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교자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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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한끼를요 😋
둘째는 식판식으로 챙겨줍니다😄😄 베이컨에다가 어묵볶음 , 백김치랑 뭇국까지 아이가 좋아하는걸로만 했어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세발나물 콩나물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낮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서 활동하기 편한 날씨네요. 오운완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호박지김치찌개
전 먹어본 적 없는 찌개인데요 시댁에서 호박지를 주셔서 만들어봤어요 제입에는 생각보다 짠데 신랑은 싱겁대요 먹어본 적이 없으니 무슨 맛인지 모르겠네요 😂
워니s
뜨끈한 국물요리 먹어요
오늘 저녁 김치우동 먹었어요 맛있더라구요 ㅎㅎ 역시 겨울엔 뜨끈한 게 최고네요 ㅎㅎ 요 며칠 내내 국물요리만 먹었어요 ㅋㅋㅋ
여리나
매생이사골떡국
병오년이 시작. 매생이 넣어 떡만두국 한대접 역시 직접김치많이 넣어 만든집만두가 맛있네요
쉬리107
수육
저녁은 수육과 얼갈이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오늘도 수육이 잘 삶아졌어요 겉절이 김장김치랑 맛난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남편 아침
집에서 반주를 주로하는데 어제는 거래처사람들과 연말회식 꽐라되게 먹고와서 김치콩나물국 끓여줬어요
숫자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얼큰한 김치어욱전골과 따뜻한 누룽지
kpolyext
붓기 방치하면 살 된다? 다이어트 망치는 부종의 진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건 살이 아니라 붓기예요”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실제로 지방 증가와 부종은 다른 개념입니다. 지방은 지방세포의 크기와 수가 늘어난 상태이고, 부종은 노폐물과 수분이 제때 배출되지 못해 몸에 정체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부종이 오래 지속될 경우, 단순한 수분 정체를 넘어 살이 잘 찌는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처 Freepik 1️⃣ 부종이 ‘살찌는 체질’을 만드는 이유 부종이 반복되면 림프 순환과 혈액 순환이 둔해집니다. 이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고,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 쉽게 붓는 몸 → 에너지 소비 감소 →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체질 즉, 부종 자체가 살은 아니지만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촉매가 됩니다. 2️⃣ 부종과 체중 증가는 연결돼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에 체중이 늘었다면 ‘지방부종형 셀룰라이트’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부종과 지방이 함께 엉켜 있는 상태로, 다리·복부·엉덩이에서 잘 나타납니다.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 부기는 잘 빠지지 않고 ✔️ 운동 효과도 떨어지며 ✔️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집니다 꽉 끼는 옷이나 신발,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 붓기 관리는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부기 관리의 핵심은 나트륨 줄이기 + 칼륨 늘리기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은 수분 정체를 키우지만,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완화합니다. 도움이 되는 식품 예시 • 바나나, 자몽, 토마토 • 끼니마다 채소 한 접시 • 가공식품보다 자연식 위주 식사 패턴만 바꿔도 아침 붓기, 저녁 다리 부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식이섬유와 음료도 부기 관리의 열쇠입니다 ✔️채소 속 식이섬유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와 샐러리는 칼륨과 이뇨 작용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생리 전 붓기나 복부 팽만감 완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음료로는 옥수수염차처럼 이뇨 작용을 돕는 차 종류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부기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휘 그린티샷 등의 제품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기는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의 흐름을 바꾸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간 지나면 빠지겠지”라고 넘기기보다, 지금의 붓기를 관리하는 것이 체질을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지방을 줄이기 전에, 먼저 붓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라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geniet
소고기 미역국
오늘 저녁은 간단히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 김장 김치랑 먹었어요
행복
묵은지 닭볶음탕
닭볶음탕 할때 묵은지넣음 진짜맛있어요 일반돼지고기넣은 김치찜이랑 다른 깊은맛이 나요 닭이랑 김치가 생각보다 잘어울림
숫자
식사
제가 좋아하는 한식메뉴 제육볶음과 김치찌개 나물 반찬등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스팸넣고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꿀고구마
오늘 저녁은 꿀고구마랑 김장김치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한가할때 쇼핑~😀
쬐꼼 한가해지니 ㅋㅋㅋㅋ 쇼핑이 땡기는요 올리브영 쿠폰써서 간식거리 구입했네요💕 제 최애 베이글칩 챙겨두기용^^ 역시 딜라이트 마싯더요♡♡
자스민꽃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수육 보쌈으로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주 흙돼지 오겹살 수육 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김장김치,시금치 나물 과 오이,시원한 콩나물국으로 크리스마스 저 녁 맛있는 음식으로 얘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 간을 보냈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찌개
김치 두부 고기 등 넣어서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전
겨울이면 자주 해먹는 메뉴입니다 1, 고구마를 깨끗이 씻는다 2, 통으로 어슷썬다 3, 봉투에 넣어 부침가루를 뭍힌다 4, 반죽을 묻혀 군 후라이폔에 굽는다 5. 물김치나 동치미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생강꽃
고소고소한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
고기종류를 덜좋아하고.. 편식하는것도 있고 우유, 두유등도 좋아하지않는.. 정말이지.. 단백질섭취가 아주 필요한 저이건만. 프로틴음료도 아주 가끔일뿐이라 매번.. 식단에서 가장 숙제같은게.. 단백질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금쪽같은게 있어요!! 바로..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랍니다! 딸아이가 찜해둔 화장품을 구입하려 올영에 함께 따라갔다가 발견한건데.. 이름부터 정말이지 고소고소하지않나요?ㅎㅎㅎ 영양성분을 슬쩍 훓어보고 깜짝 놀랐던거있죠! 자그마치 단백질이 19g으로 35%나 되더라구요! 어마어마하지않나요? 제가 여태 구입해본 종류중 가장 높은 숫자라 많이 놀랐었네요ㅎㅎ 식이섬유도 7.8g이라 포만감도 있죠! 칼슘도 43%나 되고.. 비타민A, B1, B2, B6, C, E는 물론 나이아신, 엽산까지.. 정말 한번 봐보세요. 초극의 수치가 보이시죠ㅎㅎ 정말 부실한 제게는 안먹을래야 안먹을수없는 조건이라.. 혹하며 끌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먹는 방법도 너무 쉬어요! 두번째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포장용기에 투명창이 있어서 내용물을 알수가 있어요!ㅎㅎ 베이지톤 색상의 곡물보이시죠?ㅎㅎ 우유안좋아하지만.. 그래도 물넣는거보단 건강생각해서 우유부어 흔들었어요ㅎ 금새 잘 섞이더라구요.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의 특징은.. 저기 보이는 곡물입자들의 씹히는게 많거든요. 보통의 흑임자음료 생각하면 부드러움 목넘김이 떠오르지만.. 저처럼 프로틴음료도 잘 안마시고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이런 씹힘있는 식감도 좋더라구요. 요런 맛의 단백질쉐이크라면 저같은 초딩입맛에도 괜찮은거 같아요ㅎㅎ 당류가 적은데도 단편이에요. 뭣보다.. 고소하답니다ㅎ 테스트로 한번 사서 먹어보고는.. 괜찮아서 나중에 몇개 더 사왔는데 운동다녀온 후 생각날때 가끔 마시고있어요ㅋㅋ 원체 잘안마시는 사람이다보니.. 이렇게 가끔이라도 챙기는거에 저는 크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럴때라도 우유도 섭취하구요ㅋ 개당 3,900원이라 비싸던데.. 세일기간에 구입하니 낫더라구요. 저처럼 프로틴음료에 별흥미 못느끼시는 분들은 요 단백질쉐이크 한번 드셔보세요^^ 혹 취향에 못 미치신다면.. 같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고구마 미숫가루맛도 좋더라구요. 골라먹어보세요ㅎㅎ
난괜찮아용
목살구이
오늘 저녁은 목살을 구워 김장김치랑 잘 먹었어요
행복
소이비랩 챌린지 1기 2일차
오전에 요가수업 후 엄청 배 고팠거든요 고구마랑 소이비랩 한병 먹고 나니 저녁 때까지 든든했어요 저녁은 호박 죽 하고 시금치 연근과 고추 김치로 !!!
박아림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아침
어제 사온 김치찰밥 주먹밥과 아삭아삭 식감의 건강사과로 비타민 채워줍니다 조합이 좋네요
예지영준맘
현미 누룽지
구수한 현미 누룽지와 김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추어탕
오늘 저녁은 추어탕 끓여 김치랑 먹었어요
행복
우리 집 대표 다이어트 반찬 레시피 매운 콩나물 무침
김치를 제외하고 한국인의 주요 반찬 중에 하나는 콩나물 무침 일 거에요. 요새 흑백 요리사에서 제일 주목 받는 음식이나 파인 다이닝 음식이 한식이라는 게 신기한데요. 세계에서도 한국 음식이 핫하다는 게 신기하고요. 몸에 좋은 음식인데 맛도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대표적인 반찬이 콩나물 무침 인 거 같아요. 콩나물무침 재료는 콩나물 1봉, 고추가루 2/3큰술, 다진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 대파 약간, 소금 약간, 통깨 약간 정도이고요. 먼저 콩나물을 삶아서 채에 받쳐주었구요. 콩나물 삶는 물은 소금을 넣어 살짝 기본 간이 베이게 하고요. 대파와 고추가루, 다진마늘, 통깨, 참기름을 넣고 먹기 좋게 버무리면 끝나요. 콩나물무침은 요리법도 쉽고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이고 결정적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성분들만 있는 재료라 자주 만들어 먹어요.
s9424103
팥죽
오늘 저녁은 팥죽으로~ 김치찜과 미역넣은 무국만 있어도 맛있네요
워니s
만두
고기가 가득 들어간 찐빵과 만두 먹었습니다 다진 고기와 부추, 당면, 김치 등이 들어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