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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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르반테스가 쓴 돈키호테에서 나온 말로 유명한 프랑스 격언 입니다. 우리나라 속담도 비슷한 것이 있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오늘도 자신의 로마의 성을 쌓으러 떠나 보세요
빠담소리
루테인 챙기세요
활성산소로부터 우리가 노화가 되는 눈을 막는 데 도움 되는 항산화제입니다.
담율로
비타민 챙겨요~
요즘 우리가족 모두 감기몸살로 골골거려서 다시 챙겨먹어요!
에가오
4/12(금)여섯잎 클로버 보셨나요~🍀
오늘은 한곳에서 네잎, 다섯잎, 여섯잎을 발견했어요. 신기하더라구요~~^^ 사소한 것에도 이렇게 행복하고 즐겁네요. 행복은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거죠~~ 우리 힘들지만 항상 웃으면서 지내보아요~🙂
냥식집사
이게 뭘까요?
뽁뽁이 진짜 야무지게 포장되어 왔어요. 우리집 둘째의 필수템~ 한동안 걱정 끝~~~♡
루시안
저녁은 7시 20분까지 먹으려 서두름
나가 알바하는 두 시간 동안 가게에서 라떼는 가만히 있으니까 심심했었나봐요. 가게에서 나오니 지맘대로 가겠다고 버티더라구. 나도 좀 미안한 감이 있어서 라떼 가고 싶은 대로 놔뒀더니 멀지 않은 길을 좀 빙빙 돌아서 지가 좋아하는 냄새 다 맡고 천천히 집으로 가네요. 오늘 우리 집에 오후에 손님이 오기로 돼 있었거든요. 나는 집에 도착하면 벌써 가셨을 줄 알았더니 늦어져서 아직도 오는중이었어요. 어쩔 수 없이 저녁을 준비를 못하고 내방에 라떼랑 갖혀 있었네요. 라떼가 손님 방해할까봐요. 손님 가자말자 한 6시 반쯤이었는데 너무 몸이 피곤하고 간지러워서 난 샤워를 하고 어머니한테 샐러드를 좀 부탁했어요. 어머니가 샐러드 하시니까 먹고 싶은 과일을 많이 넣으셨네요. 너무 맛있지만 다음부턴 저녁에는 과일은 토마토만 조금 넣으시라고 그렇지않으면 하루 과일 먹는양 초과된다고 또 한소리 했네요. 샐러드 먹자마자 여유도 없이 바로 엄마랑 밥 챙겨 먹었어요. 7시가 훌쩍 지나면은 저녁 먹는게 너무 부담스러서 서둘렀네요. 반찬은 아침하고 똑같지만 여전히 맛있게 먹었죠. 동생은 좀 전에 떡볶이 시켜 먹었다네요. 이로서 오늘도 3끼 잘 챙겨먹고 이제 좀 쉴 건데 온몸이 노곤해요 아까 꽃가게에서 마치고 나오면서 우리 꽃가게 앞에 돌위에 캄파눌라가 이쁘게 심어져 있어요 꽃이 예쁜니 우리라떼도 한 장 찍어줬죠. 산책마치고 집으로 들어올 때 인증샷. 오늘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빛나는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짤 드려요 우리 모두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거예요🩷
구룸구룸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45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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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핏무비 친구구해요
야핏무브 친구 구해요 하루에 만보보장해요 우리같이해요 감사합니다 내 응원코드: 3Ql183M
플루크0509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쉐이크 : 스키니랩 식물성 프로틴 곡물맛
저는 다이어트 쉐이크를 운동용이기 보다는 식사대용이 필요할 때 애용하고 있는데요 맛있는 식사 선약이 있는 날의 속 달래주기용 식사 아니면, 과식한 날 및 전날 폭식으로 속이 부담스러울 때 무조건 금식을 하기보다 쉐이크로 한끼 해결용으로 먹고 있어요 한가지 쉐이크를 고집하기 보다는 다양하게 먹어보고 있는데, 지금은 스키니랩 식물성 프로틴 곡물맛을 먹고 있어요 분말이 고와서 차가운 물에도 너무 잘 녹고, 게다가 곡물맛이어서 미숫가루를 먹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고소하니 맛이 좋아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특히 우유에다 먹으면 이게 다이어트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달콤한 맛을 더해서 포만감도 있고, 기분이도 좋아져요~ 가끔 타 제품 중 쉐이크 마시면 뭔가 허전하거나, 금방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제품은 넣어야 하는 물의 양이 많아서인지는 몰라도 든든하니 식사대용으로 좋았습니다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밀리어리 쉐이크 추천해요
잘 모르는 브랜드일 거예요 그런데 전에 행사했을 때 구매했어요. 25개를 5만원 안되게요. 하나에 이천원 안되는 가격이니 참 저렴해요. 맛은 곡물맛 딸기맛 왔어요. 곡물맛은 우리가 흔히 아는 맛이에요. 미숫가루, 선식 맛. 딸기 맛이 참 특이해요 보통 초코맛이 많더라고요 저는 질렸는데 딸기 맛이라 좋았어요 .미숫가루를 딸기우유에 탄 맛인데 괜찮더라고요. 안에 알갱이 도 들어 있어 씹는 맛도 있어요 뿔모름)
티얼그레이
맛저하셨죠?
첫째가 석식을 먹고 야자를 하고 오니 우리끼리 맛있는 저녁 먹기가 조금 미안하지만 남편이 좋아하는 이것저것 좀 만들어봤어요. 😁 있다가 야식 좀 챙겨주면 되죠, 뭐. ㅎㅎ
지구외계인
저녁 간단히(그런데 생선가스 조금 추가)
점심 먹을 때 동생도 점저녁으로 돈까스 정식을 시켰거든요. 그중에 좀 남겼었는데 다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 들어오고 동생이 남긴 돈까스랑 생선가스를 엄마가 드셨어요. 엄마는 돈가스는 좋아하지만 생선까스는 안 좋아하시거든요. 아까워서 한조각 먹었는데 엄마가 결국 거의 남기셔서 생선까스 튀김 옷 벗겨 생선살만 내가 먹었어요. 아무리 튀김옷을 벗긴 거라도 생선살이 짭짤해서 간단히 먹는 취지에 좀 벗어나긴 했네요😅 그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 보기도 안 예쁘고 그리고 집에 있었던 검은콩 두유 1잔과 단백질이 하나를 먹었어요 오늘 종로 갔다가 올리브영 있길래 우리 집 근처와 뭐 다른 게 있을까? 들어갔다가 사 온 건데 하루 단백바 카카오 맛이고 45g에 143칼로리네요. 내가 먹기는 무슨 브라우니인 같은데 엄마는 가루 같은 게 입에 남는다고 텁텁하다고 하시네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애요. 그래도 초콜릿의 진한 단맛은 남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가 먹는 쌀의 소중함
일년 벼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못자리에요. 벼 종자에 싹을 조금만 틔우고 모판에 옮겨 담는 과정이에요. 흙이 담긴 모판에 물--> 영양제--> 볍씨--> 흙 순서로 담아내는 것으로 비닐 하우스에서 한 달 정도 두면 모내기용 모가 완성 되는 것이에요 400개의 모판을 준비합니다 영양제도 준비합니다 고시히까리 볍씨도 준비하고요 흙도 준비합니다 이제 순서대로 모판을 넣어요 차곡차곡 쌓인 모판을 바닥에 놓아요 이렇게 해놓고 한달을 기르면 멋진 모가 완성 된답니다^^ 못자리 도와주는 이 농기계가 5천만원이라고... 정부지원이 있으며 공동 사용이라 좋아요 고된 농도 줄여주는 기계죠
파인더홀
4/11(목)눈이부셔요~~🙈🙈
군자란이~ 하루하루 갈수록 더 예뻐지네요~🧡 모든 꽃몽우리들이 활짝~~ 3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꽃이 지기까지 오래오래 봐둬야 겠어요.
냥식집사
4/11(목)30일동안 매일 블루베리 먹었더니 생긴 놀라운 효능🫐
첫째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물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합니다. 항산화물은 우리 몸 속의 유해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로, 블루베리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인지 능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뇌 건강에 이로운 다양한 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신경세포의 성장과 연결성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이는 기억력과 학습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블루베리는 다양한 질병의 예방과 대응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블루베리에는 항균 특성을 가진 화합물도 함유되어 있어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 소비는 암, 당뇨병, 비만, 심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냥식집사
목요일 아침 배고팠는지 1.5그릇
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하여튼 엄마 몫의 밥양이 너무 작다니까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개표 결과
개표 결과 알려드려요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시는 좋은 분들이 당선되었음을 기대해봅니다 나라를 위해 200분의 국회위원여러분 모두 잘 부탁드려요
구룸구룸
4/10 신랑저녁~비빔국수
우리만 외식하고 신랑은 늦게와서 미안하기도해 후딱 비빔국수 해줬어요~ 국수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사람이라 아주 좋아라하며 잡숴주네요~^^
딸기와의행복
투표 하셨나요
투표하셨나요 불평을 하더라도 권리를 행사하고 해야할것 같아 투표완료했어요 하루하루 쪼금 더 나아지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솜사탕
🔅긍정 명언쓰기
🔅긍정 명언쓰기 긍정적인 명언 많이 읽게 되겠어요. 내가 생각한 만큼 행복할수 있다고 하죠? 긍정적인 사고가 우리 삶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그린
점심 양배추라페김밥 만들어 봄
아침 먹고 라떼랑 나가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우리 집 근처 분식집에서 김밥 2개 사가지고 가게에 이모랑 엄마 점심드시라고 드려고 다시 나와 광장시장은 반찬사러 갔답니다. 명란젓하고 창란젓 사러 갔는데 제가 사는 집이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젓갈은 못사고 근처 야채집에서 야채만 사와가지고 다시 꽃가게로 와서 어머니하고 같이 퇴근했어요. 별로 안 돌아다닌 거 같은데 벌써 이때부터 너무 지쳐가지고 발이 잘 안걸어짐ㅠㅠ 마저 슈퍼장까지 보고 집에 와서 얼른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고 벼르고 벼렸던 양배추라페김밥을 만들었어요. 어제 해논 잡곡밥이 맛있고 양배추라페도 짜서 밥에는 아무 양념도 안 하고 집에 있는 김이 돌김이라 살짝 구워서 밥깔고 생당근 조금, 양배추라페 듬뿍해서 그냥 손으로 똘똘 말았어요. 밥 한공기 하니까 김밥 2개 나왔는데 잘라서 어머니 한 3개 드리고 나머진 제가 다 먹고 약간 싱거워서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있네요. 겨우 만보 넘었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 흐리지는 않지만 해가 쨍쨍하지 않아서 기분까지 좀 뿌연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헐~~ 웨이팅
우리만 알던 맛집이라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왔더니 이제 웨이팅이 생겼네요.
루시안
집안 화초에도 새순이
요즘 외부 화초들에 눈길주느라 보지못했던 우리집 화초에서 새싹이 나왔네요
마음그릇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성실한라떼누나
효소 드세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몸에 효소생성이 안된다고 해요 꾸준하게 챙겨먹어야 겠어요
담율로
힘을 내라! 오늘의 명언♡
돌아가신 시할머니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이예요~~^^ 힘 없다고 쭈구리지말고 힘도 계속 내면 진짜로 힘이 난다고요~ 엄청 부지런하시고 활기찬 분의 말씀이라 오늘의 명언과 오버랩 되며~ 시할머니 생각이 났네요^^ 우리모두 오늘하루 힘 냅시다!!👍👍🔥🔥
인간비타민
단백질 쉐이크 일동 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복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홈쇼핑등에서 광고를 많이 하고 있어서 구매를 해서 복용하고 있어요. 하루 권장량인 38g(3스푼)을 우유나 물에 타서 복용하네요. 건강기능식품으로 단백질, 비타민D,비타민B6,칼슘,아연,판토텐산,마그네슘,프락토올리고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꾸준히 잘 복용해서 건강하게 생활하려고 합니다
숨은꽃처럼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엄마 퇴근하고 같이 들어오다가 엄마가 피부과 가시고 오늘 잡곡밥을 해야 되서 라떼랑 먼저 들어왔답니다. 잡곡밥하는데 51분 걸리니까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30분 있다가 들어오신 거 같네요. 더 늦었으면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을 뻔 했어요. 새로 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1대1로 섞어서 총 3인분을 했는데 엄마, 나 두 그릇과 내 밥그릇 2개 엄마 밥그릇 3개가 나오네요.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무트밥은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머니가 원래 콩을 좋아하셔서 더 맞는 거 같으시대요. 여기 여러 가지 곡물들이 있지만 콩도 5가지나 들었거든요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이랑 같이 먹고 밥해서 있는 반찬에다가 먹고 남은 불고기만 조금 데워서 상차렸어요. 우리 동생은 우리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장어 정식을 시켜 먹었다네요. 새로운 밥에 새로운 질감이라 저도 되게 잘 먹었어요. 단백질이 많다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 귀리며 렌틸등 여러 가지가 좋은 것들도 많고 익숙한 현미 보리 찹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엄마와 나한테 딱 어울렸던 거 같애요.ㅎㅎ 어머니 피부가 가셨을 때 앞에서 우리 라떼랑 잠깐 기다리면서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얼른 들어와서 집에서 체크해보니 130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많이 별로 안 걸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걷기 전에 벌써 발이 아파 중간중간 많이 앉아 있기도 했고 미싱할때 왼발이 저려서 어머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걷지 않고 앉아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기본해서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카롱 플렉스~~~
내일 조카 생일이예요~ 우리 동네 마카롱을 좋아해서 한가득 플렉스 했네요 ㅋㅋㅋㅋ 오랜만에 사촌동생 본다고 아이들도 들떴어요~ 아침일찍 투표하고 언니집으로 생일파티하러 고고씽 해보렵니다 ㅎㅎ 제일 큰 사이즈 선물상자로 부탁드렸는데 14개밖에 안들어 가나봐요ㅋㅋ 3개는 따로 왔네요!😆😆 그래서 서비스로 온 쿠키랑 마카롱 3개는 지금 아이들이랑 나눠먹을까 싶어요 ^^ 뭘 먹어 볼까나요~😁😁
인간비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