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밥 먹고 달려 온 지리산 사찰의 돌담길 에 금낭화가 예쁘게 피었네요.봄에 어린 잎을채취하여 삶아서 나물로 쓴다고 하네요. 기온이 차가운 곳이라 작약이 꽃봉오리를 머금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