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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묵밥과 골벵이무침과 겉저리김치

이게 무슨 다이어트 식단이냐 하실수도 있지만 당근 치커리 야채들 듬뿍 넣어 소면과 먹어 칼로리 얼마 안되요 먹고싶은 야채 있는대로 잘게썰고  도토리묵에 동치미국물부어 먹어요 미리 각종야채 끓이고 식혀 만들어둔 채수에 식초만 넣어 먹어도 되요 칵테일새우와 오징어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넣어줘도 되고요 겉저리김치는 그냥 새미의부엌 양념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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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연근

묵밥과 골벵이무침과 겉저리김치

두부앞다리살김치볶음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울때 비계 없는 돼지 앞다리살 부위도 좋은 재료인것 같아요  돼지 앞다리살과 김치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두부는 따로 한입크기로 썰어서 구워주구요 밥도 조금만 같이 접시에 놔주면 좋은 한끼식사가 되네요 닭가슴살이랑 풀때기만 먹다가 지겨울때 가끔 먹어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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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지미

두부앞다리살김치볶음

건강밥상 된장국과 김치계란밥.미역무침.미역귀.파김치.죽순무침

건강한 다이서트 밥상준비 계란밥에 김치 넣고  맛있게 요리 된장국에는 두부를 크게썰어 시원하고 얼큰하게 준비 요즘 제철인 죽순 양념에 조물조물 두고 미역은 썰어 마늘 식초 소금 넣고 준비. 미역 귀는 고추장 양념에 비벼주면 끝. 건강하고 살찌지 않는 건강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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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완맘

건강밥상 된장국과 김치계란밥.미역무침.미역귀.파김치.죽순무침

열무김치답궜어요

주부16년차지만 아직까지 김치담그는건 어렵네요 열무깨끗이 씻어서 소금에 살짝절였어요 절이는 사이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비쥬얼은 뭔가 있음직 하죠 짜잔 완성 그런데.. 양념장도 짜고 절인 열무도 짜고 ㅠ ㅠ 망한것같아요 그래서 물 1리터를 더 부어줬네요 그랬더니 다시 살아난 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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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살리스

열무김치답궜어요

오늘의 저녁 김치 볶음밥

출근전 아들과 같이 먹은 김치 볶음밥이네요..반찬이 없어서 주로 아들이 좋아하는 김치 볶음밥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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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윤정수

오늘의 저녁 김치 볶음밥

오트밀 김치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김치전이잖아요 그런데 밀가루가 들어가는 음식이라 다이어트식으로는 좋지 않아요 그래서 건강하고 가볍게 먹을수 있는 김치전을 준비했어요 오트밀,김치,달걀,베이컨이 필요하고 베이컨은 선택이에요 오트밀을 믹서기에 갈고 달걀을 하나 넣어서 반죽 베이스를 만들어요 김치와 베이컨을 잘게 잘라서 반죽에 섞어서 부쳐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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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피자맛있어

오트밀 김치전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김치

다이어트 할 때 자극적인 걸 포기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할때 두부김치를 먹는답니다. 먼저 두부를 따뜻한 물에 데치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참치캔 반캔을 따서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프라이팬에 김치를 볶습니다. 이때 스테비아 조금이랑 간장을 좀 넣어줍니다. 기름기 뺀 참치를 넣고 볶아줍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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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뇸뇸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김치

오이김치

어머님께서 주신 오이김치가 완전 맛나요. 어머님께서 농사지으신걸로  담근거라 연하고 맛나요. 오이 키우시느라 물을 수시로 주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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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향기충남

오이김치

김치전.

@재료준비 1. 신김치  2. 부침가루 + 튀김가루 ( 1:1로 맞춰줍니다. ) 3. 계란 2개 4. 설탕, 소금 약간. 뭐 거창한 레시피는 아니라서 몇그람 몇그람 그런건 전 잘 모릅니다.  그냥 손대량으로... ^^  기호에따라 해물이나 파 양파 같은것들도 곁들여서 김치전에 넣어서 만드시는 분도 많지만 저는 그냥 딱 김치만 넣고 만들어 먹습니다. 그래도 맛나요.   비올때 심심할때 주말에 쉬다가 딱히 할게 없을때 한번씩 김치전을 해먹는데 넘넘 맛나용 ~~ ㅋㅋ  다들 아시죠?   맛있으면 0칼로리.   사실 다이어트식은 아니지만 맛나게 먹으면 0칼로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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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김치전.

아침은 콩나물 김치죽으로~~~

휴일이라 늦잠 잤어요.  몸살인지  몸이 여기저기 안아픈 곳이 없네요.  약도 먹어야하고 입맛도 없어서 콩나물김치죽  끓였어요. 얼큰하니 맛있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누워있을것만 같은 몸상태네요.   모두모두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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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nkle

아침은 콩나물 김치죽으로~~~

허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맛있는 김치볶음밥 맛이고 양도 넉넉한데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요. 처음엔 성분 다 따져서 식단 빡세게 했는데 이젠 이런거라도 먹어서 만족시켜줘야 다이어트를 장기간 할 수 있다는걸 알았답니다. 요즘은 다이어트 식품이 잘 나와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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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다욧욧

김치찌개 끓입니다

참치와 두부 듬뿍 넣고 보글보글 끓여요  김치가 진짜 맛있게  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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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미니

김치찌개 끓입니다

김치볶음밥

재료 김치 1/2그릇, 밥 150g, 스팸 작은캔 1/3 정도, 파, 고추가루, 알룰로스 설탕, 올리브유, 참기름 조리과정 1. 팬에 오일을 2T 두르고 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내주세요 2. 잘게 썬 스팸도 볶아주세요 3. 스팸이 어느정도 익으면 김치를 볶아주다가 알룰로스 설탕 1/3T 넣어서 볶아주세요 4. 밥을 넣고 볶아주세요 5. 고추가루 1/2T정도 넣고 볶아주세요 6.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을 1T 넣고 섞어주세요 7.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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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미닝

김치볶음밥

밥 없는 김치계란두부밥

다이어트 마음 먹었는데  갑자기 김치볶음밥 먹고 싶을때  간단히 할 수  있는 '밥없는 김치계란두부밥'입니다 1 두부 한모를  물기 없어지도록 달군 후라이팬에 잘 으깨서 볶는다 2  두부 물기가 사라지면  후라이팬 가운데 공간을 만들어 다진파에 올리브유를 넣고 파기름을 낸다 3 씻은 김치를 잘게 잘라서 같이 볶는다 4 잘 저은 계란 2~3개를 넣고 함께 볶는다 5 굴소스 1T 로 간을 맞는다  6 잘 구운 김을 뿌린다 7  이 상태로 먹어도 되고      찐 양배추잎에 쌈 싸먹으면      영양가도 포만감도 up!!     후식으로 토마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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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산양

밥 없는 김치계란두부밥

김치 실온 2일차 입니다 ㅎㅎ

아들이 부추김치를 좋아해요 전통시장에 부추사러 갔더니 아시정구지만 팔더라구요  아세요? 아시정구지... ㅋㅋ  약부추라고 조금만 있으면 시어머니 부추밭에 넘처날텐데 싶어서 패스하고 쪽파한단 사와서 다듬어서 파김치 익히고 있어요 남편은 시큰둥하고 딸이 제일먼저 맛보고 맛있다고 난리고 아들은 짜파게티 끓여먹어야 겠다하고 애들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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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네

파김치 실온 2일차 입니다 ㅎㅎ

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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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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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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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참치 한그릇

만드느는법 1 두부300g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2 오이도 먹기좋게 썰고 묵은김치는 양념을 씻고 물기짜서  총총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두부깔고 오이, 묵은지를 올려주시고 4 올리브유 참치90g도 올려주세요 5 계란후라이도 하나 만들어 그릇에 올려주세요 6 김가루있음 올려주시고 7 양념장은 간장2큰술 ,레몬즙1큰술 섞어주세요 8  그릇에 양념장 넣어 드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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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음식 간을 볼 때 국물 한 숟갈을 덜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식사를 바꾸려고 하니 음식 맛이 너무 달라져서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꿨어요.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간을 조금 약하게 하고 먹을 때도 국물을 한두 숟갈 덜 먹는 식으로 시작했어요. 김치나 장아찌를 많이 먹은 날에는 다른 반찬을 싱겁게 준비하고요. 라면이나 즉석식품을 먹는 횟수도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혈압 관리에 중요한 부분이지만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한 번에 식단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이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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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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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묵 샐러드) 재료~ 도토리묵반모, 상추,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드레싱~ 간장1큰술, 식초1큰술 ,올리브유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법 1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채소도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3 볼에 재료를 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저칼로리 묵사발) 재료 도토리묵반모, 김치다진거 1큰술, 김가루, 파조금 육수 냉면시판육수 또는 다시마 우린물( 간장,식초넣어 간맞추어서 준비)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을 끊는 물에 데쳐 묵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2 그릇에 묵,다진 김치 , 김가루, 파를 넣고  3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 완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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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레시피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만들어봐요 주재료 /두부면 또는 100%메밀면, 오이, 양배추채썬거, 김치약간 양념장/ 고추가루2큰술, 저당고추장1큰술, 진간장2큰술, 알룰로스2큰술, 식초3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약간 조리방법 1 면은 끓는물에 삶은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그릇에 채썬 채소들을 깔고 면을 먹을 만큼 올려주고 양념장, 참기름, 김치, 통깨를 넣어 가볍게 비벼 먹음됩니다  ( 양념장소스는 조금 넣어서 비볐다가 너무 양이 적으면 추가하세요 ,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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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도 알아보고 기억했다 먹는것에 주의해주세요 (짠음식) 1김치, 젓갈, 장아찌  염분이 높고 최내 수분을 끌어올려 혈압을 높입니다 2 국, 찌개, 라면국물 이 음식을 드시면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쉽게 넘기게 되는 음식들입니다 ( 가공육 및 지방이 많은 음식) 1 햄 , 소시지, 베이컨 염분 뿐아니라 혈관 건강을 망치는 첨가류까지 들어 있어요 2 붉은 육류 비계 및 동물성 지방 혈관을 좁게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합니다 ( 음료) 1 술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2 커피, 에너지 음료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립니다 3 당분이 많은 달달한 음료 혈관 긴장을 유발하고 대사증후군을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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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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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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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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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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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묵은지 참치 야채볶음

제가 평소에 잘 해먹는 묵은지참치요리 레시피입니다 1 우선 김치를 물에 씻어 김치양념을 없애요 그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2 양파.양배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3 팬에 김치, 양파, 양배추를 넣고 참치를 넣어 볶아주세요 4 볶다 살짝 기름기가 부족하다 느끼면 물을 조금 추가해 야채를 익혀주세요 5 그후 굴소스, 고추장 , 간장, 알룰로스 를 넣어 간하면 됩니다 ( 다이어트를 위해 간은 쎄게하지마세요) 양배추, 양파가 많이 들어가야 은근한 단맛이 나서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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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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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냉장보관,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요? | 상황별 대처법

마운자로 냉장보관, 원칙은 다들 아시죠. 2~8℃ 냉장, 냉동 금지. 그런데 막상 생활하다 보면 원칙만으론 안 풀리는 순간이 옵니다. '깜빡하고 실온에 뒀는데 며칠 됐지?', '아이스팩에 닿아서 얼어버린 것 같은데?' 같은 거요. 그럴 때마다 검색하느라 애먹은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상황별 대처만 정리했습니다. Q1. 냉장고 어느 칸에 넣어야 하나요? 핵심은 얼지도, 미지근하지도 않는 자리입니다. 냉장고 맨 안쪽 벽은 냉기가 직접 닿아 얼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한 번 얼면 못 쓰니 여기는 피하세요. 반대로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출렁여 완벽하지 않고요. 가장 무난한 건 냉기가 직접 안 닿는 중간 선반에, 제품 상자째 두는 겁니다. 상자가 온도 완충 역할을 해줘요. 김치냉장고는 절대 금지입니다. 너무 차가워 약이 얼어버려요. Q2. 깜빡 실온에 뒀어요. 며칠까지 괜찮나요? 마운자로는 30℃ 이하 실온이면 최대 2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위고비는 28일로 며칠 더 여유가 있어요.) 중요한 건, 21일이 지나면 약이 남았어도 폐기라는 점입니다. '아까우니 조금만 더'는 통하지 않아요. 또 실온에 뒀다가 다시 냉장에 넣어도 실온에 나와 있던 날짜는 계속 누적됩니다. 리셋되지 않아요. 그래서 꺼낸 날짜를 펜에 적어두면 안전합니다. 30℃를 넘겼거나 여름 차 안처럼 뜨거운 곳에 뒀다면 21일과 무관하게 폐기가 맞습니다. 폭염 차 안은 순식간에 40~50℃까지 올라가요. Q3. 얼어버린 것 같아요. 써도 되나요? 얼었으면 무조건 폐기입니다. 녹여서 멀쩡해 보여도 성분이 이미 변성됐을 수 있어, 다시 쓰면 안 돼요. 펜을 꺼냈을 때 약액이 탁하거나 알갱이·덩어리가 보이면 그것도 폐기 신호입니다. 원래는 맑고 투명해야 하거든요. 애매하면 쓰지 말고 약국·처방 의료진에 문의하세요. 아이스팩을 같이 넣을 때 펜에 직접 닿으면 얼 수 있어요. 아이스팩을 수건이나 완충재로 한 겹 감싸 직접 접촉을 막는 게 안전합니다. Q4. 여행·출장 갈 때는요? 냉장고를 들고 갈 순 없으니 보냉백 + 아이스팩(수건에 싼 것) 조합이 기본입니다. 이동 시간이 길면 아이스팩을 여유 있게 챙기세요. 비행기는 위탁수하물보다 기내 반입이 낫습니다. 화물칸은 얼 만큼 온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주사제라 검색대에서 물어볼 수 있으니 처방전·소견서를 챙기면 설명이 편합니다. 도착하면 바로 숙소 냉장고로 옮기고, 미니바 냉장고는 온도가 들쭉날쭉할 수 있으니 너무 차갑거나 미지근하지 않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Q5. 택배로 받았는데 미지근해요 받자마자 보냉 상태(아이스팩이 아직 차가운지)부터 확인하세요. 포장이 미지근하거나 아이스팩이 다 녹아 있으면 임의로 쓰지 말고 처방받은 곳에 배송 상태를 문의하세요. 콜드체인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마운자로 냉장보관에서 제일 위험한 두 가지는 얼리는 것과 30℃ 넘기는 것입니다. 둘 다 되돌릴 수 없어, 애매하면 아끼지 말고 폐기하는 편이 결국 안전하고 이득이에요. 헷갈리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 약국·의료진에 문의하세요. ※ 보관 기준(2~8℃·실온 30℃ 이하 21일·냉동 금지)은 제조사·의약품 정보 기준입니다. 제품·버전에 따라 세부가 다를 수 있으니 동봉 설명서를 우선하고, 변질·보관 문제는 반드시 처방 약국·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마운자로냉장보관 #마운자로보관 #마운자로실온보관 #마운자로여행 #마운자로 #티르제파티드 #GLP1 #혈당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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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서 기름기 빠진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지난 달에 다이어트 하면서  고기가 먹고 싶을때 집에서 수육을 삶아서 먹었어요. 수육은 기름기가 비교적 적은 부위인 목살 ,앞다리,안심 을 삶아서 부추 김치나 쌈 채소로 포만감을 높이면서 단백질 보충 하기에 좋아요 How to make; 이미 수육삶는법을  알고 계시지만 저만의 레시피 공유해드릴께요.  저만의 팁중 하나가 저는 쌍화탕을 넣어요 쌍화탕 한병을 넣고  푹 끓여 주면 고기 잡내도 잡아주고 고기에 한방 약재 향이 나서 맛있더라구요  나의생각: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만 먹다 보면 싫증이 나는데 그럴때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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