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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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차 끓여놨어요
양파껍질로 차를 끓였어요 항산화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까망애플수박
홈플에서 카드할인받고 6990 원에 구입했어요. 껍질이 얇아서 작아도 알차네요. 너무 잘 익었고 당도도 높아서 반통 순삭했어요
러브복동
자두
자두가 정말 달아서 껍질까지 먹어도 맛있어요 남편이 김천자두 한박스 사왔어요
마음그릇
닭가슴살을 넣은 월남쌈
점심에 닭가슴살과 야채를 넣은 월남쌈을 만들었어요
미주장
먹으면서 살빼는법
식약처에서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원료로 인정받은것은 약 30종에 이른다 기능성원료로서는 녹차 추출물,공액리놀렌산,가르시니아캄보지아껍질추출물,키토산/키토올리고당등 네가지다 그러나 건강기능 식품을 먹는것 만으로는살을 빼는데는 한계가 있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만 확실한 효과를 볼수 있다
재털이
식사를 만들고 나면 음쓰처리가 요즘은 힘드네요
음쓰말리는 기계 있어도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는데 요즘날씨로 인하여 날파리가 무서워 사용해봅니다. 음식 먹고 난것을 넣고 돌린지 얼마 안된는데 벌써 껍질이 거의 말라 있네요. 사용할것을 그랬어요.
로니엄마
저녁 맛있게 드세요~~^^
원래 다른 메뉴였는데 막내가 가래떡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급메뉴 변경했어요^^ 계란 옆에는 닭고기인데 이거 괜찮더라구요 홈플에서 닭부속고기인데 양념목살이에요 닭다리처럼 부드러워요~ 이번주도 모두 고생하셨어요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아이 식사
💪아이 식사 컬리에서 아침에온 닭가슴살과 닭가슴살 미역국으로 챙겨 줍니다. 저는 밥 대신 수면 처방... 좀 자야 겠어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사실 저는 평소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이런 초코 과자를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초코과자라고 하면 더더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최근엔 당 섭취를 좀 줄이기 위해 토핑을 좀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바나나를 잘라 줍니다. 제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꼭 넣어요. 수박도 조각 조각 잘라줘요. 여름이라 요즘엔 수박을 넣고 있습니다. 호밀 식빵을 토스트기로 구워 조각 조각 잘라줘요 그릭요거트에 투입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호롱이
6/20(목)수박🍉 사왔어요~🍉
나름 맛있는 수박으로 고른다고 수박 배꼽크기도 보고~ 수박꼭지도 보고 (꼭지는 동그랗게 말린게 거의 없었어요) 껍질 겉 색깔이 짙은 녹색의 진한걸로 데려왔어요.🍉🍉🍉 수박을 깨끗하게 씻고~💦 반으로 잘라보니~~잘 익긴 했네요~ 반쪽은 수박통에 넣고~반쪽은 깍뚝썰기 해서 통에 담고 냉장고행~~~ 저녁먹고 시원하게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6.20목⛔️혈당일기5기7일차(완)
6월20일목요일 아침간식후혈당137mg/dl 먹고후 혈당은 어떤지 궁금해서 마지막날은 라떼랑 고구마스틱 조금씩먹고 재봤는데 역시 하염없이 치솟는수치;; 아침밥은 패스 점심은 샐러드랑 닭고기먹어야겠다..이렇게 5기도 나의수치들은 두자리를 보지못하구 끝내는구나 다음기수때는 정말 두자리만들기 성공하고싶다!!!!!
어묵손가락
6/20(목)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 의외로 ‘이곳’ 건강엔 독 된다?
사과는 여러 건강 효과가 있지만, 치아 건강에는 독이 될 수 있어 양치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사과, 배변 활동과 노화 예방에 도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또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질 수 있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기에도 좋다. 💥그러나!!!!!💥 ◇섭취 후엔 물로 입안 헹구고 30분 뒤 양치해야한다. 사과는 잘못하다간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는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씹어야 하기 때문에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이때 사과 속의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
냥식집사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 치즈 닭고기 저당통밀시리얼 외 맛있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2주 후기) 잘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말자!
이번2주간의 다이어트도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하게 나름의 방식대로 다이어트를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6월에 들어서면서 날씨의 변화가 체감이 너무나도 느껴질 정도로 무더워지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힘이 들었던 회차 인 것 같네요. 저번 회차에서는 감기몸살을 겪으면서 어쩔수 없이 휴식기를 갖으면서 조급함을 느꼈다면 이번 회차에서는 런닝하다가 다친 발등부상으로 운동을 또 쉬게 되다 보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네요. <비포,애프터, 감량기간> 10주전 : 75.7kg 8주전 : 74.9kg 6주전 : 73.7kg 4주전 : 72.7kg 2주전 : 72.1kg 현재 : 71.4kg 감량 : 0.7kg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서 80kg가 넘는 숫자를 봤을때도 굉장히 낯설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에 71kg숫자 역시 몇년만에 본 건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색하기는 합니다. 복부를 비교해서 볼때 초반에 몇키로가 빠질때 확 체감이 될정도로 느껴졌고 어느순간 정체가 왔다고 생각되서 빠진건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복부의 라인이 좀 더 선명해진 효과가 생긴듯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회차에서도 감량에 성공을 했다는 건데요.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될까봐 매일 체중을 재지는 않는데 꾸준하게 런닝을 하지는 못한 대신에 그 밖에 식단이나 걷기,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감량이 된것 같습니다. 어서 발등이 회복 되어서 즐겁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날리면서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하..ㅠ <식단> 제가 먹고 있는 음식중에 가장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까요. 커피(아메리카노+믹스), 양배추, 닭가슴살, 요거트, 바나나, 사과, 토마토, 우유 이정도 더라구요 양배추샐러드를 저녁마다 먹고 있어서 양배추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 요거트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고 있거든요. 살이 빠지면서 음식도 영양에 맞게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체질개선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이게 참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좋은 걸 챙겨먹으려고 하고 달고 짜고 자극적인것을 피하게 되고 보다 적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줄수 있는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저 대표적인 재료들과 친해지고 그러니 몸에도 일종의 물갈이(?)처럼 몸속 나쁜것들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되서 체력적으로 지치게 되는데요 더워지면서 바나나 가격이 싸지고 있네요 많이 쟁여놓고 먹다가 물러진다 싶으면 껍질까서 몽땅 얼려놓으세요 얼린거 꺼내서 우유랑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필요 없더라구요^^ ▶추천 영양식◀ 이번 주간에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직접 요리를 해봤는데요 통밀식빵계란빵 입니다. 당이 적고 영양가 높은 통밀식빵에 달걀2개를 가지고 계란빵을 만들어 봤는데요 시중의 설탕가득 빵 대신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밀식빵계란빵 준비재료> - 통밀식빵, 달걀, 컵 1. 식빵2개를 가운데 구멍을 내줍니다. 2. 달궈진 팬에 올려놓고 달걀을 한개씩 구멍에 넣어줍니다 3. 약불에 천천히 익혀주면 통밀식빵계란빵 완성 입니다^^ 다소 심심할수 있지만 100% 땅콩버터(당이 적어요)와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이어트하다가 요리에 관심이 생긴것도 참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운동> 이번 2주간은 며칠을 제외하면 제가 즐겨하는 런닝은 많이 하지 못했어요. 저번회차에서는 감기몸살로 이번회차에서는 발등부상으로 런닝은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대신해서 실내자전거를 이용해서 유산소를 대체 했어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관심분야 강의를 들으면 운동하면 금세 시간이 채워집니다. 전 런닝을 즐겨하지만 실내 자전거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집에서도 편하게 운동을 할수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고 큰 장점이고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요. 자전거 동작이 아시다시피 허벅지 근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장점이 많은 운동 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실내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하셔도 정말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근력운동은 앞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더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유산소에만 집착하면 근력도 같이 빠져 버리게 되기 때문에 순간만 숫자 자체는 빠질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는거니까요. 저 역시 10kg이상의 살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몸의 탄력과 체질개선을 위해 근력운동에 비중을 높여주려고 합니다. 헬스장을 다닐 계획은 아니지만 일단 홈트로 꾸준하게 근력운동 시간을 늘려가 보겠습니다. ※기초대사량과 근육량 기초대사량은 체온유지, 호흡 등 신진대사에 쓰이는 에너지량을 말하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되서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살이 덜 찌고 운동효과가 크게 됩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합니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같은 운동을 해도 지방연소가 잘되고 전체근육의 2/3가 모여있는 허벅지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습니다. <조언>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운동을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닥치니 조급하고 답답함과 약간의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 아마 지금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해야 계속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니 그랬던 것 같은데요 그런상황이 되면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쉬어가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산소를 못하면 근력을 더 열심히 해도 되고 운동자체를 못하게 되는 날이 올때는 재충전의 의미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자체를 안받게끔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날이 무더워 지면서 다이어트 계획이 많이 흔들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멋지고 건강하게 변할 자신을 생각하며 오늘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6월 17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으로 소고기와 닭고기를 곁들인 타코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소고기 타코 2개, 닭고기 타코 2개 총 4개를 먹은지 2시간 지나 혈당 측정했습니다. 수치는 116 입니다. 고수, 토마토, 양파, 청양고추, 아보카도가 재료가 되니 그다지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아 좋아요.
HL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팔뚝살 허벅지살을 근력으로 고고^^
또다시 시작된 2주 다이어트네요~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지니어트와 함께 시작하는 2주 다이어트 2주 동안 열심히? 달려왔네요 ~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마감일이 되었다니! 항상 느끼는 거지만 다이어트 시작할 때는 아직 2주나 남았으니 마음이 느긋해서 그런지 몸무게가 오히려 더 불더라구요 근데 2주가 금방 지나가잖아요~ 오~벌써 마감일이 되었네요 마감일 되기 4~5일 전부터 긴장감이 돌고 몸무게 변화에 민감해집니다 ㅎㅎ ===기존 몸무게 변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이번 2주==== 6월 4일 48.7kg 긴장 풀리면 다시 늘어나는 몸무게? 6월 17일 48.2kg 홈트와 근력운동으로 다져진 몸무게 ㅎ 몸무게 측정시간은 저녁 식사 후 걷기 운동 한 후로 정해서 측정했어요 (마지막날은 저녁 운동후 재측정할 예정입니다)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6월 4일 ~ 6월 17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8.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2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단백질=>야채 => 탄수화물] [저녁 : 단백질=> 야채=> 밥과 반찬] [간식] 간식은 요거트 두유 견과류 정도 그때그때 달라요 운동과 홈트 후 정말 출출해서 잠이 안올 때가 있어요 그럴땐 오이를 먹어요 ~ 몸무게를 좌우하는 관건은 점심식단과 모임에서 먹는 음식 아침 공복에 물한잔을 꼭 마십니다~ 밤새 부족해진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기관에도 뭔가 들어갈 준비를 하도록 신호를 주는거지요 아침은 안먹힐 때도 있어서 예전에는 사과 한개 먹거나 두유1팩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간단하게 나마 다양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보상심리로 점심때 많이 먹게 되고 빨리 먹게 되서 혈당도 갑자기 올라갈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아요 아침에는 바쁘니까 아침에 먹을 야채는 미리 씻어 둡니다. 계란과 닭고기도 미리 삶아서 준비해주고, 아침에는 준비된 재료를 꺼내서 놓기만 하면 되도록 합니다.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맛있는 메뉴가 나오면 가끔 눈돌아가서 많이 먹을때도 있었어요 ~ 그런 날은 점심식사 후 걷기 운동시간 2배로 늘렸어요 저녁은 단백질부터 먹은 후 야채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찹니다 10분 정도 잠시 텀을 둔 후 밥과 반찬을 먹는데요 밥을 반만 퍼도 겨우 먹거나 한숟가락 정도 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 식사 순서만 바꿔도 금방 포만감이 생기니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거죠 ~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당관리하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하루 만보 걷기 (유산소 운동) +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근력운동은 지니어트 홈트를 많이 활용했어요 처음에는 한두가지로만 홈트하다가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이 있기에 다른 방법들도 따라해봤어요 아침에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팔을 쭉쭉 뻗거나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주고 근육을 늘린 상태로 잠시 머무르는 동작들이라서 기상 직후에 따라하기에 좋아요 비몽사몽 정신없어서 스트레칭 따라하면 잠도 깨고 밤새 뻐근했던 근육도 풀려서 시원하더라구요~ 부위별로 근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요 팔뚝살, 다리살, 균형, 점핑 이제 노출의 계절이니 민소매 입으려면 축 늘어진 팔뚝살 그냥 둘 수 없지요 ㅎㅎ 열심히 따라해서 팔뚝살 탄탄한 근육으로 만들고 싶어요 ~ 몰랑몰랑한 허벅지살도 탄탄 꿀벅지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ㅎㅎ 한번만 하고 끝내긴 아쉬운 스트레칭이더라구요~ 혼자 홈트하면 몇가지 동작만 반복하게 되는데 지니어트 홈트 따라하면 다양한 동작으로 몸 구석구석 근력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동작을 따라하니 좀 더 재미있게 홈트할 수 있네요 홈트 10회까지는 캐시도 지급되니 더 좋지요 하루 만보 걷기는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걷는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요 컨디션 좋으면 빠르게 걷기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좀 좋지 않으면 줄입니다. 기본적으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빠르게 걷기 => 느리게 걷기 (반복) 하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7. 꿀팁 및 조언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데 아침식사를 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침을 거르면 다음 식사 폭식하거나 식사속도가 너무 빨라지니 간단하게라도 먹는게 좋아요 아침에 식사루틴을 만들어 습관화시켜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하면서 림프순환마사지, 스트레칭 지니어트 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따라하면 지겹지 않게 아침 스트레칭 할 수 있어요 아침에 먹을 식재료는 전날에 미리 준비해두세요 바쁜 아침에 야채 씻고 계란 삶고 할 시간 없으니 미리 준비해서 꺼내서 담기만 하면 되도록 준비하는게 좋아요 야채랑 단백질 먼저 먹은 후 선크림 바르고 옷갈아입고 하는 시간 텀을 약간 둔 후 통밀시리얼 등의 탄수화물을 먹으니까 딱 좋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아침식사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어 오전에 졸음이 오거나 나른하거나 하는 증상이 없을 겁니다 점심식사는 자유롭게 먹게 되는데 메뉴 선택이 제약적일 수 있지요 그러면 탄수화물을 되도록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게 좋아요. 그리고 칼로리 높은걸 많이 먹었다싶으면 식후 걷기 운동시간을 좀 더 늘리는 겁니다. 여름이라 야외 걷기 힘들 수 있잖아요 그러면 건물의 계단 오르기를 몇번 하거나 시원한 사무실에서 스쿼트나 뒷발들기 사람 없는 곳에서 캐시홈트 스트레칭 따라하면 좋아요 모임은 주로 밤에 있잖아요 모임 때도 어딜가나 왠만하면 야채는 있으니 야채로 면저 배를 채우는거죠. 고기집이면 고기를 많이 먹고 밥은 먹지 않으면 탄수화물 섭취는 줄일 수 있으니 그런 방법도 괜찮은거 같아요. 고기의 지방 부위는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겠지요 지방부위는 열랑도 높고 포화지방도 높여서 제한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녁에는 모임이 있든 없든 걷기 운동과 홈트를 하는게 좋아요. 낮에는 더워도 저녁에는 제법 시원할 때가 많으니 저녁식사후 콧바람 쐬면서 걷기 운동하면서 낮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도 기르시길 권합니다.
하늘바래기
6월16일 (일) |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 2024. 06. 16 - 혈당 측정 기록: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로는 닭가슴살과 닭강정 ,밥 , 상추,각종나물들, 고추장, 멸치조림아몬드, 참외,수박,방토 이렇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과일을 많이먹는 바람에 혈당이 좀 높아서 놀랬습니다. 저녁에는 과일을 좀 적게 먹어야겠습니다. 나의 건강을 위하여!!!
당근먹기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6월 16일 일요일 측정수치 : 108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후) 음식 : 오늘 저녁은 좋아하는 굽네치킨에 고추바사삭을 시켜먹었다. 이젠 치킨을 먹어도 튀긴치킨 안먹고 구운치킨을 먹는다.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는 하는 보람이 있는지 오늘도 혈당이 안정적이다. 오늘도 좋군.
앙칼진애미나이
단백질섭취
닭가슴살과닭강정 입니다
당근먹기
양배추와 다양한 야채가 한 가득인 닭갈비
오늘은 아들이 닭갈비를 먹고싶다고 해서ᆢ닭갈비를 먹었답니다ㆍ식단조절 들어가서ᆢ양배추 위주의 야채들만 골라서 먹었어요ᆢ 양배추가 달디 달더라구요~~닭고기도 4점 먹어주는 센스~~
곤냥이나와
네버엔딩 스토리 다이어트~
다이어트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ㅋㅋ 여전히 소화능력과 장 상태가 엉망이라.... 식이조절이 좀 힘들어요.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약을 먹어도 낫질 않아서요;; 들쭉 날쭉한 식사를 최대한 제 시간에 조금이라도 먹는 것으로 바꿔서 단백질 함량을 좀 높였는데요. 점심에는 닭가슴살과 야채를 주로 먹고 있어요. 위가 줄어들었는지 확실히 많은 양은 잘 먹지 못해요. 하루 3끼 중 최대한 2끼는 꼭 닭가슴살이나 계란이라도 먹으려고 힘쓰고 있어요. 확실히 먹는양이 적어도 포만감이 있어 배가 안고프더라구요. 몸무게는 아침 50.9 ~ 저녁 51.4 에서 아침 50.5~6 ~ 저녁 51 정도로 자리 잡혀가고 있네요. 이번주는 특히나 월요일은 회식, 수요일 모임, 토요일 모임이 있어서 한끼씩 좀 오버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속이 안좋아서 사실 먹고 나서 여파가 있었어요. 그래도 체중에는 큰 영향은 없었네요. 챌린지 참가로 다이어트 보조제 컷슬린포 다이어트도 먹기 시작했는데 이 보조제 덕분인지도 모르겠어요. 요즘 이 제품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는데 확실히 화장실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붓기가 덜한 거 같거든요. 그리고 점심 먹고 난 후에 줄넘기 운동을 시작했어요. 오랜만에 시작한 운동이기도 하고 무릎에 무리가 갈까 싶어서 처음에 100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숫자를 늘려 이제 500개씩 도전 중인데요. ㅋ 제가 쏘아올린 작은 공으로 인해 회사 직원분들이 한분씩 줄넘기 인원이 늘고 있어요~ ㅋ ㅎㅎ 500개 하는데 10분도 소요 되지 않아서~ 재밌게 도전하기 좋은 운동 같아요. 저는 무릎이나 발목은 괜찮은데 종아리가 엄청 땡기고 아프더라구요. 집에 와서 많이 주물러 주고 마사지기로 10분 정도 풀어주니까 도움이 많이 되요. 줄넘기 하루 1000개까지 늘려보려고 합니다. ^^
프카쟁이
6/16(일)철분 부족할 때 생기는 '이 신호'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철분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미네랄로, 적혈구의 주요 성분인 헤모글로빈을 생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몸에 철분이 부족하다는 신호👈 💥피로와 무기력 철분이 부족하면 적혈구 수가 감소하여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집니다. 이로 인해 몸 전체의 조직과 장기가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피로와 무기력이 나타납니다. 지속적인 피로감과 기운 없음은 철분 부족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창백한 피부 철분 결핍으로 인해 혈액 내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지면 피부가 창백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 잇몸, 입술, 손톱 밑이 눈에 띄게 창백해지는 경우 철분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숨 가쁨 철분이 부족하면 산소 운반이 원활하지 않아 숨이 가쁘거나 호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 철분 부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두통과 어지러움 철분 결핍은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을 감소시켜 두통과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철분 수치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손발의 차가움 철분이 부족하면 말초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손발이 차가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 아닌 계절에도 손발이 유난히 차가운 경우 철분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손톱과 머리카락의 변화 철분 부족은 손톱이 약해지고 잘 부러지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탈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나타난다면 철분 수치를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경 과민 철분 결핍은 신경 과민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는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불안감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철분이 풍부한 식품👈 쇠고기, 닭고기, 생선 등의 동물성 식품뿐만 아니라 시금치, 콩, 렌틸, 강화 시리얼 등의 식물성 식품도 철분의 좋은 공급원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냥식집사
왕꼬들빼기 무침
오늘은 시골갔다가 왕꼬들빼기가 있어서 조금 꺾어왔습니다. 거기다 상추도 많이 따왔지요. 상주대공이 엄청 크고 굵어서 버리기 아깝고 해서 옛날 어릴적 없이 살때 반찬으로 먹던 생각이 나서 만들어봤답니다. 1. 상추대공을 껍질을 까서 채썰어 소금을 살짝뿌리기 2. 왕꼬들빼기 씻기 잘게 썰어 소금약간 뿌림. 3. 고추장 1티, 고추가루 약간, 마늘 1숟가락, 설탕1숟가락, 매실즙 2숟가락, 식초 약간, 참기름, 참깨 넣고 상추대와 왕꼬들빼기를 섞어 버무림 밥도둑완성! 간강식완성! 혈당지수 완전 내려갑니다.
로니엄마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땅콩 껍질 수북~~~ ㅋㅋ
신랑이랑 티비 보면서 먹다보니...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된대요 고열량 땅콩..... 근데 맛있다;;;
우리화이팅
혈당5기6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식후 혈당 입니다. 참외 껍질째 반개 그리고 흑미 팥 빵 작은 것 한개 먹었어요. 단백질도 빠지고 주말 아침 먹고 싶은것 먹은 결과입니다. 적게 먹었지만 혈당이 높네요. 10분이래도 걸어야겠어요.
호호수기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2024년 6월 14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카레라이스와 갈치튀김입니다 갈치튀김은 좀 태워서 껍질을 떼어내고 먹어야 했습니다 그나마 껍질에 염분이 많을 텐데 걷어내고 먹으니 의도하지 않은 저염식이 되었습니다 카레라이스도 심심하게 조리하여 김치와 곁들여 먹었습니다
행운복덩이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간단하게 계란 닭고기 치즈 저당 통밀시리얼 단호박 사과 당근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 5기 3일차
24년 6월 14일 6시 : 공복 어제 저녁에 감자와 구운 닭고기를 먹었는데 운동을 못해서인지 아직도 좀 높다. 언제쯤 100이하로 떨어지려나??
눈봄아빠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날짜:6월 13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어제와 비슷하다.닭볶음탕,무우생채,가지볶음,된장국,흰밥,열무김치약간 이다.닭고기보다 감자를 많이먹고 식사전에 두유를 조금 먹었다.그래서인지 어제보다 혈당이 높다.
마루와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