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매운갈비
아주 매콤한 갈비찜 피자치즈 콩나물 올려 먹어도 얼얼한데 맛은 좋았어요
애플짱
매운거 먹었더니 속이 얼얼 하네요
매운거 한사발 먹고 왔더니. 속에서 불이 나는것 같네요 흐린날 김치 콩나물국도 시원하고.. 새로 나온 야채 소시지 두툼하던데 맛도 아주 좋았네요 매운거랑 소시지랑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뽀봉
저는 요고 하나로도 밥 한공기 뚝딱 할수있어요🤣
가지나물 좋아하세요?? 저녁으로 김치찌개도 준비하고 다른 반찬들도 있지만 전 요고 가지나물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ㅎㅎ 부들부들 너무 맛있네요~♡♡
제벌
계란후라이
제가 매일먹는 레시피중에 계란은 안빠집니다 계란을 먹으면 좀더 든든해서 다른것을 덜 먹게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계란후라이 2개 밥은적게 나물많이 해서 비벼먹었어요
알비나2
(당뇨 고구마관계)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Q.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A.네 괜찮아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해요. ============== 탄수화물은 먹는것이 중요한부분도 있겠지만 양 얼마만큼 적절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뽀봉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사미자(85)가 건강 이상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사미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미자는 과거에 죽을 고비를 두 번 넘겼다고 밝히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내가 건강이 나쁘다는 것도 몰랐다. 2005년에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살고 싶지가 않다”며 “너무 가슴이 옥죄이고 통증이 왔는데 진땀이 어떻게 나는지 내가 앉았다 일어나면 주변이 다 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 심근경색이라는 걸 알았다. 검사를 하니까 심장 동맥 세 개가 모두 꽉 막혀서 심장 근육에 피가 공급되지 않고 있었다. 곧바로 응급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죽을 고비를 넘겼던 건 뇌졸중 때문이었다. 사미자는 “몇 년 지나서 다시 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데 다 좋은데 꽈리가 있다고 하더라. 녹화 도중에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며 “그다음은 어떻게 됐는지 나는 모르고 병원에 갔더니 뇌졸중이었다. 눈을 뜨니까 중환자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엔 내가 내 몸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 내 몸이 신호를 보냈던 것 같다. 처음에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관리를 빨리 시작했더라면 죽을 고비를 두 번 겪진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사미자가 지인과 함께 보리굴비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평소에도 이렇게 건강한 식단 위주로 드시냐는 질문에 “그렇지. 평소에 한식 위주로 먹는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식 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 ◇발효 음식‧제철 재료로 건강에 좋아 한식은 건강에 더 좋다. 한식은 기본적으로 밥과 국 그리고 밑반찬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한정식 한상은 다른 나라의 식단들보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으로 거론되는 된장과 김치 등의 음식들은 대부분 발효 음식이다. 발효 음식은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한식은 제철 자연 재료를 이용하고, 찌거나 데치는 등 기름기가 적은 조리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 조리법은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실제로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팀과 호주 시드니대병원 내분비내과 이안카터슨 교수팀은 복부지방 감소나 당 대사 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국물 요리나 양념은 주의해야 다만, 모든 한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같은 한식이라도 건강한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국이나 탕, 찌개 등의 국물 메뉴는 염분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최대한 피하고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또 자극적인 양념이 가득한 요리보다는 채소 쌈이나 생선구이를 먹는 것이 좋다. 면이나 부침 종류 역시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섭취 횟수를 줄이거나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또 주식인 밥의 경우 현미나 잡곡으로 먹거나 버섯, 나물류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와 영양 보충에 효과적이다. ============= 발효음식이 건강에는무지 좋아요. 특히 장종류는 염분이 많으니 적게 드시는것이 좋죠. 자극적인 음식이 맛은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참아야겠네요
뽀봉
저녁
차돌 숙주볶음을할랬는데 숙주가없어 콩나물을 대신 넣었어요
숫자
9월4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고구마 잎으로 국 끓이고 순으로 나물 만들었어요 ㅎ 건강한 한끼 먹었어요
수수깡7
반찬 만들고요
표고버섯 볶음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골고루 만들어 놓으니 뿌듯하네요
달나라토끼55
토란의 효능이 대단하네요
텃밭에 조금 심어 놓은 토란이 많이 자랐어요 . 토란나물이 너무 맛있고 토란알은 국 꿇이고 버릴 것 없는 영양 덩어리죠.♡ 요즘 불면증이 있는데 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육열무비빔밥
제육볶음 열무김치 나물은 볶지 말고 데쳐서 부탁. 비벼서 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하고 고추장을 넣지 않아서 담백하고 맛있는 한 끼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신랑이랑 같이 먹은 아침상이에요. 고등어 굽고 계란찜하고 국은 김치 콩나물 국으로 끓였어요. 이른 아침 오랜만에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더운 날씨에 한끼 뚝딱요~
요즘 수지스 닭가슴살 덕분에 평일 점심메뉴 고민 없어요. 나물몇가지 무쳐서 비빔밥 만들어놓고 2-3일 데워먹음 좋습니다. 건강식에 단백질에 참 좋아요. 또 하나 닭가슴살 찢어서 카레에 비벼먹어도 한끼 해결이에요. 한덩어리에 115칼로리에 단백질은 24g들어있어요~!!! 일년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우리홍이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문영미는 “날아갈 것 같다”며 “식습관을 바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암을 막기 위해 바뀐 식습관으로 채소를 꼽았고, 언니와 함께 직접 따온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그래도 언니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 보내줘서 평생 먹을 채소를 지금 다 먹고 있다”며 “제철 채소도 잘 먹으니까 (언니 덕분에 대장 건강이 좋아졌어)”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 실제로 대장암과 어떤 관련이 있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대장용종,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돼 장의 안쪽으로 도출된 상태를 말한다.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나뉜다. 대장용종을 뗄 때 용종 속에 암이 있을 것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은 예방이 꼭 필요하다. 대장용종은 20% 정도의 유전적 요인과 80% 정도의 식생활 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류, 당분,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대장용종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다. 그만큼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채소‧콩‧견과류 섭취 도움 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채소=채소는 대표적인 대장암 예방 식품이다. 대장암은 대장의 담즙산 농도가 높으면 그 위험이 올라간다. 담즙산이 대장으로 가서 장내세균 등에 의해 독성물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변의 양이 증가해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해준다. 실제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최대 52% 낮았다. ▷콩=종양성 용종이 걱정된다면 콩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부, 콩나물 등 콩류를 105g 이상 섭취한 남성은 40g 미만으로 섭취한 남성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3%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역시 콩류를 하루에 113g 이상 섭취하는 경우 42g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견과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 826명을 대상으로 견과류 섭취의 효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번 먹을 때 약 28g의 견과류를 먹은 환자는 먹지 않은 환자보다 대장암 재발률이 평균 42% 줄었고, 생존율은 57% 증가했다. 이어 땅콩류보다는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잣,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피칸 등)의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밝혔다.
나나나이쁘니

목포 한정식
목포 백성식당에서 백반정식 먹습니다. 밥과 함께 15가지 반찬이 나오는데요. 계란말이, 가지무침, 청어구이, 바지락국, 멸치조림, 열무김치, 김치겉저리, 불고기, 생새우무침, 무우생채, 어묵조림, 양념게장, 숙주나물무침, 취나물무침, 모기버섯무침. 가격은 1인 12,000원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이랑 오징어볶음 넣고 맛있게 비벼 먹었지요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당뇨극복위한 식단
식단 일기 날짜 및 식사 시간: 24.09.04 (수). 날씨: 맑음 아침 식단 1. 가지 무침 2. 콩나물 무침 3. 배추김치 4. 오이짱아치 5. 오이 무침 6. 백미잡곡밥 적당한 식단 조절과 하루에 1만 5천보 이상 걸으면서 당뇨를 극복하고 있다. 그리고 혈당일기를 쓰면서 꾸준히 혈당수치105가 나왔고 꾸준히 체크하고 당뇨가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경용
찬바람 분다고 국부터 뜨겁네요
반찬은 3종이뭔가요 메인만 3종이죠 ㅎ 김치 포함하면.. 오늘도 푸짐이네요 시원한 콩나물 국 창밖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국도 아주 뜨겁네요 가지볶음과. 명절음식 맞나요? 잡채 오늘은 화요일 제육볶음 이네요 상추 있음좋은데.. 아삭이 고추로 채웟네요
뽀봉
9월 3일 (화) 혈당일기 10기 8일차
날짜 : 2024. 9. 3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식사 1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아침식사는 두부 미역국 고등어 우엉조림 콩나물등을 먹었으며 밥먹자마자 황톳길 1시간 걷고 왔어요 아침공기가 선선해서 기분이 상쾌합니다 저녁먹고 또 산책나가야겠어요 운동이 생활화 되어야 혈당관리가 되겠죠~
꼬물맘A
저녁식사
저녁식사는 운동하고 와서 먹으니 늦게 먹어요 두부부침. 오이소박이.김치콩나물국으로 밥 반공기 먹었어요
마음그릇
집밥저녁
콩나물국과 고등어 굽고 반찬에 먹었어요 고등어가 오늘은 좀 짭짤해 상추 추가 했어요
애플짱
가공탄수화물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
1)가공탄수화물에 다량 + 장기간 노출되면 2) 장내 비만성미생물이 증가 (장내유익균 감소) 3) 내장지방이 증가 4) 심장 간 모든 내창 사이사이에 지방이 낍니다. 60세 환자의 35주간 MRI 가공탄수화물을 금지했음 내장지방(분홍색)이 많이 사라진 것이 보이죠 음주, 숙면, 스트레스, 운동강도, 혈당, 독성, 염증 등등 많은 요인들이 있지만 비만이고 장내미생물환경이 안 좋고 목숨 걸고 살을 빼야 한다면 모든 가공탄수화물(통밀빵 밀가루 면 파스타 등등)은 방해가 됩니다 단, 헬창이고 건강하면 빵 면 케익 조금 먹어도 상관없음 ㅡㅡ 본문 내용은 살 빼는거 극단적인 예이니 걸러들으시고 가공탄수만으로 끼니 때우는게 젤 안좋음 일단 싸게먹히고 배는 부르고 당장 사는거엔 문제없는데 이건 돈 대신 건강을 대가로 지불하는셈임 가공탄수를 아예 안먹는건 힘들고 매 끼니의 1/3이하로 섭취하고 나머지 야채나 살코기로 먹어줘야 살안찜 통곡류 같은 식품에는 식이섬유가 가공탄수보다 많이 들어있는데 이게 장내 세균총의 먹이가 됨. 정제탄수 먹어도 샐러드같은거 많이 먹어주면 사실 크게 상관없음 백미 먹어도 한식같이 뭐 김치, 나물, 고기반찬 등등 같이 먹어주면 솔직히 크게 상관 없음. 나트륨은 권장량 넘겠지만 야채류 많이 먹어서 칼륨 충분히 섭취하면 크게 문제되지도 않음 식유 섬유 많이 드셔유
야고
저녁
냉장고 털이~ 된장국끓였어요 (고기 두부 엇배추 팽이 콩나물 등등) 구수하면서 칼칼하게 잘 된듯 해요^^
예지영준맘
비빔밥
간단히 콩나물무침올리고 야채볶음. 달걀후라이 넣고 고추장 ,밥넣고 비벼먹어요
송쩡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시댁이 바로 옆동네라 가깝긴 한데 그전엔 명절전날에 시댁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제사상 준비하고 했어요. 저만 애들 데리구요. 신랑은 잠자리도 불편하고 가까우니 새벽에 온다고 혼자 집에서 자구요. 근데 몇년전부터 공황장애로 운전을 못해서 방치되어 있던 차를 팔고 나니 제 차로만 움직여야해서 저도애들도 시댁에서 안 자게 되었네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었구요. 시댁에서 자게 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탕국도 끓이고 밥도 하고 하니 맘이 편한데 우리집에서 자고 새벽에 가는건 아무래도 일찍 가기가 힘들어서 다해놓으시면 도착하게 되더라구요. 괜히 할일을 다 못한것처럼 마음이 불편해서요. 봄에 신랑이 다시 차를 샀는데 이번 연휴에는 나 먼저 갈지 새벽에 가족들 다같이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전날가서 나물하고 다 해놓고 오기는 하는데..아침에 가고싶은 마음 반. 전날시댁에서 자야할거 같은 마음 반. 반반이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결맘
점심은 단백질 식단이네요
두부가 젤 맛나네요 ㅋㅋ 오늘반찬 굿굿굿 볶음김치. 콩나물 냉채. 두부김치 탕슉 ㅋㅋ 배추 된장국에.. 아삭이 고추까지 완전 맞춤 식단이죠 ~~
뽀봉
속 편한 해물찜
본가에 와서 해물찜을 먹었어요. 그간 아구찜만 먹었던 곳인데 처음으로 해물찜을 시켜봤어요. 해물찜에 아구 추가를 해서 먹었어요. '소'자를 시켰는데 양 자체가 엄청 많네요. 4인 가족이 한 끼에 다 못 먹을 정도로 먹었습니다. 해산물도 풍부하게 들어 있고, 콩나물도 팍팍 들어가 있더라구요. 해산물 건져 먹으면서 양념, 콩나물에 밥 비벼 먹으니 꿀맛이더라구요. 추가로 시킨 아구도 살이 실했고...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네요. 해물찜 '소'자 55000원에 아구 추가는 10000원. 총 65000원인데 포장값 할인으로 62000원에 먹었네요. 그래도 모처럼 네 가족이 이야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평송가성
혈당일기10기 7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블고기 , 다시마 해초쌈, 현미귀리밥, 가지볶음, 콩나물 무침 2시간 유산소 , 근력 10분 3세트
콩콩89
저녁한상
출출해 부랴부랴 준비해 빨리 먹었네요 된장찌개 병어 나물과 맛저 하셨나요
애플짱
9/1(일)일요일 저녁은 라면 호로록~🍜
오늘 저녁은 건면에 계란 탁! 아삭하게 콩나물도 넣고~~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그리고 삼겹살/낙지 조금씩 남은거 야채랑 고추장넣고 볶볶~~😊
냥식집사
스팸이랑 낙지볶음
주말은 역시 간단하게 먹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집에 남은 냉동 낙지 콩나물이랑 같이 볶아주고요 스팸 계란물에 부쳐서 같이 먹어 주니 맛나네요 스팸 자체가 너무 짜니 계란과 야채에는 간을 안해도 딱 좋네요 이번주말은 어떠셨나요?? 벌써 9월 시작이네요 이번 한달은 추석때문에 더 빨리 흘러 갈것 같습니다 9월인데도 아직 낮에는 너무 덥네요 ㅠㅠㅠ
깐징짱
쭈꾸미볶음
점심에 밀 키트 쭈꾸미 볶음 해 먹었어요. 여기에 콩나물이랑 대패삼겹살 추가해서 먹었니. 사먹는 거 만큼 맛있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