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16년차지만 아직까지 김치담그는건 어렵네요 열무깨끗이 씻어서 소금에 살짝절였어요 절이는 사이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비쥬얼은 뭔가 있음직 하죠 짜잔 완성 그런데.. 양념장도 짜고 절인 열무도 짜고 ㅠ ㅠ 망한것같아요 그래서 물 1리터를 더 부어줬네요 그랬더니 다시 살아난 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