뷰~제철 반찬

에너지 보충 ~

에너지 보충 했어요  고단백 두유와 사과 계란 챙겼어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에너지 보충 ~

소불고기 볶아서 🥩🫑🥕

양념장에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에  양파,당근, 피망 넣어서 볶아서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소불고기는 고단백,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해  근육량 증가,면역력 강화,피로 회복에도 효과 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볶아서 🥩🫑🥕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근무 전에는 피검사만 받으면 되는데(사실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사정으로 2주 밀렸답니다. 어제는 조금 짜증이 났는데 오늘 내 컨디션 보니 다행인 거 같네요) 컨디션은 너무 안좋았지만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라떼 아침 산책 안시키면 오늘 많이 못 움직일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후엔 CT도 있으니 오전에 라떼산책을 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여유가 있다 보니 일찍 서두르지 못했네요. 라떼랑 8시 57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낮에 온도가 많이 올라간다는 말에 나도 조금만 얇게 입고 라떼는 옷도 안입혀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 좀 쌀쌀했답니다 우선 우리 플라워카페 가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하고 얼른 서울대병원가서 피검사 받고 왔답니다. 11시부터는 금식할 거라 물 한 컵과 2샷 넣은 뜨아 1잔 챙겨왔네요. 뜨아는 1샷이나 1샷 반만 넣는데 오늘은 2샷이 넣고 싶더라구요. 저녁 7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못마실 생각하니까 2샷은 먹어야겠더라구요. 뜨거운 아메리카노 몇모금 마시고 유리컵에 얼음 서너개 넣어 같이 가져왔거든요. 거기다 넣어서 마셨답니다. 이러면 아아까진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시원한 커피가 되거든요. 그러고 벌컥벌컥 마셨는데 벌써 시간이 10시 중반을 향해 가더라구요. 집에 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 다시 출근할라면 그렇게 여유롭지 않아서 빨리 마시고 일어섰네요  오늘은 이게 먹는 거 다이니까 거의 식사거든요.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겼네요. 가게에선 10시 38분에 나와서 마로니에공원만 들려서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어요.  6,400보 걸었네요. 오늘 12,000보 넘길 수 있을까요? 힘이 너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라떼 저녁 산책도 못시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후에 CT 찍으면 몸이 더 가라앉은데 아 무슨 힘으로 저녁산책을 해내겠어요? 오늘 저녁 산책 못할거 대비해서 아침 산책을 여유롭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는 없었답니다.ㅋㅋ 집에서 라떼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답니다. 이제부터 금식이라 물도 맘대로 못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04 (화) - 11/17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오와둥둥 알차게💕💕💕 더달달 영진왕빠 뉴펜🧡 자스민꽃 들꽃7 미주장 워니s CabinCrew   감사하며살자 열정남자 한소래미 호주니어 치노카푸 예지영준맘 최강수인 마음그릇 성실한라떼누나 들풀지기 핑크색 동그라미1 아침햇살77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58로가즈아 stopjiji 지니5567529 Lisa7 인생이여만세 어흥군 쉬림프 :D 똥삥이 빠담소리 신혜림 여리나 메론잉 zcolc 셰인 슈가블링 어트지니요 다시꿈꾸는세상 seabuck 막둥왕자 수경2 한달다이어터 목표사십구 ssul0115 JJ0202 잘될 수수깡7 깁미더머니 juyeon 블리비 사랑혀니 재털이 당고딩고 다노밑에담요 트레비라임 숫자 베베마름으로 서나얌 코로세움 소나무1234 k2023 보통아이 비비안2 불곡산 송쩡 기춘이530707 켈리장 오동통내뱃살 이하린80 화니 반달진 지니5436233 지니5209323 쉬리107 그린라이 2민트홀릭 열정가득 나쁜엄마 안레몬 다노맘 로앰 프카쟁이 jeonghee 사비나67 다이어터라구욧~ 유지만 꽃이뻐 지니5368308 영잔디 지니5550071 뇌순이 지니어트인 나나나이쁘니 피타 생강꽃 띠고파 u찌니 우곰이 김치볶음밥밥 뻐끄미 인천왕눈이 GUNDDAM 지니5205236 지니5612493 신금숙비전 난괜찮아용 기쁨629 까루루 SZ 1만보 KKK용식이22 지니지니 로꼬 지니5435159 dnffl 그냥지나 쵸코파이팅구 감이오네 슈롭 안녕하세요님 loverosa mullon 대문63 지니5610568 유지어터 어라라 가을이네 딸냄맘 지니5444048 지니5586959 영선이302 병아리콩콩 날씬행복건강가족감사 아머까오 gisou 찌방바 로블ㅎ genie22 김밥말아 빌빌이 딸기초코몽 워니뚱 kpolyext dhwhl777 건빵맛과자 철인 와탕카7 딸기초코 s9424103 임삼미 솔트1 매봉러버 멍청이3 인생중 멍청이2 이건머야 꿈틀이의 여행 요ㅋ 지니5346758 종다리경아 diane0807 어트23 얌이얌이 록로기록 tiger6275 so2 지니5632015 올란도 숨은꽃처럼 찰깨팡 경쾌한하루 d12 지니5273494 지니5593968 은연화 고구마러버 마음향기 규순 멀록 지니5638137 마늘ㄹ어트 지니5520228 주빛 묜잉 라뿅 토끼7777 용용님 지니5516966 언제나건강 청둥산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혈당이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약물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식습관, 그중에서도 식이섬유 섭취예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뿐 아니라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천연 조절제 역할을 합니다. 출처 Freepik 🌿 식이섬유란?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탄수화물로,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됩니다. 종류는 두 가지입니다.  • 수용성 섬유소: 과일, 귀리, 보리 등에 풍부하며 수분을 흡수해 젤처럼 변하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불용성 섬유소: 고구마, 옥수수, 시금치 등에 들어 있으며 장 운동을 돕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 장 건강, 혈당 안정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 식이섬유와 혈당 조절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팽창하면서 음식물의 소화를 늦춥니다. 그 결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돼요.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13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게 유지됐습니다. 즉, 꾸준한 섭취만으로도 혈당 조절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추천 식품: 통곡물, 채소, 해조류, 버섯, 콩류, 과일 🍎 식이섬유 제대로 섭취하는 법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먹기  • 채소는 드레싱 최소화, 오일·식초 활용  • 물과 함께 섭취해 변비 예방  •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 단, 너무 많이 먹으면 가스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 25~30g 정도가 적당합니다. 식이섬유는 당뇨 관리의 기초이자 혈당을 안정시키는 열쇠입니다. 오늘부터 매 끼니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가락을 더해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바꿉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도시락 쌌어요.

오늘의 남편 도시락 반찬은 배깍뚜기, 미역줄기볶음, 김치제육볶음입니다. 김치 넣은 제육볶음은 마지막에 토치불을 가해 불맛을 더하고 깻잎을 썰어 넣어 같이 먹도록 했습니다.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도시락 쌌어요.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엄마면회후 운전면허증 찾으러~

집에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까지 준비해서 9시35분에 나왔고 엄마병원은 10분 14분에 도착해서 새로 사간 뉴케어 2개 갖다 놓고 뉴케어 고단백은 다시 내가 챙겨 가고 엄마김치도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엄마가 코로나 주사 맞고 싶다 해서 1층에 다시 신청했답니다. 독감 예방주사만 신청하고 코로나는 혹시나 해서 피했는데 엄마는 맞고 싶다 얘기를 하시니 신청했네요. 성북경찰서에 저번 주에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했는데 도착했다고 문자가 날라왔더라구요. 상황 봤다가 엄마한테 말하고 일찍 좀 나왔답니다. 10시 52분에 나왔어요. 엄마병원 돌곶이역에 도착해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답니다. 지하철을 두 번이나 갈아타니 계단을 많이 걷네요.  다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얼른 걸어서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받고 거기서 버스 273번 타고 대학로로 와서 출근했답니다. 조금 일찍 11시 43분에 도착했어요.  아직 근무도 시작 안 했는데 벌써 만보는 진작 넘었고 지치고 엄청 배고팠답니다. 뉴케어가 영양분은 충분하다는데 포만감이 너무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면회후 운전면허증 찾으러~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카페 음료 선택이 중요해졌어요.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찾아보고 음료를 선택합니다. 특히 블랙 커피를 선택하면 칼로리 걱정 없이 카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커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피 향이 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아침에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또, 카페인 덕분에 오전 내내 집중력도 유지돼 업무 효율이 올라가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예요. 설탕과 시럽 없이 즐기니까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칼로리가 낮아 하루 허용 섭취량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 빼면서 카페 다녀?”라고 물으면,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보여주며 블랙 커피를 추천합니다. 최근엔 다양한 다이어트 메뉴가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었어요. 예를 들어, 아몬드 밀크와 라이트 시럽을 넣은 라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뉴들을 실제로 마셔보고 기록하면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꾸준히 작성 중이에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고를 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커피를 즐기면서 하루 루틴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처럼 카페 시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은 음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와 카페 타임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영선이302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302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순간, 바로 밤의 출출함이죠. “야식 한 입쯤 괜찮겠지?” 하며 손이 가지만,  대부분의 야식은 고열량·고지방 음식이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완전히 굶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시간과 음식만 잘 선택하면 살이 덜 찌는 건강한 야식도 가능해요. 출처 Freepik ⏰ 야식,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야식은 자기 전 2~3시간 전(밤 10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먹으면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인슐린·그렐린 등 식욕 관련 호르몬이 불균형을 일으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합니다. 또한 치킨·피자·라면처럼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 배고픔을 달래되 가볍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좋은 음식 3가지 1️⃣ 삶은 달걀 or 계란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요. 양파나 채소를 넣어 계란찜으로 만들면 부피가 커져 적은 칼로리로도 만족감을 줍니다. 2️⃣ 두부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장 살짝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활용해보세요. 단,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인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3️⃣ 플레인 요거트 & 자연 치즈 저당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넣으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치즈를 먹을 땐 가공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모짜렐라 치즈 같은 자연치즈를 선택하세요. 💪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요요를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탄수화물보다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 비율을 높인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은 야식 욕구가 50% 이상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야식을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타이밍과 음식 선택만 잘하면 ‘살 안 찌는 야식’은 가능합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가볍게 먹고, 자기 전엔 물 한 잔으로 마무리하세요. 오늘 밤, 야식의 유혹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카레와 김치3종

기본적인 돼지고기 넣은 카레와 함께 김치3종과 굴무침~ 돼지고기 소금 후추 간하고 전분으로 육즙 가두어 만저 구워준 후 나온 기름에 야채 볶아서~~~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카레와 김치3종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