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무침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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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목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구운계란2개 / 청국장찌개 / 야채비빔밥 간식, 고구마 감자 / 견과류 두유 / 방울토마토 건무화과 저녁, 쌈채소 / 소고기볶음 청국장찌개 / 열무김치 / 현미밥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봤는데 괜찮길래 계란은 일단 3개를 먹었고, 저녁에 고기 한번 더 먹었어요 간이 좋다고 해서, 돼지 간 1kg 주문해서 소분해서 먹으려고요 금요일에 병원에 가서 빈혈검사 듣고 철분제 먹으면 되겠지요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굿밤되시길 빌어요
더달달
표고버섯 비빔밥
표고버섯과 양파 썰어 들기름에 살짝 볶고 계란 후라이 하나 얹어 달래장에 쓱쓱 비벼먹기~ 살치살 살짝 양념후 볶아서 함께 먹었습니당.. 국은 냉이 듬뿍넣어 맑은된장국 ^^
목표사십구
오늘 저녁
우삼겹 된장찌개와 우삼겹비빔밥으로 먹었어요 갖가지 채소에 볶음김치 얹어 고추장 베이스로 비볐어요
예지영준맘
4/21화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미역국, 두릅 / 삶은계란2, 검은콩/ 밥 점심)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 배춧국 / 삶은계란1 간식) 토마토딸기주스 / 감자, 고구마 저녁)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꼬막) 배춧국 / 삶은계란1, 더단백 단쉐 아침에 두부가 없어서 삶은계란을 좀 더 먹었어요. 오늘은 4개나 먹었네요ㄷㄷ 이 시간 외에 다른 건 전혀 먹지 않았네요 딱 이때만, 이것만 먹는 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행 후 맛있게~😋😋
산행 후 파전 도토리묵무침 산채비빔밥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식구들 다 안좋아하고 혼자 좋아하는 채소 넣고 비빔밥
맛있는뎅. 왜죠?
u찌니
새싹 비빔밥 비볐어요.🌱 🌱
콩나물,무우 생채, 오이, 상추 듬뿍 🥬🥒냉 장고에 있는 잔반 나물들 다 챙겨 넣고🌱🌱🌱 새싹 어린 순 한 팩 사와서 계란 후라이 🍳 위에 얹어 고추장 없이 비벼 먹으니 맛있 네요. 무우 순의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아 주어서 기운이 없었는데 한 그릇 비벼서 먹 고 나니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첫째는 계란말이 만들어 주고 둘째는 비빔밥 만들어줬어요. 월요일 아침이라 아이들이 일어나기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싹싹 다 비우고 등교 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맛잇는 점심시간??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언제 주말이오나햇는데 금방 주말이 또 왓어여 점심 맛잇게 먹고 배가 엄청 부르네요~ㅎㅎㅎ 님들은 점심 뭐드셧어요? 저는 비빔밥~~ 후식은 지금 아아 한잔 마시고잇어요!!! 즐건 주말되세요^^
나나나이쁘니
산책
점심은 나물비빔밥으로 먹고 8000보 산책했어요 하늘이 벚꽃과 어우러져 너무 예뻐요
마음그릇
건강한 점심
모임에서 점심을 야채비빔밥 을 먹었어요 건강한 느깜이 들었어요
뇌순이
푸짐한 저녁밥상
오늘 저녁은 반찬을 많이 만들었어요. 방풍나물오징어무침, 느타리버섯나물, 참나물무침, 꼬막무침, 세발나물무침을 만들었고 특별히 고기도 구웠어요. 세발나물과 고기가 참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집에서 키운 콩나물이 많이 자라 콩나물무침도 했어요. 콩나물이 너무 잘 자라 매일 뽑아 먹어야겠어요. 주말 되면 많이 걸어야지 반찬해야지 정신없이 바쁘네요.
들풀지기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4/4금 식단일기
아침, 채소찜 두부 점심, (삶은계란 견과류), 새싹비빔밥 저녁 야채볶음밥 물 0.75L 잠자기 전 배고프네요 👍 그럼 적당히 잘 먹은 것 같아요
더달달
간만에 점심 돌솥
간만에 점심을 먹었어요 여렸을때는 돌솥비빔밥 많이 먹었는데 나이드니 외식도 애들입맛에 맞추다보니 안먹은지 오래네요 간만에돌솥먹으니 맛있어요
숫자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새싹비빔밥 먹었어요~
늦은 점심 먹었어요 밥은 200g정도 먹었나봐요 넉넉하게 새싹, 김치, 계란후라이 넣어서 먹었어요🤤
더달달
점심
점심으로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먹었어요. 며칠전에 사둔 아보카도.. 먹을려고 쪼개니 상태가 완전 안좋아요ㅠㅠ
불곡산
월요일 아침밥
아침에 김밥 만들려는데 막내는 싫다 그래서 비빔밥으로 대신 했어요 재료는 어젯밤에 준비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어머! 벌써 점심시간
오전에 바쁘게 일하고 보냈더니 시간이 금방 갔어요 역시 월요일 오전 다웠던 시간 ㅎㅎ 봄이니까 산채비빔밥 먹으러 가려구요 맛점하고 다시 만나요
기춘이530707
3월 26일 저녁식후 혈당
3월 26일 수요일 저녁식후 혈당 142mg 저녁으로 나물넣고 비빔밥 먹었습니다 계란후라이 2개 같이먹었습니다
알비나2
냉털반찬 비빔밥
양푼에 냉털 반찬으로 비벼 먹어요. 반찬하기 싫은 날은 있는 반찬으로 비비는게 최고 같아요. 고추장이 아쉽지만 포인트 줬어요. ^^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저녁 밥상
걷고 오는 길에 장 봐 와서 멸치쌈장, 취나물무침, 꼬막무침해서 저녁 먹었어요. 다 맛있게 먹었지만 시어머니표 백김치가 적당히 익어 너무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단기간 다이어트) 금강산도 식후경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적절한 운동과 균형있는 식단으로 즐겁게 활동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기 2.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것도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인데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살까 건강해지기위해서,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 굶거나 간헐적 단식을 하거나 음식을 절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며 스트레스 받고 요요로 실망하고 뜻대로 안되어 힘들어하는데 맛있게 먹고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하고 근력도 다지고 건강도 챙기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즐겁게 먹고 적절히 운동하면서 단기간에 그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천가능한 생활다이어트하는 방법을 택했다 3. 나의 일상 루틴 매일아침 일어나면 미온수 한잔으로 수분 충전하고 명상과 요가, 홈트와 108배를 한다. 하루를 시작하며 마음챙김과 활력과 근력을 얻는데 이보다 효과적인건 없는것 같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견과류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삶은 달걀과 함께 가볍게 먹는다 점심은 육류와 생선 두부 콩류 해조류 등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균형잡힌 식단으로 마음껏 먹는다 식후에는 20분전후로 반드시 햇빛속 걷기를 하며 소화를 돕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다 저녁은 싱싱한 제철채소가 들어간 비빔밥이나 쌈밥, 된장찌개, 순두부 찌개 같은 한식위주로 가볍게 먹는다 하루 만보걷기는 날씨 상관없이 반드시 걷고 엘리베이터는 사양하고 계단으로 오르내린다 오전 중 뜨아 한잔외에는 보리차나 미온수로 충분히 수분 보충하고, 견과류와 무가당 두유 외의 간식은 먹지 않는다. 저녁식후(보통7시 30분 이후)에는 절대 야식을 먹지 않는다 짪게는 3주 길게는100일 사람의 체질이나 습관이 바뀌는 시간이라는데 이렇게 매일매일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다보니 이제는 일상화되어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맘껏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과 체중을 정상적으로 변함없이 잘 지켜나가고 있답니다.^^
인생이여만세
맛점들 하세요
전 지하 푸드코트에서 시골 된장찌개 비빔밥 먹었어요 오랜만에 여기서 먹었어요 다들 식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외출한김에 해결했어요 ^^
저녁 외출한 김에 간단히 비빔밥 중식세트 먹었어요 먹고 오니 편하네요 ~😉
애플짱
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는 첫째랑 둘째랑 메뉴가 달라요 첫째는 김밥 둘째는 비빔밥^^ 오늘은 미역국 끓이고 콩나물 만들어서 차려줬어요 날이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시금치 무침
시금치 참기름 넣고 고소하게 무쳤어요 간편하데 점심은 나물비빔밥이 최고지요
마음그릇
바지락칼국수
바지락 칼국수 외식했어요. 처음에 보리비빔밥이 나왔어요. 바지락칼국수 야키만두 김치등이 나왔네요. 나물넣은 보리비빔밥이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나들이 했습니다
자연하이
다이어트 할때 직장 점심 어찌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점심을 해결 하는데요.. 직장상사들과 밥을 먹는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가없어요 상사들이 먹자는데로 먹어야 하거등요~ 그래서 점심은 고칼로리를 섭취하다보니, 식단이 전혀 안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시 아침 계란+두유 , 야채와두유, 쉐이크+계란 점심 짜장면, 닭볶음탕, 김치찌개, 돌솥비빔밥, 떡볶이등등.. 저녁 두부반모+양배추찜, 닭가슴살+야채 , 쉐이크+방울토마토 저녁 운동 1시간 가량 운동 살이 자꾸 제자리 걷고 있어서 넘 슬퍼요 ㅠㅠ
쏘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