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봄나물로
아침식단은 봄나물로 쑥된장국,냉이고추장무침,머위쌈,취나물로 가지와당근은 찜기에 쩌서 조선간장,참치액으로 간하고 올리브유로 마무리 달큰향이 맛나네요.
쉬리107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10시 15분에 나가서 플라워 카페에서 기다리라 그러고 나는 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가게가서 라떼랑 다시 집으로 들어갔어요. 1시 40분쯤 집에 도착했고 이때가 7600보 정도 걸었네요. 이땐 날이 따뜻하더라고요. 집 와서 플랭크하고 살짝 쉬었다가 2시 24분에 혼자 다시 나갔답니다. 3시에 캘리그래피 수업이 있거든요. 수업 마치고 동생이 부탁한 소고기김밥 사가지고 딸기 2개에 장까지 봐서 집에 들어오면서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수업 마칠 때쯤 약간 으슬으슬하고 추워졌어요. 오늘 내내 괜찮더니 오후 되니까 쌀쌀함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이때부터는 목도리 하고 다녔답니다.😆) 집에는 5시 29분쯤 도착했답니다. 정리하면서 물도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예전엔 거의 쌩돈 나갔는데...
이제는 돈도 아껴서 몫돈 나갈 일도 많고 딱히 쌩돈 안 쓰고 대체로 운동 포인트랑 쿠폰 위주로 생활하네요. 진짜 어쩔수 없이 지출해야 하는 식료품 생필품 비용은 대용량으로 사서 소분 해갖고 생활하거나 같이 일하는 여사님들이 주시는 간식이랑 음식 얻어와서 먹거나. 냉털은 생활이고요. 이렇게 생활해도 몫돈 나갈땐 수시로 빠듯해지는데 엄마가 살림 하시던 어릴땐 이런 걸 모르고 돈을 써왔구나. 매일 매일 반성하게 되네요.
u찌니
알배추 하나로 두가지 잘 먹었어요
세일하길래 알배추 하나 사왔는데요 샤브샤브에 넣어서 먹으려고 사온건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요 노란 속배추는 쌈 싸먹겠다고 아들이 그래서 쌈으로 먹었는데요 알배추 한개로 두가지 반찬으로 잘 먹었어요 대학생 아들이 맛있다고 잘 먹네요^^ 배추 또 사오라고 해서 조금 있다 볼일 있어 외출할건데 또 사오려구요
꽃이뻐
여성 전용 영양제 챙기시나요?
여성 전용 영양제 다들 챙기시나요? 있던 영양제도 제대로 안챙겨먹어서 버릴판인데 자꾸 욕심이 나네요 드신다면 뭐뭐 챙기세요?
2민트홀릭
맛점 하세요. 🍱
병아리콩 ㆍ수수ㆍ귀리잡곡밥에 닭가슴살 미역국, 아삭아삭한 양파김치,매콤한 쪽파 김치,미나리 나물, 청양고추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에 돼지 등갈비찜으로 맛점하네요.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정성껏 차려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제일 활짝 핀 개나리예요
이제 슬슬 개나리꽃이 하나 둘 피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홟작 핀 개나리들이에요 여기가 햇볕을 가장 잘 받는 곳인가 봐요 여기도 이제 봄입니다☺️
더달달
불안할 때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나비 포옹법
간단한 동작이지만 의외로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직접 환급 나선 국세청…무료에 첫날부터 폭주
국세청이 간편하게 종합소득세 환급 금액을 계산해 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국세청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세금 신고와 환급을 도와주는 민간 세무 서비스 플랫폼은 고객들이 환급받을 금액을 계산해 손쉽게 돌려받게 해주는 서비스인데, 누적 이용자가 2천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편하긴 하지만 10~20%의 비싼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민간 플랫폼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매년 5월인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넘겨 신고하는 경우가 갈수록 증가했고, 국세청 홈택스 서버가 마비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 갖가지 문제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국세청이 도입한 원클릭 세금 환급 서비스는 수수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민간 서비스와 달리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없는 점이 장점입니다. 서비스 개통 첫날인 어제(31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접속 인원이 45만 명에 달했고, 13만 명이 98억 원의 환급을 신청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은 빅데이터 분석 방식으로 정밀하게 공제 요건을 검토해 과다 환급에 따른 가산세 위험 소지를 없앴다며, 생업이 바빠 환급 신고를 놓친 납세자나 고령자들의 번거로움을 덜 수 있을 걸로 기대했습니다. ========================================= 국세청이 이런건 또 잘했네요. 열심히 일해서 가정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계속 이런식으로 좀 편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세금이 어떻고 저떻고 머리 아프게 하지말고..
Popcorn
벚꽃나무에 예쁜 벚꽃나무
봄에 예쁘게 핀 벚꽃나무
v과일천사v
나의건강루틴
오늘도 나만의 건강루틴 가볍게 실천 했어요 ㅎ
꿈이룸♡
포인트 사용이 안될땐 어찌해야하나요?
소멸되는 포인트가 있어서 상품구매할려고하는데 인증번호까지 입력을해도 구매버튼이 뜨질않아서 사용을 할수가 없네용.. 뭐가 문제인걸까요?
ami1202
묘하게 귀티 나는 사람들 특징
주변에 저런 사람 있으면 실제로 친하지 않아도 호감이 가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지나칠수 없는 소금빵의 유혹...
산책로에 새로 생긴 소금빵집... 밤에도 빵을 굽는지 버터향이 진동하네요 그냥 지나칠수 없죠...ㅎㅎ 겉은 바삭하고 안은 보들보들.. 금방 만든거라 따끈해서 더 맛있어요... 딱 두개만 겟... 스벅서 코박고 하나만 ... 오늘 칼로리 높은 음식만 먹어서 낼 고강도로 운동해야겠어요...^^
장보고
나의 인생 다이어트, 두부와 채소볶음 식단 유지어터
1 하루에 한 끼 또는 두 끼를 두부와 채소볶음 식사를 하면서 유지어터로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려면 뭔가 지속적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에서요. 그런 음식이 저한테는 두부과 채소볶음이고 매일 하루에 한끼나 두끼는 두부와 채소볶음을 먹었어요. 두부는 부쳐서 간장을 곁들이거나 양념을 약하게 해서 먹는 등 변화를 주면서 먹었고요. 채소는 저는 생채소를 먹는 게 영 입맞에 안 맞아서 올리브오일로 프라이팬에 볶아서 칼로리 높지 않은 소스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었어요. 3 두부와 채소볶음으로 한 끼나 두 끼를 계속 먹으니까 체중이 점점 줄었어요. 물론 조금씩이지만요. 그리고 장 활동이 원활해지고 속이 편해져서 음식으로 스트레스도 안 받고요. 무엇보다 맛있게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저에게는 유지어터로 적합한 식단이에요.
멍청이3
유지어터의 인생 다이어트 식단 오트밀과 바나나
1.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될 수 있었던 인생 다이어트 식단은 오트밀과 바나나예요. 2. 전에는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곤 했어요. 돌이켜 보면 너무 힘들거나 지루한 다이어트 방식을 고수해 왔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요. 식단도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종류나 양을 너무 타이트하게 선정해서 매 끼니를 반복하는 지루한 방식을 택해서 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포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침과 점심은 자유롭게 먹고 오직 저녁 식사만 오트밀과 바나나로 해결했어요. 경험상 저녁에 많이 먹거나 늦게 먹으면 그게 다 살로 가더라고요. 오트밀은 주로 우유에 넣어서 전자렌지 돌려서 꿀 조금 추가해서 먹었고요. 바나나는 한두 개 먹었어요. 3. 장기간 저녁에 오트밀과 바나나를 먹고 잤더니 살은 더 찌지 않고 조금씩 다이어트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침에 부대끼거나 하지도 않고 뭔가 가볍고 깔끔한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었고요. 지금도 유지어터로 계속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건 오트밀과 바나나 저녁 식단 덕분이에요.
멍청이2
콩나물시루가 너무 귀여워요
집에서 콩나물을 직접 키워 보려고 콩나물시루 샀어요. 어릴 때 사용하던 콩나무시루와 모양이 비슷한데 사이즈가 작으니 너무 귀여워요. 뚜껑이 있어 옛날처럼 검은 천으로 덮을 필요도 없네요. 콩나물시루를 본 순간 콩나물을 잘 키우고 싶은 의욕이 팍팍 생기네요.
들풀지기
저녁식사 후 나가네요.ㅡ만 팔천보 걷기
노을빛이 연보라빛으로 물들어 가는 시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는 시간이네요. 걷고 와 기구로 운동도 하니 더 좋아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오늘은 나와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한 분도 안 계셔서 독차지하고 있네요.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오는길 붕어빵 🤭
둘마트에서 장 보고 집가여 ,ㅎㅎㅎㅎ 우유랑 고기 이런거만 삿는데 10마논 헤헿 글고 집 가는길에 붕어빵냄새가 나길래 10마리 삿습니당 💕
자스민꽃
일요일 마무리
오늘 몸이 안 좋아서 근무하지 못했답니다. 이러다가 걷기도 전혀 못할 거 같애서 1시에 천천히 나갈 준비하면서 플랭크도 했네요. 1시 47분에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데려다 놓고 그때만 해도 날씨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렇게 나 혼자 걷는데 갑자기 눈이 막 내리는 거예요. 난 우산 쓰고 다녔지만 어쩌나 싶었죠. 바닥도 척척하고😆 다시 가게에는 3시 15분쯤 도착했는데 너무 날씨가 왔다 갔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얼른 들어갈려고 그랬는데 바닥도 척척하고 눈도 내려서 라떼를 내가 들고 다니는 가방에다 넣었답니다. 원래 이 가방은 강아지 가방이 아니거든요. 그치만 억지로 넣고 앞으로 메서 안고 우산 쓰고 집에 갔네요. 이렇게 다 잠기지도 않지만 내가 손으로 잡고 가는데 정말 어깨가 무너질 거 같더라구요. 우리 라떼 10kg인데 정말 무겁네요. 그렇게 집에는 도착했고 라떼 내려놓고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1,3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이렇게 눈이 올 줄 알았으면 그냥 짧게 산책시키고 저 혼자 걸어야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눈이 온다니🤣
성실한라떼누나
그냥 지나치기 힘든 맛난 간식들~😋😋
마트 갔는데 맛난것들이 눈에 보이네요 그냥 가긴 힘들지요😅 사가서 간식으로 먹어야 겠어요ㅎㅎ
제벌
산책 나가기전 간단하게
쌀쌀해도 산책 나가야죠^^ 오늘은 봄꽃이 얼마나 폈을런지 기대 뿜뿜 맨발 걷기 준비하고 간단하게 아침 챙기고 출발합니다...
장보고
같은 듯 서로 다른 개나리꽃
개나리꽃이 요즘 완전 만개해서 너무 예쁘요. 근데 흔하게 보는 개나리꽃이 다 같은 게 아니란 걸 아시나요? 개나리꽃은 근친교배를 막기 위해 암술이 수술보다 긴 장주화와 암술이 수술보다 짧은 단주화가 따로 있어요. 수술이 발달한 단주화가 장주화보다 꽃이 먼저 피고 꽃이 더 크고 색이 선명해 선호도가 높다더니 대부분의 개나리꽃이 단주화였어요. 제가 보기에는 두 꽃이 겉으로는 같아 보였어요. 열매는 장주화에서 맺히는데 단주화만 주로 있다보니 개나리 열매는 거의 보기 어렵다네요. 저는 작년에 우연히 서로 다른 개나리꽃을 발견하고 너무 신기했었는데 개나리꽃 속에서 암술이 위에 보이는 장주화를 한번 찾아보세요. 단주화 - 수술이 위쪽에 보임. 대부분의 개나리꽃 장주화-암술이 위쪽에 보임. 드물게 보임.
들풀지기
바나나 우유
배고파서 바나나우유 마셔요 베스킨라빈스꺼네요 생크림이 1퍼 들어있다네요
워니s
초록초록한 제철나물 만들었어요.
주말을 맞아 반찬을 만들었어요. 취나물, 머위나물, 부추무침, 풋마늘초무침인데 만들고 나니 다 초록이었어요. 저녁에 나물들하고 삼겹살과 두부 구워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오늘 하늘은 맑고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그런지 순대국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간!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 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인데 저도 찾아가서 웨이팅까지 하면서 맛나게 먹었었는데 오늘도 웨이팅을 50분이나 했어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의 깊은맛이 좋았습니다~~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음식 나오기전 반찬과 간이 나왔는데 간은 두툼하게 썰어서 나왔고촉촉~고소하니 맛있었어요. 김치도 순대국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도토리미나리부침개
도토리 가루 넣고 미나리 넣어서 부침했어요
수수깡7
간식으로 바나나 🍌
아쿠 벌써 거뭇거뭇 해졌네요,, 일단 애들이랑 바나나 챙겨서 먹어요🤭💛 바나나가 ㅠ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금방 색이 변하네요 ,, 오늘 내일내로 다 먹어야겠어요
자스민꽃
바나나
정말 오랜만에 바나나 한송이 구매했어요 크기도 딱 좋아요
마음그릇
싸라기눈이 엄청 나요 ❄️
산에 갔는데 싸라기눈이 내리고 눈보라가.. 부지런히 올라갔다 내려왔네요 사람들이 없어요 ㅎ
애플짱
토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났어요. 4시 40분쯤 일어나서 4시 50분에는 스트레칭 하고.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이불 갤때 라떼도 깨웠답니다. 오늘은 6천보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일찍 나갈라고 준비하고 나오기 전에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 오전 11시쯤 비 온다 그래서 라떠랑 5시 58분에 나왔거든요. 근데 라떼는 작은 볼일만 보고 자기는 더 이상 못 걷겠다고 집에 들어가겠다고 그러네요. 좀 달래 봤는데 안통해서 라떼는 집에다 데려다 주고 나혼자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에 도착하니 벌써 운동하신 분도 계시네요. 확실히 몇 주 전보다 금방 밝아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뭐냐 출석체크 전부다 1포인트만나오는데 ㅋㅋㅋㅋ
개짜증나네
훙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