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묵은지콩나물국
육수를 멸치.북어.다시마.야채.버섯넣고 우려 김치넣고 콩나물 넣고 대파.청양고추.양파조금 참치액젓.고추가루 넣고 끓임 끝. 두부.어묵 추가해도 좋음. 이런 추운날 먹음 속이 풀리고 얼큰하니 아주 좋습니다.
biki
숙주나물
숙주나물 두봉지 사다 무쳤는데 많지가 않네요
울트라돼지런
김치콩나물묵밥이요!
1.콩나물을 넣고 푹 끓이다 2.끓으면 김치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3.마지막으로 묵과 대파 애호박을 넣는다 4 기호에 맞게 김가루 추가하고 맛있게 먹는당! 이러면 매콤 따뜻한 궁물에 부담없는 묵으로 밥을 대신하면 속도 편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가 됩니다
SSUMPLUS
김치 이용 레시피) 김치 콩나물 국
평소에 신김치로 자주 해 먹습니다~^^ 1.멸치 육수를 낸다 2. 김치를 썰어 넣는다 3. 콩나물도 넣는다 4. 두부를 넣는다 5. 대파도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따뜻하게 끓여서 밥과 먹으면 맛있습니다
수수깡7
불 붙은 담배같은 주홍서나물
3주 만에 숲속나들이길을 걸었어요. 아직 산 속은 단풍이 들지 않았지만 새벽 온도가 낮아져서 그런지 야생화들이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런데 햇빛이 잘 드는 등성이에 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주홍서나물이 아직도 버티고 있었어요. 꽃잎이 따로 없고 비가 들어가지 않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씨를 날릴 때가 되면 고개를 드는 주홍서나물입니다. 열매는 민들레처럼 솜털 같은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꽃말은 '가을의 여인', '중요한 건 겉모습보다 마음'이라네요.
roh69
봄과 가을 꽃이 다른 솜나물
민들레 씨처럼 생긴 것을 산길에서 많이 봤는데 이름이 솜나물이네요. 근데 요 놈이 알고 보니 엄청 특이하네요. 봄과 가을 일년에 두번 꽃이 피는데 서로 다른 식물이라 할 정도로 생긴 게 다르답니다. 봄에 피는 꽃은 예쁘긴 한데 열매가 생기지 않는 생식불능 꽃이고, 가을에 피는 꽃은 꽃잎이 열리지 않는 닫힌꽃으로 자가수분하여 위 사진과 같은 솜뭉치 같은 열매를 맺는다네요. 참 특이하죠. 이름이 솜나물인게 열매 모양 때문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고 봄 솜나물 어린 잎에 솜털 같은 게 많아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봄과 가을 꽃은 네이버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비교해보세요. 서로 완전히 다르죠
roh69
세발나물
세발나물 드셔보셨나요? 처음 먹어봤어요 친구들은 즐겨먹는다네요
코로세움
돌나물
돌나물 물김치, 돌나물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어요~~ 꽃말 - 근면
킹로또
시금치나물 무쳤어요
여름부터 시금치값이 너무 비싸서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추석즈음에는 한단에 6천원! 이제 쌀쌀해지기 시작하니 한단에 1500원정도 하네요 두단 사와서 아이들 좋아하는 시금치나물 무쳐봤네요
울트라돼지런
광대나물 주름잎 쇠비름
봄과 초여름에 많이 보이다가 없어졌던 꽃들이 가을이 되니 다시 싹이 나고 꽃을 피우네요. 다시 보게 되니 더 반갑고 예뻐요. 어제 본 들꽃들입니다. <광대나물> 꽃이 핀 모습이 울긋불긋하여 광대를 연상시켜 붙여진 이름으로, 꽃말은 이른 봄에 꽃이 피기 때문에 '그리운 봄', '봄맞이'입니다. <주름잎> 잎에 주름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고, 작지만 생명력이 강해 한번 터를 잡으면 밟히고 밟혀도 살아남는다네요. 꽃말은 '생명력', '희망',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입니다. <쇠비름> 비린 냄새가 난다고 '비름'이란 이름이 붙었고, 강인한 생명력이 있어 '쇠'가 붙어 '쇠비름'이라고 한다네요. 옛날 밭에서 쇠비름을 뽑아 한쪽에 모아 놓으면 거기서도 뿌리를 내려 살아나던 기억이 나네요. 꽃말은 '자신감', '용기'라네요.
roh69
[식단정보] 🍀닭곰탕과 방풍나물 무침
[식단정보] 🍀닭곰탕과 방풍나물 무침 컬리에서 보내온 닭두마리중 한마리를 삶아서 껍질 지방 뼈 제거 하고 야채를 더해서 먹기 편하게 닭곰탕으로 끌였어요. 맛은 소고기 무국처럼 간장베이스 양파 무 팽이버섯 마늘 파.. 치아교정중인 아들 먹기 편하게요😊 제가 먹고 싶은건 방풍나물 무침~ 오늘 야채마트가서 사온거죠 득댐~^^ 손이 많이 가지만 저는 나물 반찬이 너무 좋아요. 고추장된장양념으로 무쳤어요. 밥이랑 먹으면 감동~
레몬그린
[식단정보] 오늘요리 콩나물구한 새우🦐새우콩나물찜
[식단정보] 오늘요리 콩나물구한 새우🦐새우콩나물찜 맛있는거 먹다보니 콩나물이 냉장고에 잠자고 있어요 야채는 빨리 회전 시켜야해요 콩나물 무침 콩나물국 콩나물밥..별로ㅠ 냉동 왕새우 냉동실에 남은놈을 불러서 콩나물을 살렸어요 콩나물 찜이 맛있는데 메인이 뭔가 있어야 맛이 완성되요😊 ✏️콩나물 +팽이버섯 +양파 팽이버섯이 부드럽고 자연 감미료라 잘 어울려요 새우 8마리 (해동해서 벗기는거만 조금 힘들죠) 맛나게 근사하게 만들어 졌네요 콩나물 클리어🌻
레몬그린
추석엔 나물비빔밥
추석에 차례 지내고 받아온 나물들에 집에 남아있던 무생채, 감자채볶음까지 더하고 계란프라이 하나, 고추장 한스푼 올리면 영양소가 골고루, 더욱 맛있는 비빔밥이 되죠. 저는 원래 비빔밥 러버입니다. 😁
지구외계인
추석음식: 나물 비빔밥
추석에는 다들 차례 지내시죠. 나물은 기본적으로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이다 보니 만들 때는 어렵고, 생각보다 많이들 먹질 않아서 많이 남아요 그래서 꼭 추석 뒤끝에는 나물 비빔밥을 해 먹었던 것 같아요. 계란 후라이를 해서 추가하거나 소불고기 남은 것 있으면 넣음 단백질까지 추가되어 영양식이 되요 개운하게 먹기로는 딱이네요
제라늄g
추석음식으로 나물밥전 인기 좋아요
추석에 자주 해 먹는 나물밥전 ~ 올해도 밥 조금, 나물 듬뿍 넣은 나물밥전이 인기 좋아요^^ 저희 아인 피자치즈를 넣어서 고소한 나물밥전이 맛있다며 평소에도 해달라고 할 정도에요 나물 비빔밥 지겹거나 아이들이 잘 안 먹을때 나물밥전 추천해요 ^^
정흰둥
추석음식 나물 활용
추석에 나물을 했어요 콩나물 숙주나물 여름배추나물이요. 도라지나물 버섯나물 고사리니물도 추가요. 고슬한 밥에 나물, 계란후라이를 올려요. 고추장 한숟가락에 슥슥 비벼줘요 맛있는 추석나물비빔밥 완성입니다. 맛있는 추석음식 드시고 건강하세요
걷기와
추석 나물 남은거 비벼먹기
추석을 지내다보면 나물이 정말 많이 남아요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죽순나물, 고사리나물등 종류가 많다보니 먹어도먹어도 많이 남아요 그럴때 꼬막도 있으니 꼬막장에 꼬막넣고 나물도 골고루 넣고 비비니 정말 환상적인 맛이네요 밥 한그릇 뚝닥이네요
짱순2
추석에는 나물는 필수죠.
추석음식에는 나물은 필수죠.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은 필수죠. 도라지나물은 뿌리채소로 조상과 뿌리, 그리고 땅을 고사리나물은 줄기채소로 내 부모와 나 자신과 인간을 시금치 나물은 이파리채소로 내 후손들의 안녕과 하늘을 조상님들의 지혜와 천지인의 정신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압니다. 어느나라나 서유럽과 북미, 호주와 이슬람을 빼면 거의 대부분이 조상을 모시며, 상 당히 뿌리 없는 나무가 어디있는가 라고 본래 굿을 할 때 말을 하고 시작하고, 삼색물을 올리는걸 보면 의미] 있는 거라 생각이 드네요. 조상의 삶이 잊혀져가는 요즘 시대에 조상님들의 지혜에 감탄 합니다. 저는 나물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나물은 남으면 비빔밥 재료로 훌륭하게 쓸 수 있습니다.
슈롭
고사리나물
저와 제딸내미는 고사리 나물을 좋아해요 다른식구들은 거들떠 보지않는 호불호있는 나물이에요 고사리 가격도 비싸서 많이 못먹는데 시댁에서 한통 받아왔네요 기다려라 비빔밥아~~ㅎㅎ
울트라돼지런
추석때 남은 음식 나물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는 추석이라는 큰 명절이 있지요 온가족이 다 모여 웃고 떠들고 재미닌 이야기로 꽃을 피우는 추석~~ 햇곡식으로 밥을하고 온갖 맛난 음식듵로 다이어트가 안되는 날입니다 맛난 나물들로 가득한 아침과 점심을 먹고 남은 나물들과. 밥 . 깨소금 . 참기름 . 김을 넣어서 슥슥 비벼서 먹었더니 또다른 맛을 맛보았네요 비빔밥 덕분에 나물 처리 많이 했습니다
d12
추석에 빠지지 않는 나물 무침
명절 차례상에 꼭 올라가는 나물 무침 간편한 것 같지만 자칫 잘멋하면 질겨지는데 이번 추석 나물 무침들은 간도 잘 베고 잘 된 것 같습니다. 시금치, 숙주, 도라지, 고사리 여기에 무나물. 그냥 밥이랑 먹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지만 명절에는 음식이 워낙 많다보니 좀 오랜 기간 남아있는 경우가 많죠~ 오래 지나면 어떻게 먹느냐!!?? 그냥 밥 위에 넣고 비빔밥을 해먹습니다. 고추장, 간장 어디에 비벼도 맛나요^^
율공처
추석엔 나물반찬
추석에는 나물을 만들어 먹어요 무나물 콩나물 단배추나물 고사리 도라지 나물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그냥 밥반찬으로 먹어도 맛나고 나물 다 넣고 고추장, 참기름, 계란후라이 넣고 비빔밥해 먹어도 행복해요 가족들과 건강한 나물음식 먹으며 즐거운 추석보내요
송쩡
오늘 점심은 나물 비빔밥입니다
어제 남은 삼색 나물과 콩나물 그리고 장국 국물 슥슥 말아 비빔밥 먹었습니다. 전도 맛있지만 저는 항상 남은 나물로 비빔밥해먹는 것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먹고나면 포만감도 있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좋아요 ㅎㅎ 다만 칼로리는 좀 높겠죠..?ㅋㅋㅋㅋ
구룸구룸
[추석음식] 추석에 빠질수 없는 아이들 Feat. 나물과 꼬지전
🌕오늘은 달이 가득찬 보름달이 떠오르는 "추석" 이네요 저희집은 추석음식하면 꼭 하는게 있어요! 3종 나물볶음에, 꼬지전입니다 📌 저희집은 3종나물볶음으로 고사리, 도라지, 고무줄기 볶음을 해요. 그중에 고사리를 볶음에대해서 먼저 볼게요. 고사리는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도 불린답니다. 이런 고사리는 어떤 효능이???!🙋♀️ 고사리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돕고 혈중 내 콜레스테롤의 수치와 혈압을 낮춰는 작용을 합니다. 이런 고사리는 한약재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대개 우리몸의 신진대사를 좋게 해서 노페물을 제거함으로써 해독을 하는 효능이 있고 동의보감에서도 고사리는 성질이 차서 열을 꺼주고 소변을 잘보게한다고 기재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몸의 열과 기운을 끌어내려주어 마음을 편한하게 누그려뜨려주고 신장의 정기를 보강해줌으로서 남성의 정력이나 기력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눈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각종 안구 질환을 예방해 주고 시력을 보호해주는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답니다.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성 다당류와 산성 다당류가 함유되어 면역체계도 강화시켜준답니다. 이 산성다당류는 세균세막을 파괴해 염증을 제거하는 살균소독 역할을 한답니다. 반면, 주의사항도 있어요.🙅♀️ 고사리는 열을 내려주는 찬 성질이기때문에 평소 성질이 차거나 소화력이 약한사람은 섭취를 자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생 고사리는 독성이 있어 충분히 삷거나 데쳐서 먹어야됩니다. 또한 잎이핀 고사리는 먹지 않아요 잎이 피면 고사리의 독성이 더 강해지기때문에, 잎이 피기전 고사리를 채취해먹는거에요 일정시간 물에 삶아 독성을 제거하고 먹어야 좋습니다. 자 그럼 이 몸에 좋은 고사리로 볶음을 만들어 볼까요? 예전에는 건고사리를 불려서 데치고 했는데요, 요번추석은 편하게 하자구 불린 고사리를 구입했어요 🔥 재료: 불린고사리,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들기름, 깨, 들깨가루 1. 불린고사리를 한번 세척해요. 2. 고사리 손질을 해주는데요, 억센부분을 떼줍니다. 3. 손질 다한 고사리를 웍에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기를 살짝 있게해서 볶아줘요) 4. 쪽파도 약간과, 간장, 들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5. 저희집은 들깨가루도 약간, 참기름 넣어줍니다. 6. 마지막으로 참깨를 살짝 갈아서 넣어 마무리해줍니다. 📌 다음은 색이 화려한 꼬지전 이에요 저희집은 꼬지에 맛살, 햄, 느타리버섯, 쪽파, 고기, 우엉 이렇게 넣어요 🔥 재료 : 맛살, 햄, 느타리버섯, 쪽파, 고기, 우엉, 밀가루, 계란, 이쑤시개, 식용유 1. 재료 중 미리 익히면 편한 느타리버섯은 데쳐서 준비하고, 고기는 익혀서 준비해둡니다. 2. 재료들의 크기를 일정하게 잘라 이쑤시개에 꽂아줍니다. 3. 소금간을 약간해서 계란을 풉니다. 4. 꼬지를 한쪽면만 밀가루를 묻힌뒤, 계란옷을 입힙니다. 5. 식용유 두른 팬에 계란옷 입힌 꼬지를 익혀줍니다. (꼬지의 내용물은 미리 익혀서 계란만 익으면 빼주시면 됩니다) 짠~~ 이렇게 명절 한상차림이 완성 되었답니다. 전은 동그랑땡이랑, 동태전, 꼬지전 나물은 도라지볶음, 고사리볶음, 궁채볶음 이렇게 해서 먹는답니다! 그리고 고기 빠질수 없죠? LA갈비랑, 제육볶음!! 과식하면 안되는데 이런 상차림에서 절제가 안되네요😂🤦♀️ 📌 이렇게 열심히 만든 음식!! 남으면 어떡할까요? ✨ 나물같은경우는 나물비빔밥 해먹으면 최고🫶 ✨꼬지전은 잘게 다져서 볶음밥 해먹으면 좋아요! ✔️ 재료: 꼬지전, 옥수수콘, 김치나 묵은지김치, 파, 밥, 굴소스 1. 꼬지전, 김치,파를 다져줍니다. 2. 기름을 약간 넣고 파를 볶아줍니다. 3. 김치, 꼬지를 설탕약간을 넣고 볶아줍니다. 4. 콘옥수수를 넣고 휘릭 볶아줍니다. (없으면 생략가능) 5. 밥을 넣고, 볶다가 간장약간, 굴소스 약간 넣어줍니다 6. 마지막 킥은 버터 약간 추가해서 고소함의 풍미를 올려줍니다. 7. 다 볶아준 볶음밥을 접시에 담고 케찹을 뿌려 먹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도낑이
의창동 맛있는 나물 추천해요
저는 생으로 된 야채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익혀서 먹는 편입니다. 매일 그렇게 하려니 힘들어서 주변 맛집을 검색하다가 맛있는 나물 배달하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4가지 나물도 있고 8가지 나물도 있습니다. 적게 먹을 때는 4가지를 주문합니다. 간도 알맞게 되어 있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참 좋습니다. 너무 짜면 먹기가 부담스러운데 건강을 생각한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나물 종류는 때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집니다. 제철 나물을 제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더구나 익혀 먹는 나물이라서 소화도 잘 되고 먹고 나서 배가 편합니다. 언제나 어머니 정성이 담긴 것처럼 진심이 느껴져서 다시 찾게 되는 곳입니다.
올리브올리브
추석에는 전과 송편 나물 갈비찜...잡채..
어제는 갈비찜과 묵은지로 저녁을 뚝딱먹고 (갈비찜에 당면도 추가,,,😂) 오늘은 밤소를 넣어서 송편을 직접 빚고 몇개는 깨소도 넣었네요ㅎㅎ 손은 가지만 달달하고 떡피고 안두꺼워서 아주 그냥 손이 가더라고요;; 오늘 몇개를 먹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ㅌ 그리고 전도 야무지게 했네요 예전에는 여러종류의 전을 했는데 이제는 간소화?되서 3종류만 해요~ 동그랑땡(고기+해물), 동태전, 육전^^ 내일은 나물 3종과.. 잡채도 맛있게 먹을 예정이네요ㅋㅋㅋㅋ 이러니 추석이나 명절이 지나면 찌나봐요 전은 진짜 막상 데워먹으면 별로 안먹는데 부치면서 먹는게 제일 맛있어서 그때는 많이 먹는거 같아요ㅋㅋ 아주 그냥 손이가요손이가... 전은 진짜 먹는 기름양이 상당하긴 하더라고용😅 남은 전들은 냉동보관하고 김치찌개에 고기대신 전넣고 찌개보다는 국물 자작하게 해서 찜느낌으로 끓여주면 더 다른 느낌으로 맛있어서 저희집은 그렇게도 먹어요ㅎㅎ 동태전이랑 육전은 진짜 잘어울려요👍
바빠
추석음식 [송편과 나물]
추석음식 하면 냄새 쩌는 각종 전부터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가족은 나물을 너무 좋아해서 나물을 꼽았습니다. 준비한 나물은 명절에 많이 먹는 고사리, 도라지, 숙주, 그리고 더덕무침과 잡채를 준비하고 저녁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빠지지 않는 송편입니다. 너무 예쁘죠? 맛도 떡살은 쫀득하고 씹으면 톡 터지는 깨고명의 고소함이 너무 환상이죠. 지니어터님들~~ 달보고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보고픈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또 하고싶은 일도 하시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래요~~^^ 메리 추석~~~!! 앗 또하나......명절에 남은 음식 명절엔 과일을 박스로 사다보면 과일, 야채가 많이 남을 수 있어요. 1. 이건 평소에 잘해먹는 샐러드를 만들어 모두 나누어 먹습니다. 여기에 고기도 올려 먹으면 더 좋지요. 2. 야채 비빔밥, 나물 비빔밥으로 주물럭고기와 계란후라이 위에 참기름 뿌려서 쓱쓱 비벼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다이어트 힘들어 집니다.
함께네
❓숙주나물 몇번 씻으세요?
❓숙주나물 몇번 씻으세요? 알배기 살때 사온 숙주 1500원에 담아와서 여태 냉장고에 그냥 둔거에요 야채는 빨리 사용하지 않으면 물러요 시급하게 일단 씻어 놓았어요 이거 껍질이랑 좀 있잖아요 몇번 씻으시나요? 숙주의 변신은 좀있다가 해야겠어요
레몬그린
추석음식(나물)
나물을 만들었어요. 딸줄거랑 두통. 무우나물은 따로 담아두고요. 나물이 손이 젤 마니 가는것 같아요. 추석지내고 남는것도 없네요. 시어머니가 장사하는 시장에 다 들고가 드시니까요. 남는다면 고추장넣고 비벼먹고 계란후라이 얹어 돌솝비빔밥으로 먹으면 젤 맛나겠죠.
biki
나물은 고사리
제주도산 고사리로 만들어서 달달하고 맛있어요. 밥반찬으로도 맛있고 비빔밥으로도 맛있고 나물 중 최고는 고사리인것 같습니다. 수입산은 자칫 비릴수도 있고 뻣뻣할 수 있어요. 고사리 한꺼번에 사서 육개장도 만들고 활용하기 좋아요. 들깨가루로 마무리해주면 더 고소해요. 맛있고 건강한 추석되시길!
밍키19
명절엔 고사리나물!!!
맛있게 볶아먹을려고 불려놨어요. 명절엔 역시 생나물보단 묵은 나물이더라구요. 약간 기름 많이 해야 더 맛나지만 최대한 줄여볼랍니다. 그래도 고기도 같이 넣을거라 맛날 거예요. 가족들과 먹으면 뭔들 맛 없을까요 ㅋ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이번엔 욘휴도 길어 더 좋네요 ㅋ
jwa
추석음식 고사리나물
차례를 지내지는 않지만 식구들 먹는다고 삼색나물 합니다. 건고사리 사와 삶고 볶는데 식구들이 고사리 나물을 젤루 잘 먹어요. 이렇게 해야 양도 푸지고 ..믿을 수 있지요. 추석연휴는 잘 보내세요.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