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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 먹어요 ~

운동전 그릭 챙겼어요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블루베리 밤호박 꿀도 넣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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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그릭 먹어요 ~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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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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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달달하게 먹고 싶어서 꿀을 좀 넣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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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가득 넣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요거트가 많아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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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그릭으로 채워요

걷기전 그릭에 계란 견과류 블루베리넣어 먹고 나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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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으로 채워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뿌리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에너지 및 운동 회복 냉동 바나나는 칼륨과 복합 탄수화물이 운동  전후 에너지 공급과 근육 회복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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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호두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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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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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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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산책 전 면역력 식단으로🧉🫚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익히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에 마누카꿀과 강황 가루 뿌려서 꾸덕한 그릭 요거트와 함께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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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 식단으로🧉🫚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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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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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은 두부잔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을 넣어서 달콤하게, 견과류 넣어 고소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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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그릭요거트 붓고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갈았어요 야채 과일 먹으면서 마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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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마누카꿀  살짝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성화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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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

아이스크림

날씨가 더우니깐 저절로 시원한 아이스크림 이 생각나네요. 오도독 씹히는맛이 좋은 아이스크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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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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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딸기 요거트

저녁을 가볍게 먹고 디저트로 딸기 요거트 먹어요  달달하고 상큼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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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딸기 요거트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 새콤한 맛이 많이 나서 입맛 돋궈줍니다  견과류와 강황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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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그릭으로 채워요~

운동전 그릭으로 채우고 나갔어요  얼마 안 남아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통째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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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으로 채워요~

꾸덕꾸덕 요거트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달달한 꿀을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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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꾸덕꾸덕 요거트

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제가 가장 아끼는 다이어트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고자 해요! 베스킨 라빈스나 시중의 아이스크림은 뭔가 몸한테 미안하고 당이 너무 과다해서 먹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런데 이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은 ❤️맛있는 맛 ❤️소분되어 24개로 먹기 쉬움 ❤️연유와 우유가 첨가되어 단백질 3.5g함유 등의 큰 장점이 있더라구요 가격은 인터넷에서 27000~28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수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랍니다 이렇게 큰 상자에 들어있구요!! 상자를까면 이렇게 귀여운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다. 영양성분과 함께 보여드려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 라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을 팍팍 먹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면 한번에 몇백칼로리씩 올라가잖아요 ㅜㅜ  맛있는 실물모습까지 ㅎ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아서 추천드려요!! ❤️단백질이 있는 아이스크림 ❤️적당한 양을 조금씩 먹고싶은 분들께 이 제품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하게 추천해요!! 그럼 저는 하나먹으러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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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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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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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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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간식을 가볍게 챙길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베스킨라빈스에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다이어트 간식이라 추천드려요^^ 가격은 한개당 28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탕범벅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나을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귀여운 쿠로미 디자인에 이쁜 보라색 포장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아이스크림은 1개당 0kcal이고 당류도 0g으로 먹을 수 있는 제로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짠!!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더라구요~ 손잡이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었고, 쿠로미 얼굴 부분의 플라스틱 포장을 벗겨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쿠로미 얼굴 모양에 귀까지 아주 디테일한 모양이 인상깊었어요~ㅎㅎ 여름철에 즐기기 너무 좋은 상큼한 블랙소르베 맛이라 맛도 좋았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더라구요~ 또, 당류를 제로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죄책감도 덜어져서 좋았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다이어트 간식을 적절히 먹어주어야 입터짐이 덜 해지는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게 되잖아요~ 간식이 먹고 싶은 시간에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간식, 제로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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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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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진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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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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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저당 아이스크림

시어머니 병원와서 시아버님이 사주신  아이스크림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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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아이스크림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단백질 유산균 등이 들어 있어 간강에 좋습니다  견과류랑 건포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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