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매운쌀국수
매운 쌀국수 역시 매운게 좋네요 국물까지 다 마셨네요
파인더홀
오늘 점심은 갈비쌀국수예요
오늘은 직원들 다같이 갈비쌀국수로 통일 전 숙주추가~ 역시 월욜은 국물로 속좀 풀어줘야죠~
agnes0117
소고기 무국
점심에 먹으려고 끓였어요~ 깔끔한 국물 맛이라 좋네요
수수깡7
간헐적 다이어트 효과 볼 수 있을까요?
아침 : 샐러드 또는 저탄수 일반식 점심 : 일반식 (저탄수, 국물양 조금) 저녁 : 빵 1/2개, 또는 단백질바or드링크 위주 간식 : 견과류, 아메리카노, 슬라이스&스트링 치즈, 그릭 요거트, 곽 과자 낱개 등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까지 양을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어서 아침 7시 30분 ~ 밤 11시까지 6~8차례 걸쳐서 나눠 먹었었는데(총 섭취량 1300 ~ 1500KCAL) 요렇게 늦게까지 먹는게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위와 장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구.. 최근 그래서 12:12 간헐적 단식?으로 아침 7시 30분~ 저녁 7시 30분까지 식사시간으로 하고 3끼 식사 + 2끼 간식으로 먹고있는데 요것도 단식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일반식 하는 경우 포화지방때문에 방탄커피는 좋지 못하다고 들은것 같아서 단식(야간근무)중에 물말고도 아메리카노 섭취는 가능할까요?
띠룽
2/24(토)토스:우거지 뼈다귀 감자탕탕탕~♡
토스에서 구매한 우거지 감자탕 3kg 대용량~ 3~4인이 먹을 양이라는데 둘이 거의 다 먹었어요. 내일 라면 끓여 먹으려고 2개 남겼네요. 큰뼈 작은뼈 합해서 10개 정도 되구요~~ 오래 끓이면 너무 짜니까 적당히 끓였구요~ 국물맛도 진하고 살코기도 많이 붙어있고 맛있었네요~^^ 우거지도 적당히 많이~들어있어요. 살코기는 부들부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퍽퍽하지는 않고 맛있게 먹을만 합니다. 저는요~^^ 정월 대보름이라서 오곡밥도 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녹차김 오곡밥 싸먹으니 맛있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저녁은 떡볶이
우리할매떡볶이에요 맵찔이 딸아이때문에 안매운 국물떡볶이로.. 달달해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친한동생이랑 점심 먹었는데 온면과 들깨칼국수예요~온면은 국물이 진하고 들어간 고기도 엄청 연하고 고소했어요 들깨칼국수는 면발이 좀 아쉽기는 한데 국물이 진하고 여러가지 야채도 들어가서 맛있더라구요~잘먹었습니다~^^
딸기와의행복
저녁은 쌀국수
현지인이 운영하는 곳인데 엄청 국물도 찐하고 일반 쌀국수랑 달랐어요 저녁메뉴로 쌀국수 먹었습니다
주안맘0413
맛저되세요~~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닭볶음탕을 했어요. 국물 자작하게 해서 떠 먹고 싶어서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멸치 다듬어요
와우~ 멸치국물 안좋아하는데 설에 들어온거라 다듬고 있네요^^;
에가오
밀푀유 나베
저녁에는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밀푀유 나베로 저녁 먹었어요. 비 오는 날씨에 먹으니 국물 맛이 시원하니 맛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로블ㅎ
저녁 뭐드시나영?
오늘 저녁 뭐먹을지 고민이드네요 하루종일 흐려서 국물있는거 먹을까 고민입니다 다들 어떤거 드시려구요?!😏
구룸구룸
옹심이 메밀칼국수~
오늘 점심은 봉평 메밀 칼국수~ 날도 흐리고 국물도 땡기고 쫀득한 옹심이가 생각나 동네 맛집에서 한 그릇 뚝딱했음요. 내가 만든 음식은 귀찮을뿐더러 맛도 별로인데...파는 음식은 왜케 맛있는지...매끼를 사먹을수는 없고...남편이 음식을 잘 만들면 좋겄는데...쩝
파인호랭이
고기국수 해먹었어요ㅋㅋ
어제 수육 했는데 수육 국물?육수?로 고기국수 된다해서 수육 조금 남은거랑 해먹었네요ㅋㅋ 기름 제거한다고했는데 기름이 넘 많네요🤣😂
이히홋
카레
카레 만들었어요 국물 조금 많이 넣었더니 밥이랑 비벼먹기 좋아요 감자 큼지막한게 맛있어서 크게 썰어 넣었더니 맛있네요
쉬림프
오늘 저녁은 뭐드시나요???
날이 우중충하니까 부침개 먹을까요? 으슬으슬하니 칼칼하고 국물있는거 먹고싶다요~ 비오니까 기운이 하나도 없눈데 밥은 왜 매일 해야하는지 흑흑~ 오늘 저녁메뉴 좀 알려주세요 ㅜㅜ 따라먹게요 ㅎㅎㅎ
나는무너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콩나물 국밥
비오는 날씨에도 뜨끈하게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밥 먹었어요. 몇년만에 먹어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저녁으로 감자탕 먹었어요.
비도오고 얼큰한 국물 먹고싶어서 감자탕 주문했어요. 시래기가 잔뜩 들어서 맛있었어요ㅎ
가나슈
하루종일 생각났던 라면 🍜
주말은 식단조절 실패요. 하루종일 생각났던 라면 결국 저녁으로 끓였어요. 양심상 건면으로 ㅋㅋㅋ 2개 끓여서 3명이 나눠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줘요~~캬~~ 어제 마신 술 해장 끝~~~👍
루시안
👩🍳이른 저녁 뼈다귀탕과 오늘 만든 나물들
👩🍳이른 저녁 뼈다귀탕과 오늘 만든 나물들 아침에 아들 끓여주고 저는 이제 맛 보네요. 캐시딜에서 온 서울감자탕 고기가 큼직하게 붙어 있어요. 그게 가장 장점. 국물 맛도 진실한 맛에 가까워요. 물 조금 더 넣고 푹 끓이면 고기가 잘 떨어져요. 거기에 아침에 만든 나물 숙주나물과 시금치나물 당일 만든거라 신선하고 맛있어요.
레몬그린
라멘😁
오늘 점심 라멘 먹고왔어요 국물이 안느끼하고 맛났답니당 ㅎㅎ
구룸구룸
🥘캐시딜 서울 감자탕
🥘캐시딜 서울 감자탕 캐시딜에서 3키로 서울 감자탕 왔거든요. 오늘 끓여 봅니다. 3~4인분 되겠어요. 양도 푸짐 맛도 좋네요. 들깨가루 깻잎 추가 넣었어요. 아침에 아들 끓여주고 저는 이제 맛 보네요. 캐시딜에서 온 서울감자탕 고기가 큼직하게 붙어 있어요. 그게 가장 장점. 국물 맛도 진실한 맛에 가까워요. 물 조금 더 넣고 푹 끓이면 고기가 잘 떨어져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상품이네요. 후기 인정합니다.
레몬그린
어묵과 물떡
저녁 먹고 후식? 간식? 야식? 입니다. ㅎㅎ 맛있네요. ㅋ 갑자기 어묵국물이 생각났어요.
워터멜론
아침
닭가슴살 넣고 우거지국 끓였네요 국물을 안먹어서 건더기만 가득한 국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갑오징어탕을 아시나요??
저희 지역에 횟집을 가면 나오는 갑어징어탕입니다 오징어 등을 손질하고 나오는 내장을 전부 넣어서 서비스로 나오는 국물이예요 처음 접했을때는 이걸 왜 먹지?? 했는데 된장에 고추까지 넣어 술먹고 깔끔하니 다음번에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남도 지역인데 혹시나 아시는분이 계시나 해서 올려보어요
깐징짱
[캐시딜 ]서울감자탕 덕에 효녀등극ㅎ
🙊배송은 연휴끼어 늦긴했지만 맛을보니 기달릴만 했습니다요 ~ㅎ 어제 받자마자 물좀붓고 함께 천천히 해동했어요 !! 😁신선함그대로 배송 -제조일로부터 1년 !! 캐시딜 제품은 믿고 먹을수있어 신뢰 100% 🙊 야들야들한 돼지목뼈와 국내산 우거지를넣고 직화솥으로 오래 푹끓여서 인지 진한육수의 감찰맛이 일품인지라 중간에 본연의 맛을봐도 국물이 아주 끝내주네요 ~ㅎ 감자없는 목뼈우거지 탕 ㅡ굿 ㅋ요리못한 저도 취향에맞게 칼칼하게 고추가루와 깻잎.대파 .들깨가루 추가해서 냠냠 맛있게 잘먹었어요. ㅡㅎ 3kg대용량 이라 4인 성인가족도 아주 푸짐하게 먹을수 있는양 이랍니다 .ㅎ 남은 국물에 볶음밥으로 볶아 먹어도 좋을거 같은데.. 하지만 정신없이 뼈국물까지 먹다보니 볶음밥으로는 먹지 못함요 ㅡ 아마 드셔보시면 왜 추천을 했는지 공감 하실거예요 ㅎㅎ 🥳🥳캐시딜 사랑 덕분에 쏠쏠히 모은 포인트 모아 또 부모님댁으로 오늘 주문배송 공짜 효도 했답니다 ㅡㅎ 🫶입맛었으신 부모님께서 드셔보시고 넘맛있다고 하셔서 또 재주문 해드렸어요 ㅡ ㅎ 👉 후기글 바로가기 https://geniet.co.kr/community/cashdeal/26766524 👉상품주문 바로가기 -》 https://cashwalk.page.link/NqW1
꿈이룸♡
콩비지 우거지국
점심식사로 콩비지 우거지국을 먹었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고소하고 단백해서 좋았어요
차칸청춘
쌀국수
점심 먹으면서 부실해서 쌀국수 컵라면도 같이 물 부어서 먹었어요 ㅎ 오늘 같은 날씨에 딱이네요. 면은 안 먹고 국물만 마셨어요
로블ㅎ
오늘의 점심
오전부터 비가와서 점심은 뜨끈한 국물찾아 감자탕 먹으로 GO~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볶음밥은 생략... 사실 감자탕 끓기 전 접시순대 시켜 먹음요...ㅋㅋ 배고파서 나오자 마자 바로 먹느라 순대 사진은 못찍음ㅠㅠ 비가 오는데도 춥더니 밥먹고 나오니 눈이 비오듯 쏟아지네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