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0115
주부16년차지만 아직까지 김치담그는건 어렵네요
열무깨끗이 씻어서 소금에 살짝절였어요
절이는 사이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비쥬얼은 뭔가 있음직 하죠
그런데..
양념장도 짜고 절인 열무도 짜고 ㅠ ㅠ
망한것같아요
그래서 물 1리터를 더 부어줬네요
그랬더니 다시 살아난 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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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16년차지만 아직까지 김치담그는건 어렵네요
열무깨끗이 씻어서 소금에 살짝절였어요
절이는 사이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비쥬얼은 뭔가 있음직 하죠
그런데..
양념장도 짜고 절인 열무도 짜고 ㅠ ㅠ
망한것같아요
그래서 물 1리터를 더 부어줬네요
그랬더니 다시 살아난 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