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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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니까
배고프지만 밥은 차마 못먹겠고 양심상 그릭으로 퉁칩니다 ㅎㅎ 이것고 살찌러나??
붉은레드
그릭요거트와견과류 삶은계란
이규랑
점심은 두번 나눠 먹게 됨
오전에 꽃가게 알바로 가서 한두 시간 하고 라떼 셀프미용도 조금 더 해줬어요. 2주 전 쯤에 해줬었는데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만 더 해줬네요. 그러고나니 너무 배가 고픈데 가게는 내가 먹을 건 없고 사먹기는 좀 애매해서 가지고 다니는 에너지바와 우유반잔 먹었어요. 이거 먹고 우리 라떼랑 더 산책해야 했었거든요. 먹고 동대문 쪽까지 가서 흥인지문 공원에서 낙산공원으로 쭉 올라갔어요 성곽길 따라 걷는 라떼 전에 봄 시작할 때 쯤에 꽃망울 피었던 것이 이렇게 활짝 폈어요. 햇살을 즐기는 아이같지 않아요?ㅎㅎ 8000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걸을 때 제법 힘들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걸음 수는 좀 안나온거 같애요. 라떼 미용을 시켰으니 오늘 목욕을 해야 했었어요. 들어와서 목욕시키고 털 말리고 정리까지 마치고 나니 정말 배가 고프네요. 아까 너무 조금 먹었으니 한 번 더 점심을 먹으려고요. 그래서 집에 있는 그릭 요거트에 냉동과일, 견과류까지 넣어가지고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도 반잔 먹었네요. 내가 겨우 앉아서 마저 점심은 먹고 있으니 라떼는 옆에서 졸면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채소찜 샐러드와 그린덴마크 아몬드
평소 채소찜을 좋아해 한꺼번에 만들어놓지요 비트,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등 손질해 찜기에 중간불로 뭉근히 쩌서 용기 보관해두죠 오늘은 일욜이라 준비해둔 재료 일부가 소진되어 남아있는 비트와 당근 담아주고 토마토, 사과, 삶은달걀 그리고 그릭요거트 접시에 담아주고(아보카도가 떨어졌어요)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유 듬뿍 끼얹어 먹어요 그리고 그린덴마크아몬드 한컵 곁들이구요 건강한 맛으로 속도 편하구 든든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으로 추천해요~ ㅎ
깐뚱
아침, 흑임자죽과 청국장
#요거트 그릭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건포도 + #아침 요거트2sp / 흑임자죽 계란후라이 청국장 콩자반 볶은배추김치 깍두기 배추김치 양배추+초장 •밑반찬 순회 [2바퀴] •저는 그릭요거트 좋은데 엄마는 맛이 없다셔요 돌아가면서 먹어야 될 듯해요! 청국장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이 좋더라고요☺️
더달달
(22차) 저탄고지 그릭요거트 좋아요!
저탄고지로 소개하렵니다 저의 저탄고지는 요거트에요 이렇게 견과류에 요거트올리면 좋더라고요 어때보여요? 저는 자주 이렇게 저탄고지를 먹게되네요
zntkskzlzy
당뇨 혈당관리 레시피 🩷
부모님도 당뇨약을 드시는 터라 병원에 계셔서 식단을 짜봤어요 연어로 수제 그릭요거트소스 만들어서 연어 샐러드랑 연어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삶은닰걀에 그릭요거트 아가베시럽 레몬즙 소금 후추 파슬리 넣고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휘리릭 연어샌드위치는 빵에 당성분 1도 없는거 구매해서 에프에 굽고 마요네즈 피클 양파 따져서 소금후추약간 머스타드 저당으로 넣었어요 굿굿 너무맛있어요 혈당조절 잘합시당
이쁜아영
그릭요거트 ~
시간을 넉넉하게 주고 했더니 아주 꾸덕하니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3/16(토)점심:건강하게 얌얌~~🤗
어제 족발을 넘 많이 먹어서 오늘은 간단하게 챙겨먹어야 겠어요~~🤭 그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그릭요거트+시리얼+블루베리 /삶은달걀 +단백질치즈 그리고 두유~~♡♡♡
냥식집사
아침, 요거트와 김치콩나물국
그릭요거트[2sp] / 양배추 비트청 + #아침 요거트2sp / 강황밥2pcs 감자볶음 두부부침+간장 (두부of국) 콩자반 콩나물김치국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밑반찬 순회 2바퀴 •엄니가 처음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주셨는데 뭔가 이상해요ㅋㅋ 비트청 넣고 섞어주시기까지 한 엄마표 요거트예요 😊
더달달
수제그릭요거트와견과류
이규랑
저탄고지) 양배추 요거트샐러드
양배추 몸에 좋은거 많이들 아시죠 양배추 채쳐서 물에 헹굽니다 소금 약간 넣고 숨 좀 죽여줘요 당근이랑 양파도 넣어주구요.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샐러드처럼 만들었어요~♡
주여니2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요 ...바나나 ~~
집에 항상 있는 재료들 바나나 그리고 콘푸라이트 플레인 요거트 바나나 듬성듬성 잘라넣고 콘푸라이트 반컵 그리고 요거트 한컵 막구 섞어서 먹어요 든든하기도 하고 맛도 있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간식이 생각날때도 먹어요 ~~
ㅇㅅㅇ지니
3/14(목)건강한 점심!!🥚🍅🫐
오늘점심도 간단하게 먹어요~ 삶은계란1개/블루베리/그릭요거트1개/사과 작은거 1개+저지방 드레싱(사과가 맹탕이라 드레싱 뿌려줬어요😆)
냥식집사
5일 급찐급빠
최근 2주동안 너무 잘먹어서 배가 너무 튀어나왔더군요 ㅜ 세부여행 계획 잡혀있어 급찐급빠로 배 집어넣기 도전했습니당 비포사진은 못찍었지만 애프터입니다 식단조절하니까 배는 확실히 슬림해진거같아요! 몸무게상으로는 1.7키로 감량! 키는 171입니당 운동은 유투브 홈트로 유산소랑 복부 위주로 많이 해줬어용 많이 걸을려고 볼일있을땐 되도록 버스 안타고 걸었어요 계란 오트밀이에용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슴슴하니 맛있답니당 그릭요거트에 과일 연어샐러드 오이양배추샐러드 저는 시간이 없어서 음식양을 줄여 뺐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는 오랜기간 꾸준히 해야하는거 아시죠 😉
만구미
아이의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사과와 그릭 요거트 빵도 2조각 서비스 맛있게 잘먹고 출발합니다.
루시안
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에 간단히 블루베리 그릭 요거트로 먹네요. 블루베리 알갱이가 씹혀서 좋네오. 오늘 마트로 또 구매 하러 가야겠네요
로블ㅎ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10기 1일차 인증 했어요~^^
그릭요거트와 딸기의 만남~^^ 꾸덕꾸덕한 요거트 먹기 불편해 딸기와 먹으니 넘 부드럽고 맛있네요^^
쓰이
주말 아침 샌디치
저는 다이어트를 해도 빵을 내려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다들 다이어트에 빵은 안 된다고 하지만 전 건강한 방식으로 빵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뚱뚱한 샌드위치를 많이 싸먹는데, 디디미니 님 레시피를 많이 참고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오쩔래미샌드위치(두부면크래미샌드위치)를 만들어먹었어요. 식빵 사이에 두부면, 크래미, 그릭요거트 등등 섞어주고 절여서 물기 짠 오이 올려준 후에 싸면 돼요! 레시피에는 없지만 저는 저칼로리 불루베리잼도 발라줬어요. 엄청 뚱뚱해서 반쪽만 먹어도 배불러요. 좋아하는 거 먹으면서 건강하게 하는 다이어트 즐겁습니다!
주렝
요거트견과류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랑 카카오닙스 올려먹으면 훌륭한 다이이트식이라 생각합니다
요미요미요미
건기챌2일차
건기챌 2일차입니다 인증했어요 저녁으로 그릭요거트와 단백질 먹었습니다 바나나도 먹었는데 사진에는 못찍었네요
쉬림프
그릭데이드시는분들
모임초대해요. 페이코에서 같이 구매해요 적립해줘서 더 저렴하대요. 저는 주문하러 갑니당 https://payco.kr/7vhFY?partyId=NJlHFxOMP0
헤일리1
1년동안 13kg 감량했어요!
결혼 후에 야금야금 살이찌더니 10키로나 쪄버렸어요 ㅠㅠ 날씬한 사람들은 열심히 운동하는데 뚱뚱한 내가 이렇게 운동도 없이 뚱뚱한 내몸만 탓하는구나 깨닳음을 받고 한번도 해본적없는 pt를 시작했어요! 혼자 식이조절하고 밤에 걷기운동하는것으로는 전혀빠지지 않던살이 pt로 제대로 웨이트를 배우고, 식이를 트레이너쌤에게 검사 받다보니 신경써서 먹게되고 또 큰돈을 들였다는 생각에 제대로 효과를 받아야 한다는 의지가 정말 강했어요! 그래서 1년동안 13kg 감량에 성공할수 있었어요! 사실 1년에 13kg 이라면 빠른 감량은 아니에요 대신 꾸준히 건강하게 감량했기때문에 요요가 크게 오지도 않았어요! 감량 전 63kg 감량 후 49kg 식단은 하루 4번 탄단지를 계산해서 먹었어요 매끼니 다르게 먹긴했지만 주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 계절에 따라 복숭아 점심은 현미밥+닭가슴살/생선구이+야채 또는 방울토마토 간식 단백질바 or 단백질쉐이크 / 견과류 저녁 저녁 닭가슴살 볶음밥 또는 닭가슴살볼, 야채, 단호박 또는 베이글 이런것들 위주로 먹었어요 점심엔 일반식을 양 조절해서 먹기도했고 빡쎄게 하는 기간에는 밥대신 고구마를 먹기도했어요~ 그래도 음식을 닭고야만 하지 않고 다양하게 먹었더니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어요! 주말에는 치팅도했구요 ㅎㅎㅎ 그래서 1년이 걸렸나봐요 ㅎㅎ 식단을 할때는 하루 칼로리를 기초대사량 +200kcal를 맞춰서 먹어줬어요! 운동은 주 5회 평일은 무조건 헬스장에가서 스트레칭 +유산소 10분(예열) + 웨이트 50분 + 유산소 40분을 했어요! pt는 주 2회 진행했고 개인운동 3회 하면서 수업때 받은 내용을 꼭 복습했어요! 그래야만 진짜 몸에서 익히면서 제꺼가 될꺼라고 생각했거든요! 등/가슴/하체 분할로 했고, 어꺠는 가끔 섞어서 했어요 ㅎㅎ 제가 생각하는 꿀팁이에요 수업을 듣고 나면 수업내용을 메모장에 메모해놨어요 바로 다음날이 되어도 수업 내용이 기억 안날수있거든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다면 꼭 결과를 볼수 있어요! 저도 다이어트 후기를 쓰면서 다시 해보고싶은 의지가 생겼네요!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보아요❤️
비누마덜
캐시로 스벅 그래놀라
캐시로 스벅 쿠폰 구입해서 그래놀라 사왔어요. 그릭요거트 먹으니 금방 먹네요. 요거 그리 달지않고 고소하니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콩포트
아침에 간단하게 그릭 콩코트 망고맛으로 먹네요 ㅎ 세일 할때 샀는데 이거 맛있네요 블루베리도 있는데 내일 먹어봐야겠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큰애 만둣국 한입 찬스 그리고 아이스크림과 바나나 집에 있으니 하루종일 먹은 느낌이네요. 밤에 배고플까 요거트에 견과류, 그래놀라 넣어서 먹습니다.
루시안
수제 요거트 레시피
다들 요거트 어떻게 드시나요? 저는 서울우유 + 종근당 건강 유산균 요 조합으로 만든 그릭요거트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신맛두 좀 덜하구요 비피더스나 불가리스 보다는 그게 더 맛있어요 거기에.. 블루베리 혹은 사과 배 조합 좋아요 여기이 팁은 반숙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먼가 더 꼬소하구 좋더라구용 함 드셔보시요
milktea
오늘 점심~
그릭요거트랑 고구마 먹어요~
딸기와의행복
오트밀로 만드는 다이어트 레시피
저는 점심에 오트밀 3스푼. 병아리콩 2스푼. 바나나1개. 그리고 그릭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어요.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병아리콩 및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이렇게만 먹어도 배부르고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 이번주는 매일 점심에 이렇게 먹었네요.
365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