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코코넛 쿠키

요거트 먹고 나서 배고 파서 차안에서 베트남 코코넛 쿠키 먹었어요 마지막 남은 과자 인데 휴가때 베트남 가면 사와야 겠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코코넛 쿠키

자몽과 요거트

오늘 아침은 자몽으로~~ 자몽 썰고 있는 절 보더니 신랑이 진저리를 쳐요 ㅎㅎㅎ 전 맛있기만한데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자몽과 요거트

사과와 땅콩버터

둘째의 아침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오늘은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사과와 땅콩버터

김치찌개

어제 마트 반찬가게에서 김치찌개 구매 했어요. 아침에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어야 할것 같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김치찌개

모닝 운동전 에너지 보충(신 무기 첫 개시)

모닝커피 요거트 치즈 신 무기(이름 미정) 야채7개다진거+토마토 소스+돼지고기 다진거 눈 뜨자 마자 일이 많아요. ㅋ 몽쉘은 박스채로 사서 에너지 보충했는데 이번에 다 퇴출 시킴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모닝 운동전 에너지 보충(신 무기 첫 개시)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2024.6.11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저녁으로 족발을 먹었다 식사후 블루베리 스무디와 약간의 과자를 먹었다 아침공복혈당이 좀걱정이되었다 괜찮게나왔다 잘관리해야겠다

금장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금장산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월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 6월 1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들깨미역국, 등갈비찜, 열무김치, 참나물을 먹고 저녁은 9시경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 2스푼 넣어 먹었는데 어제보다는 낮게 나와 다행이다. 오늘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상추쌈, 청양고추, 계란말이, 소고기무국, 골뱅이무침을 먹고 저녁은 6시경 방울토마토, 이삭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은 편인데 언제쯤이나 혈당수치가 정상이 되려는지...

sara1298님의 프로필 이미지

sara1298

6월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11일 혈당일기

6월11일 혈당일기 10:32 식사 후 2이간 정도 흘러감 누릉지.김치국.앵두.블루베리 섭취 후 체크했어요

앙뚜님의 프로필 이미지

앙뚜

6월11일 혈당일기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측정시간:  오후 5시 30분 12시 점심을 먹고 . 2시쯤 식혜 한잔을  마셨다. 퇴근후 5시30분   요거트를 먹고 혈당을 쟀다.어제 식후 혈당이 높아 식전에 재어 보니 조긍 아싑다

생강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생강꽃

혈당일기   5기 2일차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6월11일(화)/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 6월11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옥수수, 고구마, 견과류요거트, 소고기볶음, 상추 (야식) 바나나 내용: 어제 저녁에 운동갔다가 집에 와서 이리저리 움직이니 배가 고파서 바나나를 하나 먹었고, 저녁식사에 소고기를 상추에 싸서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 섭취는 작아도 먹은 양이 많아서인지 혈당이 92까지 올랐다. 소식하는 것이 참 어렵다.

핑코스모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코스모스

6월11일(화)/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오늘 점심

오늘 점심인데 너무 잘 나왔죠? 돈가스도 맛있었고 요거트소스가 들어간 샐러드가 너무 좋았어요.  망고를 비롯한 과일과 연근튀김이 들어 있었어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오늘 점심

커피타임.+요거트+델로스3

커피를 빼놓고는 그 어떤 것도 좋을수가 없지. 커피는 나의 다이어트와 운동과 삶의 기본 베이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커피타임.+요거트+델로스3

혈당일기 5기 2일차

측정일시 : 6/11 아침 식사 두시간 후 측정수치 : 101 mg/dL 아침식사 두시간 후 혈당이다.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 말아먹고 바나나 하나랑 견과류도 먹었다. 괜찮게 나와서 다행이다. 시리얼은 역시 너무 달다.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6. 11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일찍 일어나서 많이 움직인 탓인가 배가 고파서 아침에 요거트에 씨리얼 듬뿍 넣고 계란, 토마토, 사과를 먹었다. 한시간 뒤의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는 생각에 운동복으로 갈아잇고 집을 나선다.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까꿍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까꿍스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아침식단 (내가만든 삼각김밥)

바나나 블루베리 주스 과일들 . 언제만든삼김 ㅋ 맛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식단 (내가만든 삼각김밥)

저도 식사후 걷기로 혈당관리해요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낮 시간대에 걷기를 하는 건 많이 힘들어진것 같아요 저는 가벼운 아침 식사후 최대한 만보걷기로 당수치를 떨어뜨릴려고 하고 있어요 공복에 나가지는 않고 요거트나 그래놀라 바나나나 토마토, 혹은 미숫가루등 간편식을 섭취하고 난 후 가급적 이른 시간에 산책 겸 걷기를 하고 있어요 매일 숙제처럼 하고 있다보니 몸에 익어 만보걷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한시간반 전후로 소요되고 있는데 앞으론 빠른 걸음으로 해서 한시간 정도에 끝내볼려고 노력중입니다 칼로리도 소모시키고 다리근력도 높이고 당수치도 낮출수 있어서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저도 식사후 걷기로 혈당관리해요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님의 프로필 이미지

sara1298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6.10월⛔️혈당일기5기1일차

6월10일월요일 공복혈당112mg/dl 예상했다 높을줄알았다.. 알면서도 야식을 먹어버렸다 맛있는치킨앞에서 무너졌다 내가스스로 내무덤을팠지;;;;그래서 아침은 통밀빵에 그릭요거발라서 우유랑 먹었다..내일은 세끼 클린하게 가보자 제발 부탁이다 나 자신.......

어묵손가락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묵손가락

6.10월⛔️혈당일기5기1일차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 2024.06.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3개월만에 과식을 했어요. 나쁜 음식으로 과식한 건 아니지만 잘 때까지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나물 반찬 4가지와 밥을 먹었는데 시판 나물이라 아무래도 기름기가 있고 짭짤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오를거라 예상은 했어요. 지금은 살이 많이 빠져서 혈당보다 잘 먹는게 우선이고 오늘부터 헬스도 시작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 점심  ​프레시 패밀리 샐러드 믹스 100g 상하목장 유기농 요거트 100g 단백이 오리지널(단백질 8g) 스마일찬 삼색나물(열무,도라지,건취) 시화당 미역줄기볶음​ 백미+귀리병아리콩밥 140g​

run2님의 프로필 이미지

run2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마카롱

널담 블루베리 크림치즈 마카롱 하교한 딸 아이 간식~~ 끝났다고 전화오자마자 바로 냉동실에서 꺼내놨더니 먹기 딱 좋데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마카롱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06.10 날씨 무지 더움 오전 9시 20분쯤 측정 ( 식후 1시간 10여분 후 ) 식후혈당수치 123mg/dl 외출을 하야 해서 식사 후 한시간 정도 지난 후 측정했어요. 식사는 야채 듬뿍, 삶은달걀, 그리고 블루베리 가득 넣은 오트밀 국그릇으로 가득 먹었어요.

은유랑님의 프로필 이미지

은유랑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일기 5기 1일차

측정일시 : 6/10 아침 식사 두시간 후 측정수치 : 99 mg/dL 아침으로 요거트에 시리얼 말이먹고 바나나도 하나 먹었다. 식후 두시간 후 혈당을 측정하니 99가 나왔다. 시리얼이 많이 단편이라 덜단걸로 바꾸고 싶은데 대용량이라 언제 다먹지?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혈당일기 5기 1일차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내가 실천한 섬유질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하기

저는 일상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시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결과,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섬유질 섭취 경험담 채소와 과일 섭취 늘리기: 저는 매일 샐러드나 브로콜리, 당근 같은 채소를 식단에 포함시키고, 간식으로는 사과나 베리류 같은 과일을 즐겨 먹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점점 습관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량이 늘어났습니다. 통곡물 선택하기: 예전에는 흰 쌀밥이나 흰 빵을 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현미나 귀리, 통밀 빵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맛이 어색했지만,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견과류와 씨앗 섭취하기: 저는 아침에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치아 씨드, 아마씨 등을 넣어 먹습니다. 견과류와 씨앗은 간편하게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콩류 섭취 늘리기: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검정콩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샐러드나 스프, 스튜 등에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섬유질 섭취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 덕분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과식을 피할 수 있었고, 이는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선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선비

내가 실천한 섬유질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하기

6.9.혈당일기4기 7일차 인증

아침에 카페라떼 한잔과 요거트만 먹고 체크했다 점점 수치가 올라가는것 같아 ㅜㅜ 조절하자

HH0308님의 프로필 이미지

HH0308

6.9.혈당일기4기 7일차 인증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풍경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콩국수

콩국물 있어 콩국수했는데 방토도 오이도 없어서 블루베리를 토핑으로 먹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콩국수

선물까지

매년 오이철에는 오이피클을 만들어주는 동생 어제는 호두강정까지 선물 집주인은 또 블루베리 선물 둘째친구 엄마들과의 모임  이제는 부부동반으로 10년 이상 만나니 절친, 가족이 되었네요.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선물까지

간단하게 간식

블루베리랑 아몬드 몇알 먹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간단하게 간식

혈당체크 4기 6일차

6월 8잏 토요일 주중에 아무생각 없이 먹다 보니 체중이 늘어서  어제 저녁  플레인요거트 2개랑 바나나 하나 먹고  오늘 아침 공복상태에서 혈당체크

꽁냉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꽁냉이

혈당체크 4기 6일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