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콩나물을 직접 키워 보려고 콩나물시루 샀어요. 어릴 때 사용하던 콩나무시루와 모양이 비슷한데 사이즈가 작으니 너무 귀여워요. 뚜껑이 있어 옛날처럼 검은 천으로 덮을 필요도 없네요. 콩나물시루를 본 순간 콩나물을 잘 키우고 싶은 의욕이 팍팍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