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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계삼채 톡 쏘는 맛

계삼채 톡 쏘는 맛 - 닭고기 와 야채를 겨자 소스를 뿌려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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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계삼채 톡 쏘는 맛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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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점심으로 옥수수와 감자전

찰옥수수와 감자전을 먹으려고 감자 껍질을 깠어요. 온가족들 먹기 위해 감자는 먾이 깠네요. 언제 다 걸아야 할지 일단 옥수수 한 개를 먹고 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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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옥수수와 감자전

혈기챌 8기 6일차

7월27일  아침 공복혈당 80 어제 저녁 닭가슴살과 버섯, 호박, 마늘, 양파 등을 구워  먹고 복숭아 1개 먹었음. 그후 유산소, 근력 운동 1시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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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8기 6일차

"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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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저녁은 땅콩과 물

일 마치고 비가 계속 올 수도 있다 해서 만보는 채우려고 저 혼자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다 걸을 때쯤에 더 이상 비가 안 온다는 네이버 예보도 있고 강아지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결국 집에 들어가서 라떼랑 다시 산책 나왔어요. 라떼랑은 한 35분 정도 성대쪽으로 잠시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 아침보다는 라떼가 걷고 싶어 하는것 같아 좋아요. 작은 애들이랑 만날 때는 여전히 형아미를 뽐냈는데 경학공원에서 큰 개가 있으니까 근처도 안 가려해서 이해하고 저도 얼른 뒤돌아 나와 버렸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셨네요. 이걸로 저녁을 할려고 했지만 오늘 저녁은 땅콩이 추가가 됐답니다. 오늘 아침에 땅콩과 아몬드 1kg씩 사와서 그거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구요. 땅콩은 한덩어리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콩도 볶구요. 땅콩을 볶아서 식히고 껍질도 까서 정리하면서 저도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사진도 못 찍고  서서 땅콩 껍질 가면서  먹었네요. 세보진 않았지만 제법 먹었을 것 같아요😅 오늘 라떼랑 저녁산책까지하고 13000보 겨우 넘겼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비하면 적게 걸었지만 오늘도 최선은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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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땅콩과 물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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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노각 무침🥢

오늘 아침 반찬은 호박 볶음을 하려고  냉장고를 열었더니 어머님 지인분께서  노각을 주신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노각 무침을 했습니다~^^ 막판에 수확하신 노각이라 모양은 이래도 맛은 끝내준답니다~^^ 노각 껍질을 벗기고 속을파내고 썰어서 굵은 소금 반 스푼 넣고 15분 정도 한번 뒤집어 절이고  꽉짜서 청양고추랑 파 썰어 놓습니다~^^ 우선 양념에 고추장 한스푼 반 정도 넣고 마늘  설탕 한스푼에 꿀 한스푼 넣고 썪어줍니다~^^ ☆※고추장 풀때 숟가락 뒤쪽으로 퍼서 넣으면 숟가락 속으로 고추장이 들어가지 않아서 설탕하고 꿀 계량해서 넣기 편하답니다~^^ 준비해둔 재료넣고 버무리다가 통깨 참기름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노각은 수분함량이 높고 칼슘, 섬유소질이 많아 갈증 해소와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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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 무침🥢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제공: 헬스조선   독한 감기를 앓고 나면 감기가 다 나은 후에도 목에 가래가 끼는 증상이 남아있곤 한다.  약을 또 먹기엔 애매한데, 가래를 완화할 방법이 없을까? 우선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가래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점도가 낮아진다.  이미 생긴 가래를 물로 쓸어내릴 수도 있다. 단, 찬물 보단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코 찜질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평소 축농증이 있거나 바깥 공기가 차고 건조한 탓에 가래가 생긴 경우다.  코를 따뜻하게 하면 코점막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던 점액질의 양이 줄어든다.  또 코점막의 부기가 빠져 목과 코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면 가래가 쉽게 아래로 내려간다.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저신 뒤, 코 가까이 대고 있기만 하면 된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은 후 코를 가까이 대고 있는 것도 방법이다. 배를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관지에 염증이 있으면 점막에서 분비물이 많이 생성돼 가래가 낄 수 있다.  배에는 루테올린과 안토크라신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해 염증으로 인한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의 피로 회복을 돕는 유기산, 비타민, 아미노산도 풍부하다. 껍질엔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생강 역시 항산화 성분과 소염 작용을 하는 진저롤이 풍부해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활 습관을 교정했는데도 가래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거담제(가래약)을 복용할 수 있다.  거담제는 끈적이는 가래를 묽게 만들고 기관지의 섬모 운동 (미세한 털들이 움직이며 외부 물질을 거르는 운동)을 촉진해 가래 배출을 돕는다.  가래 때문에 기침이 날 정도라면 기침약보다 거담제를 복용하는 게 좋다.  기침약은 기관지가 이물질을 배출하려 반사적으로 기침하는 것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이다. 거 담제를 먹어 가래 점도를 낮추는 게 오히려 기침 제거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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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혈기챌8기5일차 인증

날짜 7월26일 측정시간 공복 어제 저녁으로 닭계장을 먹었다. 껍질 제거하고 기름 제거하고 가슴살 위주로 담백하게 먹고 비 맞으며 산책도 많이 하고 야식은 손도 대지 않았다. 공복혈당 정상 야호 며칠 만에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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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5일차 인증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부해 정지선 셰프의 5분육포 만들기를 따라해봤는데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육포맛이 올라왔어요 ㅋ TV를 보면서 파이터 김동현 선수가 나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다고 할 정도여서 정말 맛이 궁금했었어요. 마침 부채살도 있고, 설탕만 넣어준 뒤 기름에 튀기면 끝이기 때문에 한번 해봤습니다 : ) 재료는 얇은 부채살 & 설탕이에요. 부채살이 두껍다면, 망치로 좀 두들겨 주면 금방 얇게 변해요. 강식당에서 고기를 두드린 것 처럼 해주세요 ㅋ 만약 핏물이 있다면 핏물제거도 해주세요. 그리고 설탕에 재워두세요. 저는 조금 많이 넣은편인데요. 10분정도 재워두면 돼요. 10분후~ 이렇게 변했어요! 완전히 설탕이 녹아버렸네요. 이제 기름에 튀길 차례~ 냄비에 기름이 잠길정도로 담아 온도가 올라왔을 때 넣었어요. 튀기는 시간은 2~3분 정도로 했어요. 조금 바삭하게 해주는 것이 맛있어요. 저는 중불에서 강불 사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튀겼어요. 튀긴 고기를 건져서 기름을 쫙~ 빼주세요. 한번 사용한 기름은 설탕이 고체화가 되서 다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ㅠ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육포라서 조금 식혀야 맛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식혀두고 자르니깐 완전 육포같아요 : ) 냉부해 정지선 셰프는 설탕만 넣고 했었는데요. 샘킴 셰프 말대로 간장에 해서 튀기면 훨씬 맛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 자체로도 달짝지근~ 해서 맛나요 ㅎ 저는 조금 아쉬운 대로 소금을 살짝 쳐서 먹었어요 ~ 가정에서는 기름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매번 해먹기는 부담스럽고 가끔씩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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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07.25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닭강정아낭 복숭아를 먹었어요 중복이라 나름 닭고기로 ㅎㅎ 혈당은 높게 나왔지만 그래도 맛있었네요 ㅎ 삼계탕 먹고 혈당 재볼것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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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혈당일기 8기 4일차

“알리에서 단돈 만원에 바나나 13kg 주문했는데... 충격받았습니다”

응? 칭찬이네... ㅎㅎ 전 알리에서 무선 선풍기 샀는데 싸게 사서 하루만에 고장났어요 알리에서 다시는 안산다고 했는데 신선식품은 또 괜찮나봐요..?? 복불복인가;;; 저...바나나 저거 보니까 사고 싶어요 ㅋㅋ 만원에 13Kg면 신선한거 사서 동네이웃들이랑 친구들이랑 다 나눔하고 싶은데..ㅎ 실제 바나나 구매해서 받은 사진이 아래에 있는거.. 인사이드 기사니 광고글은 아닌거 같은데.. 재미삼아 기사글 한번 보셔요~ 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만 원대에 바나나 13kg어치를 산 소비자가 후기를 전했다. 그는 '미쳐 돌아간다'고 표현하면서 격한 반응을 내놓았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고당도 바나나 13kg을 샀다는 소비자 후기가 쏟아졌다. 소비자 A씨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바나나 13kg 어치를 샀다면서 여러 장의 후기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양이 정말 많고 초파리 하나 없이 잘 밀봉돼 있었다. 마트에서 송이당 4천 원하는 바나나와 상태가 똑같더라"라고 말했다. A씨는 "과일 좋아하거나 주변에 나눠줄 사람 있으면 사보는 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소비자 B씨도 "'1000억 페스타' 공식 쇼핑 지원 적용했더니 고당도 바나나 13kg에 1만 1,529원"이라며 "한국에서 품질 보증된 제품으로 발송하는 거라 안심된다. 예상 배송일도 이틀 뒤"라고 칭찬했다. 알리익스프레스, '1000억 페스타' 흥행몰이 누리꾼들은 게시물 댓글을 통해 "3상자 샀는데 한 송이씩 포장된 상품 왔고 상태 다 좋았다", "이미 한국에 들어온 제품이라 믿을 수 있다", "받자마자 껍질 벗겨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갈아 먹는 중"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처럼 '1000억 페스타'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한국에서 발송되는 K-Venue(케이베뉴) 상품이다. 케이베뉴는 알리익스프레스의 국내 상품 판매 채널로, 알리에서 주문받은 업체가 한국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보낸다.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관계자는 인사이트에 "신선식품은 퀄리티 보장을 위해 농협양곡, 농협경제지주, 제주감귤농업협동조합 등 오프라인 대형 유통사 공급처, 수입과일 직수입사, 농협 등 품질이 검증된 대형 셀러들이 입점해 있다"고 말했다. 또 "흠과, 비품, 소과 등의 품질이 떨어지는 상품의 판매를 지양하도록 가이드도 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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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단돈 만원에 바나나 13kg 주문했는데... 충격받았습니다”

복달음은 재료비 10290 원으로 세 번 먹을 분량을 만들었어요

홈플에 순살닭고기 한 팩 카드할인가 10290 원 주고 사서 닭갈비양념해서 양배추와 양파 많이 넣고 고구마와 풋고추도 넣고 볶았어요. 30cm 웍에 거의 가득찬 양이 됐어요. 오늘 저녁에 먹고 두 번 정도 먹을 양이 남았어요. 날씨가 더워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김냉에 넣어두고 다음 끼니때 데워만 먹으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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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달음은 재료비 10290 원으로 세 번 먹을 분량을 만들었어요

길가에 푸드트럭에서 냄새가 풍겨요

푸드트럭에서 연기가 자욱하게 나기에 보니.닭꼬치를 연기를 뿜으면서 굽고 있네요. 젊은 학생 3명이 주문하여 받아가네요. 오늘은 닭꼬치먹는날로 정해야하나? 라고 잠시 생각했죠. ㅋㅋㅋ 아니아니지 오리백숙으러 가자라고  맘을 비우고 돌아셨네요  온동네 닭고기.냄새가 진동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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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길가에 푸드트럭에서 냄새가 풍겨요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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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건기챌 20기 2일차

건기챌 20기 2일차 인증 합니다. 제가 식이요법을 하면서 즐겨  먹는 가지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어요. ♡가지 껍질은 무조건 먹어야 합니다. "나스닌"이라는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가지100g에는 약210 mg  나스닌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블루베리(40mg/100g)보다 무려 5배가 많은 양입니다 1.항산화 작용으로 젊음을 유지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한데 효과적   2.멱역력에 최고 가지에는 비타민C성분과 베타카로틴 등 면역렵 강화에  도움을 줘요.   3.심혈관 건강을 증진해 튼튼한 심장을 만드는데 도움을 줘요. 가지의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심근경색 등 심혈관 에방에 효과를 볼 수 있음   4.지방분해로 건강한 다이어트 사포닌 성분은 지방분해를 촉진하고 체내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 5.시력을 보호해 눈건강을 지켜 줘요. 루테인 성분과 제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저하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장건강을 증진 속을  편안하게 해 줘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7.뼈건강을 증진해 골다공증 예방 칼슘.마그네슘.인등 뼈 건강에 빌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습니다.   8뇌건강을 증진해 두뇌 활동을 도와요. 안토시아닌은 기억력향상.집중력 강화. 치매예방에 효과적입니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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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챌 20기 2일차

어머님 간식~ 🌽 🥔

어머님께서 간식으로 냉동실에서 옥수수를 꺼내 돌리시길래 감자도 드실래요? 하니 드신다해서 껍질까서 쪘네요~^^ 옥수수 감자를 드시더니 포슬포슬 맛있다고  배 불러서 점심은 못 드시겠다시네요~^^ 감자를 너무 욕심부리셨다면서~ㅎㅎ 너무 덥네요~^^ 남은 오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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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간식~ 🌽 🥔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달걀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식재료 중 하나다.  실제 한 달에도 여러 번 주기적으로 달걀을 한가득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달걀을 구매할 때 어떤 건 흰색, 어떤 건 갈색이어서 의아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달걀 색은 왜 다른 걸까? ​달걀 색에 따라 영양학적 차이가 있는 건 아닐까? ​  달걀 색은 어미 닭의 깃털 색에 따라 달라진다.  어미 닭의 깃털이 갈색이면 갈색 달걀을, 어미 닭의 깃털이 흰색이면 흰색 달걀을 낳는다.  그렇다면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없을까?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따로 없다. 달걀의 영양성분은 어미 닭이 먹은 사료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다고 닭의 품종에 따라 먹이 사료가 크게 차이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달걀 사이 영양성분은 별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맛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갈색 달걀이 살짝 더 비릴 수 있다.  갈색 달걀은 비린 맛을 내는 성분인 트리에틸아민 성분이 흰색 달걀보다 많기 때문이다.  갈색 달걀을 낳는 닭 품종은 옥수수 등 공유사료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을 대사하지 못한다.  대사가 안된 콜린은 소장의 미생물들이 트리에틸아민 분자로 변형시킨다.  이 분자가 달걀 속에 축적되면서 비린 맛이 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갈색 달걀, 흰색 달걀 간 비린 맛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차이가 미세하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신선한 달걀은  ▲표면이 깨끗하고 매끈하며 반점이나 거친 흔적이 적고 ▲껍질에 금이 없고 ▲달걀 포장재에 1+등급이 표시된 것이다.  또 달걀을 깨뜨렸을 때 흰자위가 하얗고 탁하게 보여야 신선한 달걀일 확률이 높다.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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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오늘은 삼복중에 중복이네요 구내식당 반계탕으로 나왔어요  닭고기 불포화 지방이 높아 여름철에 아주 적합한 단백질 음식이죠~ 인삼은 피로회복에 좋고, 대추는 노화 방지와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네요  찹쌀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어요  대파 많이 넣고, 후추가루 솔솔 뿌러셔 먹었죠~ 삼계탕에 깍두기와, 고추(청양과, 아삭) , 오이 냉채 좋죠 또한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과함께  저는 올해 복놀이 제대로 했어요  오늘 폭염이라고 하네요 . 몸모신에 좋은 음식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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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구운 캐슈넛 맛있네요~

해외여행 다녀온 지인의 선물 구운 캐슈넛이예요 껍질을 까먹어야하지만..  고소하고 바싹하고 맛있어요 많이 먹으면 살 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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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캐슈넛 맛있네요~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가 보랏빛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라색 성분이 핵심 영양소…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억제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짜지 않게 조리하면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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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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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식사 준비 🐓닭백숙

식사 준비 🐓닭백숙 중복이라네요. 어제 저녁에 살짝 삶아둔거 오늘 아침에 껍질과 기름 제거하고 깨뜻하게 씻어서 야채랑 다시 삶고 있어요. 아이 아침 주려구요. 전 순두부계란찜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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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식사 준비 🐓닭백숙

입이 심심해요

저녁을 먹고 닭고기살 바른 것도 야식으로 조금 먹었는데 자꾸 뭐가 먹고 싶은 밤이네요 마지막 한 알 남은 이클립스로 심심한 입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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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해요

후식은 복숭아🍑

저녁 먹고 딱딱이 백도 복숭아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로 먹었어요. 비가 많이 와서 많이 달지는 않고 약간 달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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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후식은 복숭아🍑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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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회사 동료의 권유로 시작한 오트밀 활용 다이어트. 처음엔 퀵오트밀로 시작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퀵오트밀보다 덜가공된 롤드오트가 좋다하여 요즘엔 롤드오트 제품을 활용해서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5시간이상 섞어서 불려둔 오트밀에 닭가슴살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와 크렌베리, 라즈베리를 올려서 먹고있는데 하루 세끼중 한끼는 꼭 이렇게 먹고 있어요. 오트밀을 이용해서 죽도 해먹는데요. 오트밀김치죽, 오트밀참치죽 오트밀 계란죽, 오트밀 미옉죽 ..등등 다양하게 해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고 있어요.  참 식후에 운동은 필수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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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총연장 길이가 12만㎞인 혈관 속에는 우리 몸의 '방어군'인 혈액이 흐르고 있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가득 싣고 1분당 2.5~3.5L씩 심장에서 뿜어져 나와 몸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 몸의 장기와 세포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에 침입한 세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몸에 쌓인 독성 물질 해독에도 적극 관여한다.  그 때문에 혈액은 우리 몸의 '붉은 생명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혈액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이 많이 포함돼 있으면 갖가지 질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운동, 음식섭취 등 평소 생활 속에서 혈액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  특히 자는 동안에는 수분 섭취를 안 하면서 땀이나 호흡 등으로는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 순환이 안 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좋다. ◇반신욕 좋지만 뜨거운 물은 역효과 목욕은 혈액이 잘 순환하도록 하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하지만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 몸 전체를 담그는 목욕은 좋지 않다.  체온이 2도 이상 높아지면 둥근 모양의 혈소판에 돌기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엉겨붙어 혈액 흐름이 나빠진다. 혈전도 잘 생긴다.  38도 정도의 물에 배꼽 아랫부분만 담그는 반신욕이 가장 효과가 좋다. ◇달리기보다는 오래 걷기 유산소 운동은 혈액 속의 당을 소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액을 빨리 흐르게 해 혈관 벽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걷기를 통해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갔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효과는 달리기보다 걷기가 높다. 하루에 30~40분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게 좋다. ◇혈액순환 돕는 지압도 한방에서는 기(氣)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도 잘 순환하지 않는다고 본다.  기의 순환을 방해하는 원인으로 크게 스트레스와 만성 체기를 꼽는다.  이럴 때는 합곡(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태충(발의 엄지와 검지 사이)· 족삼리(무릎에서 손가락 세 마디 아래쪽 바깥면)를 지압하는 것도 방법이다.  막힌 기를 풀어서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속에 어혈(정상적이지 않은 혈액)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 ◇혈액 건강에 좋은 식품은 등푸른 생선= 고등어·꽁치·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혈액이 깨끗해진다.  등푸른 생선에 들어있는 DHA는 혈액 속의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EPA 성분은 혈소판의 응고 기능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당귀차·천궁차= 혈액 흐름을 좋게 만드는 당귀와 천궁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물 500mL에 말린 당귀를 10g 정도 넣고 끓이거나,  물 700mL에 말린 천궁 5g을 넣고 끓여서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된다. 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 벽을 매끈하게 만들어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귤껍질 안쪽에 붙어있는 흰 섬유질에 비타민P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이 부분을 떼내지 말고 먹는 게 좋다.  하지만 귤의 과당 성분은 혈당치를 높이므로 점심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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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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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암예방 효과 커진대요

밥할때 넣어서 밥하시면 암을 예방한대요 가능하면 넣어서 밥해볼까 합니다 ◇녹차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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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지금이지2회차] 다이어트과자 - 프로틴 연어칩 타르타르

연어껍질을 활용한 당류제로의 프로틴 연어칩 타르타르맛 하루 열심히 일하고 집에 와서 샤워 후 시원하게 한 잔 하는 나에겐 그나마 죄책감을 덜어주는 안주 특히 요즘 같은 더운 날 맥주 한 캔에 프로틴 연어칩 하나면 최고 당류 제로에 단백질 9g이나 함류 된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손색없는 최고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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