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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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랑 미나리
미나리 한단과 가지 사왔어요 미나리도 싱싱하고 가지도 예쁘고 싱싱합니다 근데 많이 비싸요
마음그릇
신나게 먹고놀고😋
어휴 ㅋㅋㅋ 쇼핑몰 나오면 이래저래 정신없다요 ㅋㅋㅋㅋ 베이글하구 아이스크림 먹으며 잠시 쉬었어용😄😄 이제 집가야겠어요. 저녁은 걍 집가서용^^
자스민꽃
시나몬 견과류
시나몬향이 나는 견과류 한봉지 간식으로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JJ0202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인 아삭한 콩나물 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를 소개하네요 집 근처라 가깝고 다양한 음료를 판매합니다 커피 메뉴도 많아서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시는데 칼로리까지 낮아서 좋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800원(HOT 1,500원) 이고 칼로리는 13kcal 정도입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로 컴포즈 커피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맛좋은 커피가 여러 종류이고 매장도 깔끔합니다 테이블은 1인~4인까지가 가능하고 실내 인테리어도 잘 했어요 혼자 앉을 수 있는 1인 테이블이 있어서 컴포즈 커피 카페는 편리하네요 위치는 전철역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면 되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는 여러가지 커피 전문점중의 하나로 많이들 들러갑니다 근처에 큰 건물이 많아서 점심시간에는 엄청나게 바쁩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고 배달도 많고 맛도 정말 좋습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 이용 안내입니다 -1인 1메뉴 주문 기본입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하지 않는 분이 있다면 곤란하겠죠 -여분의 컵 제공 불가입니다 설겆이 할 컵이 늘어나서 고민되죠 -남은 음료 포장 불가입니다 테이블에서 마시다가 간다고 일회용 컵에 다시 담아주기 어려워요 -4인 테이블 2인 이상 착석해야 합니다 4인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으면 자리 없다고 손님이 나가니까요 -1회용품 사용 금지입니다 환경을 살리고 불필요한 1회용품은 사용 금지입니다 -외부 음식 취식 금지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를 들러보세요
k2023
산불이 지나간 후의 모습
올 봄에 산불 피해를 입은 지리산 자락을 오늘 걸었어요. 소나무의 피해는 컸지만 다행스럽게도 나무나 풀들이 많이 살아나서 자연 치유가 되고 있었어요.
들풀지기
딸내미와 남편 최애반찬 무나물
신기하네요~주제가 무우라니 ㅎ ㅎ 딸내미가 무나물 먹고싶고 하는법 알려달라고 왔었는데요 무 깨끗하게 씻고 껍질 깎고 채 썰어놨어요 무 두개 소금 물은 약간추가 뚜껑을 덮고 익혀줘요 어느정도 익힌후 열고 간을 봐줍니다. 불을 끈뒤 들기름과 부추 넣엇어요 **부추는 집에 남은게 잇어서 넣엇어요~~~ 옆에서 설명해주는데로 딸과 함께 만들엇답니다. 완성한 무나물 깨도 뿌려 담아줫어요
김경임
콩나물 국밥 먹었습니다
콩나물 국밥 먹었습니다
미주장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달콤하게 잘 익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이 많아 운동전에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회 좋아하시나요?
최근에 한정식 집에 갔는데 회가 나오더라구요 ㅠㅠ 조금 먹었는데도 맛있어서...너무 땡기네요 ㅠㅠ 나중에 제대로 제철회를 먹어야겠어요 ㅎㅎ
여리나
나들이 선물
요즘 나들이 선물 넘 예쁘고 깜직하죠 든든하기도 하구요^^
예지영준맘
홈트 영상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좋은 홈트 영상 있나요?
캐시홈트 너무 힘들어요 나이가있어 반도 못 따라가겠네요 약간 저강도 홈트 안될까요
플로렌
시나노골드가 맛나요
노란 시나노골드 사과 달고 아삭하네요 ~
애플짱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반달진
다이어트는 나와의 싸움입니다
여러분들 다이어트 하고계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항상 하고 있답니다 대장에 쌓이는 노폐물도 제거하는 식품도 꾸준히 먹어요 지방분해하는 식품도 챙겨먹구요 무엇보다도 탄수화물을 잘 조절해서 먹구요 고기는 잘 안먹어요 지방이 쌓여서 좋을건 없어요 그대신 계란을 하루에 두개 꼭 챙겨 먹는답니다 물론 운동도 수시로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니5600760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맛나요😋
오늘도 맛난 도시락타임♡♡♡ 메인은 제육볶음 이에요ㅡ^^ 고기는 괜찮다며 ㅜ 일단 양조절 하믄서 묵었네요 글도 만두빼고🤣🤣
자스민꽃
귤 하나 먹어요
저녁 식사 후에 귤 하나 먹어요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바나나로 충전💕
아침은 바나나로 애들 챙겨줍니다앙💛💛 달콤하고 맛있는 바나나 완전좋지용 적당히 익어서 지금이 젤 맛난 시기에요 ㅋㅋ
자스민꽃
슈퍼문 보셨나요?
오늘 6년만에 슈퍼문이 떴는데 보셨나요? 진짜 크고 어찌나 환하던지요 넘나 예쁘고 둥글둥글했어요 줌바운동 하러 가는길에 슈퍼문 만나서 혹시 못보신분들 계실까 공유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쌀국수 맛나겠죠🤟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도 햇더요😘😘 고기도 넣어서 보글보글 ^^ 둘째는 특히나 국물을 좋아합니다~~!!ㅋㅋ
자스민꽃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얼굴이 쉽게 푸석해지는 느낌 — 그리고 몸이 전보다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죠 저는 이런 시기마다 몸의 순환을 깨워 피부와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는 루틴을 실천하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사우나입니다! 오늘은 사우나가 왜 피부와 다이어트 모두에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프리픽 사우나, 피부에 좋은 과학적 이유 ✅ 피부 장벽 기능 강화 & 수분 보유력 개선 사우나는 피부 건조를 완화하고 장벽 회복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구: Kowatzki et al., Int. J. Dermatology, 2008 결과: 12주간 주 2회 사우나를 한 그룹은 피부 수분 보유력과 장벽 회복 속도 개선 즉, 건조한 계절일수록 꾸준한 사우나 습관이 피부 노화를 늦춘다는 뜻이에요. ✅피부 혈류량 증가 → 재생 촉진 사우나는 피부 세포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건강한 피부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해요. 연구: Nagasawa et al., J. Dermatol. Sci., 2018 결과: 사우나 후 피부 모세혈관 혈류량이 25~30% 증가하며 산소와 영양 공급이 활발해져 피부 재생이 촉진 실제로 피부 세포가 활성화되고 있는 거예요. 사우나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심박수·에너지 소비 증가 사우나는 마치 가벼운 유산소 운동처럼 심박수를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늘립니다. 연구: Laukkanen et al., JAMA Intern. Med., 2015 결과: 주 4–7회 사우나를 이용한 그룹은 주 1회 그룹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50% 낮았으며, 심박수 상승을 통한 에너지 소모 증가 관찰 출처: 프리픽 ✅ 지방 분해 촉진 (Lipolysis) 열 자극은 교감신경계 활성화 → 지방 분해 촉진으로 이어집니다. 연구: Kim et al., Metabolism, 2019 결과: 30분간 온열 노출 후 노르에피네프린, 자유 지방산 농도가 모두 상승 즉, 지방 분해 활성화 확인 ✅인슐린 감수성 개선 지속적인 열 노출은 혈당 조절 능력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 Hooper et al., Eur. J. Appl. Physiol., 2021 결과: 반복적 사우나 이용이 인슐린 감수성 및 HbA1c 수치를 개선 사우나는 단순한 땀 배출이 아니라, 대사 건강을 되살리는 과학적 웰니스 루틴이에요. 사우나 시 주의할 점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분은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이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주 2~4회, 15~30분 내외의 사우나 습관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사우나는 피부에 이렇게 도움이 줘요 장벽 강화 + 수분 보유력 개선 혈류 증가 → 피부 재생 촉진 사우나는 다이어트에 이렇게 좋아요 심박수 상승 → 에너지 소비 증가 지방 분해 촉진 인슐린 감수성 개선 이번 주, 지니어터 여러분도 피부와 몸을 동시에 리셋하는 사우나 루틴 시작해보세요. 몸속 순환이 깨어나는 변화를 직접 느껴보실 거예요.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무콩나물국
가을 무는 보약!!! 재료 콩나물 ,무 ,대파,청양고추,마늘,고춧가루,소금 무를 채 썰어서 20-30분 끓입니다 콩나물은 깨끗히 씻어서 준비하고 마늘 다지고 청양고추,대파 송송 썰어 준비해요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떠서 버렸습니다 콩나물을 넣고 다시 끓여주고 Tip 콩나물 요리 시 뚜껑을 열고 끓이면 비린내 증발 합니다 고춧가루 한 스푼 ,마늘,청양고추 넣고 소금 간 마무리!!! 재료도 간단하고 가을 무는 보약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으슬으슬 춥고 기침하면 저는 자주 끓여서 먹습니다 사실, 다시다 조금 뿌렸는데 비밀!!!!
몽슈기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바나나 와플
바나나 초코 생크림 듬뿍 넣은 와플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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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두부콩나물밥
여리랑이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나물
다이어트 레시피 무우생채 무침 만들었어요, 새콤달콤 만들어봤어요, 무를 깨끗히 흐르는 물에 씻었어요, 씻은 다음 깨끗하게 껍질 벗기고 도마에서 얇게 채썰었어요, 저희는 얇게 채썬 무우를 좋아해서, 얇게 칼로 채썰었어요, 채썬무우를 새콤 달콤하게 만들었어요, 먼저 고춧가루로 빨갛게 색을낸후 액젓, 식초, 설탕, 마늘, 파 넣고 버무렸더니 새콤 달콤 맛있네요,,
핑크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