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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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무나물
어릴때 어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던 무나물입니다 가을엔 무가 더 달고 맛있다고 하셧던 말씀이 항상 생각나네요 무는 소화도 잘 되고 수분도 많고 많은 요리에도 활용되어 참 좋은 반찬거리인거 같아요 무나물 재료 : 무, 멸치, 간마늘, 어간장, 참치액젓, 깨소금, 참기름 먼저 무를 잘 다듬어 가늘게 채 썰어준비하고 멸치는 대멸치로 머리와 내장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멸치가 들어가 주면 훨씬 담백하고 좋아요 무와 멸치, 간마늘 액젓 어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물을 약1스픈 정도만 넣어주세요 처음에 약간 눌어 붙을 수 있어 수분이 필요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골고루 저어 주며 두껑 덮고 무가 익을때 까지 기다려 줍니다 중간 중간 한번씩 뒤집어 주어 무가 간이 잘 베도록 해주면 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떨어 뜨리고 깨 넣어 주면 완성 아주 쉬우면서도 만들어 놓고 나면 달큰하고 고소한 무나물이 됩니다
잘될
아침은 바나나우유💛
요즘 밥을 잘 안먹는 둘째 ㅠㅠ 아침에 간단히 바나나우유 꺼내주니 마신데용💛 우유는 아침에 잘 안줬었는데 ㅠ 빈속보다는 이게 나은거같아요 ㅋㅋ
자스민꽃
바나나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출출해서 바나나 하나 먹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맛나감자탕
맛나감자탕 뼈찜도 맛있네요,
핑크색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또와 견과믹스의 만남
나또를 뜯으면 간장소스와 겨자소스가 있는데 저염식으로 견과믹스를 넣어서 먹으니 새롭네요. 씹는 식감도 좋고 더 구수하고 맛있어요.
최강수인
병원가려구 나왔어요 😁😁
고고 낮잠초금씩 자구~~ 큰애와서 나가고있어요 ♥️♥️ 둘째 콧물있어서 약타고~~ 독감예방접종 하구 저녁먹고오게요^^
자스민꽃
퇴근길~ 신나요😉😉
앜 ㅋㅋㅋㅋ 저눈 도나쓰 갖고 퇴근해유~~😘😘 요기 도나쓰 맛있는데 누가 사다주셔서요. 다들 안드신다기에 제가 애들줄라구 퇴근길에 갖고가요^^
자스민꽃
콩나물 무국
1.콩나물 150g을 잘씻어서 채에 받쳐두고 무 150g을 잘씻어 얊게 채썰어 준비해두세요. 2.가스불에 냄비올려 참기름 한숟가락 두르고 무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물700ml붓고 콩나물도 넣어주시고 소금 한숟가락도 넣어주시고 익혀주세요. 4.끓기시작하고 5분정도 지나서 뚜껑열어 물이 부족하면 물 더넣어주시고 간이 싱거우면 소금 더넣어주세요. 뜨거울때는 간이 약한듯 느끼지만 식으면 간이 더 강해진답니다. 5.5분정도 더 끓이면 콩나물 무국 완성이네요. 콩나물 무국 밥말아 먹어도 맛나고 건더기만 건져서 계란구워올리고 참기름 한숟가락 고추장 한숟가락넣고 슥슥 비벼먹으면 밥한그릇 뚝딱이네요.
종다리경아
운동전 바나나
점이 많이 생긴 푹 익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이 많아 운동전에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간만에 김밥 넘맛나요.
요새 김밥도 비싸서 집에서 싸먹었더니 양껏 먹었네요~! 김밥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든든하네요 ~^^
김밥말아
최애운동복 나이키 젝시믹스 아디다스♡
나이키 바람막이 나이키 러닝반집업 착용입니다~ 바지는 젝시믹스입니다. 신발은 아디다스 아디제로이며 러닝 복장으로 편하고 좋습니다~ 평소 자주입는 운동스타일이예요^^ 옷들이 가볍고 평소에 잘 입어지는것을 선호하는편인데 이 3개 브랜드는 모든 사람 대부분이 많이 입고 인기있는브랜드이니 이유가있는것 같아요. 가격대비 가성비도 좋고 부담없이 편하게 즐겨 입을 수있어 좋은것같습니다~
만캐쉬원해요
이젠 포인트로 편의점 구매를 못하나요
편의점에서 사용하지못하나봐요 헬씨딜 이라는쇼핑몰에만 쓰면 지니어트를 사용할 필요없는데
지니진희
나의 최애 운동복 STL 레깅스
매일 하천 만보걷기 실천할때 입는 레깅스입니다. 안다르는 너무 비싸서 훨씬 저렴한 STL 제품을 애용하고 있어요. 중독성 있는 레깅스 색상 별로 구입해서 편안하게 운동하고 있어요. 컬러티에 감동하고 맙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STL 따뜻한 겨울 방한 제품도 구입해도 좋아요.
수경2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우리나라 스마트폰 브라우저 사용률
기본 브라우저인 삼성인터넷과 사파리는 제외한 결과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추천
몇년전에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선물 받은 KAPPA운동복이 있다고 자랑 자랑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입고 오라고 오라고해도 안입고 오더라고요.알고보니 친구가 살이쪄서 작아서 못입는거였어요.살빼서 입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친구가 이사하게 되어서 도와주러 갔디가 짐정리하다가 그운동복을 본거예요. 오마갓~~~그렇게 자랑질을 하더니만 말이야 주황색 상의에 네이비도 아니고 이쁘지도않은 하의 운동복이더라고요. 친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살이 안빠지니까 그제서야 저한테 그체육복을 주더라고요.친구가 77사이즈고 전55사이즈고 체육복은 할랑한 55사이즈인데 친구한테 맞을리가 없지요. 제마음에 별로 들지않은 운동복이 나의 최애 운동복이 될지 몰랐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입고 계단운동도 하고 만보도 걷고 장보로도 가고 동네방네 잘입고 돌아다니네요. 또다른 친구가 이사한다고 도와주러갈때 입었더니 모꼬?오징어 게임 찍나?이쁜운동복도 많은데 그옷은좀 아니지 않나?하더라고요.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조따구로 이야기하니 기분은 별로 였지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처음 봤을때 저도 별로라고 생각했으니 저도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치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가격도 저렴하고(친구말로는 비싸게준거라고 하던데요.)편해서 운동할때는 요것만 입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닳지도 떨어지지도 말고 나랑 마르고 닳도록 함께 했으면 하네요. 제가 입어보니까 KAPPA 운동복 완전 편하네요. 제껀 별로 이쁘지 않지만 예쁜것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실 제친구가 늘 2% 부족한옷만 사긴해요.) 여러분~!! KAPPA 운동복 추천하네요. P.S 밑에 사진 보니까 촌스럽지 않나요?
종다리경아
나날이 튀어나오는 배
워쩔것이여 나잇살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나왔어요 추석을 기점으로 반 포기 상태 저녁엔 간단히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저녁때가 되면 양푼에 밥을 비비고 있어요
2민트홀릭
버섯콩나물 라면
라면이 몸에 해롭다고 하지만 밤10시 넘어서 옆집에서 풍기는 라면 냄새 환장을 해요..그래서 저두 라면을 먹었습니다..찬물에 살짝 면을 넣어서 기름 빼주고 찬물에 스프와버섯을 넣고 끓임.찬물에 스프 넣는 이유는 스프 봉지에 스프 붙는거 방지 목적임...(ㅎㅎㅎ 나만의 생각) 끓으면 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고 2분 정도 끓임.면은 꺼내서 그릇에 담고 계란 풀어서 한바퀴 휙 돌리고 콩나물 익힌거 올림...아~~대파를 깜박했네염..야식은 간단히 그래도 맛나게 먹음 ㅎㅎㅎ
지니5629820
런던베이글 과로사 소식 봤나요?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빵집이었는데 .. 젊은 애들 사이에서 인기 좋은 집이었죠 ~ 런던 베이글 뮤지엄 7월에 인천점에서 일하던 직원이 과로사로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이 들렸어요 .. 듣기로는 21시간 연속 근무 등 주 80시간 근무했다는데 우리 몸 건강은 챙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해요..
다이어터라구욧~
[룰루레몬] 요가나 홈트 시 추천
#룰루레몬 #요가 #필라테스 #홈트 저는 주로 요가할때나 홈트할때 운동복을 착장하는데요 특히 요가나 홈트할때 룰루레몬이 좋아요 소재도 부드럽고 짱짱해서 너무 흉곽을 조이지 않아서 운동할 때 답답하지 않아요 다른 좋은 브랜드 의류도 많지만 운동하며 몸을 직관적으로 관찰하고 싶을 때 좋아요
베지먹보
화사 다이어트 성공 방법 대공개! 40kg, 다이어트 전후, 나이, 비결까지
최근 화사씨 봤는데 살이 진짜 많이 빠졌더라고요 지금은 40kg 유지 중이라고 하는데 원래도 건강해보였는데, 지금은 더 건강해보이네요! 어쩜 이렇게 건강하게 빠졌는지 궁금해서 화사 다이어트 방법 총정리 해봤어요 화사 나이 화사는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예요 마마무 활동 시절에도 늘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가 됐었죠 하지만 한동안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서 체중이 잠시 늘었던 적도 있다고 해요 근데 이번에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무려 40kg대를 유지 중에 있어요!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도 너무 멋졌는데요 무대에서 더 오래 서기 위해 만들었다고해요!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 없이 운동과 식단으로만 감량했어요 화사 다이어트 성공 방법 화사 다이어트 방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총 3가지! ✔️ 자기 몸에 맞는 식단 유지 화사는 배고프면 먹고, 배부르면 멈춘다는 단순하지만 어려운 원칙을 잘 지켰다고 해요 굶는 다이어트보단 자연식 위주 + 최소 가공식품 중심으로! 특히 단백질은 꼭 챙기고, 간식은 견과류 위주로 먹었어요 포인트는 자기 몸에 맞는 식단을 유지했다는 점이에요 무리한 식단은 오히려 안 좋아요 ✔️ 운동 루틴 화사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은 공복 운동이었어요 집에서 3km 정도 가볍게 뛰고, 야외에서는 7-8km 러닝한다고 해요 이런 방법은 지방을 먼저 태우기에 좋아서 짧은 러닝만으로도 다이어트 효율이 높아요 단! 공복 러닝은 당뇨나 저혈당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해요 ✔️ 마인드 컨트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스트레스 관리죠! '화사는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를 철칙으로 두고 있어요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기 만족을 위한 관리라는 점이 화사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이에요 화사 다이어트 전후 사진 👇 화사 다이어트 방법 바로 보기 👇 화사 다이어트는 단기간 극단적 감량이 아니라 습관화된 건강 관리법이더라구요! 특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함과 자기 확신으로 다이어트 성공했다는 점이 멋졌어요! 오늘은 저도 화사처럼 공복 러닝부터 시작해보려구요 ~ [관련글 모아보기]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전소미 워터밤 의상 화제! 핫핑크 비키니 코디·몸매관리 총정리
한달다이어터
굴콩나물무밥
추운계절에 자주 해먹는 굴밥.바다의우유인 굴을 소금물에 씻어 무,가지,콩나물밥에 부추양념장에 비벼서 맛있게 아침밥으로~
쉬리107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달리기도 하고 집에서 요가도 하는데 그때 나이키 러닝탑을 즐겨 입고 있어서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사실 러닝탑의 스타일이나 위 기장이 길고 짧은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제일 무난한 스타일을 선택했고, 이 스타일은 예전에 구입한 것인데 편하고 착용감이 좋아서 지금도 입고 있습니다. 운동할 때 움직임을 방해하거나 불편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는 러닝탑은 다른 브랜드도 사서 입어 봤는데 꽉 끼기도 하고 땀 배출이나 통기성이 별로 좋지 않아 나이키를 선택했습니다. 너무 얇지도 않고 딱 적당한 두께감이고 오래 입어도 가슴 부분이 불편하거나 땀이 많이 나도 땀으로 많이 젖지 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디자인도 무난하게 예뻐서 약간 추울 때는 여기에 점퍼 하나 걸치거나 단독으로 입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달리기를 하거나 등산 같은 야외 활동에도 활동성이 좋아서 입기가 좋고 집에서 홈트를 하거나 요가를 할 때도 두루두루 입기에도 좋아서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임삼미
민들레 나물무침
민들레 형부가 뜨더다주심 맛나게 무쳐서 멱어요 양념 남은걸로 골뱅이 무침 . 소면 맛나요 맛나게 무쳐서 먹어요
HEREUN
나를 위한 젝시믹스 운동복 강력 추천 합니다
저의 최애 운동복 젝시믹스 레깅스 적극추천 합니다 ~^^ 그동안 여러가지 입어봤지만 가격 대비 오랫동안 보풀도 안일어나고 잘 입을수 있어요 ~!! 젝시믹스 레깅스 적극추천 합니다 ~!! 뱃살도 잘 잡아주고 !! 라인도 잘 잡아주어서 엄청 마음에 드는 운동복 입니다 ~^^ 젝시믹스 레깅스 누구나 다 아는 운동복 이지만 웬만한 나이x 아디다x 보다 라인이 이뻐서 요즘 운동복으로 추천 합니다 젝시믹스운동복 적극 추천 합니다아 ~^^ 요가나 필라테스 헬스할때 너무 편해요 젝시믹스레깅스 적극 추천 합니다 ~^^!!! 나팔바지 처럼 트인 단도 있고 쫄쫄이 라인도 있어서 골라서 입으시면 되요 ~~!! 웬만한 스포츠 브랜드 보다도 운동할때 편안해요 젝시믹스레깅스 젝시믹스운동복 아주 마음에 들어요 ~!! 속옷 라인도 잘 잡아주고 통풍이 잘 되어서 땀도 잘 말라요 구김도 없어서 입을때 편하게 입을수 있어요 젝시믹스 운동복 젝시믹스 레깅스 완전 강추강추 합니다 ~~~!!!^^
가이찡
올여름 나를 지켜준 나이키한벌
올여름 유난히 더웠습니다. 실내운동은 쾌적하고 무리가 없지만 저는 부산 광안리근처가 집이라 해변을 따라 트레킹을 선택했습니다. 나이키운동복은 땀흡수가 아주 용이했고 금방 말라 끈끈함이 확실히 덜했습니다. 다른 운동복도 번갈아 입고 가볍게 걸어 봤지만 냉감소재의 나이키운동복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햇볕이 비록 따끔거리고 힘들었지만 건강을 위해 하루 25000보 정도를 꾸준히 걸었습니다. 며칠 걷고 나니 안걸으면 허전할 정도로 아쉬워 지금도 습관이 되어 매일 비가오거나 말거나 그냥 걷습니다. 잘걸어서 그런가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반찬이 별로 없어도 밥이 아주 맛있어 외식비도 줄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작한 걷기 운동에 나이키한벌이 톡톡히 한몫을 한샘 입니다. 건강을위해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나를 지키기 위하여 열심히 한번 끝없이 노력하고 해내겠습니다. 나이키한벌이 최애운동복입니다. 가을 없이 겨울 온것 같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합시다.감사합니다 ~
지니5438937
나의 최애 운동복 Beverly Hills Polo Club 바람막이
나의 최애 운동복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 입니다 제가 직접 산거는 아니고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가격대는 5만원대로 저렴한거로 알고 있어요 3년쯤 되었는데 여전히 잘입고 있고 색상이나 기능성 측면에서 좋좋아보여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운동으로 등산을 좋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등산 용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내가 등산하는 환경과 기후에 맞는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바람막이의 내구성과 방수 기능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편안한 착용감과 움직임의 자유를 제공하는 디자인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바람막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여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색상도 무난하고 착용감 기능감도 좋은거 같아요 주로 봄 여름, 여름사이에 입는데 한여름에도 갑자기 떨어지는 날씨에 방수 방풍효과가 좋았어요
그냥지나
나이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다이어트와 건광 관리를 위해서 날마다 러닝을 하고 있어요. 러닝을 시작한 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얼마전부터 TV에서 러닝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러닝이 주는 건강상 이점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접하다 보니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특히 러닝은 딱히 돈도 들지 않고 장소도 자유로워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데요. 그래도 러닝화와 러닝바지는 기본적으로 구입을 해야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나이키 러닝바니를 구입해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나이키 러닝바지를 입고 두 달 정도 러닝을 해 보니 좋은 점이 많아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일단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바지는 참 가벼워요. 러닝을 할 때는 최대한 옷의 무게를 낮추는 게 좋지요. 너무 당연한 거긴 한데 몇 번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재질의 러닝바지를 입고 러닝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그냥 러닝을 했지만 뛸수록 러닝바지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자유로운 러닝에 약간 방해가 되더라고요.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한창 러닝을 하고 약간 지친 상태에서도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러닝을 하기가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해요. 그리고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활동성이 편하고 자유로운 느낌 때문이에요. 러닝을 할 때는 다리 관절이 많이 움직이게 되잖아요. 그런데 러닝바지의 재질이 관절의 움직임을 불편하게 하거나 마찰이 심하거나 피부에 달라붙거나 하면 뛸 때 어느 순간부터 신경이 쓰이게 되고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게 돼요. 그런데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다리 관절의 움직임에 맞춰 자유자재로 늘어나고 편해서 정말 좋았어요. 가볍고 편한 러닝바지 원하시는 분들은 이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 드려요.
멍청이3
나이키
아무래도 나이키가 좋아요
지니5262993
큐브라떼 맛나요😄😄
내사랑 큐브라떼 한잔 사가구있어용 😋😋 살짝 쌀쌀한듯 하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달달하게 마시는게 좋아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