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교자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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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후 라면요😀
물놀이 후~~~~~ 국물 찾으시는 따님 저두 급 라면이 땡겨서용 김치찌개 국물 남은거에 보글보글 라면을 끓여서 뇸뇸 해보겠습니당 헤헤~🎶
자스민꽃
커피 마시면서~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오니 8천보 정도 됐답니다. 월곡역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4,500원) 사가지고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가까운 메가커피를 검색해보니 성북구청점이 제일 가깝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시켰어요. 물도 한 잔 달라고 했더니 큰 잔에다가 얼음물로 챙겨주네요.ㅎㅎ 시원한 커피숍에서 충전까지 하면서 앉아서 쉴 수 있었답니다. 감정 일기도 썼어요.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 가져갔거든요. 받은 얼음물에 반포 정도 넣어서 음료 만들어서 커피에다 조금씩 섞어 마셨답니다. 그냥 커피도 물론 좋지만 계속 마시기에는 입안이 씁쓸해지고 살짝 단 게 필요하니까 크샷추로 마셨네요.ㅋㅋ 메가커피에서 한 시간 정도 있었는데 충분히 쉬었다 나왔네요. 안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사진도 한 장 찍었답니다. 이때가 10,600 보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국수
점심은 비빔국수로 해결합니다! 김치 단무지 깻잎 김가루에 양념장 넣어 비벼서 깨소금뿌려 맛있게 먹어요. 작렬하는 태양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은 주말, 시원하게 힐링하셔요!
최강수인
짜파게티 최강 조합 음식은?
저는 역시 파김치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장보고
돼지고기 가지 솥밥 먹어요
점심은 다진 돼지고기와 가지를 넣은 솥밥으로 마지막에 부추 송송 썰어 넣어 양념장에 비벼 먹어요. 파김치 얹어 먹음 더 맛있네요.
쩡♡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 콩나물국
오징어 콩나물국을 끓여서 밥을 말아서 고들빼기 김치를 얹어서 먹었더니 엄청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들깨가루 넣고 무친 콩나물무침, 고추가루 대신 파프리카가루 넣고 볶은 갓김치,어묵볶음 양파김치 김치 여주무침 닭갈비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색깔볶음밥
봌음밥에 색깔채소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대파잎 방울도마토 마늘넣어 볶아주고 열무 물김치와 환상의 짝궁인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뜨거워요. 입추도 지나고 여름 잘 보내기 바래요.
자연하이
유퀴즈 이계호 박사의 유산균 이야기
젊은 딸아이를 잃고 연구를 했다는 식품학 권위자 이계호박사 어제 유퀴즈에 나와서 (아침 방송에 자주 나오는 분) 유산균에 대한 이런저런 조언들이 꽤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였어요 실제 우유을 기반으로하는 시중 유산균들은 장에 도착하기전 사멸되며 장에 좋은 유산균은 발효균 즉 청국장, 된장, 김치, 낫또 등을 통해야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한국인에게는 오랜세월 체질속에 녹아있는 건강한 식습관이 결국은 장내건강도 활발하게 해주는 방법이더라구요!!
장보고
가지&단호박볶음
족발과 김치 그리고 단호박가지볶음으로 가볍게 ? 저녁~~
목표사십구
멸치 잔치국수 먹어요
멸치 표고 다시마등으로 육수를 낸 담백한 국물의 잔치 국수로 김치와 함께 점심 챙겨 먹었네요. 국물이 시원해 면발이 후루룩 넘어가네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기먹을때 필수! 초간단 파무침, 양배추무침
고기먹을때 파김치 너무 맛있죠. 쪽파 다듬기 번거로울때 대파나 양배추로 해보세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어요. ✅ 대파 몸을 따뜻하게 해줘 기초대사량↑ 이뇨 작용으로 부기 제거 소화 잘되게 도와줘요 칼로리 낮고 포만감 있어요 ✅ 양배추 저칼로리 + 고식이섬유 → 포만감↑ 변비 개선에 효과적 지방 흡수 억제 성분 함유 피부에도 좋아요! 대파는 먹기 좋게 썰어주시고 까나리액젓에 10분정도 절여주세요. 양념도 간단해요. 고춧가루, 알룰로스, 통깨가 끝이에요. 양배추무침도 똑같아요. 채썰어서 까나리액젓에 절이고 고춧가루, 알룰로스, 레몬즙 추가했어요. 오징어숙회와 양배추무침 너무 잘 어울려요. 레몬즙이 들어가서 오징어초무침 비슷한 느낌이 나요. 너무 간단하니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김치 대신 먹어도 좋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김치찌개 먹었어요 반찬이 정갈하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시원한 김치찌개로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에 두부 듬뿍 넣고 시원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칼칼하고 청양고추 넣어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장 오리 주물럭 만들어요.
단짠단짠 간장 오리 주물럭과 파김치 깻잎 쌈 싸먹네요. 집에서 오랜만에 오리 먹는데 맛있네요.ㅎ
쩡♡
크샷추 슬러시랑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비 오는 냄새 때문인지 엄마 면회 갈때 지하철에서부터 힘들었었고 면회 마치고 집에 올 때도 잠깐 버스 탔다가 지하철 타는데 멀미해서 엄청 힘들어 했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바로 근무 시작하니까 속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커피집 바쁜 시간이었는데도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딸기 하나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았어요. 난 맛있게 마셨는데 이모 살짝 드렸더니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신맛이 강하다고😅 그렇게 점심전에 크샷추 1잔 다 마셨구요. 이것만 마셨으면 했지만 거의 마칠 때쯤에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한 잔 마셨네요. 초코시럽과 시나몬으로 기분 좋은 한 모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입맛도는 다이어트간식 쌀로만든 간식
쌀이당이라는 제품을 선물받아 그후 사먹엇는데 다이어트 간식중 그래도 부담없이 즐길수 잇어 만족햇던 경험이잇는 제품이엇어요 다이어트간식 중 우리조청을 넣엇지만 쌀로 만들엇기에 칼로리를 대폭 낮춰 다이어트간식으로 제작되엇다고 하더라구요 다이어트간식이 프로틴 제품이많은데 이번 다이어트 간식은 신박햇엉 다이어트기간이라 알콜은 안되고 그나마 라이트무알콜 맥주 (저칼로리맥주 ) 로 술하잔 입가심을 대체해 봐요
쪽쭈리
김치알밥
묵은지와 날치알 소세지 오징어채 등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계란후라이와 김가루도요
예지영준맘
집밥 한상으로 차려주네요.
곧 군대에 입대하는 아들에게 외식을 하자고 하니 집밥이 좋다고 하네요. 김치 골고루 차리고,송화버섯 야채 볶음, 쭈꾸미 삼겹살 볶음,아삭아삭한 매콤한 고추 된장에 찍어서 먹고 싶다고 해서 이것저것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밥 넎어서 볶음밥 ❤
전 김치찌개 남은거에다가 볶음밥? 김치밥? 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뭔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먹고 볶음밥 먹는 느낌으로 :) 두부밥으로 밥이랑 섞어 넣었더니 짠맛도 좀 덜해지구 맛난거같아요💓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평소에 두부를 즐겨먹어요 닭가슴살보다 두부를 좋아해서 단백질보충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평상시엔 데쳐서 그냥먹거나 김치랑 먹는데 오늘은 유통기한이 하루남아 애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계란풀어 부쳤어요
숫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저당 빨미까레 추천해요!
➡️ 다이어트 간식 구매처 - 올리브영 ➡️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 다이어트 간식 가격 - 2천원 ➡️ 다이어트 간식 후기 제가 이번에 이런저런 다이어트편에 추천드리는 제품은 올리브영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입니다! 빨미까레 좋아하시나요? 저는 초코도 좋아하고 빨미까레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올리브영에서 이간식을 발견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 제품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에서 나온것으로 올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저는 특히 과일칩이다 베이글도 엄청 자주 사먹었어요. 그래서 이곳에서 나온 제품이라서 더욱 더 믿고 살수 있어요. 초코맛은 다크초코로 씁쓰름한 맛이나고 얇은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바사삭 부서지면서 바삭한 식감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칼로리는 155kcal 그리고 저당에 맞게 당류는 0g 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려요. 개당 2천원이고 할인하면 1800원까지 하는거 보았습니다. 종류는 세가지이고 스트로베리 빨미까레,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더블쿠키 빨미까레 있어요. 저는 스트로베리와 저당 초콜릿 두가지만 먹어보았는데 스트로베리도 상큼한 딸기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두가지 번갈아서 간식으로 먹기에 좋았어요. 스트로베리는 160kcal 입니다. 유일한 단점을 말씀드리지면 바삭하 페이스트리 형식이라서 부스러기가 엄청 떨어져요 무조건 접시 대고 먹는게 좋고 차안에서는 절대 금지 입니다. 조심조심히 먹어야해요!😍👍👍👍
안레몬
운동 다녀와서 저녁
저녁으로 남편이 차려주었어요 반찬이 다 맛있어요 시원한 열무김치도 맛나요
마음그릇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