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교자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왕교자 라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반찬은 계란찜으로~~^^
아이들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 국을 못 끓여서 계란찜으로 대신했습니다. 숙주나물이랑 오징어숙회도 만들었는데 첫째는 숙주나물 별로 안 먹더라구요^^; 김치도 잘 안 먹어서 일부로 만든 건데ㅜㅜ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가네요 오늘도 건강 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김치찌개 먹었어요 뭐니뭐니해도 한식이 최고에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된장찌개
점심에 신김치 넣어서 된장찌개 끓였어요 원래 이거보다 더 많았는데 ㅋ 배고파서 먹다가 중간에 사진 찍었네요
메론잉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 김칫국
콩나물은 좋은 식재료이지요. 담백한 맛과 아삭한 식감도 좋고, 사계절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콩나물과 김치를 활용해서 콩나물김칫국(찌게)을 만들었어요. 재료는 콩나물, 김치, 두부, 돼지고기, 대파, 간마늘, 양파, 기본양념 요리순서는 돼지고기에 밑간을 해서 10분정도 뒀다가 김치와 코인육수 2개 넣고 먼저 끓임. 끓기 시작하면 두부 썰어넣고 5분정도 끓이다가 갖은양념 넣어 맛을 냄.
숨은꽃처럼
음식
떡국 한그릇 과 김장김치 따뜻한 저녁
kpolyext
볶음밥
기성제품에 집 있는 재료 추가해 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만 있어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당근 두부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겨울인데도 춥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한데 미세먼지가 방해를 놓네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화이팅하세요!
최강수인
김치찌개
지니5193930
유부 잔치국수
뜨끈한 멸치 육수에 유부 양념김치 김가루 듬뿍올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삼겹살이 들어갔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녁 집밥 한 상으로
김장김치랑 아삭하고 새콤한 총각무 김치, 숙주나물과 갈치 무조림으로 저녁식사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콜라비 효능 총정리✨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다이어트 채소!
처음엔 그냥 무 비슷한 줄 알았는데요... 처음에 콜라비라는 채소를 접했을 땐 “이게 무야? 순무야?” 싶었어요 🤔 그런데 알고 보니 콜라비 효능이 장난 아닌 거 있죠? 특히 칼로리 낮고, 식감도 아삭하고, 생으로도 OK!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 챙길 수 있어서 완전 만족 중이에요! ✅ 콜라비, 어떤 채소일까? 양배추 + 순무의 혼합종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수분감 가득 + 아삭함 샐러드, 무침, 피클까지 활용도 높음 콜라비 손질만 익히면 요리도 쉬워요! 💪 콜라비 효능 이렇게 많아요! 비타민 C 풍부 → 면역력 관리에 도움! 생으로 먹어도 손실 적음 식이섬유 가득 → 장 건강 + 포만감 유지 → 다이어터에게 딱 콜라비 칼로리 낮음 → 100g 기준 약 27kcal 정도! 부담 제로 항산화 성분 포함 →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로 산화 스트레스 완화 기대 수분 풍부 → 피부 & 몸속 수분 보충도 동시에 👏 ❗ 콜라비 부작용? 이것만 주의하세요! 위장 약하신 분: 생으로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능 → 살짝 데쳐서 드세요 갑상선 질환자: 십자화과 채소는 과다 섭취 NO! 적당량 OK 🍴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 꿀팁 그냥 생으로 썰어먹기 – 식감 최고! 콜라비 샐러드 – 오일 드레싱이나 요거트랑 찰떡 콜라비 김치/피클 – 오래 두고 먹기 좋음 콜라비 무침 – 초간단 밑반찬으로도 인기 🔪 콜라비 손질법 – 이렇게 하면 쉬워요! 위·아래 자른 후 세워서 껍질 제거 칼이 잘 들어가는 부분만 사용 흰 속살이 보일 때까지 과감히 제거! 💬 정리하자면! 콜라비 효능은 물론, 칼로리 낮고, 부작용만 조심하면 건강 다이어트 채소로 완전 추천이에요 💚 특히 콜라비 손질이나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만 익혀두면 식단에 자주 넣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은 콜라비 어떻게 드셔보셨나요? 특별한 레시피나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음식리뷰
김장하면서 수육 만들어 먹고 남은것으로 김치와떡국떡 넣어서 생명을 살렸어요 맛있어서 냠~~~~~~!
박아림
김치소불고기 덮밥
지니5193930
저녁 반찬
오늘 시장 가서 삭힌 고추와 고들빼기를 사와 시어머니표 김장 양념을 활용하여 간단하게 고추무침과 고들빼기 김치를 완성했어요. 아귀수육도 해서 저녁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저녁메뉴
저녁반찬은 김과 총각김치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저녁~
순두부찌개 끓이고 김치전 구워서~ 남편이랑 둘이 오붓하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콩나물 김치국 끓여 먹었어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저녁밥
된장국 밥먹고 ! 알타리김치( 침고인당 )
OK.Y
한 상 가득하네요.
친한 동생이 김장을 했다고 요가 수업 끝나고 고 모두 모여서 점심 함께 했네요. 굴 듬뿍듬뿍 넣은 맛있는 김장김치에 쫄깃한 머릿고기도 준비하고 흑두부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으로😋
간식으로 저당 빨미카레먹어용 😋 딜라이트프로젝트꺼 다 웬만하면 괜찮잖아요 ㅋㅋㅋㅋ 이것두 맛있어요 근데 가격압박이 ㅋ
자스민꽃
저녁
당근 등 넣어 김치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식단 등록 포인트
식단 등록하려고 하는데 100포인트 선물까 지 받아가네요. 느타리 버섯 나물과 김치찌개 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레
카레랑 김장김치 감자채볶음으로 아침 먹었어요 카레향기로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저녁은 수육 ~~
저녁은 수육 만들어서 김장김치와 같이 식사했어요 된장국도 끓이구요
예지영준맘
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s9424103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김치 풋고추 양파볶음 세발나물 무침 멸치볶음 곱창김 쇠고기장조림 음료 황금향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분간 강추위는 없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