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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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밥에 비벼먹는 부대찌개 🧡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 요기 부대찌개는 버터를 주시는데 밥에 버터를 넣고 잘 비벼서 먹으면 되요 살은 찌겠지만 아주 풍미있고 고소해져요 버터밥에 콩나물 넣고 부대찌개 잘 넣어서 비벼서 먹으면 꿀맛이예요 비벼먹을수 있도록 큰 밥공기 주셔서... 아주 배터지게 먹었어요 라면사리는 무한리필이라 좋더라구요 점심때 이렇게 과하게 먹고.. 날은 흐리고.. 아주 노곤했어요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밥~
첫째는 김밥, 둘째는 김밥 안먹는다고 해서 비빔밥, 신랑은 어제 내시경해서 닭죽으로 준비했어요. 김밥 재료랑 나물은 어제 준비해 줘서 많이 바쁘진 않았어요^^; 날 추운데 든든히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밑반찬 준비해 놓았네요.
멸치볶음 대파로 파기름 내어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아줍니다. 꽈리고추멸치볶음 ㆍ숙주나물 만들었네요. 멸치 골다공증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깨볶기
오늘 양념의 필수재료인 참깨를 볶았네요~ 늘 집에서 볶아서 먹는데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볶으니까 웬지 더 고소한것같기도 하구요낼은 깨 듬뿍넣고 나물 무쳐야겠어요~^^
ㄱ비비안나
KT구내식당 밥 맛있는데요.
친한 언니들과 점심 먹었네요. 식판에 밥 먹으니 추억이 떠오르네요. 황태뭇국에 감자조림 정말 맛있어요. 생선가스 머스터드 소스에 콕 찍어 한 입에 쑥쑥 들어갑니다. 양배추 나물까지 왜 이리 다 맛있는지! 두 번 날라다 영양 보충 확실히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시금치
시금치 2단 무쳤어요 나물이 몸에 참 좋지요
수수깡7
저녁 반찬
갓김치 직접 시어머니께서 담가주셨어요 콩나물 무침입니다
수수깡7
점심 콩나물 해장국
이렇게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 들어가니 든든하고 좋더라구요~^^ 계란 터치기 전에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인지니어스
흰 솜털을 가진 꽃
주홍서나물이라는 식물인데 꽃인데 꽃이 피지 않은 것처럼 보이며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민들레처럼 깃털 달린 씨앗을 가지고 있는데 솜털같이 보여요.
roh69
시골 밥상
고향에 갔다가 들른 식당에서 먹은 밥상입니다. 돼지 수육, 고등어조림에 각종 나물들이 다 정갈하면서도 너무 맛나네요.
roh69
버섯찌개
버섯이 몸에 좋다고해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콩나물 느타리버섯 넣고 끊입니다 건멸치 홍고추넣어주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액젓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늘은 대파 대신 부추를 넣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이게 집밥이죠!
고사리나물 동치미 알타리김치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푹 꿇여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밥솥에 뜨끈뜨끈한 밥 🍚 🍚 두 그릇이나 비웠어요. 이 맛이 집밥이죠.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는 연두부 순두부 모두부 등 여러가지가 있다 기름에 부치면 칼로리가 높아진다 두부를 따근하게 데워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당근은 올리브유를 넣고살짝 볶아둔다 브로콜리는 데쳐놓는다 녹두나물은 살짝데친다 소금과 간장 참기름 들기름 후추가루를 혼핪하여 여러가지 준비한 재료들을 섞는다 넓고 오목한 그릇에 예쁘게 담는다 볶은 깨를 조금 뿌린다
사랑합니다4
비빔밥
저녁은 가지나물. 무생채. 마늘쫑 볶음으로 넣어 비벼서 비빔밥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숙주 소불고기 전골 🧡
숙주는요.. 한봉지 다 넣습니다 ㅋㅋㅋ 숙주 500g 씻으면 많아 보이지만.. 마지막으로 익힐때보면 풀이 다 죽어요~ 소불고기 전골에 당면에 숙주나물 넣고 보글보글.. 숙주나물 제일 좋아하는 딸 먹일려고 끓이고 있어요 학원 마치고 오면... 따뜻하게 해서 먹여야겠어요~
우리화이팅
가지볶음
어제 해놓은 무청나물은 남편이 다 먹고 가지랑 오이랑 마늘쫑이랑 또 반찬하라고 씻어놓고 외출해서 가지볶음했어요
마음그릇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오두비♡
오늘 점심으로 오랜만에 오두비 먹었어요~~ 오두비은 오이 두부 비빔밥 의 줄임말인데 다이어트할때 한끼식사로 정말 좋더라고요 지난번에는 명란오두비 먹었는데 오늘은 명란없이 오두비에 시금치, 숙주나물 추가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로사0712
양푼이 비빔밥
무청나물과 무생채 넣고 밥 비벼서 양푼에 놓도 먹었어요. 배고프니 꿀맛이네요
마음그릇
피곤하고 지친..기운 올리는 비타민B군 식품들
토마토 토마토는 특히 비타민B6가 풍부해서 피로를 풀어주는 음식이다.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비타민B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소금을 살짝 치거나 물에 데쳐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는 편이 좋다. 바나나 비타민B 함유량이 높은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는 바나나다. 비타민B5와 비타민B6의 공급원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곤을 덜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고 과육의 7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중 감량에도 좋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비타민B1부터 B9까지 다양한 비타민B군이 함유돼 있으면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도 좋다.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비타민B6와 비타민B12가 풍부한 음식이 된다. 또한 비타민E 함유량이 높아 피부 건강에 좋고 마그네슘, 철분,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시금치 잎이 푸른 채소의 일종인 시금치는 비타민B2, 비타민B9, 비타민C, 철분,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한 음식으로 주로 물에 데쳐 나물로 무쳐 먹는 음식이다. 다만, 물에 오래 데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빠르게 데쳐내야 한다 호두 건강한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함유량 역시 높다. 호두에는 비타민B1, 비타민B5, 비타민B6가 들어있어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며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한다. 알고 먹으면 효과가 더 좋지 시금치 좋아하는데 비쌈
야고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11월 13일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98mg 전날 저녁으로 콩나물해장국 먹고 혈당이 높았습니다. 운동해주고 혈당을 내려준 후 밤 늦게 빙수를 먹어서 먹어 공복혈당이 높을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는 백 이하가 나아서 안심했습니다 빙수를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
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11월 12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30분혈당 저녁으로 콩나물 해장국 먹었습니다 밥이 말아져 나오는 식이라서 당이 높게 나왔습니다 식후 30분은 걸었는데도 말이죠 오징어젓과 깍두기를 먹었는데 설탕이 들어가서 그런듯 싶어요 식후헐당 179mg 2시간 혈당은 운동한후 127대로 떨어졌습니다
알비나2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은 저녁에 회식하거나 음주로 인해 아침에 해장이 필요하거나 속이 확풀리는 시원하고 따끈한 먹거리가 필요할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듬뿍, 먹기에도 간편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 식품이다. 햇반도 들어있고, 콩나물과 황태, 사골이 들어간 해장국 국물이 진하고 시원 칼칼해서 좋다 재료를 뜯어 용기나 냄비에 넣고 적절하게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 먹어도 된다 집에 대파나 콩나물이 있으면 첨가해서 먹으면 더 좋다. 밥 300kcal, 사골황태국 80kcal로 둘다 합쳐서 겨우 380kcal로 부담없이 한끼 맛있게 간단히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도 밥 5g, 사골 황태국엔 9g이나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탄수화물을 줄여 kcal를 더 줄이고 싶다면 밥 양을 줄여서 먹으면 된다. 한끼 380 kcal로 단백질 포함한 영양도 챙기고 사골과 황태 콩나물까지 들어있는 진한 국물의 맛도 챙기고 속도 시원 뜨끈하게 풀리는 사골 황태해장국을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문어 표고버섯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저녁식사 는 문어에 무를 넣어 푹 꿇인 육수에 표고버섯과 콩나물 대파 송송 썰어 넣어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전에 글쓰기 수업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병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잡곡밥과 김치뼈찜이었답니다. 잡곡밥은 반만 받아오고 김치뼈찜과 콩나물국, 어묵볶음 양파초절임 이고. 양배추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 레몬 드레싱) 두 접시를 갖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은 한 접시죠.ㅋㅋ 한 접시 다 먹을 때까지 내가 사진 안 찍은 걸 잊어먹었더라구요😅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 조금 뿌려서 야무지게 2접시 다 먹고 뼈찜에 반찬에 국은 건더기만 해서 맛있게 밥 먹었네요. 뼈찜 안에 든 김치도 삼삼하니 맛있고 뼈 2개도 제법 큼직한데 깔끔하게 다 먹었답니다. 이건 단백질이니까 건강하게 챙겨 먹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11.12 아침식후의 혈당
공복(121)이며 아침에 콩나물국.배추김치 오징어볶음 먹고 2시간정도 만보걷기를하고왔다. 혈당수치는 167mg/ml. 떨어질 생각없이 계속오르고있다
고모2
‘100점 만점에 100점’ 시금치 제친 고영양 채소는?
물냉이? 냉이?? 봄에 먹는 그 냉이나물? 그게 아니네요..ㅋ O팡에 조회해보니 물냉이 조회가 되네요;; 물냉이, 중국 배추, 근대, 비트잎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근대와 배추는 자주 먹는데 물냉이는 저에겐 생소하네요;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물냉이 구하기 힘드시면 다른 잎채소 많이 드세요~ 양질의 음식섭취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1위는 ‘워터크레스 (watercress)’다. 국내에선 물냉이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아는 냉이와는 다른 식물이다. 원산지는 유럽이다. 물냉이는 영양소가 높은 채소로 유명한 시금치, 케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채소 중 유일하게 ‘100점’을 받았다. 최근 CDC가 공개한 채소 순위는 식품의 영양밀도를 분석한 결과다. CDC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17가지 필수 영양소의 일일 섭취 권장량을 바탕으로 영양밀도를 계산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물냉이는 칼슘과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또 비타민A 함량은 상추의 20배에 달한다. 학술지 ‘미국임상학저널’은 물냉이의 펜에틸 이소티오 시아네이트(PEITC) 성분이 항암작용을 한다는 영국 얼스터대학교 연구진 논문을 다루기도 했다. 2위에 오른 채소는 중국 배추다. 영양밀도 점수 91.9를 받았다. 중국배추에는 청경채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자주 먹는 배추가 포함된다. 청경채에는 칼슘,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뼈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돕는다. 배추는 청경채보다 엽산과 섬유질 함량이 많다. 3위는 근대(89.2점), 4위는 비트잎(87점)이다. ‘슈퍼푸드’ 별칭이 따라다니는 시금치는 86.4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상위권에 선정된 채소들은 모두 ‘잎채소’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냉이, 중국배추, 근대, 비트잎, 시금치 등 잎채소가 다른 채소와 구분되는 특징은 비타민A, C, K 함량이 월등히 높다는 점이었다. 채소 중에서도 잎채소는 영양소가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CDC는 영양밀도 점수로 5가지 채소를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식품 매체나 다른 기관이 선정하는 채소 순위는 저마다 다르다. 기준에 따라 순위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각 채소마다 영양소가 다르므로 다양한 종류를 식단에 구성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저녁 콩나물 무침
오랜만에 무쳐봤어요 아삭아삭해요
수수깡7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래 하다가 다시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
우리화이팅
순두부찌개와 불고기와 가지나물 만들었어요
순두부찌개 양념 사 놓은 게 떨어져서 고추기름 내고 마늘 다진 것 넣고 국간장ㆍ참치액젖ㆍ연두로 간 맞추었더니 얼추 비슷한 맛이 나네요. 불고기 해서 상추쌈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