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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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요즘 제가 가장 자주 찾는 음료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예요. 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입니다.”🍵💚
라미에뜨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일반적으로 저칼로리에 저당 음료를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중에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를 즐겨 마십니다.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는 이유는 이 음료는 칼로리도 0이고 당류도 0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허브티가 혈액순환과 소화도 도와주고 면역력과 숙면을 도와주기 때문에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음료를 마신 날은 확실히 열심히 운동한 것처럼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들고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 살이 더 찌고 신진대사율이 떨어지는 체질이라 그런 분들에게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합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는 캐모마일 25% , 레몬그라스 25% , 레몬밥 14% , 장미꽃잎 5%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은은하면서 새로운 맛입니다. 한잔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캐모마일에 테르펜이나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참 좋습니다.
임삼미
나물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마른 고구마 줄기 나물과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영양 가득한 죽순 나물로 나물 가득한 반 찬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엽떡 칼로리 알고 먹자! 한 통이면 다이어트 끝장날 수도 있어요😅
🍲 이번에 엽떡데이 9,900원 이벤트, 참여하셨나요? 무려 11만 명 선착순이 조기 마감됐다는데, 엽떡 인기는 여전하네요🔥 저도 바로 주문했는데… 먹기 전에 갑자기 엽떡 칼로리가 궁금해져서 찾아봤어요. 검색해보니 진짜 다이어트 중엔 신중해야 할 음식이더라고요😱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지~ 싶지만!!!! 로제엽떡 칼로리, 마라엽떡 칼로리, 엽떡 한통 칼로리, 심지어 주먹밥 칼로리까지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엽기떡볶이 칼로리, 알고 먹자 기본 엽떡 한 통 (약 1.2kg 기준) 👉 약 1,700kcal 로제엽떡 1700g 기준 👉 약 3,380kcal 마라엽떡 1200g 기준 👉 약 2,010kcal 마라로제엽떡 1200g 기준 👉 무려 4,020kcal 엽떡 주먹밥 👉 705kcal 거기에 엽떡은 100g당 약 143kcal, 한 통 혼자 다 먹으면… 그냥 하루치 칼로리 끝입니다🫠 📊 엽떡 영양성분 (200g 기준) 열량: 335kcal 탄수화물: 63g 단백질: 7.2g 지방: 6.3g 나트륨: 459mg ➡️ 한 통(1.2kg) 기준으로 보면, 나트륨만 약 2700mg 이상 섭취하게 되는 셈이에요💀 탄수화물도 많고, 단백질 비율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봐야 합니다. ❗ 엽떡 다이어트 가능할까? 솔직히 말해 엽떡 다이어트 가능하긴 합니다… ✔️ 한두 입 맛만 보기 + 주먹밥은 패스 + 야채랑 같이 섭취 정도로 조절한다면 말이죠. 하지만 엽떡은 특성상 탄단지 균형이 안 맞고, 중독성이 강해서 한 입 먹고 멈추기가 힘들다는 게 함정이죠ㅋㅋ 엽떡 칼로리, 알고 보니까 꽤 충격이죠? 맛있지만 한 통 다 먹으면 하루치 열량을 넘기고, 거기에 주먹밥까지 먹으면 진짜 하루 두 끼 굶어야 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엽떡 다이어트,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가요? 칼로리 줄이는 꿀팁이나, 추천 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 지니어트 엽떡 리뷰 보러가기
막둥왕자
이유 없이 떠드는 시간이 힐링
며칠 전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새벽까지 수다 떨었어요. 별 내용도 아닌데 웃다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해지더라구요 사람을 만나서 얻게 되는 에너지가 분명 있어요 혼자 있을 때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 이유 없이 떠드는 그 시간이 제일 힐링이 되기도 하네요
기춘이5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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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방법 요약 1️⃣지니어트 앱 > 당근 관련 음식 리뷰 작성하기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2️⃣ 작성한 음식 리뷰 사진 1장과 당근 레시피 사진 1장 포함하여 게시글 작성하기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이번 회차 주제는 '당근' 음식으로 당근 관련 음식 리뷰 작성 해주셔야 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무나물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불릴만큼 영양도 풍부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 오늘은 볶음으로 요리해봤다. 무나물 만드는 방법은 무를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아린 맛을 빼준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무에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밑간을 한 다음 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준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주고 깨를 뿌린다. 우리는 제삿나물 하듯이 파,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이게 깔끔하면서 개운하고 맛있다.
mullon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계란구이 맛나요💕
간단히~~~밥대신 제 저녁은 계란구이 데워먹어써용💛 닭가슴살에 질릴때 먹기 좋은게 바로 계란인거같아요 히히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다이어트 레시피로 무채나물 좋아요. 겨울철이 제철인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은 재료예요. 무의 칼로리는13Kcal (100g)이여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아주 좋아요. v 무채나물 준비물 : 무,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통깨 v 먼저 무를 1센치정도 얇게 채 썰어 무를 채 썰어주어요. v 채 썬 무에 소금에 10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니면 양념에 물기가 많이 나와요. v 물기를 짠 무에 한국 반찬 기본 양념들~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버무려 주세요. 저는 금방 먹을 무채나물에는 식초를 뿌려 새콤한 맛을 살리는 걸 좋아해요^^ v 통깨로 마무리해주세요. 무채나물을 밥 반찬으로 먹어도 아삭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이 어울어져 너무 맛있고 무채나물과 다른 나물들을 비벼서 비빔밥을 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예요.
비비안2
콩나물 무침
콩나물을 소금과 참기름,깨소금 약간 넣고 담백하고 아삭하게 무쳐봤어요
행복
무우나물
무우를채썰어 무우나물을소개하려고합니다무가 칼로리낮으편인데 볶음하면조금 업되겠죠 그러나위는 많이 편하답니다
똘망천사
나이드니 아픈곳도 달라져요
어릴땐 감기가 걸려도 그냥 기침이었지 목이 아프다거나 쉰다거나 콧물이 난다거나 이런건 정말 1도 없어서 아~ 나는 이곳은 튼튼한가보다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감기가 올것 같으면 재채기 부터 시작해서 온갖증상이 총동원돼요
이하린80
고구마 맛나요😋
히히 저눈 고구마 구웠어요 😁😁 에어프라이어에 구워가지구 따뜻할때 바로 까서 먹으면 제일 맛있더라구용!!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혈액순환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국민반찬 무나물 레시피 공유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먹어본 무나물! 가정마다 나물하는 방법이 다를텐데 제 방식의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 봅니다. 과식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때 제가 자주 해먹는 무나물 입니다. 무는 소화에 정말 좋고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 : 무 (250g) 소스 :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1. 무는 1cm 두께로 성냥 모양마냥 길게 썬다.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워요. 1cm 정도 딱 적당한 거같아요) 2. 팬(뚜껑이 있는 팬)에 무를 넣어주세요. 저는 팬이 뚜껑이 없어서 냄비를 사용했습니다. 3.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2분간 잘 볶아줍니다. 4. 뚜껑을 닫고 6~10분간 가열합니다. 5. 무에서 물이 끓어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6. 불을 끄고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살살 아기 다루듯이 섞어주면 완성! *팁: 무는 너무 가늘게 자르지 마세요. 나중에 쉽게 부서집니다! 과식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지어 팽만감에 빠지게 될 때는 이게 최고인 듯 합니다. 무는 소화에 좋은데 밥 한 공기랑 같이 먹으면 딱이에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음식:새콤달콤한 쌈무 리뷰♡ 너무 좋아요!!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쌈무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으며, 냉면이나 비빔국수 고명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오래 저장해 둘 수있어 가을무 김장철에 꼭해 두는 데요. *쌈무 마법의 황금 비율! 쌈무 만들기의 핵심은 바로 '단촛물' 비율이에요. 기본적으로 물 : 식초 : 설탕 = 2 : 1 : 1 비율을 기억하면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조리방법: 무썰고, 설어 놓은 무 위에 양념물을 끓인 거 붓고, 식은후 한번더 작업후 냉장고에 넣고 두고두고 먹어요. 만든 쌈무는 냉장 보관 시 한 달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덜어 먹을 때 깨끗하게 사용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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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가을 감성 힙하게 즐기기
창밖으로 가을 햇살이 스며들고 즐겁게 대화하는 장소로 단골로 가는 곳 바로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입니다.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한 잔을 즐기는 건 그 자체로 힙한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커피향을 맡으며 작업도 하고, 대화도 하고, 운동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잠깐 쉬면서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품으로서의 매력이 있죠.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음료는 깔끔한 맛과 풍부한 향으로 포만감을 주어 군것질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카페인과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활력을 불어넣고, 장 운동을 자극해 변비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창가에 앉아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을 마시면, 건강 관리와 힐링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는 넓고 쾌적한 공간 덕분에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로도 제격이고, 혼자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이어가기에도 완벽합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는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계절의 감성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힙한 만남의 장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한 잔이 다이어트와 변비 개선까지 책임져주는, 진짜 스마트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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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요즘 많은 분들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시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매일 건강하게 식단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 한 잔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시중의 음료들은 대부분 당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쉽게 선택하기 어렵더라고요.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제가 스타벅스에서 찾은 완벽한 다이어트음료 솔루션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바로 아메리카노입니다. 너무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만의 똑 부러지는 아메리카노 활용법을 알려드릴게요.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특히 식후에 가볍게 마시거나, 운동 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때 즐겨 마시는데요.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커피 향이 제 기분까지 리프레쉬해주더라고요. 이만한 다이어트음료가 또 있을까 싶어요! 제가 즐겨 마시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사이즈 선택: 저는 주로 벤티 사이즈를 선택해요. 물을 많이 넣으면 희석되면서 카페인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조절되고, 수분 섭취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2. 샷 추가: 벤티 사이즈에 샷은 4개 또는 5개를 추가합니다. 너무 연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딱 좋더라고요. 3. 얼음은 많이: 얼음을 가득 넣으면 시원함이 오래 유지돼서 좋고요. 천천히 녹으면서 커피 농도가 조절되어 쓴맛이 덜해지는 효과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시면 평소에 즐기는 아메리카노보다 훨씬 맛있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트음료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아침에 멍한 정신을 깨우고 싶을 때, 나른한 오후에 집중력이 필요할 때도 저의 아메리카노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아메리카노는 그저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조금만 신경 써서 주문하면 자신에게 딱 맞는 최적의 다이어트 음료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깨개갱
스케쳐스 신발 디자인 검정이 나을까요
지니어트에서도 스케쳐스 판매할 예정이네요 그렇지않아도 운동화 하나 더 구매하려고 했는데요 포인트 모아둔거로다가 스케쳐스 구매할까 하는데요 디자인 검정이 나을래나요 그리고 스케쳐스 편하다고 하는데 신어 본 분들 편한가요?? 제가 마당발이라서 발볼이 좁으면 아프고 불편한데 발볼이 좁지는 않겠지요
꽃이뻐
무나물 볶음
1..먼저 무를 채칼로 썰어서 적다량의 소금을넣어 물기가 조금 생길 때까지 약 20분 정도 절입니다. 2.절인 무를 불에 올려 익히다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들기름을 넣고 더 볶듯이 익힙니다. 3. 마늘, 파,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4. 무에 간이 배서 꼬들꼬들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들기름의 향기와 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지니5273494
우리 집 다이어트 무 레시피 무나물
우리 집에 가족들이 식단관리 해야 하는 남편,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두 딸 들이 있어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찾아서 반찬으로 해 주고 있는데요. 요새 잘 해주는 반찬은 일년 중 가장 맛있을 때인 무로 만드는 반찬들인데요. 요새는 무나물을 잘 해주고 있어요. 준비 재료도 무, 마늘, 대파, 생강즙만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요. 무채를 만들어서 소금과 생강즙에 절여서 물기 짝 빼 준 다음 기름하고 마늘에 볶기만 하면 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 간장 만들어서 계란 후라이에 비벼서 먹으면, 맛과 영양 다 잡아 주는 다이어트 한 끼인거 같아요. 겨울철 지날 때까지 무로 만든 음식 많이 만드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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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무&콩나물 반찬 입니다.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던 무, 콩나물 반찬 생각나서 이벤트 참여 할겸 해 봤어요. 집에 있는 무꺼내서 채썰어주고 냄비에 담아 주고 물은 잠길정도로 자작하게 담아 끓이다가 깨끗이 씻어준 콩나물도 함께넣고 끓여줍니다. 입맛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전 다시다살짝 넣어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자작하게 있다보니 국물맛이 시원해서 좋아요.
여니솔이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종류는 역시 김치의 대표 배추 김치인데요. 반찬으로 제일 좋아하는 김치는 역시 무생채인 거 같아요. 열무김치도 맛있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찬 바람 나기 시작할 때 제일 맛있어지는 무로 만든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무생채의 특성상 김장 김치처럼 장기 저장 할 수 없어서 지금 먹는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그냥 밥 반찬 먹어도 느끼하고 짠 다른 반찬들을 충분히 커버해 주는 맛이 있는데요. 역시 무생채는 참기름과 계란 프라이나 고추장 아니면 비빔 간장 넣고 비벼 먹을 때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어머니가 가끔 김치 담궈서 해 주시는 무생채가 아직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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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착각하는 시나몬과 계피의 차이
저도 지금까지 시나몬과 계피가 같은 것인 줄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독감 격리 얼마나 해야 할까? A형 독감 격리 기간과 학교 의무 정리 ✅
📌 얼마 전 아이가 A형 독감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게 됐어요. 처음엔 "열만 내리면 가도 되지 않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독감 격리 기간이 까다롭더라고요🤒 같은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정리해봤어요! ✅ 독감 격리는 왜 필요한 걸까? 독감 격리는 단순히 열이 내린다고 끝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A형 독감 격리 기간은 증상 발현 후 5~7일, 해열 후 최소 24시간까지예요. 바이러스가 증상 시작 전 1일부터 퍼지기 시작해서, 열이 내리고도 1~2일간은 감염력이 남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 A형 독감 격리 기간, 학교나 직장은 언제 복귀할 수 있을까? 해열 후 24시간 이상 지나야 등교/출근 가능 보통 증상 발생 후 5~7일간 자율 격리 권장 해열제를 먹었더라도 복용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을 때 복귀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최대 10일까지 전염력 있음 학교/유치원은 '증상 발생 5일 + 해열 후 24시간' 기준 운영 중 🧒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은 기준이 더 엄격하니 확인 필수예요! 📎 독감 격리 중 이런 증상이 있다면 병원 가야 해요 어른: 호흡 곤란, 복부 통증, 지속적인 기침, 의식 저하 등 아이: 40도 이상 고열, 탈수, 생후 12주 미만 아기 발열, 경련 등 👉 이런 경우엔 바로 의료진 진료를 받아야 해요! 💡 독감 예방은 이렇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꼭 하기 (매년 11월~4월 유행) 손 씻기, 기침 예절, 외출 후 즉시 샤워하기 감염자 접촉 피하기 + 사람이 많은 곳 피하기 독감 격리, 생각보다 짧은 듯 길고,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헷갈리기 쉬워요😷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더 민감해지니까,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인 듯합니다! 🙋♀️ 혹시 여러분은 독감 격리 중 겪은 일이나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회복했어요!' 같은 경험도 환영합니다😊 >>>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막둥왕자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바나나 열량이 많고 빨리 에너지로 전환됩니다 운동전 열량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수영하고 나왔는데 하늘 넘 멋졌어요!
아침에 20분 걷뛰하며 동네산책 스팟 찍고 수영 50분했어요 수영 안 늘어요🥲 몸이 안 돌아가요.... 하늘이 넘 예뻐서 찍어봤어요 가을하늘이 파랑파랑하네요
더달달
바나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