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면 못 나갈까봐 오전에 강아지와 산책나갔어요. 덕분에 7천보를 걸을 수 있었네요. 우리강아지는 가다서다 마킹하는 재미로 산책하는애라서 내가 얘랑 나가면 얼마 걷지도 못하고 지쳐버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