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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도둑 우리 녹차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강아지와 산책 다녀왔어요

비가 내리면 못 나갈까봐 오전에 강아지와 산책나갔어요. 덕분에 7천보를 걸을 수 있었네요. 우리강아지는 가다서다 마킹하는 재미로 산책하는애라서 내가 얘랑 나가면 얼마 걷지도 못하고 지쳐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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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 다녀왔어요

곤약으로 하는 다이어트! 같이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다이어트와 식이요법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까 해요! 오늘은 '곤약'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곤약, 들어보셨나요? 이 작은 식품이 우리의 다이어트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 곤약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우리의 소화를 느리게 하고, 배부른 느낌을 주어서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런 이유로 곤약은 다이어트에 매우 유용한 식품이랍니다. 그럼 어떻게 곤약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 https://bitl.bz/QdmsQQ 첫째, 곤약을 주식으로 활용해보세요. 곤약국수나 곤약밥으로 우리의 식사를 대체해보는 건 어떨까요? 🍜🍚 https://bitl.bz/HDFy3p 둘째, 곤약을 간식으로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곤약 젤리나 곤약 과자를 먹으면 무분별한 간식 섭취를 억제할 수 있답니다. 😋🍪 셋째, 식사 전에 곤약을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배가 불러 식사량이 줄어들게 될 거에요🥣 하지만 곤약만으로는 영양이 불균형해질 수 있으니 다른 식품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배고픔을 견디거나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곤약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곤약과 함께 꾸준한 운동도 잊지 마세요. 지방을 태우려면 운동이 필수랍니다🏋️‍♀️ 곤약 다이어트, 한번 시도해보시겠어요? 😄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올게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 ------- https://cafe.naver.com/greenrjhzm ----- *본 게시물은 해당 식품에 대한 광고 게시물이나 가격의 차이는 없다는 점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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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으로 하는 다이어트! 같이 알아볼까요?

오늘 명언😁

남에 대한 이야기를 넘 많이하는 사람들은 피하고 우리 남을 인내하고 존중하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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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명언😁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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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밖으로~~

노견 딸기랑 같이 걸어요~ 오늘 제가 오래동안 외출할꺼라 미안해서 같이나왔어요~ 우리 딸기는 지금 뭔생각을 할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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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밖으로~~

생활의 필수뎀 캐시딜

캐시딜 덕분에 생활의 질이 높아졌어요. 고물가에  꼭 필요한 생필품만 사기도 어려운 시국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어요. 캐시딜을  알고  삶의 질도 덩달아  높아지는것 같아요. 생활  전반의 생필품을  구매 했는데  일부만 사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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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달님

생활의 필수뎀 캐시딜

밥먹자~ 꼬기

언니랑 우리 식구들이랑 꼬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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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밥먹자~ 꼬기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엄마랑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듬뿍. 왜냐면 과일 여러개 준비해서 한접시는 동생 갖다주고 우리는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고 해서 종류가 많아졌네요. 엄마는 비빔밥 드시고 나는 호밀빵과 요거트(내가 만든) 호밀빵은 크림치즈(+견과류) 조금 남은거 발라 먹었어요. 치즈가 작을까봐 체다치즈 1/2장도 갖고 왔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치즈가 모질라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갖고 왔으니까 먹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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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목련이 몽오리를 만들고있네요~

만보 걸으려 공원 산책중인데..어느덧 목련에 몽우리가 맺어지고 있더군요~ 요녀석 응큼스럽게 버얼써 봄을 준비하고 있었네요. 동네 꼬맹이들도 사정없이 봄을 발산하며 뛰놀고.. 행복함을 만끽하며 보낸 산책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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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이 몽오리를 만들고있네요~

울집 막내 라떼랑 커피마시러 왔어요♡(카페투어1탄)

 우리 집 애랑 오늘은 좀 늦게 산책 나왔답니다. 집 근처에 터널을 지나서 좀 갈려고 했는데 다리가 아픈관계로 (6000보을 채워야 하는데 벌써 반 왔길래) 거기서 턴해서 집으로 ㅎㅎ  터널 바로 나가면 일트라는 커피숍이 있는데 강아지도 출입이 가능하거든요.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처음 가봤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 우리 애는 퍼푸치노. 퍼푸치노는 강아지 잔 같은데다 담아주네요. 거품 많고.  근데 라떼가 반만 먹고 안 먹어요. 안 먹으면 억울한데 3500원이 하는 건데... 음료 바라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카페에서 창밖 풍경이에요. 우리 라떼가 누나 생각을 알았는지 다 먹고 내 무릎에서 쉬고 있네요. 라떼가 보채는 바람에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나와서 야외자리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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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울집 막내 라떼랑 커피마시러 왔어요♡(카페투어1탄)

토요일 아침 으샤으샤

어머니가 어디서 들은 얘긴데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2컵에 사과 반쪽이 좋다고 그러시네요. 우리는 원래 일어나자마자 찬물을 먹었는데 둘 다 미지근한 물  챙겨먹고 샐러드도 사과를 위주로 만들어봤답니다^^~~ LA갈비하고 나물은 명절 음식 찬쓰고 시레기된장국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맛나게  먹었어요. 이정도면 정말 근사한 아침인데 그쵸? 오늘 미식가인 동생도 잘 먹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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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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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0.1초차이

너무 아깝지만.. 우리나라 점점 수영 잘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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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0.1초차이

고양이

화장실에서 저 씻고 나오길 기다린 우리 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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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

고양이

저녁메인 고등어조림!

저는 오후에 켈리그래피 수업하고 왔더니 식구들이 좀 노곤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 두 시간 쉬었다가 7시에 저녁을 먹었네요. 우선  야채샐러드(과일이 안 들어갔어요) 뚝딱 만들어서 어머니랑 얼른 먹고  메인 반찬은 고등어 조림이예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잘하시는 것 중에 하나예요. 무깔고 손질된 고등어반개만 넣고도 한그릇 뚝딱. 두사람 밥은 거의 1/4그릇인데 그나마 덜었답니다. 저 밥그릇옆에  덜어놓은 밥이 보이죠? 저는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두 사람은 너무 적게 먹어서 걱정이에요. 끼니마다 약을 먹거든요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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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메인 고등어조림!

보이싱피싱 주의보라네요

민생금융정책에 따라 기승을 부릴 수 있다고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까지 발령시켰어요 조심합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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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보이싱피싱 주의보라네요

혼자먹는 사과~

오전에 밥먹구 혼자 사과먹었어요 우리 노견 딸기도 쪼금 주면서~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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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혼자먹는 사과~

오늘 명언☺️

오늘 명언입니다 영원한 건 없어요 지금 혹여나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고민까지두요.. 행복해야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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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명언☺️

애정템 :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원래는 노브랜드 닭가슴살을 애용했었는데, 코스트코에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을 접한 후로는 애용정도가 아니라 집에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쟁여두고 있는 제품이에요 코스트코 제품으로는 한 봉지당 1kg용량에 개별포장 되어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먹을 때 한개씩 쏙쏙 꺼내서 먹거나 보관하기 용이하고, 이미 익혀져 있기 때문에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그릴드라고 되어는 있지만, 퍽퍽하지 않고 너무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기본 샐러드를 시작해서 각종 국수(미역국수, 쌀국수) 및 또띠아랩이나 샌드위치 등등 어느 레시피에도 다 잘어울리고 활용하기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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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템 :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닭가슴살] 동원 순닭가슴살 : 우리집 반찬 "장조림" 만들기

요즘 닭가슴살 제품군은 정말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어요. 그 중 참치캔처럼 통조림으로 판매되고 있는 동원 순닭가슴살 소개해드려요. 1캔 총 용량은 135g으로 단가 약 2,468원, 100g당 70kcal, 45g당 30kcal에요. 동원 순닭가슴살은 고기 모양의 결이 있어서 장조림으로 만들기 좋아요! 재료 동원 순닭가슴살 135g 2캔 간장 1/2컵, 물 2컵, 설탕 2T 청양고추, 마늘, 후추, 양파 올리고당 2T, 다시마, 깨 간장, 물, 설탕을 넣고 끓이다가 채썬 청양고추, 반으로 자른 통마늘, 깍둑썰기한 양파,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간장 육수가 2/3 정도 줄어들면 통조림 닭가슴살 2캔을 넣고 후추를 뿌린 후 올리고당을 넣어 졸이듯 끓입니다. 열기가 식으면 깨를 뿌려서 냉장보관 후 식사 때 조금씩  덜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로 장조림 할 때보다 닭가슴살은 칼로리도 낮고 기름기도 적구요! 식감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 육류로 장조림을 만들 때는 고기를 결대로 찢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통조림 닭가슴살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메추리알도 장조림으로 만들어서 닭가슴살 장조림과 함께 먹으면 다른 반찬 부럽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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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순

[닭가슴살] 동원 순닭가슴살 : 우리집 반찬 "장조림" 만들기

저녁은 샐러드와 매운 떡볶이

오늘도 역시 샐러드를 만들면서 이번엔 과일을 조금만 넣어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냉장고 뒤져보니 저번에 먹던 닭가슴살 바가 반 남았더라고요. 날짜도 하루 밖에 안 남았고 그래서 닭가슴살 추가. 오늘은 모처럼 닭가슴살 샐러드가 됐어요.  우리 집 진짜 막내 남동생은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거든요. 그런데 엄마랑 나랑 다르게 매운 것도 좋아해요. 남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남겼는데 매운건 싫지만 떡볶이를 좋아하는 엄마와 나는 결국 옆에 물 한바가지 갖다 놓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밥 대신 떡볶이로 저녁을 해치었네요 쿨피스는 동생이 다 먹었기 때문에 집에서 만드 요거트로 매운맛을 중화시키려 했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배가 불러가지고 요거트는 냉장고에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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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매운 떡볶이

오늘도 겨우 챌린지 다 됐어.

어제부터 오늘 비 예보가 있어가지구 오늘은 6000보걷기는 안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비가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7시대 우리 라떼랑 얼른 산책 갔다가 한 30분 채 안 됐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막 집까지 뛰어왔죠. 그리고 얼른 아침 먹고 11시 수업 있어서 허둥지둥 준비해 가지고 수업 갔다가  12시 때는 알바하러 우리가게(플라워 카페인데 원래 제가 근무하던 직장이에요. 지금은 살짝 아파서 휴직중. 이제 곧 복직할 거 같애요. 몸 상태가 많이 나아져서) 꽃배달하고 가게에 필요한 물건들 사와서 다시 가게에서 점심 먹고 왔는데 다행히 6000 보가 넘었어요. 다행입니다.  날은 흐렸지만 오늘은 정말 상쾌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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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겨우 챌린지 다 됐어.

태국 꿀~

태국여행 갔다가 사왔다고 받았는데 꿀이라네요~튜브형이라 화장품인줄 알았어요  꿀맛인데 우리나라 꿀만큼 진한맛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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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꿀~

마시는 오트밀

그때 이거 시댁가서 같이 샀는데 저희 다 먹었고 시댁식구들 안 먹는다고 우리주셨어요 우유타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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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마시는 오트밀

노력명언

우리가 할 수있는 최선을 다할때, 우리 혹은 타인의삶에 어떤 기적이 나타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헬렌켈러-- 좋은 명언같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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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노력명언

(펌)손흥민 이강인 불화 대표팀썰 정리

-먼저 본인 초중고대 프로2부까지 해서 대표팀에 친한 동기및 건너 선배있는데 그중 한명한테 조금전 직접 들음  -경기전날 저녁을 먹음 이때 탁구를치다 저녁먹으러 온 인원들이 있는데 얼른 먹고 다시 탁구치러 가려고 허겁지겁 먹음 -주장이 다들 다먹고 미팅좀 간단하게 하자고 착석좀 해있으라함 -이때 탁구인원들은 쌩까고 탁구를 치러 감 -고참들이 몇몇 어디갔냐해서 탁구치러 간거 같다고함 -불러오라 함 -막내가 이들을 불러옴 -몇 고참들이 뭣들하는거냐고 말 못들었냐고 언성 높임 -탁구인원들은 못들었다 라고 말을함 (진짜 못들은건지는 잘 모름) -한 고참이 장난하냐 늬들만 못들었다는게 말이되냐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그럼 뭐냐함 -탁구인원중 한명이 진짜 못들었는데 못들은걸 못들었다하지 그럼 뭐라하냐면서 개김  -같이 언성 높이면서 별것도 아닌걸로 뭐라하냐고 하면서 그냥 가자라고 하면서 다시 탁구치러 가려함 -고참 몇이 일어나서 소리치면서 그들을 붙잡음 -그상황에서 격하게 뿌리치면서 치고박는게 아닌 몸싸움 정도로 번짐 -주장 급하게 말림 그와중에 넘어지면서 손가락이 한선수 몸에 짖눌림 아래부터 추가본 -찌라시가 퍼지고 손흥민이 이강인을 제외시키라 했단 썰이돔 -이것은 사실이 아님 -고참 몇몇이 코치진과 대화를 통해 개인 능력을 떠나서 팀웤을 해치는 이런 상황에 대해 배제를 할필요성에 대해 어필함 -사실 이번일뿐 아니라 그간 훈련과 생활을 통해서 고참들이 많이 쌓였던게 있었음 -회의 와중에 손흥민이 그건 절대 안된다함 저나이에 그럴수 있고 우리가 품어줘야 한다고 실수 할수 있다고 다시 이런일만 없게 하면 된다고함  -손흥민이 본인도 화가 많이 났겠지만 다음 경기를 위해서 직접 사과하고 화해시킴  -그러나 고참들 형식상 풀었지만 속으로 다 턴건 아님 -평소에도 아예 대화를 안하는 부류들이 나뉘어져 있다함 -결론은 손흥민이 누굴 제명시켜라 빼라 이런 찌라시는 절대 사실이 아님 안타까워서 추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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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 조금 속도위반 했던 것으로 기억 됨..이걸 어찌 알고 ...보성농협 통해서 ..자동차번호..알고자 했을까..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13일 게스트에서 방 빼고난 후 ~~82일동안 두번째로 커피숍 가서 호사 누린 날이었네요.. 비행기 좌석에는.좋은 친구의 중요성을 사자성어로 간략하게 프린트 해 놓은 글귀가 보이고요.. 좋은 친구를 나를 편안케하고 ~~~종국에는 아라한과까지 얻을 수 있게 인도해 주는 벗이 좋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헌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44년간 살아온 삶이 무색하게 친구가 없단 말이지요..ㅎㅎ 잘못 살아온 삶인가요..잘 살아온 삶일까요??? 근디 나쁜 친구들이 주변에 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죠. 그냥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혼자라 거리낄게 없고요.. 어제 11시 카트만두 출발해서 ~~5시 넘어 중국 광저우에서 환승하기 위해 내려 대기하다가 9시 경 귀국 비행기 타고 오후 1시30분경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장착하니 ~~인식을 못해 10여번을 계속 켰다 껐다 해도 인식 못하기에 ~~할 수 없이 종로에 서비스센터 가서 유심칩이 작동불능이라고 하여 8800원 주고 새로 유심칩 장착했네요.. 오자마자 돈을 쓰다니... 네팔 가려고 광저우 환승때 캐리어 파손되었있었는데요 액땜 하려고 그러나 보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도 8800원 비용 손실도 액땜 차원에서 미리 가볍게 넘어가려고 그러나 봅니다  암튼 보시 들어오는데도 없으니 ~~더 이상 돈이 손실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네팔에서 사온 간식이나 먹어가면서요.. 23kg 초과하면 안되기에 맘껏 더 사오고 싶어도 간식거리 사오지 못했고요 < 모든 존재는 둑카(Dukkha 苦)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_둑카(Dukkha 苦)_ 🌳 [수행자] 며칠 전 사야도께서는 둑카(불만족)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에 영원한 제거입니까, 아니면 일시적인 제거입니까? [사야도] 일시적이든 영원한 제거든, 둑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사(성냄)와 로바(탐욕) 중, 어느 것이 제거하기가 더 어렵겠습니까? [수행자] 제가 보기에는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사야도] 로바가 더 어렵고, 더 미세합니다. 모하(어리석음)는 가장 어렵습니다. 며칠 전[에 했던] 내 말의 핵심은, 둑카를 이야기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둑카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은 이해합니다. 보통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고통은 ‘둑카-웨다나(고통스런 느낌, 苦 受)’이며, 고통을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분노가 따라옵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많은 수행자들은 현상들이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무상의 징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행이 빨리 진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그들은 자신이 입수한 모든 정보를 기억할 것이고, 나아가서 오고 가는 무엇을 보든지 고통이라고 해석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행이 진전된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고통에 기대기 시작할 것이고, 그래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수동적 성냄입니다. 수행자들은 때때로 너무 겁에 질려서 엉엉 울기도 합니다. 【*둑카의 뜻은 단순히 육체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체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아주 뚜렷한 통증이나 슬픔으로부터 아주 미세한 개념인 불평, 불확실, 불만족, 불신, 예측할 수 없음, 애매함, 불안 등까지, 모든 종류의 고통은 모두 둑카의 가장 거친 수준에 속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수준을 둑카-둑카(苦苦性)라고 합니다. 태어남, 병듦, 늙음과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분노, 두려움, 절망, 낙담, 불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나 원하지 않는 것을 얻음과 같은 모든 감정적 슬픔, 이 모든 것은 전통적으로 둑카의 첫 번째 수준에 속합니다.】 【*두 번째 수준은 위빠리나마 둑카(壞苦性)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 미세하고, 더 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종류의 감각적 쾌락이나 정신적 기쁨, 즉 행복이란 것은, 아무리 미세하고 오래 지속될지라도 언젠가는 끝나게 됩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이 범주의 둑카에 속합니다. 수행할 때마다 많은 사마디와 삐띠(희열)와 빳삿디(경안)를 체험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들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를 체험하는 것도, 둑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행복이 둑카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수준의 둑카를 상카라-둑카(行苦性)라고 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둑카라는 것입니다. 나마루빠(정신과 물질)가 둑카입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엄연한 사실 자체가 둑카입니다.】 둑카를 체험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은 아무리 거칠거나 미세하거나, 어떤 형태의 분노로부터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즉 둑카-웨다나 혹은 도마낫사(정신적 괴로움)는, 항상 도사(성냄)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은 모두 불선한 마음상태로 이끌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정신적 고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의 특성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바꾸는 체험입니다. 둑카를 아주 조금만 이해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고, 따라서 좀 더 자유로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마음을 보다 선한 상태로 이끌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려면 이러한 바른 정보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이 끝없는 윤회의 덫에 걸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둑카를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보다 나은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계속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둑카와 싸우느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조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둑카에 저항하는 것은 스스로를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둑카를 만들어냅니다. 바른 생각이란, 둑카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둑카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현상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마음상태는 많은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여 수행에 쓸 수 있게 합니다. 둑카를 인지하는 데 능숙하게 되면 될수록, 자신이 새로운 둑카를 ‘만들어낼’ 때마다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의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남의 괴로움(자띠-둑카)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진정으로 열반을 향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존재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이 둑카이며, 그것이 지나가고 있는 것도 또한 둑카입니다.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거나, 어떤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은, 자띠-둑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마음은 행복을 원하지도 않고, 무엇을 체험하고 있든 저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과 완전히 평화롭게 공존할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둑카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둑카를 이해하게 될 때, 처음에는 생겨나는 성품을 압니다. 생겨나는 성품을 ‘자띠 jati(생성)’라고 합니다. 자띠의 둑카가 보이도록 하십시오. 보이도록 하라는 것이, 억지로 보려고 노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생겨날 때마다 ‘좋다’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집착하지도 않고, 좋은 것이라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중생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견해가 사라집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하십시오. 사마디, 삐띠(희열), 빠사디(경안) 등의 행복한 느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겨나는 것은 둑카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느낌들을 어떻게 둑카라고 이해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둑카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해할 수만 있는 것입니다. 괴롭다고 느끼는 둑카는, 아직 둑카의 특징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한 이만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_사야도 법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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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오예스

새로나온 오예스  먹어봐요. 그린티 라떼맛은 녹차맛이 살짝나서 아이들은 그닥일듯 하고 위드미 흑임자 우리쌀도 ㅎㅎ 저는 오리지날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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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새로나온 오예스

리모델링

우리집보다 2층 아랫집입니다 어제 동의해줬더니 오늘 부터 스타트네요~^^ 하루 종일 드릴 소리 들으니 좀 .... 그렇네요 ㅎㅎ 그래도 6시에는 끝나지요?  그리고 층간소음이란게 아랫층이어도 울려서 꼭 위에서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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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지육챌 스타트~

오늘부터 또다시 열심히 도전해보겠습니다 우리모두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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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지육챌 스타트~

아이는 청소중

설때 만난 지인이 우리는 초대도 안했는데  우리집에 놀러온다고 ㅋㅋㅋㅋ 안오라고 할수도 없지요 남편친구가족이니 ㅋㅋㅋ 암튼 그래서 아이가 청소하자며 어제 오늘 공부안하고 청소삼매경이네요  청소하니깐 공부안한다고 아이쿠  청소도 자기 알아서 하니 간섭 말라네요 아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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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우리초딩이

울집초딩이 오늘은 불닭볶음면이 땡긴다고  맵찔이저는 까르보 불닭도 소스 다 안넣어요 소스 조금해서 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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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우리초딩이

아삭아삭 배~드세요

오전 간식으로 우리집 노견 딸기랑 사이좋게 나눠먹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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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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