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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왕교자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왕교자 라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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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 슬러시~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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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김치제육~~소울푸드죠 도시락 🍱 냠냠해봤어여 ^^ ㅎㅎ 밥은 절반만 근데 제육이 넘 맛나서요😂😂😂다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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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엄마가 푹고아준 한우사골국과  바베큐 삼겹살 나물 새콤한 김치로  저녁 맛있게 차려 먹었네요. 국물이 진국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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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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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생각하니 오전에 먹은 것이 아침과 점심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 먹었습니다. 비콤씨를 안 챙겼더라구요. 😅 칼슘하고 마그네슘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소화 좀 시킨 다음에 카페인 충전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는 쬐끔만 넣어 빙수얼음하고 갈았답니다. 오늘은 팥도 안 넣었어요. 상큼한 블루베리 딸기 커피 마시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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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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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두부조림 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된장국  닭갈비 여주무침 양파장아찌 부추김치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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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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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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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비빔국수

늦은점심 면 삶아서 비빔국수 먹었네요. 수박속껍질 채썰고 얼갈이김치랑김치국물 조금넣어주고 식초대신. 치커리, 아오리사과 넣어서요. 간단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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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비빔국수

아침밥

된장찌개랑 파 김치에  아침에 밥 조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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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밥

서리태 콩국수랑 쫀득한 만두로

습도가 높아서 후덥지근한 날씨에 생각나는 걸쭉하고 진한 고소함의 서리태 콩국수에 직 접 담근 김치랑 더운 날 한 그릇으로 속을 든 든하게 채우고 속이 비추는 쫀득쫀득한 투명  만두가 넘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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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서리태 콩국수랑 쫀득한 만두로

밑반찬

고향 친구가 나눠진 재료들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친구 엄마가 직접 농사를 지은 거라 더 고마웠어요. 깻잎김치, 고구마줄기무침, 노각볶음, 깻잎순볶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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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밑반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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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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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만둣국🥟 먹었어요~

뭐 많이 안 넣고 김치만두 고기만두 계란 파 정도만 넣고 간 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예전에는 탄수화물을 많이 절제했는데, 요새는 먹고 운동하겠다는 생각으로 먹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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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만둣국🥟 먹었어요~

혈당 관리의 숨은 열쇠, 짠맛·단맛 줄이기 실천 가이드

짠맛 없으면 밍밍하고, 단맛 없으면 허전한 느낌…  우리 입맛은 생각보다 강하게 ‘자극’에 길들여져 있어요. 하지만 이 습관이 혈당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짠맛·단맛에서 벗어나 ‘덜 자극적인 식사’로 전환하는 실전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짠맛과 단맛, 왜 문제일까? 입맛은 ‘뇌의 보상 시스템’과 깊게 연결돼 있어요. 짠맛과 단맛은 포만감을 넘어서 쾌감을 주기 때문에 자꾸만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죠. 그 결과, 혈압·혈당이 점점 올라가고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며 건강한 음식이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2️⃣ ‘미각 적응’을 시작해보세요 다행히 입맛은 바꿀 수 있어요. 단 2주만 꾸준히 실천하면 감각이 달라집니다. 🥄 단맛 줄이기  • 설탕, 시럽,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 끊기  • 커피는 무조건 ‘블랙’으로 전환  • 간식 대신 견과류나 삶은 고구마 🧂 짠맛 줄이기  • 간장·소금 사용량 ½로 시작  • 국물 요리는 한두 숟갈만 맛보기  • 김치, 젓갈은 하루 한 번 이내 3️⃣ 이렇게 훈련해보세요 👅 음식의 ‘본맛’에 집중하기 한 입 먹고 천천히 씹으며, 재료 본연의 맛을 느껴보세요. 📒 맛 일기 쓰기 하루에 한 끼는 소금·설탕을 줄인 요리를 먹고 어떤 맛이 느껴졌는지 메모해보는 것도 좋아요. 🧘‍♀️ 포만감 체크 식사 중간중간, 내가 진짜 배가 고픈지, 단지 입이 심심한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4️⃣ 미각이 바뀌면 혈당도 바뀐다 짠맛과 단맛에 덜 민감해지면, 자연스레 당과 나트륨 섭취가 줄고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줘요. 🥄🥄🥄 입맛은 바꿀 수 있습니다. 덜 짜게, 덜 달게 먹는 오늘의 한 끼가 내일 더 안정된 혈당과 건강한 몸으로 이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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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의 숨은 열쇠, 짠맛·단맛 줄이기 실천 가이드

오이지 한통~

엄마가 담가주신 오이지 ㅎ 무침이나 냉국으로 먹으면 맛있죠. 김치통 큰통에 가득 70개정도 되는 것  같아요.잘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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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한통~

점심

계란말이 명란젓 넣고 만들었더니 간이 따로 필요 없어요 김치찌개엔 돼지고기 넣고 끓였구요 잔멸치 간장 베이스에 살짝 볶았구요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한 오늘의 점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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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점심

접시 비빔밥으로

요가 수업 후 경로당에서 준비한 어머니들의  손맛 가득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깻잎순 나 물, 감자순 줄기 나물, 가지 나물과  잘 익은  열무김치에 매콤한 양념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점심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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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접시 비빔밥으로

맛점 하셨나요?

점심 김치 볶음밥 만들었네요 막내 오늘은 캐첩을 뿌리고 싶다네요😄 기냥 먹어도 캐첩을 뿌려도 둘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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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맛점 하셨나요?

구수한 현미 누룽지로

산책 후 아침은 구수한 현미 누룽지로 김치와 함께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낮은 혈당 지수로 식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현미 누룽지는 일반 누룽지에 비해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요. 풍부한 식이섬유와 쌀눈 효소가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쌀눈 효소에 함유된 비타민B군이 체내 에너지 대사를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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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구수한 현미 누룽지로

막국수

점심에 시원한 막국수 먹었어요 비빔반 물반으로 시켜서 나중에 육수 잔뜩 넣고 먹었어요 계란도 반쪽 들어있구요 무엇보다 김치가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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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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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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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컷튠핏 내돈내산 2주 사용 후기|사용법·부작용·효과

사용 후기 들고 오고 싶어서 4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 요즘 유튜브 보는데 바디컷튠핏이 뜨더라구요 고민하다가.. 결국 저도 질렀어요 ㅋㅋㅋ 웰 247에서 4주 동안 직접 써보고 정리한  내돈내산 후기 들려드릴게요! 바디컷튠핏이란? 바디컷튠핏은 Well247 브랜드에서 나온 제품으로 부항이나 근막 마사지 기능이 합친 홈디바이스예요! 셀룰라이트 정리도 가능하고, 부종 완화, 근육 뭉침 관리까지 가능해서 요즘 다들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부기 완화에 좋다고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바디컷튠핏 사용법은? 1. 부스팅 젤을 바른다  (이게 있어야 확실히 자극이 잘 전달되더라고요) 2. 원하는 부위에 10분동안 슥슥! 3. 처음엔 뜨근하고 따끔한 느낌이 드는데  계속해서 쓰면 은근 시원하고 효과가 직빵! 바디컷튠핏 효과 및 부작용은? ✅ 효과 다리 붓기가 확실히 덜 해요!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도 괜히 들더라고요 ㅎㅎ 우리 아이가 제 피부 만지더니 부드러워졌다고 해요~ ✅ 부작용 처음에는 살짝 아프기도 했어요 ㅜ 특히 허벅지 안쪽! ㅜ.. 근데 이제 시원하기만 해요 참고로 사용 직후엔 좀 빨갛게 될 수도 있다는 점! 바디컷튠핏 2주 사용 후기 (내돈내산) 우선.. 진짜 광고처럼 효과가 직빵인가가 가장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결론만 말하자면  광고가 완전 뻥은 아님 붓기 관리템으로 꽤 괜찮더라고요 ㅎㅎ 다만, 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유지돼서 저같은 귀찮이즘한텐 약간의 노력이 필요했어요 ㅎㅎ 바디라인 관리템 찾고 계시면 함 써보셔요~! 지금 심지어 세일해서 12만원에 살 수 있더라고요! (원가는 거의 40만원이에요 ..ㅜ) 👉 바디컷튠핏 바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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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컷튠핏 내돈내산 2주 사용 후기|사용법·부작용·효과

[당첨자 발표] 7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3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12 (화) - 8/25 (월)     쩡♡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영진왕빠 tradingcom 한소래미 안레몬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감사하며살자 줄리아언니 오와둥둥 최강수인 알차게💕💕💕   우블리에 치노카푸 냥이키우기 CabinCrew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예지영준맘 메론잉 로오스엔 미주장 마음그릇 어흥군 뉴펜 제벌 핑크색 슈롭 열정남자 :D 지니5367242 seabuck stopjiji 더달달 쉬림프 한달다이어터 워니s 딸2맘 호주니어 지니5567529 켈리장 Lisa7 입맛없엉 인생이여만세 머랭22 들꽃7 아침햇살77 꼬마꼬마 이하린80 raintree 해피이정 기춘이530707 u찌니 zcolc 여리나 좋은거야 동그라미1 경이로운다이어트 신혜림 어트지니요 딸냄맘 수경2 사랑혀니 jeonghee 다이어터라구욧~ 다시꿈꾸는세상 ssul0115 유지어터 주눈 당고딩고 쉬리107 라미에뜨 KKK용식이22 열정가득 송쩡 잘될 지니5209323 빠담소리 여니솔이맘 소나무1234 나나나이쁘니 juyeon 꿈이룸♡ 현유리 목표사십구 슈가블링 샹떼 아카시아잎 뇌순이 숫자 k2023 우곰이 지니5436233 다노밑에담요 늘봄봄 2민트홀릭 로앰 신금숙비전 어라라 토마토4랑 jiniy 지니5559812 가을이네 언제나행복 셰인 loverosa kookies 구룸구룸 토끼7777 와탕카7 생강꽃 자연하이 깁미더머니 임삼미 하이0530 김강쥐 지니5227227 보통아이 happy80 영잔디 꽃이뻐 다시빼 회원정보 멍청이3 난괜찮아용 지니5557073 진쥴 프카쟁이 주여니2 조하민o3f genie22 1만보 앵두정원 으갸 맹구귀요미 베베마름으로 성아진 dnffl 피타 재털이 만캐쉬원해요 감이오네 수수깡7 나쁜엄마 대박e 산곡동미녀삼총사 유미쿠키맘 인생중 멍청이2 희영uan 산타아 jcwk2001 김치볶음밥밥 쟈쟈쟈 당근먹기 영선이302 혬2 그린라이 밍키199 똘망천사 아머까오 64박옥련 워니뚱 GUNDDAM 공룡ABC 바다속고양이 chocoant 얌이얌이 지니어트준 서나얌 잇치고 지니5503634 v과일천사v 비비안2 미미444 노순욱 동남이쁜이 코로세움 실몬티 붉은레드 zntkskzlzy 안델라 diane0807 Oracle 셰어 동해물이 주니엄마 초보지니지니 이야기 ysn 강은정 김밥말아 풀에버 jjung2 뭔소리야 올란도 지니534675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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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7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막국수와 옹심이수제비

건강에 좋은 메밀 비빔막국수와 고소한 들깨가 들어간 옹심이 수제비 거기에 곁들인 열무김치 까지 맛있는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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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밥 장어탕

구수한 장어탕과 김치 돼지고기 볶음 달걀 후라이로 점심 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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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밥 장어탕

야채로 한끼?

이거로 한끼 해결 하려고 했구만...ㅠ 안되네요. 단백질로 계란 삶으려다 귀찮아 갈아 놓았던 검은 콩물도 먹었는데...먹을땐 포만감이 있었는데,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뭐가 자꾸 먹고 싶네요~~검은콩은 늘 갈아 놓고 먹고있어요. 콩 삶을때 불려서 냄비에 넣어 15분에서20분 삶으라는 얘기듣고 그리 해봤었어요. 덜 삶아도 안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 난다 해서요. 살캉살캉 삶으라고... 근데 그리 삶으니까 갈아 놓으면거칠더라고요. 난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래서 전기밥솥에 삶아 봤더니 너무 편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전기밥솥에 불린 콩을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만능찜으로 20분하고 다되면 그냥 냅뒀어요. 1시간정도..사실은 깜박한거죠...ㅋ그리고 꺼내 갈았더니 전 메주냄새 안나고 너무 부드러운거예요. 딱 내입맛. 소금,깨 넣어 그냥도 먹고, 국수 삶아 콩국수로도 먹고 있어요. 건망증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다들 알고 계셨었나! 나만 몰랐었나! 하여간 그래서 콩물 잘 먹고 있어요. 잘 갈아질만큼 물 넣어 갈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네요. 농도는 뻑뻑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때 조금덜어 농도 맞추고 간합니다. 그리고 밥솥은 하고나면 자동세척해줍니다콩껍질이 증기배출구?를 막아 고장이 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전 지금까지 5번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은 안났어요.그래도 편한게 최고입니다. 근데 어렵네요. 체중조절. 나이 먹으니 조금 먹어도 살은찌고, 움직이는건 힘들고,  아~나도 운동 중독 되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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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로 한끼?

다이어트 레시피 묵사발?묵밥?

더운여름 음식하기도 힘들고 입맛도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할때 먹고싶어 만든 간편 묵사발 울신랑은 묵밥이라 하더라구요 도토리묵은 100그램에 40칼로리 정도밖에 안되서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지요 도토리묵 길게썰고  끓는물에 살짝 데쳐야 탱글탱글해져요 데쳐서 식혀 물빼고 동치미 육수 얼려놓고 오이 씨빼고 길게썰고 김치 잘게썰어 설탕 참기름 깨소금에 버무려주고 조미김으로 김가루 만들어주고 다 담아서 먹어주면 칼로리도 적고 만들기도쉽고 맛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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