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잔치국수 한 그릇으로 🍜
나들이 갔다 왔더니 딸이 잔치국수를 꿇여 준 다고 하네요. 서툰 솜씨로 끓였는데도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해서 맛있네요. 혼자 관사에서 해 먹는 잔치국수라고 하는데 마음이 놓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틈새 시장 나들이로
완연한 가을 날씨에 잠깐의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을 해 보네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고 사 가지고 온 유산균쌀앙금빵 간단하게 챙겨서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 콩나물국 끓였어요
오징어 콩나물국 끓였어요 오징어는 부드럽고 콩나물은 사각사각하고 육수는 시원했습니다
미주장
호박팥차와 바나나로 점심 해결!!!!
오늘 점심은 바나나 한개와 단호박팥차요 지방간과 알코올님용으로 병원에 입원한 저는 저염식단의 밥과 가끔 바나나에 단호박팥차를 마셔여.....ㅠㅡㅠ 이거 맛있어여....ㅠㅡㅠ 다들 건강하세여 병원에 입원하니까 제가 더 정신병에 걸릴 것 같은 이 기분......하아.......ㅋㅋ
박지우
댕댕런을 아시나요?~^^
산책 하면서~ 댕댕런 이란 행사?~~ 엄마아빠와 함께 뛰는 강쥐들 즐겁고 신나보여 한컷 찍어봤어요
예지영준맘
못 배운 티 나는 행동 10가지
사회생활에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건 중요하지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 등산
저의 최애 다이어트 방법은 등산입나다 마침 집에서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둥산코스가 있어 매일 등산합니다 매일 루틴처럼 등산을 하지만 엄청 높은산을 가는것은 아니고요 등산은 평지 걷기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게되어 좋아요 운동 효과는 오르막 내리막 평지순이므로 등산을 하게 되면 초기엔 오르막길 중간 정도 오르면 평지길 마지막으로 내려올때는 내리막길 이므로 운동효과가 아주 좋아요 알주일 단위의 저의 등산 루틴은 퐁당퐁당입니다.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로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에서 반만 걸어줍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걷게 되어 오히려 무릎에 무리를 주게 되니까요 저의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 루틴 등산로엔 계절별 아름다움이 있어요 봄엔 새싹을 여름엔 푸르런 나뭇잎을 가을엔 단풍을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침엽수림이 있어 눈요기가 되고요 등산 루틴엔 걷기와 명상 약수터방문 운동기구섭렵도 포함되네요 신에 오르면 조용하니 생각을 집중하가도 좋고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즐길수 있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탁트인 전경도 좋고요 가끔 비가 오면 폭우가 아닌 이상 우산쓰고 걷게되면 우산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운치를 돋우고요 저의 다이어트 등산 루틴은 1년 내내 쉬지 않고 계속 됩니다
잘될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바나나부터 계란·요거트까지 회복 식단 총정리🍌🥚
며칠 전에 갑자기 장염 걸려서 멘붕 왔었어요ㅠㅠ 속은 쓰리고, 설사는 계속되고… 아무것도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먹어보고 괜찮았던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정리해봤어요! ✅ 장염 음식 추천 리스트💡 바나나 – 소화 잘되고 칼륨 보충에도 좋대요. 진짜 위장에 자극 없어서 매일 먹었어요🍌 계란찜 – 딱딱한 계란 말고 부드럽게 만든 계란찜 추천! 속 편하고 단백질도 챙김 요거트 –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가 좋아요. 장염에 좋은 음식 요거트는 유산균 보충에 딱! 감자죽 – 포만감 있고 자극 없는 탄수화물이라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 미음/죽 – 기본이죠! 특히 장염에 좋은 음식 만들기로 죽 레시피 검색 많이 했어요 두부 – 단백질 챙기면서도 소화 잘돼서 장염 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쌀국수/소면 – 국물 없이 싱겁게! 자극 없는 면 요리도 괜찮았어요 찐 고구마 – 양 조절해서 소량만 먹으면 좋아요. 포만감도 Good 사과즙 or 삶은 사과 – 생 사과는 피하고 익힌 사과 먹으면 장에 좋아요🍎 생강차 – 따뜻하게 마시면 속 진정되는 느낌. 카페인 음료 대신 이걸로 대체했어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먹을 때 팁! 너무 짜거나 매운 건 절대 금지❌ 장염에 좋은 음식 바나나, 요거트, 계란찜은 정말 회복에 도움됐어요 만들기 귀찮으면 편의점용 죽도 무난하게 괜찮더라고요 장염 걸리면 진짜 뭐 먹을지 모르겠는데,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미리 알아두면 응급 상황에서 도움돼요! 너무 참지 말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예요🙏 여러분은 장염 걸렸을 때 어떤 음식 드시나요? 직접 효과 봤던 장염 음식 추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막둥왕자
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어제 또 견과류 간식 많이 먹고 속이 딩딩해서 12시를 지나서 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5시에 일어났답니다.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소화 안 됐는지 느낌이 온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는 1.2kg이 늘었어요. 아, 이렇게 늘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점심도 엄청 먹어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식을 늦게까지(8시?) 엄청 먹었었죠. 어제 2만보까지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컨디션이면 그렇게 걸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웬일로 그렇게 걸어서 몸이 좀 지치긴 했거든요. 차라리 덜 걸을걸... 결과보고 별 걸 다 후회해요.😮💨 아무도 시킨 사람 없는데 내가 그렇게 많이 걷고 내가 많이 먹었죠~ 다 내 탓이니 또 나를 탓하긴 하는데... 또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나를 많이 탓하지도 못해요. 내자신은 날 이해하고 다독여야 되니까~🥺 그 걱정은 옆에다 접어두고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오늘 내내 비 온다고 하니 라떼산책이랑 6천보챌까지 일찍 걸어야지 했답니다. 라떼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쓰고 5시 33분에 나왔어요. 라떼는 비옷이 불편하고 비도 오고 컴펌하니까 작은 볼일만 보고 5분 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의 산책은 별로라며~ 아파트 문 앞에서 자긴 들어간다고 저러고 있으니 너무 귀엽죠? 라떼 땜에 웃어요 ㅋㅋ 뭐 마음 다시 다잡고 갑자기 찐 살은 급찐급빠로 빼놓고 다시 조절해 가면서 체중 유지하면 되겠죠? 내가 건강하게 몸무게도 유지하고 체력도 좀 늘려서 라떼랑 산책 다닐 때 힘도 내면 라떼랑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죠? 라떼는 6시 19분에 집에 들여 보내고 나혼자 나왔답니다. 비 오고 컴컴해서 어디 갈까 하다가 중부시장 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애증의 견과류지만 호두 다 먹었길래 피칸 1kg 26,000원짜리 샀답니다. 소비쿠폰으로 샀는데 이제 1만원밖에 안남았더라고요. 이번 소비 쿠폰은 야무지게 견과류 사는데 다 썼답니다.ㅋㅋ 중부 시장에서 집으로 오는데 광장시장 근처에서 6000보 넘었네요. 최종 보상도 받았고요. 오늘은 웬일로 천 캐시짜리랍니다. 그래서 치열할 줄 알았더니 모르시는 분도 좀 있는 것 같고 비도 와서 그런지 좀 천천히 소비가 되네요. 그래도 어제보단 조금 더 빠르긴 하답니다. 지금은 9700개 정도 남았어요. 이로써 3개 중에 2개는 받았는데 내일 제일 많이 알려진 6천보챌 49기는 할 수 있을지 그건 좀 자신이 없네요. 내일도 새벽 4시까지 비오다가 그친다고 네이버에 지금은 돼있는데 이것도 요즘 너무 변동이 심하더라고요. 6천보 걸을 때만이라도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새벽에 라떼랑 걸을 때 비까지 오면 라떼가 안 가거든요.😅 8시에 집에 돌아왔고 벌써 9,700보 입니다. 오늘은 12,000보만 넘기려 하는데 엄마 면회도 다녀오면 조금은 더 넘기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김치밥
저녁은 간단하게 묵은김치,콩나물,소불고기 기본양념해서 돌나물 물김치랑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소화효소 챙기기😆😆
어후 ㅋㅋㅋㅋㅋ 애들은 노느라 바쁘고... 저 혼자 폰 하면서 빵 조금 먹었더니 역시나 더부룩하네요!! 가방안에 효소 하나 꺼내먹어요 ~ 효소는 빵같은 탄수화물 먹곤 필수지용 😉😉
자스민꽃
삶을 망가뜨리는 나쁜 습관들
안 좋은 습관들은 지금부터라도 고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빵을 3만어치나~~😁😁
크엉 ㅋㅋㅋㅋ 빵 일단 골라놓구했어요😄😄 오늘은 빵으로만 거의 3만원어치 골랐네요. 애들도 저번에 보니까 거의 안먹고해서 빵은 남으면 테이크아웃하게요^^
자스민꽃
다시 피어나는 봄꽃들
여름 더위와 풀베기작업으로 사라졌던 봄 들꽃들이 새로 싹이 올라오고 싱그러운 꽃도 다시 피우네요. 끈질긴 생명력이 대단해요. 누운주름잎 괭이밥 제비꽃 민들레 애기똥풀
들풀지기
전나무
길쭉한 솔방울? 전나무에서 떨어졌어요 바나나마냥 길쭉~~~
코로세움
경복궁 나들이
경복궁 나들이 다녀왔어요 우리나라 궁전 정말 멋집니다 한복입고 거니는 관광객들이 너무 많았어요 날씨가 아주 더웠어요
마음그릇
콩나물무침
콩나물 무침 해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통한 다이어트 방법
헬스를 한 지 이제 5년이 넘어가다보니 슬슬 주변에 헬스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 헬스장 루틴 추천이나 정보,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달라고 할 때가 생기고 있어요 ㅎㅎ 이때 제 지인인 헬스장 초보들에게 운동 루틴을 짜줄 때마다 느끼는 건, 기본기보다 트렌디한 동작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사실 좋은 루틴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자신의 체형과 목표에 맞게 효율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주 5회 분할로, 하체-가슴-등-어깨-전신 순으로 진행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근육 피로가 적당히 분산되고, 회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요..! 특히 복합 운동을 중심으로 루틴을 짜면 근육 성장뿐 아니라 전반적인 체력 향상에도 좋아요. 예를 들어 하체날에는 스쿼트,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레그프레스 중심으로, 상체날에는 벤치프레스나 바벨로우 같은 기본기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런 방식은 초보든 숙련자든 꾸준히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루틴이에요. 요즘 SNS에 떠도는 자극적인 운동 정보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강도와 볼륨 조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해가 갈 수록 느끼는 건 결국 운동은 꾸준함이 답이라는거에요. 나만의 운동 루틴을 가지고 하다보면 운동을 질리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제 막 루틴을 찾는 분들께 이런 방법을 강력 추천합니당
영잔디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주는?
우리나라 전통주 종류도 정말 다양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나의 다이어트 후기
저의 고구마 다이어트이예요 햇 고구마를 구매해서 식사 때 하루에 2개를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1주일째 먹고 있는데 왜 이리 허기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나의 살들과 헤어지기는 위해서는 고구마 다이어트를 계속할꺼예요. 방 금 먹고 남은 오늘의 마지막 분량..
앙뚜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삼색 나물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매콤한 고추 장,고소한 들기름,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 벼서 먹고 대구로 손녀 보러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주배
후식으로 싱싱한 나주배 하나 먹어요 과즙이 풍부해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추석당일인데도 귀성길이 넘 막히네요 다들 저처럼 친정가나봅니다
올란도
나른함을 이겨내 보네요. 🏃
늦은 점심 먹고 나니 흐린 날씨에 찌뿌둥하고 뻐근한 몸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 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그러나~
들어와서 날 기다렸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은 1시간만 산책했지만 그래도 라떼가 항상 도움을 주니 인증은 라떼가 해야줘~~ ㅎㅎ 12,500보입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사진 찍고 챌린지까지 인증했답니다.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러고 나서 먹부림을 했으니 완전히 살찌라고 판을 깐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한 도라지 나물
국산 도라지 껍질 벗겨서 우렸다가 식용유 와 도라지 넣고 볶다가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 했어요. 가을 도라지가 연하고 단맛이 나서 맛있네요. 도라지는 염증 치료 기능도 있어 목이 아플 때 달여서 차로 마시면 기관지염에 좋고, 목 감기로 가래가 끓을 때도 말린 도라지나 꿀을 잰 도라지청을 차로 만들어 마시면 효과가 매 우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추석명절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무나물볶음 무나물볶음 완성 무는 100g당 약 14-18 kal 로 매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수분, 식이섬유를 자랑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본초강목에서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개 하며 속을 따뜻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고 소개할만큼 해독효과와 소화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무나물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주재료 무우 1/2개- 하얀부위로 준비(단맛이 강하고 부드움) 파 1/3 길이 생강즙(생강다진것)1T 마늘 1T 국간장 또는 쌀간장. 액젓 초록 색깔 넣으려고 잎쪽도 파 송송 조리법 무는 얇게 저민후 채를 썰어 소금 0.5T 넣어 20분간 절여줍니다. 파1개를 3등분한후 하얀부위를 채썰어 줍니다. 20분절여준 무생채를 면포에 또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없애줍니다. 소금에 절이면 물이 나오니 꼭 짜주세요. 예열된 팬에 들기름 2T을 둘러주고 송송 채썰 어 놓은 파를 중불에서 볶아 파향을 내줍니다. 갈아놓은 마늘 1T를 마저 넣고 볶다가 무채를 넣고 볶아볶아 ~~●●●●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국간장(쌀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춰주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줍니다. (쌀간장은 무나물 고유의 색감과 맛을 높여줌)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파를 마저 뿌려주면 끝입니다.. 추가) 무는 차가운 성질이 있어 속이 냉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등)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무는 단맛이 강한 가을·겨울무가 적합하며,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블리비
나가기전 커피는🎶
졸릴지 모르니 커피도 챙겨야죵 ㅎㅎ 신랑 커피눈 돌체라떼로~ 마신다구 해서 하나 챙겨용💕 저도 가다가 한입씩 마셔야겠어요^^*
자스민꽃
바나나 챙겨먹어요💛💛
어머 세상에나 ㅋㅋㅋㅋ바나나 완전 잘익은것좀 보세요 ㅋㅋㅋ 마지막 하나 남은건데 완전 꿀바나나! 우리 애들은 너무 익음 안먹으니 제 입속으로 쏙해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ㅡ콩나물국
재료 부추 콩나물 양파 고추 간장 참치액 다진마늘 위에 재료를 냄비에 다 넣고 끓여줍니다 간은 간장 참치액으로 했는데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식단으로 콩나물국을 선택했습니다 저칼로리와 저지방이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도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붓기관리 염분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뭔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