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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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로 링거 맞고 콩나물국밥 먹고 왔어요
감기몸살로 몸이 너무 아팠거든요 수업을 어찌어찌 끝내고 1시간 먼저 조퇴 받아 퇴근해서 엉덩이 주사랑 링거 맞고 뜨끈한거 먹고 싶어서 친정엄마랑 콩나물국밥 먹고 집에 왔어요 어제오늘 컨디션 완정 꽝이더니 주사 맞고 약먹으니깐 좀 나아져서 살 것 같네요 요즘 감기 많이들 걸리더라구요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세요~
정상이고파
오랜만에 콩나물볶음 했는데 맛있어요
오랜만에 콩나물볶음 했는데 맛있네요^^ 신랑도 맛있다네요 만들기 쉽고 맛있고 재료 가격 착하고 오늘 또 사다가 해먹어야겠어요^^
정상이고파
콩나물 곤약잡채ㅡfeat 닭가슴살
🥗🍏🌶🥑🍒🍓🥦 콩나물 곤약잡채 feat닭가슴살 (2인분) 재료: 실곤약 200그램.당근🥕 보통크기3/1,양파🧅 반개,시금치🌿 4/1단 ,파프리카🍎🍏 노란색과 빨간색 각각 반개씩,콩나물,작은사이즈2/1봉지 혹은 한봉지 올리브오일,계란 🥚2개,시판닭가슴살🍗100그램,검은깨,참기름, 소금,간장,후추,통깨,검은깨, 🍗🥨🍜 1.실곤약을 물에 한번 헹군후 뜨거운물에 데쳐주시거나 뜨거운물에 잠시 담궈주세요 곤약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위함입니다.체에 받쳐서 물기를 빼둡니다. 🍙🍨🍩 2.콩나물은 데쳐서 얼음물에 살짝 담가서 차게식힌후 물기를 빼고 살짝 짜줍니다 너무데치면 아삭함도 없어지고 볼품이 없어져요 사진의 콩나물처럼요..ㅋㅋ남의편 시켰더니 저런 사태를 ㅋㅋ 🍳🥐🥚 3,콩나물 삶고 남은 물을 버리지마시고 거기에 그대로 하셔도돼요 시금치를 삶아주세요..살짝~찬물에 씻어서 꽉~쫘~주세요 🍸🍺🥝 4.야채들을 채썰어준후 하얀색 야채부터 올리브오일을 한티스푼씩 넣고 볶아주세요.이때 소금은 아주 조금만 🍝🍰🍩 5,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지단을 만들어서 채썰어주세요. 🥝🍉🍒 6.넓은 볼에 물기를 빼둔 실곤약을 넣고 참기름과 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참기름 한스푼과(들기름 대체해도 좋아요)간장 한스푼 넣고 그이후 간은 본인 입맛에 맞춰서 하세요 이때 간은 약간 본인간보다 짭쪼롬하게 하세요 모든 야채가 들어가면 싱거워집니다. ☕🌽🥕 7.간이 다된 곤약면에 볶은 야채를 넣고 같이 버무려준후 깨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주세요 🍓🥑🌶 8.그릇에 담은후에 고명으로 달걀지단을 올리고 시판용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해서 옆에 같이 올려서 드실때 비벼서 같이드세요
랍다미로
혈당조절과 체중감소에 도움주는 거꾸로 식사법
거꾸로 식사법은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포만감을 더 느낄수 있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심이섬유 >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입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먹은 음식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추기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예를 들어 한식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한다면 제일 먼저 나물반찬을 충분히 먹고 나서 고기나 생선 반찬을 먹은뒤 밥을 먹습니다 양식의 경우 샐러드를 가장 먼저 먹고 스테이크를 먹은뒤 빵, 면요리파스타를 먹습니다 짬뽕같은 단품요리를 예를 들면 들어있는 야채를 먼저 먹고 그다음 해산물을 먹은뒤 면을 마지막에 먹습니다 먹는 순서를 바꾸는것만으로 어떻게 혈당을 덜 올릴수 있는걸까요? 소화의 속도와 과정을 고려해 탄수화물을 먹기전 채소나 단백질을 먹으면 음식물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출수 있기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면 포만감을 더 느끼게되어 평소보다 먹는 양 자체도 적어질수 있어요 앞에서 먹은 식이섬유나 단백질로 인한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도 적게 먹을수 있어요 음식을 천천히 먹는것도 중요합니다
송쩡
식사할 때 탄수화물만 많이 먹지 않도록 구성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한 끼 구성을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한 공기에 반찬 몇 가지만 놓고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꼭 하나씩 추가하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을 같이 먹고 나물이나 쌈채소도 곁들이는 식이에요. 밥이나 면,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만 단독으로 먹는 것도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에는 가능하면 오래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움직이려고 하고요. 혈당은 음식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식사량이나 활동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전체를 보는 게 중요해요. 특히 당뇨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개인의 혈당 상태에 맞는 식사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의료진의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관리시 좋은 아침식단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좋은 아침식단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구성하는게 좋아요 대표적인 추천 메뉴 1 달걀 그리고 채소조합 삶은 달걀 1,2개, 양배추나 신선한 채소샐러드에 올리브오일드레싱 2 그릭요거트식단 당분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 한줌 3 통곡물 가벼운식사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조각, 구운 두부나 닭가슴살식사 4 한식위주의 식단 잡곡밥, 맑은 국, 나물반찬
송쩡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정승은 원장님
특별한재료는아니지만~
유독다이어트 할때면 양배추를 많이먹는데 특히나 당근 양배추는 내 다이어트 치트키 고기먹고싶을땐 참치 곁들여주고~ 양배추랑 당근은 필수지만 가끔 지겨울때마다 콩나물 또는 숙주랑함께 별 다른소스없이 소금후추간참기름해서 간단하게 비벼먹어요 보리밥이나 현미밥에 주로 먹고 여기에가끔 계란도 스크램블해서 단백질 채워주기 ㅎㅎ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__윤빵그리
히카마(얌빈·멕시코감자) 효능 7가지 총정리 — 혈당 조절부터 다이어트까지, 부작용도 꼭 확인하세요!
100g당 고작 38~40kcal인데 포만감은 꽉 찬다고요? 네, 실제로 그런 채소가 있어요. 요즘 건강 커뮤니티에서 슬금슬금 이름이 오르내리는 히카마(jicama)를 아시나요? 멕시코 감자, 얌빈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뿌리채소는 2017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작물 20종에도 이름을 올렸을 만큼 영양적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오늘은 히카마 효능부터 부작용, 실제로 어떻게 먹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히카마가 대체 뭔가요? 멕시코 감자·얌빈이랑 같은 건가요? 히카마는 콩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원산지는 멕시코 남부와 중앙아메리카예요. 학명은 파키리주스 에로수스(Pachyrhizus erosus)이고, 지역에 따라 지카마(Jicama), 얌빈(Yam Bean), 멕시칸 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요. 우리가 먹는 부분은 땅속 덩이줄기(뿌리 부분)예요. 겉은 투박한 황갈색 껍질이지만, 속살은 하얗고 아삭하며 수분이 풍부해요. 맛은 물밤과 사과를 섞은 것 같은 달콤한 아삭함이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많아요. 💡 꿀팁: 잎·줄기·씨앗·껍질에는 독성 물질인 로테논(Rotenone)이 들어 있어요. 반드시 속살(덩이줄기)만 드셔야 해요! 나머지 부분은 천연 살충제로도 활용될 정도로 독성이 강하니 주의하세요. 📊 히카마 영양성분 — 칼로리가 이렇게 낮은데 식이섬유가 이만큼이라고요? 38~40 kcal — 생 히카마 100g 기준 · 1회 제공량 약 130g 기준 시 약 50kcal 히카마의 가장 큰 특징은 칼로리는 낮고 식이섬유는 풍부하다는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가 약 5g으로, 껍질 벗긴 사과(2.4g)의 2배가 넘어요. 🟤 탄수화물 — 9g / 100g (대부분 식이섬유·이눌린) 🟢 단백질 — 0.7~1g / 100g 🔵 지방 — 0.1g / 100g 영양소 함량 (100g 기준) 비고 칼로리 38~40 kcal 매우 낮음 탄수화물 약 9g 이눌린 포함 식이섬유 약 5g 하루 권장량의 ~17% 이눌린 풍부 천연 인슐린 역할 비타민C 약 20.2mg 하루 권장량의 약 34% 칼륨 풍부 혈압 조절 도움 망간·마그네슘·철 풍부 뼈 건강에 기여 수분 약 85~90% 포만감, 수분 공급 💊 히카마 효능 7가지 — 왜 '천연 인슐린' 채소라고 부를까요? 히카마의 핵심 성분은 이눌린(Inulin)이에요. 이눌린은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요. 여기서 대부분의 효능이 출발합니다. ⚠️ 중요: 아래 효능들은 식품으로서의 일반적인 기대 효과이며, 의약품의 치료 효과와는 다릅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식단에 포함하세요. ① 혈당 조절 — 당뇨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으로, 섭취 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데 도움을 줘요. 이눌린이 혈액 속 포도당 흡수를 늦추고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 열을 가하면 GI가 달라질 수 있으니 생으로 드시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② 장 건강 개선 — 유익균을 먹여 살리는 효과 이눌린과 프락토 올리고당이 풍부해요. 두 성분 모두 장내 비피더스균 등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눌린이 대장에서 발효되면서 아세트산, 프로피온산, 부티르산 등 단쇄지방산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장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③ 다이어트 —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고 100g당 38~40kcal라는 엄청 낮은 칼로리에, 이눌린과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지속돼요. 뮤신 성분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 수분이 85~90%로 높아서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④ 면역력 강화 — 비타민C 덕분 비타민C가 100g에 20.2mg으로, 하루 권장량의 약 34%를 커버해요. 비타민C는 백혈구 활성화를 도와 면역 기능을 높이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자유 라디칼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요. ⑤ 심혈관 건강 — 콜레스테롤 걱정되신다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관에 쌓인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⑥ 뼈 건강 — 의외의 미네랄 보고 망간, 마그네슘, 철, 구리 등 주요 미네랄이 풍부하고, 이눌린이 칼슘 흡수를 돕는 역할도 해요. 골량 감소 억제와 골다공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⑦ 피부 미용 — 콜라겐과 비타민C의 조합 콜라겐이 풍부하고, 비타민C가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과 미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수분 함량이 높아 피부 보습에도 좋다고 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당뇨 전단계, 혈당 신경 쓰이는 분) 🔹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 장이 불편한 분 (변비, 장내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분) 🔹 아삭한 식감의 건강 간식을 원하는 분 ⚠️ 히카마 부작용 — 잎이랑 씨앗은 절대 드시면 안 되는 이유 🚨 독성 위험: 히카마의 씨앗·잎·줄기·껍질에는 로테논(Rotenone)이라는 천연 독성 물질이 있어요. 이 부분을 섭취하면 알레르기 반응이나 중독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절대 드시면 안 돼요. 오직 흰 속살(덩이줄기)만 드세요. 그 외 주의사항도 있어요: 📌 과다 섬유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만큼, 다른 섬유질 식품과 함께 대량 섭취하면 소화 장애(복부 팽만, 가스)가 생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소량씩 드시면서 몸의 반응을 보는 게 좋아요. 📌 차가운 성질: 히카마는 성질이 서늘한 편이에요. 평소 소화기가 약하거나 손발이 찬 분들은 소량씩 드시는 게 좋아요. 📌 혈당약·혈압약 복용 중이라면: 혈당과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약물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어요. 복용 중이신 분들은 담당 의사와 상담 후 드세요. 🥗 히카마 먹는 법 — 어떻게 손질하고 어떤 요리에 넣을까요? 손질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양쪽 꼭지를 제거하고 바나나 껍질 벗기듯 황갈색 껍질을 제거하면 돼요. 껍질이 잘 안 벗겨지면 물에 몇 분 담가두면 훨씬 쉬워요. 🥗 히카마 활용 아이디어 • 샐러드: 채 썰어 상추, 당근, 오이와 함께 —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 생으로 스틱 간식: 당근처럼 길쭉하게 썰어 간식으로 — 다이어터에게 최고 • 주스: 꿀과 우유와 함께 갈아서 건강 주스로 • 국·탕: 무 대신 넣어 끓이면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해요 • 볶음·무침: 살짝 데쳐서 나물 무침으로도 활용 💡 다이어터 꿀팁: 혈당 조절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가열 조리보다 생으로 드시는 게 좋아요. 열을 가하면 GI 수치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생으로 먹기 싫으면 샐러드에 넣거나 스틱으로 드세요! 🧊 히카마 보관법 — 냉장고 넣으면 안 되는 거 아셨어요? 히카마는 보관법이 조금 독특해요. 냉장 보관 시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서, 껍질째 있을 때는 냉장 보관을 피하는 게 좋아요. 상태 보관 방법 보관 기간 껍질째 (통째로) 신문지로 싸서 12~15℃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 보관 (냉장 금지) 2~4주 껍질 벗긴 후 진공팩 또는 물에 담가 냉장 보관 3~5일 💡 꿀팁: 수확 후 10일 정도 후숙하면 맛이 훨씬 좋아진다고 해요. 구매 직후 바로 먹기보다 며칠 두고 드시면 더 달콤해요! 🛒 히카마 국내 구매처 & 가격 —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예전엔 정말 구하기 어려웠는데, 최근엔 많이 대중화됐어요. 국내에서도 거제, 춘천, 제주 등지에서 직접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어요. 구매처 형태 참고 가격 SSG (이마트몰) 베트남산 히카마 2.5kg 약 14,500원 (100g당 580원) 팜모닝 (직거래) 국내산 10kg 25,000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국내산/수입산 다양 2.5~5kg 기준 1~2만원대 💡 구매 팁: 만져봤을 때 단단하고 무르지 않은 것, 멍이 들지 않은 것을 고르세요. 국내산 무농약 제품은 거제·춘천·제주 등 산지 직배송으로 구매하면 더 신선하게 받을 수 있어요! 가격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히카마 효능 핵심 정리 이눌린·식이섬유 풍부 → 혈당 조절 + 장 건강 + 다이어트에 도움 비타민C 하루 권장량 34% → 면역력 + 피부 미용 칼로리 100g당 38~40kcal → 저칼로리 간식으로 제격 ⚠️ 씨앗·잎·줄기는 독성 — 반드시 속살만!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히카마 드셔보셨나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께도 큰 도움이 돼요! Q1. 히카마 생으로 드셨나요 vs 익혀서 드셨나요? 어떤 쪽이 더 맛있었어요? Q2. 실제로 드셔보셨다면 — 맛이나 식감이 상상과 달랐던 점 있으셨나요? Q3. 가격 대비 만족도는 어떠셨어요? 재구매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히카마 #히카마효능 #얌빈 #멕시코감자 #jicama #지카마 #히카마먹는법 #히카마부작용 #히카마보관법 #이눌린효능 #혈당조절식품 #저칼로리간식 #다이어트채소 #슈퍼푸드 #장건강 #아열대채소 #천연인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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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뇨 전단계?"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당뇨 전단계 식단: 영양사가 알려주는 정상 혈당을 위한 식사법 건강검진표에 공복혈당 105mg/dL. "당뇨는 아닙니다, 하지만 정상도 아닙니다." 이런 애매한 말을 듣고 검색창에 '당뇨 전단계'를 치고 계신 거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당뇨 전단계,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 범위를 넘었지만, 아직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위: mg/dL /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진단 기준) "전단계니까 아직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뇨로 갈 수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왜 '골든타임'이라고 할까?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도한 대규모 연구인 DPP(Diabetes Prevention Program)의 결과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생활습관 개선군(식단 조절 + 운동): 당뇨 발병 위험 58% 감소 약물(메트포르민)군: 당뇨 발병 위험 31% 감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이 약물보다 약 2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인 겁니다(DPP Research Group, NEJM 2002). 또 다른 메타분석에서는 체중을 5% 이상 줄인 전단계 환자의 43%가 정상 혈당을 회복했고, 이들의 당뇨 발병 위험은 73%나 낮아졌습니다(PubMed PMID 35151523). 물론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단과 생활습관 개선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합니다. 영양사가 정리한 당뇨 전단계 식단 5원칙 1. 가당 음료부터 끊기 달달한 커피, 과일주스, 탄산음료 —이것만 빼도 하루 섭취 당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가당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아요.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첫 번째 습관입니다. 대신 물, 보리차, 무가당 차를 기본 음료로 두세요. 2. 밥 양 줄이고, 잡곡·현미로 전환 백미보다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다만 잡곡이라도 양이 많으면 혈당은 올라갑니다. 밥 한 공기(약 210g)를 2/3~3/4 공기로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3.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순서를 바꾸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고기·생선·두부 같은 단백질을 다음에, 밥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4. 매 끼 단백질 한 가지 꼭 포함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 콩류 — 매 끼 하나씩은 꼭 챙기세요. 5. 간식도 전략적으로 배고플 때 빵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약 15~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을 선택하세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있는 간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식단 예시 끼니 메뉴 예시 아침 잡곡밥 2/3공기 + 된장국 + 달걀프라이 + 나물 반찬 점심 현미밥 2/3공기 + 구운 고등어 + 샐러드 + 김치 간식 무가당 그릭요거트 + 아몬드 10알 저녁 잡곡밥 1/2공기 + 두부조림 + 채소볶음 + 미역국 이 식단은 참고용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활동량·체중 목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것만은 피하세요 — 흔한 실수 3가지 1. "잡곡밥이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다" 잡곡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입니다. 양이 많으면 혈당은 똑같이 올라갑니다. 종류보다 양 조절이 먼저입니다. 2. "과일은 건강식이니까 제한 없다" 과일에 든 과당도 혈당을 올립니다. 하루 1~2주먹 분량(약 100~200g)을 지키고, 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드세요. 3. "한 번 정상 나왔으니 끝" 혈당이 한 번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고 해서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습관이 다시 무너지면 혈당도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입니다. 식단만으로 충분할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식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DPP 연구에서 효과를 본 그룹도 식단과 함께 주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과 주 2~3회 근력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3~6개월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면서, 내 몸의 변화를 숫자로 확인하세요.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전단계라 다행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요. 다행인 건 맞아요. 아직 바꿀 수 있으니까요! 오늘 점심, 채소부터 먼저 드셔보시겠어요? 오늘도 한 끼, 한 기록부터요📝 본 칼럼은 일반적인 건강·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DPP Research Group, "Reduction in the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with Lifestyle Intervention or Metformin," NEJM, 2002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과 식생활 (diabetes.or.kr) Hostalek U., "Interventions for Reversing Prediabet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ubMed PMID 35151523 Nature Medicine, 2025, "Prevention of type 2 diabetes through prediabetes remission without weight loss" Carter P. et al., "Fruit and vegetable intake and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mellitus," BMJ, 2010
윤아쌤
점심은 등갈비찜
🍽️ 소개할 음식/식품:등갈비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점심은 양푼이 등갈비찜 먹었어요 콩나물 아래 등갈비가 숨어있어요 메밀전도 맛있네요
들꽃7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비빔밥 먹었어요 나이들수록 나물이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장어 들깨 된장국
🍽️ 소개할 음식/식품:장어 된장국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장어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A·E 등을 섭취해 기력 회복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장어에 된장과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고소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기린초 꽃
저희 지역 산에서 매년 같은 장소에서 보이던 기린초가 올해는 안 보여 서운했는데 오늘 다른 산에 가서 봤어요. 기린초의 노란꽃을 보고 비슷하게 생긴 꽃을 가진 친척사이인 돌나물과 말똥비름꽃도 같이 봤어요. 꽃은 다 비슷한데 잎을 보면 구별되요. 돌나물은 잎 3개가 돌려나고 말똥비름은 잎겨드랑이에 동그란 살눈이 있어 구분되요. 기린초 돌나물 말똥비름
들풀지기
뚝배기 매운 갈비찜
🍽️ 소개할 음식/식품:매운 갈비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백반기행에 나온 맛집으로 부드러운 갈비가 듬뿍 우동 면발 콩나물 넣어 먹는 갈비찜 맛있네요. 📸 (사진 첨부)
쩡♡
알룰로이스를 설탕 대체제로사용하여 혈당조절을 하고 있어요
나는 9년째 당뇨병 환자이다 9년간식단조절을 하고있으니 지겹기도 하여 한달에 한끼는 치팅데이의 명목을 이용해서 평소에 먹고 싶던음식을 먹고있다 알루로스를 사용하고 있는지는 어느덧 3년여가 흐르다보니 이제는알룰로스의 사용이 일상화되고있다 알루로스는 키토산의 리얼 마이즈 알룰로스로 저카로리제품이다 아무튼 설탕을사용하는것에 비하여 다이어트 감미료라고 하니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혈당 수치도 현상 유지를 하고 있다 아마도 콩나물이나 마늘쫑등 반찬류를만들때는 알룰로스를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재털이
당 걱정 없이 즐기는 깊은 감칠맛,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볶음밥 후기
브랜드명 :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제품명 : 저당굴소스 구매처 : 쿠팡 가격 : 약 3,000원 ~ 4,000원대 (구매 시기별 상이) 용량 : 31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일반 굴소스는 입에 착 감기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과 전분이 다량 들어가 당질 함량이 높은 반면, 이 제품은 당류를 획기적으로 낮춰 볶음 요리를 안심하고 조리하기 위해 선택함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100g당 당류가 단 1g 미만(0.14g)으로 사실상 제로에 가깝고, 칼로리 역시 일반 제품 대비 매우 낮다는 점 당류 : 0g (100g당 1g 미만으로 제로 표기 기준 충족)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혈당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굴 추출물의 진한 베이스를 유지함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곤약 현미밥에 이 소스를 넣고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을 때, 일반 볶음밥을 먹은 후 찾아오던 특유의 식후 졸림이나 나른함이 전혀 없이 속이 편안하고 가벼웠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단백질인 계란과 함께 볶아 먹으니 든든함이 4~5시간 이상 오래 지속됨 맛 평가 (5점 만점) : 4.7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굴소스보다 끈적한 점도가 살짝 덜하고 묵직한 단맛은 부드러운 편이지만, 감칠맛과 짭조름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요리의 완성도에 차이가 없음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파기름을 낸 팬에 계란, 닭가슴살, 대파, 현미밥을 넣고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한 큰술을 둘러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어 담백한 저당 볶음밥으로 즐김 추천 조합 : 볶음밥을 만들 때 아삭한 숙주나물이나 청경채를 듬뿍 넣고 마지막에 화끈한 크러쉬드 페퍼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와 식감이 배가됨 총평 추천 대상 : 키토제닉 식단을 하시는 분, 혈당 관리 중에도 중화풍 볶음 요리의 감칠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 저당 식단에 도전 중인 분 비추천 대상 : 시판 굴소스 특유의 강하고 걸쭉하며 아주 달콤한 자극에 완벽히 길들여지신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맛의 타협 없이 주방 필수 양념을 건강하게 대체할 수 있어, 혈당 식탁의 스펙트럼을 넓혀주는 고마운 저당 치트키이다.
이야기
부대찌개
사골국물에 햄 소시지 콩나물 두부 버섯 등등넣어 맛나게 만들었어요
애플짱
[혈당친화식품]샘표 저당 비빔장을 이용한 비빔쫄면 레시피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샘표 - 제품명 : 샘표저당비빔장 - 구매처 :쿠팡 - 가격 : 기억안나요. - 용량 :34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제품이어서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저당 - 당류 : 3.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스테비아 - 원재료 중 특이사항 :동치미국물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먹어도 졸리거나 하진 않았다. (예: 실제 혈당 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었음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등) - 포만감 지속 시간 : 맛은 이란 비빔장과 동일 한듯했따. - 맛 평가 (5점 만점) : 시원하게 맛있었다.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크게 차이가 없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졸면의 비빔장으로 먹었다. - 추천 조합 : 국수에 넣어 먹어도 맛있을듯하다. 레시피 계란은 삶아서 준비 한다. 야채들을 풍부하게 넣어도 좋다. 콩나물, 양배추, 당근 등 좋아하는 야채들을 채썰어 준비 해준다. 쫄면은 기성품으로 삶아서 찬물에 행궈 꼬들하게 준비해준다. 모든 제료를 그릇에 담고 비빔장을 넣어 비벼 주면 끝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관리중인 분들 - 비추천 대상 :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빔장이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부담없이 저당으로 만든 제품이라, 혈당관리중이신 분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거 같아요. 다른 요리에도 활용가능하니,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지니어트인
걷기
개미방지턱 역할의 끈끈이를 갖고 있어서 끈끈이대나물이랍니다.
지니5273494
오늘 산에서 본 꽃
오늘은 산에 가서 꽃들을 만났어요. 일주일만인데도 새로운 꽃들이 많이 보였어요. 박쥐나무 마삭줄 말채나무 조록싸리 나비나물 좀가지풀 산골무꽃 선개불알풀 수영 말똥비름
들풀지기
불고기
오늘은 불고기랑 콩나물바지락국이랑 먹었어요
행복
주꾸미 비빔밥
🍽️ 소개할 음식/식품:주꾸미 비빔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밥은 조금 야채 듬뿍 넣어 포만감이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매콤하고 쫄깃한 주꾸미 비빔밥 콩나물 듬뿍 넣어 비벼 먹었어요.
쩡♡
김다현길에서 본 길
오늘 하동 김다현길 가서 함박꽃나무, 쪽동백, 때죽나무 외에도 여러 꽃들을 봤어요. 층층나무는 꽃이 다 지고 꽃자루만 남아 있었어요. 말발도리 국수나무 대팻집나무 피나물 층층나무
들풀지기
저녁밥상
저녁밥상 입니다. 물김치 멸치 꽈리고추조림. 마늘종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우거지된장국 보리 잡곡밥 지극히 평범한 집밥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자연하이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가지나물 김치 비듬나물 장조림 닭볶음탕으로 아침 먹어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