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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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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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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여유로운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여유롭게 그릭요거트에 야채. 블루베리. 견과류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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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아침식사

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고구마 콜라비 사과 양배추 파프리카 집에 있는 채소와 과일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 알룰로스 레몬즙도 좋은데 저는 레몬수를 넣었어요 상큼하니 좋아요~~~ 마무리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와 후추로~~ 요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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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풀무원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다이어트에 좋은 그릭요거트~ 저도 매일 견과류와 먹는데요 최근에 CU에 풀무원요거트 그릭시그니처를 팔더라구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묽은 요거트의 중간쯤 되는 텍스처라 흐르지 않아요 설탕 무첨가라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요 150g에 열량은 125kcal, 단백질은 11g 들어있어요 견과류와 과일 등을 얹어서 먹으면 꿀맛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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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풀무원요거트

아침식사는 샐러드

아침은 샐러즈로 먹었어요 파프리카.양배추.그릭요거트.블루베리.아몬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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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샐러드

요거트

요거트에 블루베리 올리고  그래놀라 듬뿍 뿌려 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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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요거트

아침식사는 챙겨드세요

오늘 아침은 사과. 토마토.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혈당도 낮춰주는 그릭요거트에 사과 먹고 계란도 한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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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는 챙겨드세요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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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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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수제요거트 챙겨요

수제요거트에 호두 ㆍ아몬드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 ㆍ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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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 챙겨요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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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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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사과 먹어요

사과랑 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어요 배가 고파오는데 점심은 좀 있다 먹으려고  야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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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먹어요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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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간단한 아침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블루베리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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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간단한 아침샐러드

블루베리 스무디

산책 나와 지인과 식사 후  블루베리요거트 스무디 저당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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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블루베리 스무디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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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그릭요거트가 아주 꾸덕해요

어젯밤 요거트 부어주었더니 아침에 보니 꾸덕하게 잘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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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가 아주 꾸덕해요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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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저녁은 샐러드, 고구마와 요거트

오늘부터 저녁도 챙겨먹을려고 합니다. 자꾸 저녁을 안 챙겨먹고 살이 찌니까 뺀다고 덜 먹더니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것 같아 챙겨먹으려 합니다. 시간은 5시에서 6시 사이에 먹고 늦어도 7시까지는 먹으려고 합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녁 7시까지 저녁 먹으려고 했다가 시간을 넘겨서 굶기도 했답니다. 저녁시간이 맞추기가 은근 힘들더라고요. 우리꽃가게에서 고구마 쪄 놓은 게 있어서 1개 가져왔구요. 집에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고구마썰어서 요거트 부어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양배추라페 찰옥수수 포도 튀긴고기 2점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보통 때 만든 샐러드보단 작게 준비했고 나머지 토핑도 요거트에 넣어 먹을 거라 뺐어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썰기에서 그릇에 담고 그냥 요거트를 좀 작게 올리고 냉동 바나나도 4~5개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었답니다. 아침처럼 많이 넣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고구마 1개라 양은 작을 것 같진 않구요. 고구마만 먹으면 뻑뻑하니 요거트랑 같이 먹은거라 요거트 볼보단 요거트가 훨씬 적게 들었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릇에 요거트가 가득이지만 이번거는 밑에는 고구마와 사과가 더 많았답니다. 고구마랑 사과랑 같이 씹으니까 훨씬 맛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고구마 있으면 좀 뻑뻑하잖아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안 쓰고 그냥 요거트만 써서 훨씬 더 부드러운 맛으로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서 먹으니까 이것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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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 고구마와 요거트

아침 샐러드

아침 샐러드가 몸을 가볍게 합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블루베리. 아몬드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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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블루베리 아몬드 포함해서요 아침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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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점심 요거트볼과 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조금 먹다 보니 계속 또 간식을 먹을 거 같아서 얼른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오트밀도 밑에 깔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얼린 바나나, 사과 2쪽 그리고 찰옥수수까지 뿌려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마트에서 산 귤도 3개나 먹었답니다. 저 원래 귤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사실 앉은 자리에서 10개~20개에도 금방 먹는데 요즘은 1개씩만 먹으려고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큰맘 먹고 3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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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요거트볼과 귤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요거트 샐러드

아주 간단한 건데  고구마를  식당에서 나오는 단호박샐러드처럼 만들어보았습니다. 고구마 두 개를 으깨주고 (너무 곱게 으깨는 것 보다 조금 덩어리가 있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 두 세 숟갈 정도 넣고 섞어주면 끝입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따로 알룰로스같은 걸 넣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넣고 싶은 것을 넣으면 됩니다. 저는 건포도와 아몬드,호두 그리고 사과를 조금 썰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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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야채가 없어서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찍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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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 고구마를 추워지는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정말 잘 챙겨먹었거든요 요즘보다 한창 다이어트를 할때 먹었기 때문에 쪄먹는게 질리게 되면 해먹었던 '고구마빵'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고구마를 가지고 가장 해먹기 좋은 간식으로 고구마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을거에요~~ <고구마빵 준비재료> - 고구마 보통크기 2개 - 달걀 3개 - 설탕(스테비아) - 우유 - 거품기 이렇게 준비해봤어요. 찐고구마를 요리볼에 담아서 으깨주는 작업을 해주고 조금 질다 싶으면 우유한스푼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주고 나면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줬어요. 분리해주고나서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들어줘요. 역시 흰자로 머랭만드는건 자동거품기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너무 손이 아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이렇게 힘든 작업을 해주고 나서 노른자와 설탕, 고구마를 함께 섞어 반죽해주고 머랭을 만든 흰자를 조금씩 섞어주며 저어줬어요~ 너무 섞으면 흰자가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끝난 반죽은 전자렌지용 실리콘 냄비에 옮겨 담아주고 전자렌지에 넣어 8분동안 돌려주었어요.  전자렌지안에서 8분동안 고구마빵이 만들어지는 동안 재료들 뒷정리를 해주면 딱 좋아요 ㅎㅎ 뒷정리도 해주고 같이 먹을 우유도 한잔 미리 따라주며 기다렸어요 ㅎㅎ 고구마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으니 따땃한 우유한잔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일것 같아요. 더 맛을 내기 위해 시나몬가루나 꿀을 발라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전 다이어터 답게..ㅎ 플레인요플레를 발라서 먹어봤어요  영양과 비쥬얼을 위해서 다음에 고구마빵을 만들땐 그릭요거트나 블루베리도 곁들어서 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ㅎㅎ  요즘 고구마 드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살찌는 과자나 빵 대신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끼니 대신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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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그릭요거트

노브랜드표 그릭요커트 맛있네요  위에 사과 잘라서 먹었는데 조합이 좋았어여 견과류가 집에 없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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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그릭요거트

산책 후 요거트

산책 후 요거트에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넣어서 먹네요. 냉동 블루베리가 땀으로 흠뻑 젖은 몸을 시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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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후 요거트

그릭

요며칠 과식햇더니 살쪄서 점심은 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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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그릭

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한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블루베리.아몬드로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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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

아침식사 든든

아침식사는 오늘은 누룽지 조금 먹고나서 그릭요거트에 사과 반개.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몬드 조금씩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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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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