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칼국수
조개 칼국수 점심에 먹고왔어요. 이제 칼국수도 만원이 넘는 시대 이네여 ㅠ조개가 많이 들어가서 국물이 맛이 좋았오요
로블ㅎ
김밥 + 유부초밥 🍙
김밥에는 계란많이 아시죠?? 이맛 😍 새콤달콤한 유부초밥 시원한 계란국물까지 캬~~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공복 운동후 식사 닭가슴살과 미역이 국물 보다 현저히 많은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조금 말아서 먹었어요. 사과랑 계란 하나까지 배부르게 먹었어요.
레몬그린
굴국
점심에 굴국먹었어요 국물이 진짜 시원합니다 굴이 제철이라 더 맛있어요
쉬림프
곤약면 곰탕
출근할 때 도시락을 싸서 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다이어트 식사를 할 때 국수를 비롯한 탄수화물은 절대적으로 피하는편이죠 곰탕 국물에 말아 먹는 소면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지만 차마 소면을 말 수는 없죠 그리고 소면은 도시락으로 싸갈 경우 국수 자체가 불어서 맛이 없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생각해 낸 건 바로 곤약면!! 그냥 만 살짝 데쳐서 밀폐용기에 가져가고 곰탕 국물 가져가서 먹기 직전에 말아 먹으면 완전 꿀맛!!
비원
초간단 떡국
옛날에는 떡국만드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줄 알았는데 요즘 보니 엄청 쉽더라구요 ㅎㅎ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떡국떡을 해동하고 마트에 파는 곰국국물을 이용해서 달걀과 파 송송 썰어 넣어 끓이면 아주 간편하게 뚝딱이더라구용 ㅎㅎ 맛도 보장되구 든든하게 한끼도 해결되구ㅠ!!
Qwertyu
점심식단, 잡곡밥과 방풍나물무침
밥을 빨리 먹고 나가야 돼서 허겁지겁 먹었어요 천천히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두부찌개 같은 두부국도 넘 늦게 나와서 살짝 국물만 먹었어요!
더달달
북어콩나물국
식구들이 과음하고 왔네요 아버지도 아들도ㅋ 숙취해소에 좋은 북어콩나물국 끓여서 속풀이 시키고 보냈어요 국물이 시원합니다
쉬림프
만둣국
집에 들어와서 밥부터 찾는 아이 날씨가 추워서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다기에 만국 끓이고 어제 남은 순대볶음 데워서 저녁 차려줬네요.
루시안
국내산 멸치3종
국내산멸치3종이면서 햇멸치이고 볶음용 조림용 국물멸치 다양하게 포장되어 있어 너무좋아요 청정지역 남해멸치라서 깨끗하고 짜지가 않아요 가격도 캐시딜에서 20% 세일해서 12500원에 구입했어요 맛이 좋아 언니들에게도 권유하여 구입했어요
뇌순이
한개만 먹을랬는데
분명 시작은 국물이 계속 생각나서.. 못참고 들어온건데.. 분명 배안고팠는데.. 나란히 정렬된 빈꼬치는...ㅜ
난괜찮아용
다이어트 톡인데..
만보 열씸히 걷던중이었는데.. 오늘따라 계~~~속 분식집 어묵국물이 생각나서 저.. 결국 들왔어요! 영심이에ㅋㅋㅋ 다이어트톡인데.. 저 뭔가요;;;ㅎㅎ
난괜찮아용
점심은 뚝배기쇠고기미역국
라떼랑 산책나와서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병원교육센터에서 필요한 수업을 들으려고 병원직원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두 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는데 저는 뚝배기 쇠고기 미역국 한식으로 선택 도토리묵도 있고 고등어 양념구이도 있고 잡곡밥이고 이 정도면 괜찮죠? 원래 제가 샐러드만 앞에 한 접시 먹잖아요. 샐러드 1종지 더 떠와서 샐러드 2종지 먼저 먹고나서 샐러드 바에서 1종지씩 또 떠와서 반찬으로. 전 생선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조리법으로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집에서 생선 구우면 냄새도 심하잖아요. 동생은 비린내는 진짜 싫어하고 해서 이렇게 나와 있을 때 가끔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어요. 잡곡밥은 반만 달라고 그랬고 도토리 묵은 더 달라고 그랬어요. 2개 더 주시더라고요.특히 쇠고기미역국도 엄청 좋아하는데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진짜 안 먹으려 노력했어요. 소금이 과해지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영양가득 닭백숙 (feart. 단호박, 감자 등등)
담백한 닭백숙이에요 닭껍질을 벗겨 삶아내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버섯, 숙주 등 채소를 한껏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늘릴 수 있고 양껏 먹을 수 있어요 채소를 많이 넣으면 채수때문에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맛이 좋습니다. 국물의 염분 때문에 살이 찌는거니까요. 그냥 온갖 재료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별다른 레시피가 없어요 ㅎ 통마늘 정도만 넣어주면 됩니다.
2민트홀릭
다이어트레시피-소금 안넣은 계란과 김치볶음밥입니다
제 다이어트 레시피는 김치볶음밥과 소금 안넣은 계란, 구운 김입니다. 김치볶은 밥이지만 기름은 안 넣었습니다. 집 김치라서 짜지 않은 상태입니다. 김치 국물과 함께 김치를 불에서 참기름을 조금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밥과 비벼줍니다. 초간단합니다. 그리고 계란을 기름을 조금 두른 후에 불에서 소금 안넣고 익혀줍니다. 그리고 김은 비린내 안나게 구워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대량으로 주말에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고 먹고 다 먹으면 또 만들어 넣고 먹습니다. 전자렌지에 그대로 돌려서 먹으면 편해요.
STAN727
초간단 곤약비빔국수
곤약국수면 살짝데쳐 삶아내고 냉장고에 있는 온갖 생채소 꺼내서 채썰어 내면 끝 양념장은 시판 양념장 넣어도 되지만 칼로리를 좀 낮추고 싶다하면 스리라차 소스에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면 좋아요 마지막에 고소한 참기름 한 방울이면 화룡점정 여기에 동치미 국물 부어 물국수로 즐길 수도 있어요
영선이302
양배추라면
저는 원래 라면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라면만 먹으면 속이 부대껴서 한두달에 한번 먹을까말까한 사람이었어요. 몇달 전 날은 춥고 따뜻한 국물은 땡기고 먹을건 없고 해서 편의점에서 육개장사발면을 사와 냉동실에 있던 양배추 얼린걸 듬뿍 넣고 먹었더니 저녁에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속이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 이것저것 냉동 채소랑 계란 추가로 넣어서 거의 매주 최소 한번은 먹고있는 양배추라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저는 1인가구라 채소를 구매하면 다 먹지못하고 버리는게 많아 대부분 손질해서 냉동해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양이 많아 항상 냉동실에 쟁여 놓습니다.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그릇에 컵라면 면을 먼저 놓아주어요. 그 다음 냉동해둔 양배추,볶은 양파, 다진마늘을 아주듬뿍 올려줍니다. 보통 팽이버섯이나 샐러리도 냉동해서 한줌씩 같이 넣어주는데 오늘은 없어서 패스~ 양배추만 넣어도 맛도 좋고 소화도 잘 되요~ 양배추 양은 라면의 두배정도로 많이 넣어주세요. 익으면 부피가 줄어 얼마 안되요~ 단백질도 필요하니까 계란도 하나 넣어줘요. 전자레인지에 돌릴꺼니까 노른자는 터트려주세요. 안그럼 전자레인지에서 터져버려서 청소거리만 늘어나요.😱 스프를 뿌리고 뜨거운물을 부어줍니다. 면을 뺀 컵라면 용기 표시선까지 물을 넣으면 얼추 맞더라구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려주면 완성~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맛있는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 라면이 땡긴다면 양배추라면 어떠신가요?
돈많이벌자
아침은 카무트밥
어머니 목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답니다. 이 맛있는 딸기야채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가 3분의2, 어머니가 3분의1 드신 거 같네요. 어머니는 남동생이랑 먹으려고 쇠고기 야채죽을 끓이셨고 저는 그제 사놓은 카무트를 하루 불려서 밥(쌀과1:1)을 해서 아침을 차렸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은데 아침부터 끓이기는 번거로워 쟁여놓은 마지막 육계장이 있었거든요. 그거 얼른 바글바글을 끓여서 조금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즉석국이니까 앞으로는 안 사야겠죠? 이거 정말 편하고 잘 먹었었는데... 카무트는 슈퍼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봤어요. 예전에는 오곡잡곡밥을 계속 먹었었고 동생이 오면서부터는 동생이 싫어하기도 했고 동생이 신장병이 있어서 잡곡을 못먹게 하거든요. 그래서 흰밥으로만 계속 먹다가 아무래도 다이어트나 제 몸에 잡곡이 좋을 같아서 저만 잡곡 먹으려고 맘먹었죠. 저도 첨 들어봤는데 물에 불린다고 그래서 불려가지고 밥해먹었더니 쫀득하니 옛날에 찹쌀현미보다 더 꼬들꼬들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현미보다 훨씬 식이섬유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맛도 풍부하네요. 우선은 먹기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어서 산 거는 잘 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효능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링크를 달아놨어요. 궁금하신 분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effrey0728/223086466162?isInf=true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메뉴
오늘 점심으로 먹은 매운 해산물 쌀국수에요! 비주얼은 짬뽕 같은데 맛은 매콤한 국물의 쌀국수 느낌이라 속 풀리고 맛있었어요
혬2
수산대전X캐시딜로 맛있고 품질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첫번째 구입한 것은 수협 절단 코다리 구입했어요 배송도 정말 빠르고 녹지 않게 포장도 잘해주셨어요 코다리손질이 잘 되어있어서 바로 해 먹기 쉬웠어요 점심에 코다리조림해서 먹었는데 손질이 다되어있어서 요리하기가 너무 쉬웠어요 ========================================= 두번째 구입은 국내산 영광굴비 20마리 굴비 참조기예요 배송도 빠르고 품질도 좋은 것으로 보내주시고, 녹지않게 포장도 잘해주셨어요 엄마가 조기를 좋아하셔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보자마자 참조기라고 좋아하셨어요 배송오자마자 구웠는데 맛있다고 하시네요~ 정말 캐시딜과 수산대전 덕분에 저렴하게 잘 구입해서 맛있게 먹어요 =============================================== 세번째는 국내산 남해 상급 국물멸치 구입했는데 아직 배송준비중이네요~ 아직 배송전이지만, 캐시딜과 수산대전덕분에 저렴하게 잘 구입한 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 많이많이 된장찌개
우리가족은 국물요리를 좋아하는데요 그에 못지 않게 두부도 정말 즐겨 먹어요. 이 둘을 결합한 초단간 다이어트 레시피는 "두부 많이많이 된장찌개" 입니다. 두부를 많이 넣으면 꼭 밥이랑 같이 먹지않아도 든든하고 영양 다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또 한국인인지라 한식 한그릇 뚝딱 먹었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음식도 덜 찾구요. 간단하지만 평상시 즐겨먹는 메뉴로 아이디어 찾아봤습니다.
seabuck
고기짬뽕도
고기짬뽕도 유명 하다고 해서 같이 먹었는데 생각 보다 평범한 맛이여서 살짝 실망 했어요. 그냥 해물 짬뽕이 국물 맛이 더 시원하네요
로블ㅎ
부대찌게
오늘은 부대찌게로 식사준비해봤어요 멸치육수가 아닌 쌀뜨물로 육수로 김치 콩나물 햄 두부약간의고추장 고추가루를넣어 맛있게 끊여줍니다 국물이 보글보글 집에있던 라면사리도 넣어 맛있게 끊여 식사를 합니다 밥한그룻 뚝딱이에요
예픈공주
김치콩나물국
날씨가 쌀쌀해서 김치콩나물국 끓였어요 국물이 시원합니다 북어도 냉장고에 돌아다니기에 넣었더니 더 시원합니다 내일은 국걱정 없네요
쉬림프
들기름냉면과 육개장
광명시장 간 김에 점심 때 되고 배도 출출해서 평양냉면 맛집 들렀습니다. 이 집 대표는 냉면과 녹두전인데요. 아시는 분들은 사장님의 비밀병기 육개장을 시켜 드시네요. 저는 세개 다 시켜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평양냉면 중 들기름냉면은 냉면 먹기 전부터 구수한 들기름 향이 전채요리 효과를 냅니다. 너무 맛있으니 다 먹고 사리 한그릇 추가했습니다. 녹두전은 잘 구워졌고 그 위에 구운 고기 세 점 얹혀 나왔는데요. 추억의 맛입니다. 그리고 육개장. 이 집 겨울특선 음식인데요. 고기, 고비, 숙주, 파 등 내용물 알차고 국물 진합니다. 오늘은 조금 짠가 하고 먹었는데 들기름냉면, 녹두전이 담백한 반면 육개장이 맵지 않게 맛있으니 맛의 조화가 탄생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임금님표 식단이었네요. 후후~~
밥잘먹고잠코자자
오늘 점심은!
오늘 점심은 우육면입니다 국물이 개운해서 좋아요💛
구룸구룸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 산모들이 매일 먹은 미역국 좋은건 아시죠. 소고기 넣고 많이들 끓이시는데 맛있어요. 기름이 좀 뜨고 식으면 굳어요. 국에 기름 둥둥 싫으신분들 이라면 닭가슴살 미역국을 권해 드려요. 다이어터들은 기름이 적은 닭가슴살을 이용 많이 합니다. 단백질 섭취도 부드럽게 할수 있구요. 🍗생닭가슴살 500그램 넣고 끓여 두면 밥 없이 닭가슴살 미역국만 먹어도 든든하구요. 조금 아쉽다면 데친 두부를 넣어서 말아 먹어요. 🧑🍳레시피는 간단하죠. 참기름과 국간장 넣고 미역을 달달 볶다가 물 붓고 팔팔 끓으면 닭사슴살 투하~~ 마늘만 저며서 조금 넣고 액젓으로 마무리 간 맞춰요. 🔅소금 보다는 간장이 염도가 낮다고 해서 소금은 가급적 적게나 안 사용 합니다. 🫶순한 맛이 부드러워서 먹기도 좋고 질리지 않아요. 🧡아침에 미역을 참기름에 볶는 향은 아~~ 👩 엄마 생각 🏠 집생각 나는 그런 좋은 추억의 냄세이기도 해요. 태어난 날을 축하하면서 먹기도 하는 국이죠. 사계절 다이어트와 어울리는 대표국입니다. 닭가슴살?? 안해 보신 분들 많더라구요. 기름기 적고 단백한 국. 그리고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먹기 싫은분들. 미역국에 넣어 보세요. 부드럽게 잘 넘어 갑니다. 운동에 진심인 몸짱 아드님 식사에요. 매일 닭가슴살 미역국 드십니다. 싱겁게 먹어요. 한냄비 끓여 식혀 소분 냉장고에 보관하고 덜어서 먹어요. 냄비째 자꾸 끓이면 국물이 짜져요. 간편 자른 미역이 많지만 워낙 자주 먹으니 1키로 대형으로 사요. 다먹고 이번에 쿠팡에서 할인 쿠폰 줘서 쿠팡에서 재구매 했어요. 맵고 짠 마라탕 같은거 드시고 다음날 얼굴 🎈풍성 처럼 붓지요. 단백한 닭가슴살 미역국이 다이어트에 도움 되실거에요.
레몬그린
저녁은 우동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저녁은 우동 끓여서 먹었어요. 반숙 계란에 순두부도 넣었지요.
루시안
만두전골
오늘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국물 요리가 먹고 싶어서 만두 버섯 전골 점심으로 먹었어요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예요
로블ㅎ
저녁은 등갈비김치찜
뭔가 사진이 지저분하네요 국물을 옆에 뿌릴것을 ㅠㅠ 맛은 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저녁 식사 완전 클리어
저녁 식사로 아구탕을 먹었는데 국물만 조금 남기고 밑반찬까지 완전 클리어 했어요. 식당 주인이 기분 좋겠죠
roh69
순대국 끓여 봤어요
뭐먹지 고민하다가 얼큰한 순대국을 끓였어요.엄마가 주신 사골국물에 마트에서 사온 순대넣고 각종 양념 추가해서 바글바글 끓였더니 밖에서 사먹던 순대국이랑 비슷한 맛이 나네요~밥말아 먹으니 한그릇 뚝딱입니다
지앤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