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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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먹어요
저녁까지 못 버티겠어서 그릭 요거트 집에 있는거 다 넣어 먹었어요 끝이라 통그대로 ~
애플짱
아침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일요일은 여유로와서 좋아요 샐러드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잘 만들어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그릭 요거트 먹어요~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아몬드 넣고 운동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산책전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 요거트 챙겨 먹어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아요.
쩡♡
그릭요거트
이번에 코스트코 신상 그릭요거트라고 해서 구매 해왔어요. 기존 제품은 양이 많아서 부담이 되었는데 이거는 그나마 낫네요 꾸덕 하지는 않고 묽은 제형이네여 당도가 거의없어 꿀 뿌려서 먹어야 해요
로블ㅎ
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역활과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쩡♡
저당 간식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저당 간식으로 그릭요거트가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죠. 450g에 만원도 안하는 가격이라 평소 먹는 그릭요거트보다 가격이 괜찮아서 이번엔 이 제품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당류 거의 0%.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또는 유제품 제한 비건 식단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원유 베이스 그릭요거트의 맛을 기대한다면 실망할수도 있지만 평소에 무첨가 두유를 즐기신다면 좋아하실수도 있을거 같네요. 단독으로 먹기보단 견과류나 호밀,통밀빵 또는 저당 그래놀라와 곁들여 먹으면 영양과 맛도 보완되는 조합일듯 합니다. 전 두유도 좋아하고 꾸덕한 질감을 선호해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 일반 그릭요거트와 두유 그릭요거트 번갈아 식단에 넣어주면 질리지 않게 다이어트도 가능할거 같아요.
빠뚜
그릭요거트
아침에는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바나랑 견과류 올려서 먹었어요. 바쁜 아침에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그릭샐러드
그릭 샐러드 먹었어요 야채와 과일 견과류 그릭과 잘 어울리네요
애플짱
아침은 그릭요거트로 시작
유튜브에서 우연히 수제 그릭요거트 만드는 영상 본뒤에 한번 만들어 봤는데 넘 쉽고 간단해서 한달전부터 수제 그릭요거트 챙겨 먹고 있습니다. 요즘 더 건강해진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우리 함께 건강할때 건강챙겨요^^
황성모90대대급양(영천)
아침 그릭요거트로 🍎 🫐
아삭한 로메인 상추에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그릭요거트에 호두,아몬드,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요것이 그릭습니다
오예스 그릭요거트 맛 편의점가서 보니 있더라구요 맛이 궁금하네요
워니s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초코😉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초코볼이랑 쿠키까지 이것저것 넣어줍니다~💗💗 히히 아무래도 이것저것 넣어 식감까지 살리니 더 맛난거같오용ㅎㅎ
자스민꽃
그릭요거트&코코볼 🤭🤭
흐린날~애들 아침은 요거트&코코볼로 챙겨줬어용 💕 초코초코 좋아하는 둘째도 한두입 먹고 그렇네용 무가당 그릭요거트에다 코코볼 넣으니 달달해져 좋은거같아용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 가득 부어주고 찐고구마에 당근, 파프리카 찍어서 먹으면 맛도 좋은것 같아요 ~~ 그릭요거트는 두부 같죠 ~ 단단해서 먹기도 편해요
뽀봉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와 아몬드, 블루베리 챙겨드세요 공복에 먹으면 배탈이 생겨서 밥 한숟가락 국물에 말아먹고 장을 코팅하고 나서 드시면 좋아요 그릭요거트는 면역강화 혈당조절 심장기능 강화 체중조절 뼈건강개선 소화촉진 등 효능이 있네요 양은 조절해서 조금이 부작용 없앨수 있대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고구마 샐러드 🥗🫐 🍠
아침은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과 고구마,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견과류와 구운계란으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 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꾸떡한 그릭 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구운계란 2개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 을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이 맛나요
요즘 이 그릭요거트 잘 먹고 있어요 많이 꾸덕해서 수제느낌이 들고 맛도 좋아요 ~
애플짱
그릭요거트 활용법...?!☺️
신랑이 그릭요거트 샀거든요 ㅎㅎ 평소 잘 안먹으면서.. 요거 어찌 묵을까하다 그냥 빵에 발라묵을라구요😆😆 그래놀라? 이런거랑 먹어도 괜찮을듯요^^
자스민꽃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를 넣어서 사과랑 같이 찍어서 먹어요 ~ 포만감도 있어서 그런데, 이리 먹는것이 맛도 좋아요
뽀봉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아침에 간단히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먹었어요 . 양이 많지는 않은데 엄청 꾸덕해서 은근 든든하네요 블루베리 콩포트랑 같이 먹음 맛있어요
로블ㅎ
[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와 장건강 챙기기
이제 따뜻한 봄이 오고 옷이 얇아지면서 겨울내 졌던 살을 빼야지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봄맞이 다이어트 저의 팁은 결국은 정석적인 식단관리와 운동입니다. 거기다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보충하고 제가 최근에 신경쓰는 것이 장건강 챙기는 것입니다. 제가 과학 유튜버를 많이 봐서 장내 미생물 환경이 사람 체질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그래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 or 플레인요거트로 유산균과 함께 먹고 꾸준한 식단관리로 단백질을 챙겨먹고 하루 만보 걷기로 플랜을 잡고 있습니다. 아침에 요거트와 유산균을 챙겨먹는 습관으로 화장실을 기분좋게 다녀오고 긍정효과인지 뭔가 아침에 몸이 가볍고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하게 수면의 질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던 단백질 챙겨먹기로 식단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당연히 몇 번이고 했고 그때마다 이 악물고 성공은 했지만 성공했다는 기쁨과 자축으로 다이어트시에 못 먹었던 달고 짠 음식과 폭식으로 다시 생활패턴이 무너지고 요요현상 반복이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와 적절한 운동을 하고 한달에 1-2번만 치팅을 가지는 루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겁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그릭요거트 샐러드
어제는 낮에 못먹어서 저녁먹고 나서 맛있게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마음그릇
꾸덕꾸덕 그릭요거트~
아침 간단하게 먹네요 계란은 하나 먹었구요 그릭요거트 꾸덕하게 만들어서 과일 올려주고 해바라기씨도 뿌리고ㅎ 건강하게 챙깁니다~♡ 탄수화물은 고구마 삶았어요ㅎ 꿀고구마 달달하니 맛있네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