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한잔💦마시기
오늘도 밤사이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하네요. 특히 아침에 수분이 공급되면 체온유지와 함께 대사 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하루 에너지 소모량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순한 물 한 잔이지만 매일 아침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훌륭한 웰빙 루틴이죠~
쩡♡
화욜 마무리해요
휴일도 저물고 있네요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하고 마무리해요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캐시홈트)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캐시홈트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했습니다 14동작으로 따라하니 개운해지네요
오와둥둥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붉은 산수국 산책길🏃
붉은 산수국이 작고 예쁜 꽃봉오리를 하나 둘씩 피어서 산책길을 환하게 마중해 주네요. 상쾌한 공기를 온 몸으로 받으며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출석 포인트 적립 건강을 위한 시간을 걷기와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6/2 월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는 6월달도 계속 이어집니다. 오늘도 만보걷기 성공이요 오운완 챙기기 수고하셨어요 모두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흡수 안 되는 탄수화물 '덱스트린',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헬스 커뮤니티에 있다 보면 종종 들리는 생소한 단어들이 있죠... 요즘 들어 자주 눈에 띄는 단어는 ‘덱스트린’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처럼 익숙한 영양소는 쉽게 이해가 가는데, 덱스트린은 뭔가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죠? 오늘은 덱스트린의 정의부터 효능, 백점 활용법까지 준비했어요!! 헬스, 다이어트, 장 건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용! 덱스트린이란? 출처 : jcomp 덱스트린(dextrin)은 탄수화물이 가수분해되면서 생기는 중간 산물이에요. 쉽게 말하면, 녹말(전분)이 효소나 열에 의해 잘게 쪼개지면서 만들어지는 물질! 원래는 식품 제조 과정에서 점성을 높이거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식품 첨가물로 많이 사용됐어요. 요즘 건기식이나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덱스트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난소화성 덱스트린’ 덕분! 이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거든요. 덱스트린의 종류 3가지 덱스트린도 다 같은 덱스트린이 아니에요ㅎ 덱스트린은 총 3개로 분류됩니다! 1. 일반 덱스트린 전분이 효소나 산으로 분해되었을 때 나오는 기본 형태예요. 점성이 있어서 소스나 수프 같은 음식에 사용되며, 주로 식품 첨가제로 활용돼요. 2. 화학적 변형 덱스트린 이건 약간의 화학 처리가 들어간 덱스트린이에요. 예를 들어 옥시덱스트린... 같은 게 있는데 주로 의약품이나 산업 용도에서 사용되어요. 일반 소비자가 섭취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3. 난소화성 덱스트린 가장 주목받는 형태가 바로 이거예요! 장까지 도달해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도, 당 흡수를 늦춰주는 역할을 하죠. 다이어트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요. 시판 중인 덱스트린 제품들 대부분이 이 형태입니다. 덱스트린의 효능 출처 : freepik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죠ㅋㅋㅋㅋ 덱스트린,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1. 장 건강 개선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장내에서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장 활동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죠. 2. 혈당 조절에 도움 탄수화물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주는 작용을 해요. 덱스트린이 소화와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뇨가 있는 분들은 눈 여겨 보셔야겠죠?! 3. 포만감 유지 덱스트린은 물과 만나면 팽창해 점성이 생겨요. 이 덕분에 속이 더부룩할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을 주는 거죠!! 그래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4. 콜레스테롤 감소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물론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덱스트린 먹을 때 주의할 점 물론 아무리 좋은 성분도 과하면 문제가 되겠죠. 덱스트린도 예외는 아니에요ㅜ 1.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특히 장이 민감한 분들은 소량부터 섭취량을 조절해보는 게 좋아요. 2.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없이 먹으면 오히려 장을 막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3. 알레르기 가능성은 드물지만, 체질에 따라 생길 수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일부 제품은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 꼼꼼히 확인하고 드세요! 덱스트린,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출처 : freepik 요즘은 분말형 덱스트린을 물에 타 먹거나, 단백질 쉐이크에 섞어 먹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용?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도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식품과도 잘 어울려요! 간헐적 단식이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어서 식욕 억제용으로 활용하는 걸 추천!! 특히 외식하거나 탄수화물 많이 먹을 것같은 날에 미리 챙겨 먹으면 속이 한결 편하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덱스트린, 요즘 다이어터라면 필수 상식!!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에서 파생된 성분으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 특히 장 건강이나 혈당 조절, 다이어트 보조 효과를 원한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죠ㅎㅎ 식단이나 생활 습관에 맞게 덱스트린을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열정가득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오늘은 홈트로 라운드 숄더 교정에도 효과가 있는 푸시업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녁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tradingcom
캐시홈트 숙면 스트레칭
캐시홈트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했습니다 혈액순환도 잘 되고 몸이 개운해지니 잠도 잘 올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먹어요~
소고기볶음 깻잎 케일, 부추볶음 현미밥 이렇게 저녁 먹었네요☺️ 메뉴가 계속 똑같은 이유는 철분을 위한 환상의 조합이기 때문이에요! 깻잎 케일에 철분이 많고 소고기도 많고 현미밥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해서요☺️👍
더달달
간접흡연이 왜 나쁜가요?
Q. 간접흡연이 암을 유발할 수 있나요? A.네,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비흡연자에게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의 경우 최소 한해 3,000명이 간접흡연에 의한 폐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미국 공중보건위생국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사는 것만으로도 폐암 위험이 20~30% 정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성인에서 유방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어린이에서는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일으키는 암 이외의 질환은 무엇이 있나요? A.간접흡연은 비흡연자의 조기사망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접흡연으로 노출된 부류연(sidestream)을 흡입하면 기도를 자극하고, 단시간에 심혈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대표적인 관상동맥질환인 심장질환의 위험도가 25~30% 정도 증가됩니다. 매년 미국에서는 간접흡연으로 인해 46,000명(추정)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이외에도 뇌졸중이나 동맥관련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은 어린이에게 더 나쁜가요? A.네, 어린이는 장기나 면역이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서 간접흡연에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간접흡연에 노출된다면 영아조기사망증후군, 중이염, 상기도염, 폐렴, 기관지염, 천식 증상의 악화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발달저하 역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Q.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나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간접흡연 된 연기에는 직접 흡연할 때의 성분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간접흡연은 폐암을 포함하여 직접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건강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단순히 담배 연기로 인한 불쾌감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폐암이나 호흡기 질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심각한 건강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나쁜 것은 아닙니다. 간접흡연의 연기 성분이 대부분 부류연인데, 이 부류연이 주류연보다 독성물질의 농도가 높아서 생긴 오해입니다. 직접흡연자는 직접흡연과 간접흡연 두 가지 모두에 노출되기 때문에 당연히 직접흡연이 더 해롭습니다. Q. 2차, 3차 간접흡연은 무엇이고, 위험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차 간접흡연으로도 위험할 수 있나요?) A.2차 흡연 또는 간접흡연이란 담배를 피우면서 발생한 연기와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3차 흡연 또는 3차 간접흡연이란 흡연이 끝난 후에도 공기 중의 먼지나 주변 물건들의 표면에 남아있는 담배연기 성분이 공기 중으로 다시 배출되면서 여기에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2차 흡연은 성인에서 폐암, 뇌졸중,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어린이에서는 중이염, 천식, 폐기능 손상과 같은 호흡기질환, 영아돌연사망증후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차 흡연은 2차 흡연과 달리 입으로 흡입되거나 삼킬 수도 있고 피부를 통해 흡수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고 카페트, 담요, 커튼 같은 물건과 접촉이 많은 어린이들이 3차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부모가 흡연을 할 경우에는 부모의 옷, 머리카락, 피부와 접촉함으로써 3차 흡연 위험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3차 흡연의 경우 흡연 후 증기 형태의 성분들이 벽이나 주변 물건들에 흡수가 된 후 몇 개월에 걸쳐 공기 중에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3차 흡연에서 발견되는 일부 독성물질은 1차 흡연이나 2차 흡연에서 검출되지 않는 독성이 높은 물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Q.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은 괜찮나요? A.전자담배도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초미세입자, 휘발성 유기 화합물, 기타 독소 에어로졸을 발생시키는데, 이런 유해물질들에 노출되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니코틴이 들어있지 않는 무니코틴 전자담배도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과 같은 유해물질들이 검출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따라서 니코틴 포함여부와 상관없이 전자담배로 인한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건강에 해로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1.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5 21.) 간접흡연과 에어로졸 간접흡연노출로부터 벗어나기, 질병관리청, 실외에서 흡연 및 담배제품 사용 시 발생되는 연기 특성, 주간건강과 질병 제 5권 34호. - 보건복지부.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안) 금연길라잡이, 간접흡연 노출률. 2. 서홍관 (2007). 가정의학회지. 28, 493-499. 3.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영양조사분석과. 간접흡연노출률수준, 2010~2020. 주간 건강과 질병 (2022.04.28.). 1142-1143. 4.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2019). 담배규제팩트시트. 5. Banderali, G., Martelli, A., Landi, M., Moretti, F., Betti, F., Radaelli, G., ... & Verduci, E. (2015). Short and long term health effects of parental tobacco smoking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a descriptive review.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 13(1), 1-7. 6. British Medical Association (BMA) Board of Science and Education & Tobacco Control Resource Centre. (2004). Smoking and reproductive life: The impact of smoking on sexual, reproductive and child health. 7. Christian, F., & Kim, Y. (2022). Association Between Place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Depression Among Nonsmoking Children and Adolescents: A Systematic Review. Asia Pacific Journal of Public Health, 34(6-7), 616-626. 8. Fischer, F., & Kraemer, A. (2015).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ischaemic heart diseases, COPD and stroke. BMC public health, 15(1), 1-18. 9. Islam, T., Braymiller, J., Eckel, S. P., Liu, F., Tackett, A. P., Rebuli, M. E., ... & McConnell, R. (2022). Secondhand nicotine vaping at home and respiratory symptoms in young adults. Thorax, 77(7), 663-668. 10. Jayes, L., Haslam, P. L., Gratziou, C. G., Powell, P., Britton, J., Vardavas, C., ... & Orive, J. I. D. G. (2016). SmokeHaz: systematic reviews and meta-analyses of the effects of smoking on respiratory health. Chest, 150(1), 164-179. 11. Kim, A. S., Ko, H. J., Kwon, J. H., & Lee, J. M. (2018). Exposure to secondhand smoke and risk of cancer in never smokers: a meta-analysis of epidemiologic studies.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15(9), 1981. 12. Mannino, D. M., Moorman, J. E., Kingsley, B., Rose, D., & Repace, J. (2001). Health effects related to environmental tobacco smoke exposure in children in the United States: data from the Thir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rchives of pediatrics & adolescent medicine, 155(1), 36-41. 13. National Toxicology Program. Report on Carcinogens. Eleventh Edition.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Public Health Service, National Toxicology Program, (2005) 14. on Smoking, O.,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2010). How Tobacco Smoke Causes Disease: The Biology and Behavioral Basis for Smoking-Attributable Diseas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15. Pan, B., Jin, X., Jun, L., Qiu, S., Zheng, Q., & Pan, M. (2019). The relationship between smoking and stroke: a meta-analysis. Medicine, 98(12). 16. Park, S., Jee, S. H., Shin, H. R., Park, E. H., Shin, A., Jung, K. W., ... & Boffetta, P. (2014). Attributable fraction of tobacco smoking on cancer using population-based nationwide cancer incidence and mortality data in Korea. BMC cancer, 14(1), 1-12. 17. Patel, S., Wooles, N., & Martin, T. (2020). A systematic review of the impact of cigarettes and electronic cigarettes in otology. The Journal of Laryngology & Otology, 134(11), 951-956. 18. Pineles, B. L., Hsu, S., Park, E., & Samet, J. M. (2016).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es of perinatal death and maternal exposure to tobacco smoke during pregnancy.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184(2), 87-97. 19. Tinuoye, O., Pell, J. P., & Mackay, D. F. (2013). Meta-analysis of the association between secondhand smoke exposure and physician-diagnosed childhood asthma. nicotine & tobacco Research, 15(9), 1475-1483. 20.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2006). The health consequences of involuntary exposure to tobacco smoke: a report of the Surgeon General. 21. Wang, Z., May, S. M., Charoenlap, S., Pyle, R., Ott, N. L., Mohammed, K., & Joshi, A. Y. (2015). Effects of secondhand smoke exposure on asthma morbidity and health care utilization in childre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nnals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115(5), 396-401. 22. Wei, X., Meng, E., & Yu, S. (2015). A meta-analysis of passive smoking and risk of developing Type 2 Diabetes Mellitus. Diabetes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107(1), 9-14. 23. Zheng, Z., Xie, G., Yang, T., & Qin, J. (2019). Congenital malformations are associated with secondhand smoke among nonsmoking women: A meta‐analysis. Birth, 46(2), 222-233. ========================== 비흡연자는 간접흡연을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담배연기 맡고 싶지 않아요.... ㅠ_ㅠ
트렌스미션
캐시홈트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캐시홈트 마무리 운동으로 좋은 스트레칭입니다 숙면에도 도움되는거 같아 꾸준히 하려고합니다
오와둥둥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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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면 혈당이 떨어질까?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더운 날씨에 밖에서 잠깐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어지럽고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이럴 때 “혹시 혈당이 떨어진 걸까?” 생각되기도 하죠. 여름철 땀과 혈당의 관계, 한 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볼게요. 출처 Freepik, gpointstudio 1️⃣ 땀 자체가 혈당을 떨어뜨리진 않아요 우선 땀을 흘리는 것만으로 혈당이 직접적으로 떨어지진 않아요. 땀은 체온을 낮추기 위한 생리 작용일 뿐, 혈당 수치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 더운 날씨에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혈당 소모 증가 💦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 혈액 농도 변화 💦 무리한 운동이나 식사 거름 → 저혈당 가능성 결국, 땀보다는 ‘운동 + 식사 상태 + 수분 부족’의 조합이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2️⃣ 더위와 탈수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요 여름철엔 땀과 함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탈수 상태가 쉽게 생기죠. 이게 문제예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당이 더 짙어져 혈당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하거나 급격히 변동할 수 있어요. 또한 탈수는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줘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혈액 내 당 농도 상승 😵 갈증, 어지럼증, 피로감이 저혈당 신호와 겹쳐 혼동될 수 있음 📉 특히 당뇨약을 복용 중인 경우, 여름철 땀과 탈수로 저혈당 위험 증가 3️⃣ 여름철 당뇨 관리는 수분 섭취가 핵심 여름엔 수분 보충이 혈당 관리의 기본이에요. 목마르지 않아도 틈틈이 물을 마시고, 땀을 많이 흘린 날엔 전해질이 포함된 음료로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물은 하루 1.5~2L 이상, 조금씩 자주 섭취 🍵 카페인 음료보다는 생수나 보리차, 무가당 차 권장 🍌 야외 활동 전에는 간단한 간식 챙기기 (저혈당 예방)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로 이상 변화에 대비하기 ☀️☀️☀️ 여름철 땀은 당뇨 환자에게 가볍게 넘기기 어려운 변수예요. 운동량, 식사, 수분 상태를 종합적으로 체크하면서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보세요.
geniet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했습니다 동작이 다양해서 다양한 근육을 케어해주는게 좋습니다
오와둥둥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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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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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어야 살 빠진다?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다이어트의 첫 번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라고 하죠. 그러나 너무 절식할 경우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절한 칼로리 제한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칼로리 제한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1️⃣ 칼로리 제한을 실천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영양소의 균형입니다.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영양 부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너지 섭취를 20~30% 줄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이 2300~2500kcal인 남성이라면, 이를 1600~1750kcal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천천히 씹으며 먹기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를 빠르게 하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식사 후 약 20분이 지나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칼로리 제한, 건강과 수명의 비결 칼로리 제한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이는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리토콜산’을 통해 지방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 제한을 통해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토콜산, 장수와 건강의 비결 최근 푸저우 대학과 베이징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칼로리 제한이 AMPK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수명을 연장하고 ‘리토콜산’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해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토콜산은 특히 일본의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의 노인들의 혈액에서 고농도로 발견된 물질입니다. 연구진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한 동물들이 리토콜산을 자연스럽게 생성하며, 이는 지방 소화와 건강한 체중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리토콜산이 증가하면, 지방 소화가 잘 이루어지고, 몸속에서 불필요한 지방 축적이 방지되며, 노화 속도도 늦춰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처럼 리토콜산은 우리가 원하는 건강한 체중 유지와 수명 연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 칼로리 제한에서 중요한 점은 칼로리를 너무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인데요. 건강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중도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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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높은 등급을 위한 팁!🐝 🫱🏻좋은 게시글에 댓글 쓰고 대댓글로 소통하기!✨ 🫱🏻좋은 게시글에 추천 누르기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하기 🏅등급 및 혜택🏅 새로워진 지니어트 등급제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무성의한 게시글 & 댓글 작성 유저 발견 시, geniet_app@geniet.co.kr 로 메일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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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poem' 지친 나를 위로하는 노래
지친 하루의 끝에 이 노래를 들으면 큰 위안이 됩니다. 아이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듣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네요. 역시 믿고 듣는 아이유입니다.
빠담소리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에도 도움되는 스트레칭입니다 혈액순환도 잘되어 피로도 회복됩니다
오와둥둥
5/26 월 만보걷기
새로운 한주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 만보걷기 성공했어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매일 걷고 있어요 내일도 걸어야지요 모두 홧팅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삼만보 걷기
오늘도 저녘 식사후 혈당조절을 위한 걷기운동을 마지막으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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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 먹다 꼭🤣
우리둘째님은 ㅋㅋㅋ이상하게 사탕 하나를 다 못먹더라구요 ㅎㅎ 사탕을 조금 먹다가 버려두니 제가 줏어서(?) 올려놨어요 또 먹겠지 싶어서요🤣🤣
자스민꽃
늘 좋은 비타민충전까지 😉
오후를 위한 비타민씨 충전 !!! 비타500 데일리스틱으로 해바요 ,ㅎㅎㅎ 광동 비타500데일리스틱 💛좋아해💛 톡!톡! 털어먹는 스틱형이라 오히려 편하고 또 상큼 레몬맛이라 오후에 먹어주면 잠도 깨는거같아요 ㅎㅎ
자스민꽃
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합니다 오늘도 꾸준히 내 건강한 심신을 위하여 홧팅! 퍼온글
인생이여만세
저혈당이 왔을 때, 일반인 vs 당뇨 환자 대처법
가끔 이유 없이 손이 떨리거나, 갑자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식사를 거르거나 과하게 운동했을 때 쉽게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저혈당의 대표 증상과 대처 방법을 일반인과 당뇨병 환자로 나눠 정리해볼게요. 1️⃣ 저혈당의 주요 증상과 기준 사람마다 저혈당 수치 기준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질 때를 말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아요: 😰 대표적인 저혈당 증상 • 손 떨림 • 식은땀 • 두근거림 • 집중력 저하, 어지러움 • 배고픔, 불안감 혈당이 더 낮아지면 의식 저하, 발작, 실신 등의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2️⃣ 일반인 vs 당뇨 환자의 대처법 저혈당이 왔을 때 누구나 빠르게 조치해야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특히 더 세심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 일반인의 경우 • 식사 시간이 늦었거나, 운동 후 갑자기 허기가 질 때 • 바나나, 사과, 삶은 고구마 같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을 조금 먹으면 좋아요 • 너무 단 음식보다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간식 추천 💉 당뇨병 환자의 경우 •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사탕, 꿀, 탄산음료 섭취 • 일반적으로 15g의 당류 섭취 후 15분 후 재측정 •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한 저혈당이라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3️⃣ 저혈당 예방을 위한 일상 습관 저혈당은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 등 생활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요. 📌 예방법 요약 •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 챙기기 • 과격한 공복 운동 피하기 • 스트레스 줄이고, 충분한 수면 확보 • 당뇨 환자는 혈당 체크 주기적으로 하기 🩸💪🍎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저혈당, 사소해 보여도 대처를 늦추면 위험해질 수 있어요. 평소 내 몸의 반응을 잘 관찰하고 간단한 간식이라도 챙겨두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건강한 혈당 유지, 결국 내 몸을 가장 잘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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