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모드극의
견주들은 무조건적으로 밖으로 산책을 나가야 합니다 ㅎㅎ
우리 집 애랑 오늘은 좀 늦게 산책 나왔답니다. 집 근처에 터널을 지나서 좀 갈려고 했는데 다리가 아픈관계로 (6000보을 채워야 하는데 벌써 반 왔길래) 거기서 턴해서 집으로 ㅎㅎ
근데 라떼가 반만 먹고 안 먹어요. 안 먹으면 억울한데 3500원이 하는 건데...
음료 바라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카페에서 창밖 풍경이에요.
우리 라떼가 누나 생각을 알았는지 다 먹고 내 무릎에서 쉬고 있네요.
라떼가 보채는 바람에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나와서 야외자리에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