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콩나물국밥 먹어요 뜨끈하니 맛있어요
한소래미
점심은 청국장
청국장에 냉이나물로 점심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어제 점심 메뉴 공유
어제 점심 우체국에서 먹게되었어요 요즘은 바쁘다보니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우체국점심을 먹네요 생선까스에 소고기 콩나물국이 주메뉴에 치커리샐러드가 야들하니 맛있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우체국에서 먹어야겠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비빔밥
무나물이랑 김치 넣고 밥 비벼봤네요 고추장 듬뿍 넣고 참기름 넣고 비비니 참 고소합니다
쉬림프
점심 먹어야죠😁💕
오늘 점심은 ~~~~ 오리훈제볶음 하구 콩나물무침 이네요♡♡ 평소에 그냥 볶아서 애들줬는데 ㅎ 이래 야채랑 볶은것도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저녁메뉴
소고기뭇국 콩나물볶음
유미쿠키맘
점심밥상
점심 때 김장 김치에 조기, 쭈꾸미, 파프리카를 반찬으로 먹었어요. 여기에 들깨가루 들어간 콩나물무국을 더했는데 끓이기도 쉬운데 너무 맛있었어요.
roh69
불향 매운맛 쭈꾸미볶음과 새우튀김 😄
애들도 오늘은 각자 스케줄이 있고 신랑은 사무실에 잠시 나가서.. 친구랑 점심 먹었어요 불향 매운맛 쭈꾸미볶음과 새우튀김 콩나물국이랑 쭈꾸미 볶음밥, 그리고 새우튀김까지 배불리 먹었어요 간만에 먹으러 갔더니 쭈꾸미 참 맛있었어요 남이 해주는 음식은 참 맛있어요~ 식사 맛있게 하셨죠?
우리화이팅
콩나물국
저녁에 먹으려고 끓였어요 맛있네요
수수깡7
아침 공복 혈당
12월 6일 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콩나물 비빔밥 먹었습니다. 실내 자전거 약간 탔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 혈당. 97mg 입니다
알비나2
두부 야채전과 새김치
새김치와서 두부야채전과 함께 싸먹었어요 맛나네요 소고기우거지국 오징어젓 콩나물무침
목표사십구
어머니들의 손맛이 최고네요. 👍 👍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과 점심을 함께 했어요. 숙주나물, 가지나물, 애호박 나물에 김장 김치까지 다 맛있어요. 똑같은 재료로 만들었는데 역시 엄마의 손맛이 최고네요. 나물 반찬 좋아하는데 점심시간 행복하게 잘 먹고 커피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오늘은 버섯 볶음과 두부 부침, 콩나물 무침 만들어서 아침상 차렸어요 막내는 비벼 먹고 싶다고 해서 고추장이랑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줬습니다~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핰 하루되세요^^!!
seabuck
아점이 냉털이 되었네염 ~♡♡
몇일동안 여동생이 딸이 사준 밥 먹느냐고 몇일 전에 사놓은 나물들이 냉장고에 그대로 있는 바람에 오늘은 냉털해서 나름 맛있게 먹엇네염
우블리에
사랑의 밤 전달~🌰
학원 마치고 온 첫째 기말 앞두고 더 늦게 오네요 딸이 콩나물국에 밥 한그릇 먹고 있을때 옆에서 밤 까서 하나 먹으라고 줬어요 잘먹는 모습만 봐도 저는 좋네요 달달하고 실한 밤~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밑반찬 4종 만들기 완료 😵💫
한번 냉장고에 들어가면 잘 안먹어서 늘 제때 해서 먹는데.. 그러다보니 밑반찬이 너무 없어서 오늘 몇개 만들었어요 간장진미채볶음, 멸치볶음,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맑은 콩나물국 좋아하는 첫째 먹으라고 콩나물국도 끓였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죠? 굿밤 되셔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반반불고기
11시에 요가 마치고 같이 요가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반반 불고기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반불고기(간장,고추장 양념), 매운콩나물국, 무쌈(쌈장) 양파절임과 배추김치가 나왔어요. 오늘은 아침을 듬뿍 먹은지 얼마 안 돼서 양배추 샐러드는 두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내 견과류 뿌려서 맛있게 먼저 먹고 잡곡밥 반에다가 불고기랑 양파절임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무쌈은 하나만 먹었고 쌈장을 안 먹었어요. 김치도 한 점만 집어먹었네요. 오늘도 밥과 불고기는 싹 다 먹었어요. 그런데 양파절임이나 무쌈은 좀 짜고 달아서 조금 남겼답니다. 이거 먹고도 12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가야 돼서 빨리 먹고 움직였어요. 오늘 1시부터 가게를 내가 일하기로 했거든요.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며칠 전에 진료받았는데 오늘 다시 엑스레이도 찍고 진료도 다시 한다고 그러시네요. 허리도 고질병인데 너무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냉이품은 비빔면.
여름에 사놓은 비빔면 해치웁니다. 냉이나물 넣었더니 향긋하니 별미네요. 다들 점심 뭐 드시나요?
한결맘
나물 비빔밥
남산골선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점심은 11시에 자비명상수업 끝내고 12시에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볶음탕 먹었어요. 잡곡밥과 닭볶음탕 유부우동국물(유부만 건져먹음) 콩나물 무침, 마늘종 짱아찌 이렇게 나왔고 양배추 샐러드는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3접시나 갖다 먹었네요 거기다가 제가 갖고 다닌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김치는 같이 밥먹으러 간분이 가져와서 하나만 먹었답니다. 오늘도 잡곡밥 반그릇에 나머지 반찬은 다 맛있게 먹었는데 20분만에 다 먹는다고 조금 서둘렀어요. 1시 30분까지 다시 가게 가서 꽃배달 해야 돼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콩나물국밥 어때요 시원하게 먹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집밥 올만에 먹네영~😁😁
당분간 겨울휴가 중이라 ㅎㅎ 직원식당 밥은 못먹어서 집앞에 반찬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느나물종류로다가 사서 비빔밥을 먹엇네염 소고기미역국은 엄마가 해준거고 숙주나물은 가게 사장님이 하나 덤으로 주셧어염. 이게 왠일~~🤭🤭
우블리에
점심은 아들이 라면 꿇여 주네요.
점심은 아들이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맛있는 라면을 꿇여서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 표고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 듬뿍듬뿍 넣은 건강한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울 아들 최고야. 🤞
정수기지안맘
배추겉잎은 데쳐요
배추겉잎피은 잘 데쳐서 손질해 두어요 나물도 해먹고 배추된장국 해서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아구찜 어때요
저녁 아구찜 먹었어요 아삭콩나물도 가득 다 먹고 볶음밥까지 ~~
애플짱
붕어빵이 점심 후식으로 나왔어요.
점심에 나온 비빔밥이 나물 종류도 많고 너무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후식으로 나온 붕어빵도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뜨끈한 만두 콩나물국밥❤️
인지니어스
점심 구내식당
콩나물국이 없었는면 오늘 뭔맛으로 밥을 먹엇을까요 ㅋㅋ 탕수육도 소스대신 샐러드용 소스로 찍었는데 훨씬 좋은데요 ㅎㅎ
뽀봉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아귀찜 바로 이거죠. 🥵
점심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미더덕 듬뿍 넣어 주셨네요. 먹고 난 후 비빔밥 빼놓을 수없죠. 돌판에 살짝 눌러붙은 고소한 누룽지비빔밥 완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