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교자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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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오전 간식
아침에 간단하게 김치찌개에 밥 조금 먹고 간식으로 커피와 비스킷 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커페음료인 디카페인 바닐라 아몬드
맥카페에서 다이어트 음료인 디카페인 라이트 바닐라 라이트 라테늘샀다 가격은3900원으로 타 음료보다는 다소 비쌌으나 타 카페에 비해서는 싼편이었다 휴일이라서 자리가 비좁아서 테이크 아웃 해서 집에서 여유 있게 즐겼다 다이어트 음료화해서 왠지 모르게 라이트한 느낌이었다 비건 음료인 아몬드 브러즈와 바닐라시럽이 만나 가볍지만 부드러워진 느낌이었다 은은한 바닐라향과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 이었다 칼로리를 낮춘 라이트 바닐라 시럽과 우유대신 아몬드 브리즈를 사용한 다이어트 음료로서 제역할을 톡톡히 한것같았다
재털이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리뷰
직접 만든 장아찌와 고들빼기김치
나는자유다
아침식단
좋은 주말입니다! 북어두부국 계란찜 김치 양파장아찌 묵은지꽁치 찌개 오징어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남아있는 가을의 정취 마음껏 누리는 주말 11월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은 김피탕으로~~
남은 탕수육으로 묵은김치 양파 소세지 옥수수 등 넣어 만든 김피탕 마지막 모짜렐라 치즈넣어 만들면 완성~
예지영준맘
스타벅스다이어트음료추천후기-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식단하면서 정말 단거 땡기고 다른 무언가가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저도 독하게 할때 아아만 마시니깐 죽겠더라구요 배우 진서연 님과 헬스 트레이너 아놀드홍 님도 다 이어트 음료로 즐긴다고 알려진 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답니다. 우선 가까운 스타벅스 매장에 들려주었는데요. 달다구리 스타벅스 초코쿠키, 케이크, 디저티 종류 에 눈이 돌아가도 꼭 참고 말차 프라프치노를 주문했어요 무료옵션이나 추가비용을 내고 우유종류를 선택하거나 에스프레소샷, 시럽, 얼음양, 휘핑크림양, 드리즐, 유기농말차를 추가하거나 양조절을 할 수 있어요 휘핑&크림 베이스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확 줄고 말차 파우더와 샷 추가로 풍미는 더욱 진해져요 시럽을 없애고 저지방, 두유로 바꿔서 드세요 오트로 바꿔도 바로 다이어트 음료로 변신해요 결론적으로 이렇게 추천해요 그란데 사이즈 클래식 시럽 없이 프라푸치노용 시럽 라이트 우유는 저지방이나 두유로 변경 자바칩 반반(선택사항) 휘핑 많이 말차 가루 4(+1)번 엄청 달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음료예요 말차의 맛이 엄청 강하지 않아서 초심자가 먹기에도 괜찮은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이마저도 강하다고 하면 휘핑크림 살짝 섞어서 드시면 충분히 부드럽게 풀어지니까 말차 맛이 너무 강하지 않지만 말차 맛이 은은하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프라푸치노 음료입니다 저는 재구매의사 높은 메뉴고 맛있게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어요
피타
음식 리뷰
칼칼한 김치찌개
나는자유다
유니클로 바람막이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jjung2
음식 리뷰
오늘 아침은 열무김치와 김
나는자유다
구수한 청국장 집밥으로
구수한 청국장 찌개와 반찬들 이번에 담근 총각 김치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
김치콩나물국에 밥 넣어서 끓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10/2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타코샐러드 집에있는 재료들 총출동 시켜 만들어 먹었는데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간식 내가만든 키토 쪽파스콘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저녁 🥙열무비빔밥 통곡물밥에 열무김치, 계후, 저당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넣고 먹었는데 재료가 부실해도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매생이 떡국
매생이를 넣은 떡국으로 달걀 지단 듬뿍 올려 열무 김치와 함께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무 레시피 깍두기, 건강하게 즐기는 반찬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김치를 포함한 맛있는 반찬을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추천드립니다. 일반 깍두기보다 설탕과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먼저 준비할 재료는 무 500g, 소금 1큰술, 쪽파 2대, 마늘 2쪽, 생강 약간,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사과 1/4개, 배 1/4개, 그리고 올리고당 1작은술입니다. 재료는 모두 깨끗이 씻고, 무는 2~3cm 크기의 깍둑썰기로 썰어 주세요.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손질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썰어둔 무에 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절여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이 생기면 가볍게 짜서 제거하시면 됩니다. 쪽파는 2~3cm 길이로 자르고, 마늘과 생강, 사과, 배는 믹서기에 갈아 준비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의 핵심은 설탕을 최소화하고 과일의 단맛과 액젓으로 감칠맛을 살리는 것입니다. 절인 무에 갈아둔 과일과 다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멸치액젓, 올리고당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고춧가루는 개인 취향에 맞춰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깨끗한 용기에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일반 깍두기보다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건강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반찬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의 샐러드 토핑이나 현미밥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습니다. 배와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단맛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숙성 기간을 조절하면 아삭한 식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서 너무 오래 두면 무가 물러질 수 있으니, 신선한 아삭함을 유지하려면 냉장 보관을 권장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소금과 액젓의 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발효 맛을 내기 위해서는 채소를 충분히 절이고, 액젓은 한 스푼 정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소량만 넣어 단맛을 보완하고,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면 더욱 건강한 깍두기가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기름싹뺀 감자탕!!
많이 끓여 기름 최대햐 걷어낸 감자탕 입니다 등뼈 한팩 만원짜리구입! 된장3, 고추장2, 국간장3, 국간장4, 다시다2,마늘2 후추, 다지생강,.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를 깨끗이 세척후 찬물에 담가 끓여서 핏물을 제거 한후 다시 큰동에 물을담아 끓이기 시작! 끓이면서 위에 섞어놓은 양념들을 넣고 감자와, 수저비, 파많이~, 깻잎듬을 넣고 한참 끓여주면 끝나요. 끓이면서 기름도 계속 걷어낸 감자탕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다끓인후 먹어보니!! 세상에 감자탕집 감자탕이그대로 너무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김치를 넣어 끓여먹어도 맛나요~ 제가 만들고도 계속 감탄이 나오는 레시피 입니다^^
지니5368308
저녁
저녁은 갈비탕과 두부 호박전에 김치찜과 함께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목살에 구운김치랑 짜장라면이랑 간단하지만 푸짐한 점심
kpolyext
다이어트 레시피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찌개 끓이고 남은 뒷다리살로 양배추랑 김치랑 떡국떡 조금이랑 넣어서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보았어요~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다리살을 자주 먹는편입니다 고기만 볶는것보다는 야채 듬뿍 넣고 볶아야 밥반찬으로라도 야채를 섭취하게 되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재료 : 뒷다리살 100g 정도, 채썬 양배추, 떡국떡 10개이하 ,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뒷다리살이랑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넣은 상태로 천천히 볶아주다가 뒷다리살이 익은것 같으면 그때 떡국떡 조금 넣고 다시 조리해주다가~ 뒷다리살이 얇아서 금방익어서 간보다가 익으면 불끄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쌈싸먹기 귀찮을때 이렇게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놓으면 쌈 대신 양배추랑 고기랑 같이 먹게 되서 좋더라구요^^
본동
아침식단
겨울같은 가을날씨에 안녕하시죠? 닭가슴살 방토 바나나 사과 밥 돼지고기 김치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오늘 저녁
오늘 저녁은 나물나물 반찬들과 함께 돼지고기 김치찌개~~
목표사십구
세계 최악의 음식에 들어간 한국 음식 목록
홍어는 호불호가 심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약식과 갓김치는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
야채랑 김치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오늘식단
묵은지김치찌개,고등어무조림,취나물, 작년에 담궈던 무짠지 들기름에 조물조물 무치면 맛나죠.
쉬리107
하루 40층 계단오르기 + 7km 걷기 + 식이조절 시작
현재 체중 78.5kg인데 74~75kg 수준으로 조정해 보렵니다. 하여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매일 해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 조절인데 일단 아침에는 300ml 컵에 요거트 1/3컵 + 우유 1/2컵 + 바나나 1/3 + 블루베리 10알 + 아마씨가루 1숫갈 + 당근 조금 넣어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현미잡곡밥 1공기 + 김치 등 반찬 저녁에도 점심과 동일 수준, 그리고 저녁 간식 없애고 하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옵니다. 아침 항산화 믹스 칵테일이 장건강 (요거트 바나나)과 골격 건강(아마씨가루) 스트레스 저감 및 시력 유지(블루베리, 당근) 등에 좋아 오랜동안 식사 대용으로 해 오고 있는데 좋더군요.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건강과 배변습관에 좋더라구요. 가끔 키위도 넣어 믹스하는데 운동으로 인한 근육 결림증이 있을 때 근육이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서인지 효과가 좋네요. 암튼 목표한 체중 74~75kg 도달 할 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지니5586959
열무 비빔국수 비벼서
담가 놓은 열무김치가 알맞게 익었네요. 열무김치에 오이 채썰어 고소한 참기름과 깨, 매콤한 고추장에 간장 넣어 매콤한 열무비빔 국수로 국수대장 딸아이 점심 챙기네요. 🌿열무는 비타민 A·C와 식이섬유·칼 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 시력·피부 건강, 변 비 예방,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돼지고기 많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두툼한 고기가 맛있네요. 다음 주가 시월 마지막 주네요. 남아있는 가을 충분히 만끽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