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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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찬밥에 고사리나물 도라지 나물 고추장에 비벼먹었어요 두가지만 넣고 비벼도 나름 맛있네요 솜씨가 없어서 그냥 먹기엔 그닥인데 비벼서 먹으니 고추장 맛으로 먹을만해지네요 ㅋㅋ
냥냥써브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콩나물 국과 콩나물 무침
요리 간단하게 했네요 돌밥 돌밥이네요
수수깡7
대패삼겹쭈꾸미볶음
쭈꾸미볶음에 대패삼겹살 넣고 마지막 콩나물 넣어서 볶았어요 콩나물 넣으니 역시 물이 많이 생기네요 국물 자박해서 밥 비벼서 한그릇 뚝딱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올방개묵과 비지찌개
점심 때 수제두부식당에서 얻어온 비지로 돼지고기, 콩나물, 신김치 넣고 찌개를 끓이고 꼬막무침도 했어요. 여기에 검은깨가 들어가 올방개묵과 두부까지 곁들이니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올방개묵은 처음 맛보는데 쫄깃하네요. 저녁을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배불리 먹었네요.
roh69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녁 드셨어요?? 고단백 저지방 북어국과 나물반찬들 그리고 떡갈비 만들어서 먹었네요~♡♡
제벌
"혼자서도 든든히" GS25, 구절판 콘셉트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 선봬
요즘 편의점 음식들이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설명절에 혼자 계신분들도 많고.. 귀향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혜자로운 설명절 도시락이 나왔네요 이렇게 반찬수도 다양한가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GS25는 다가오는 설날을 혼자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설 연휴는 25일(토요일)부터 30일(목요일)까지 엿새간 이어진다. 올해 설 도시락은 궁중요리인 구절판 콘셉트로 명절 대표 9개 메뉴를 가로와 세로 3칸씩 모두 9칸으로 나눈 특별 용기에 담았다. 메뉴는 불고기와 너비아니, 모둠전, 3색 나물 등 반찬 6종과 함께 전복 톳 밥, 흑미밥, 김치볶음밥 등 밥을 3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설 도시락은 매년 도시락 매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이에 GS25는 올해 물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출시일도 일주일 이상 앞당겼다. GS25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해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밥
두부부침, 감자볶음, 숙주나물, 뽀득소시지, 된장찌개 끓여서 아침 느지막이 먹었어요 이제 방학이라 아침을 늦게 먹게 되는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히 보내세요~~^^!!
seabuck
풀치 조림 했어요.
건풀치 진간장ㆍ고춧가루 양념해서 무침에 황태와 함께 무쳤어요. 제철인 시금치나물도 무침 합니다. 뼈 건강에 칼슘이 풍부한 풀치 맛있게 먹었어요. 풀치의 효능 풀치는 칼슘이 풍부하고 비타민 A도 많이 함유하고 있답니다. 혈액건강에 도움을 주고 골다공증을 예방 나트륨을 배출하고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쫄면
점심은 쫄면 배달하여 먹네요. 면발이 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고추장 양념장이 매콤하고 상추 콩나물 양배추가 신선하고 맛있어요. 쫄면은 면과 함께 들어가는 야채와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냉이 김치국
냉이 김칫국을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꿀팁) 냉이 및 콩나물은 많이 끓이면 안 되고 김치를 먼저 넣고 끓이다. 나중에 넣고 한 번만 끓으면 불을꺼야 합니다. 쌀뜬물 이용했어요
미주장
🔥불금🔥 남이 구워주는 고기 😄
애들 없는 사이에 고기 굽굽해서 살짜쿵 한잔했네요~ 남이 구워주는 고기맛이 참 좋아요 전 명이나물에 쌈싸는게 너무 좋아요 못다한 수다 한보따리 ㅎㅎ 즐거운 금요일 밤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만보걷기 시원하네요.
맑은 하늘과 산의 나물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걷기운동으로 활기차네요.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 바다 향 가득하네요.
제철인 파래와 무우를 넣어서 새콤달 콤 하게 파래초무침 만들었네요. 도라지도 고추장으로 새콤하게 초무침해서 입맛을 돋우네요. 콩나물무침과 시금치나물 넣어서 비빔밥 해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아이들 좋아하는 새우전 만들었어요 순두부찌개 끓이고 콩나물 무침도 만들어서 같이 줬습니다. 막내는 오늘 방학이라 급식 안먹고 1교시만 하고 왔어요. 방과후 갔는데 이제 좀있다가 점심준비하려구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해장국 끓였어요
어제 12시 넘어 들어 온 남편 위해 해장국 끓였어요. 밥 없이 콩나물국만 달라고 하는데 영양 보충을 위해 황태, 콩나물, 두부, 달걀까지 넣어 해장국 끓였어요. 시원하면서 든든하기까지 해서 저도 국으로만 아침 해결했어요.
roh69
두부 조려서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두부 조려서 귀리잡곡밥에 먹었어요. 오리불고기와 제철인 시금치나물 입맛을 돋우네요. 혼밥 하는 점심은 한 접시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된장국 끓이고 숙주나물 하고 두부부침 만들었어요~ 이렇게 내 놓으니까 막내가 건강식이네~~ 이러네요 ㅎㅎ 다들 김을 공략하기 바쁘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제육쌈밥
따뜻한 황태미역국은 그냥 황태가들어가서 아주 고소함과 시원함이 너무 좋죠 ~ 매주 화요일 고정 음식이죠 ㅋㅋ 제육볶음은 쌈밥으로 숙주나물도 좋고, 왠일 콘샐러드 ㅋㅋ 좀 담아 왔네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요.
혼자서 밥은 비빔밥이 딱이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섬초 시금치나물 들기름김치볶음 김가루에 매콤한 고추장 넣어서 비벼 먹었어요. 계란후라이로 더 맛있어 졌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300g이 빠졌고 어제 점심부터 조심했던거라 그럴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덜 빠졌어요. 요즘 확실히 잘 안 빠지고 있는 거 같애요. 그래도 야금야금 계속 쪘었는데 그 방향을 멈췄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 잘 챙겨먹었죠. 오늘 며칠 벼렸던 두부 굽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까지 넣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예쁘게 배치하고 치즈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진 찍는데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답니다.ㅋㅋ 그제서야 애사비 드레싱 2T 넣어서 진짜 마무리 했어요.ㅎㅎ 오늘은 그냥 나중에 밥을 챙겨먹을꺼라 샐러드만 만들어서 먼저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나서 잡곡밥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팽이당근양파볶음까지 차려서 잡곡밥 한상 만들어 먹었네요. 그래도 샐러드 듬뿍 먹은 거 같아서 잡곡밥은 반 그릇보다 조금 더 작게 차렸답니다. 샐러드에 넣으려고 만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반찬으로 같이 차렸는데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렇게 밥과 반찬까지 야무지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물가 잡자" 이마트24, 초저가 상품 프로젝트 '상상의끝' 펼친다
오.. 편의점을 애정하는 사람으로 이런 소식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가요? 이마트24가 잘 안보여요 ㅠㅠ 집근처에 gs와 cu는 많은데 이마트24는 좀 걸어야하네요~ 그래도 참 좋습니다 요즘같이 고물가시대에 이런 프로젝트 좋습니다 1900원 김밥 / 3600원 비빔밥 가격은 저렴해도 내용물은 부실하지 않다고 하니..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한번 드실일 있으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이마트24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저가상품을 선보이는 '상상의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상품으로 김밥, 비빔밥을 이달 출시한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1900원 김밥'은 일반 김밥 상품 대비 평균 45%가량 낮은 가격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햄, 맛살, 단무지, 어묵, 우엉, 당근, 시금치, 계란 등 총 8가지 재료를 푸짐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600원 비빔밥'은 한돈불고기를 메인으로 로메인, 당근채, 콩나물무침, 무나물, 시금치, 양파 등 7가지 고명이 올라간 상품이다. 가격은 동업계 비빔밥 상품대비 20%가량 낮춰 초저가 상품으로 선보인다. 두 상품은 현재 편의점 업계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비빔밥 상품 중 최저가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김밥, 비빔밥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외식 메뉴 8개의 가격이 평균 4% 인상됐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한끼 식사 해결이 가능했던 김밥은 지난 1월과 비교해 11월 5.3% 인상되어 평균 3500원을 넘어섰고, 같은 기간 비빔밥은 5% 상승해 평균 1만1000원을 넘겼다. 이처럼 매년 외식물가가 높아지면서, 비교적 저렴한 편의점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김밥과 비빔밥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이마트24는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고물가 속에 초가성비 먹거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점포 매출 활성화 증대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는 이번 상상의끝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통합APP 바코드 스캔 후 구매 시 매장에서 사용가능 한 1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노브랜드 상품 중에서도 초저가 상품인 1000원 가격의 '매일먹는단백질바' '크림치즈쿠키' '매콤갈릭떡볶이스낵', 야채크래커' 등을 판매 중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아침밥
오늘 아침은 ~ 갈비탕 콩나물 무침, 계란찜, 스팸 구이 해 먹었어요 이제 곧 방학인데 메뉴고민이 무지 되네요^^; 하루 고생많으셨고 판안한 밤되세요~
seabuck
겨울 섬초 맛있게 무쳤어요.
안좌가 고향인 지인분이 친정에서 섬초를 가지고 오셔서 한 봉지씩이나 주셨어요. 뿌리에 영양분이 많아시 깨끗하게 다듬어 시금치나물 맛있게 무쳤어요. 겨울이 제철이라 단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과 철분,엽산,칼륨 등이 풍부해 빈헐 예방,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도 풍부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 재생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굴국밥
점심 때 식은밥으로 굴국밥 했어요. 굴과 함께 무, 신김치, 콩나물, 미나리 넣고 끓였더니 시원하고 얼큰하니 맛있었어요.
roh69
순살이라 먹기 편하네요
저녁에 순살아귀찜 첨 시켜 봤는데 뼈 안 발라도 되고 먹을 게 더 많네요. 김 위에 와사비간장에 찍은 아귀 올리고 콩나물 올려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매콤한 양념이 최고예요~ 아구해물찜~♡
이른 저녁을 정신없이 먹었어요ㅎㅎ 해물아구찜~ 콩나물이 아삭아삭해요 아구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집은 해산물이랑 같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적당히 매콤한 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밥한그릇 뚝딱했어요 즐거운 금요일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제저녁
콩나물 무 제육덮밥 먹었어요
한소래미
라면도 건강하게 조리해 보네요.
남펀이 점심은 오랫만에 라면은 먹고 싶다네요. 스프는 절반으로 해결하고 대파와 양파를 듬뿍듬뿍 넣고 콩나물 당근 미역을 넣어서 꿇여요. 저는 두부를 넣어서 면을 반으로 줄이고 대신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