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가쯔오 우동맛 착한컵누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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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국
사골육수로 끓였더니 깊은 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떡보단 만두가 더 많았어요
민턴가족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2026년의 첫날 아침을 맞이하네요. 붉은 말의 기운으로 건강한 시간되세요. 차가운 날씨에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 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 갈아 걸으며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찬바람이 불어 추운 아침이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이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 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 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차가운 날씨에 아침을 맞이하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 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 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닭볶음탕
닭볶음탕 할때 묵은지넣음 진짜맛있어요 일반돼지고기넣은 김치찜이랑 다른 깊은맛이 나요 닭이랑 김치가 생각보다 잘어울림
숫자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일요일 아침 차가운 날씨에 움추린 몸을 깨우 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 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차가운 아침 공기로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을 가볍게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하얀 눈으로 예쁘게 덮인 산책길이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가볍게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깊은 호흡으로 마음과 몸을 회복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비빔밥 레시피
콩나물 비빔밥은 간단하지만 영양 균형이 좋은 한 그릇 메뉴다. 먼저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냄비에 넣고 소금 약간과 물을 자작하게 부어 뚜껑을 닫아 삶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3~4분 정도 더 익힌 뒤 불을 끄고 식혀 물기를 빼준다. 밥은 고슬하게 지어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콩나물과 채 썬 당근, 애호박 볶음, 김가루를 올린다. 양념장은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약간, 깨를 섞어 만든다. 마지막으로 계란프라이나 반숙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콩나물 비빔밥이 완성된다
딸기초코
매콤달콤 낙지볶음&콩나물 레시피!
요즘처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메뉴가 필요하다고 느끼곤 해요. 저는 이런 순간에 주저 없이 이 낙지볶음과 콩나물 조합을 택하곤 한답니다. 스트레스 받을 땐 매콤한 낙지볶음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로 개운함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되더라고요. [매콤 낙지볶음 재료 준비] 싱싱한 낙지 2마리 (약 4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매콤 낙지볶음 레시피] 1.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둡니다. 2.채소 손질: 양파, 당근, 양배추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늘 균일한 두께로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3.양념장 만들기: 위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숙성시켜두면 더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4.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손질한 양파, 당근, 양배추 순으로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낙지&양념: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낙지와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낙지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탱글탱글해질 때까지만 볶는 것이 중요해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아삭 콩나물무침 레시피]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콩나물을 넣어 2-3분간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주의해야 해요! 3.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더라고요. 4.볼에 콩나물과 모든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한 조리법으로 이렇게 맛있는 한 상을 차릴 수 있다니,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낙지볶음의 매콤함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지는 이 맛의 조화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 맛있는 건강 식단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깨개갱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쌀쌀한 날씨네요.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쌀쌀한 아침 공기로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흐린 날씨에 하늘이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가볍게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음식 리뷰] 된장콩나물국은 밥과 같이 먹으면 최고
된장콩나물국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집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하고, 된장을 풀어 넣어 구수한 맛을 살립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이면 담백하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이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고, 멸치는 충분히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여기에 된장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더해 향을 살립니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아침 식사로도 좋고, 술자리 다음 날 해장국으로도 제격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조리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된장콩나물국, 집밥의 정성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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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흐린 날씨에 쌀쌀한 아침을 맞이하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 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 화도 시키고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파아란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시린도록 아 름답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쌀쌀한 날씨에 아침을 맞이하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5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음식리뷰레시피-어묵] 매콤어묵김밥 난괜찮아용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켈리장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CabinCrew 😃 간단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 끼, 어묵 라이스페이퍼 롤 다이어트 레시피 🌯 쩡♡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지니어트인 황진희 연이지 피타 나무아래 k2023 로앰 소나무1234 워터멜론 juyeon 이건머야 핑크색 ㄱ비비안나 종다리경아 여니솔이맘 꿈굽는사람 황레지나 지니5273494 JUDY1 아미ㅇ 딸기와의행복 잘될 얌이얌이 youngran 지니5368308 토끼7777 꽃이뻐 민턴가족 그냥지나 네이밍765 수경2 GUNDDAM 생강꽃 워니s 해바라기79 행복 체리가또 seabuck diane0807 숫자 건빵맛과자 지니5479972 라뿅 빠담소리 당고딩고 사비나67 자스민꽃 다노맘 비비안2 오와둥둥 임삼미 송쩡 숨은꽃처럼 정수기지안맘 피오리 동그라미1 인생중 이유리 dhwhl777 s9424103 jjjjay 입맛없엉 멍청이2 mullon 솔트1 멍청이3 셰인 치노카푸 다시꿈꾸는세상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겨울이라 해가 늦게 뜨네요. 아침 산책으로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 하고 가볍게 걸으면서 서서히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황태콩낭술해장국
황태해장국레시피 재료 항태 콩나물두부 마늘대파 참기름 액젖소금 황태를참기름에볶다가 콩나물 두부 마늘대파넣고끌힌다 간은액젖과소금으로간을마춘다 맛은시원하고깊은맛이있다
황레지나
아침 하늘 바라보며
비가 내리고 난 뒤 쌀쌀한 날씨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길
비가 촉촉히 내린 아침이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쌀쌀한 아침 공기로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가볍게 걸으면서 서서히 몸을 회복 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 갈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흐린 구름 가득한 하늘빛과 함께하는 시간이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가볍게 걸 으면서 서서히 몸을 회복하고 오르막길과 내 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하루를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어묵탕
ㅣ. 육수를 내는 대신 동전육수를 사용했다. 2. 어묵도 다채로운 어묵을 활용했다. 3. 국간장 조금, 참치액으로 간을 맞추고 맛도 가미했다. 4. 불의 세기를 다르게 해서 깊은 맛을 냈다. 5. 따뜻할 때 덜어먹는 것이좋다.
커피향55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저는 어묵을 차암~~ 좋아라해요ㅎㅎ 어릴적.. 은근 편식을 해서 먹을 종류가 많지않았던 시절에도 어묵이라면 종류를 가리지않고말이죠~ㅋ 어묵은.. 세대불문 남녀노소불문.. 진짜 효자템같아요. 반찬으로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어묵탕이죠~❤ 그 국물맛이 미친듯이 그리워서.. 외국나가있을때도 결국 택배로 배송받아서 끓여먹었으니말에요ㅋㅋㅋ 어묵탕 글 올리신분들 많으시니.. 저는 오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올리렵니다. 몸에도 좋은뿐더러.. 매콤한맛이 살짝이 있는거이 반찬의 맛도 올려주고 어묵볶음을 더 고급지게해주는 꽈리고추에요ㅎㅎ 준비물도 별거없는데.. 먼저 어묵5장, 꽈리고추(매울까봐 대충 80g쯤했는데 안매웠어요. 그럼 한봉지 150g다할껄 그랬어요ㅋㅋ), 다진마늘1, 간장2, 액젓1, 깨조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이네요.. 냉파라.. 양파가 없네요;; 대파는 냉동실에서 대기중이구요~ 어떤거든 그렇지만.. 좋은 재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맛있을수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어묵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묵의 원육이 얼만큼 들었는지에 따라서 진짜 맛이 확! 틀려지거든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저는..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어묵꼬치에는 진짜진짜 진심이어요ㅍㅎㅎㅎ 당연히 최소 75~80이상으로 원육율 높은거로 먹는답니다ㅋㅋ 오래끓여도 뿔지않고 더 깊은맛이 나는게 넘 좋아요❤ 대신.. 어묵볶음용은.. 그냥 아~~무 마트에서 쉽게 뚝딱 구입가능하는 저렴한걸로 골라요.. 그래도 마싰죠ㅋㅋㅋㅋㅋ 어묵의 성분중.. 단백질이 잘 함유되있어서 제게 꼭 필요한 근육유지를 해주고 포만감이 생긴대요. 확실히 어묵먹으면 든든하죠ㅎㅎ 게다가 ACE펩타이드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어묵속에 든 비타민12가.. 신경건강과 적혈구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뭣보다 어묵에는 셀렌이 많이 함유되있어서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넘좋네요ㅎㅎ 꽈리고추의 성분에도.. 항산화및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혈당상승을 억제하는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네요. 또한.. 칼로리도 엄청낮은데 비타민a, 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까지 준다하니.. 기특하네요ㅎㅎ 일단! 어묵은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듯 사용하는거 아시죠? 전 5초쯤요! (원육함량 낮은건 금새 흐물댈수있어서요) 먼저 기름두른 팬에다 다진마늘 한스푼을 중저.. 불에 볶아요. 쎈불은 금방 타버려서 절대 안되요.. 거기에.. 마음대로 잘라둔 어묵을 넣어 살살 노릇하게 볶아줘요. 그리고는.. 몽땅 다 팬 위쪽으로 올리고.. 팬을 살짝 기울여서? (윽 사진찍는게 늦었어요!ㅋㅋㅋ) 간장과 액젓을 뎁히다가 가스불을 끄고 재료들을 섞어줘요. 잘섞어둔 후.. 불을 다시 중불로 켜주세요. 씻어서 반절해둔 꽈리고추는 아주 늦게 넣어줘야해요. 저는 거의 끝에 넣고 섞어줬어요ㅎ 냉동실에서 급히 뺀 대파도 넣구요ㅋ 올리고당휘릭~ 참기름휘릭~ 깨휘릭~ㅎ 복불복인데.. 지난번 꽈리고추는 청양처럼 매웠던지라 걱정했는데 이번 꽈리는 아주 딱 좋네요.. 살짝 아삭한 식감이 있어선지 랑군이 잘먹더라구요.. 먹을땐 꽈리고추랑 어묵이랑 하나씩 세트로!ㅋㅋ
난괜찮아용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차가운 날씨에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 하고 가볍게 걸으면서 서서히 몸을 회복하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산책 길 따라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요즘에서 나온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최근에 먹어봤는데, 혹시 말차나 그릭요거트 좋아하신다면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려요. 이 제품이 보통의 말차 요거트랑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저당 설계와 진한 그릭요거트의 질감, 그리고 말차의 깊은 풍미가 꽤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에요. 먼저 단맛이 정말 은은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당류가 2g 정도로 낮은데도, 단맛이 거의 안 난다거나 텁텁하다기보다는 적당히 부드럽게 단맛이 살아 있어요. 건강 챙기시는 분들이나 단 거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차 맛은 생각보다 꽤 진한 편이에요. 가볍게 향만 나는 수준이 아니라, 고소함과 쌉싸름함이 자연스럽게 입 안에 남아서 “아, 말차 먹고 있구나” 싶은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특히 꾸덕한 그릭요거트 식감이랑 잘 어울려서, 숟가락으로 뜰 때마다 묵직한 만족감이 있어요. 이 정도면 간식이라기보다 가볍게 한 끼 대용으로도 충분하겠더라고요. 실제로 포만감도 꽤 오래 가는 편이에요.
진니어트트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가볍게 걸 으면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 며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