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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네요~

소휘 애사비 구미 이거 맛있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식후에 하나씩 녹여 먹으면 세상 맛있고, 먹기 전에 냄새 맡으면 애사비 냄새가 나지만, 입에 넣고나서는 식초내가 거슬리지 않아요 휴대용으로 먹기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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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네요~

"비상계엄이 뭐냐면"…교사들, 자발적 자료 공유하고 수업 활용

아침에 일어난 막내가 뉴스를 보면서 저에게도 묻더라구요 "비상계엄령이 뭐야?" 어린 아이들에겐 참 생소할꺼예요 저도 어안이 벙벙한데.. 어린 아이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비상계엄과 민주주의에 대해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셨다니.. 참 고마운 부분이네요 어수선한 이 상황.. 나라가 얼른 정상화 되길..바래봅니다 ㅠㅠ 교사가 자발적으로 만든 전날 계엄 관련 교육 자료. [독자 제공] 초등교사 커뮤니티에 계엄 관련 자료 다수 올라와…"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역사교사로서 책임감 더 무겁게 여겨지는 아침"  45년 만에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긴박하게 해제된 첫날인 4일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계엄령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설명하는 수업이 이뤄졌다. 학생은 물론 20∼30대 교사들은 비상계엄을 처음 경험했기에 교사 커뮤니티에서는 비상계엄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비공식 교육자료도 다수 올라왔다. 이날 초등학교 교사 커뮤니티인 '인디스쿨'에는 비상계엄에 관해 설명하는 교육자료가 오전부터 10여개가량 줄줄이 게재됐다. 모두 일선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정리해 만든 파일이다. 일례로 '계엄령 선포의 법적 절차와 삼권 분립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의 프레젠테이션(PPT) 파일은 권력 분립의 필요성, 국회 봉쇄의 불법성, 비상계엄의 정의 등을 24페이지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했다. 만든이는 "역사를 잘 알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자", "민주화를 이뤄낸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조롱하지 말자"는 당부의 글도 썼다. '12.3 비상계엄 타임라인'이라는 제목의 13페이지 분량 문서파일에는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전날 벌어진 일이 시간대 순으로 담겼다. 만든이는 "일상을 지키는 힘은 민주주의에서 나온다"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역사교사모임도 이날 "역사 교사로서 책임감이 더욱 무겁게 여겨지는 아침"이라며 총 34페이지 분량의 PPT 파일을 교사들에게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모임은 "'12·3 사태'를 정리한 수업 자료로서 제작했다"며 "지금의 사태를 엄중히 여기고 역사교사로서 해야 할 책무를 잊지 않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는 역대 계엄령 선포일과 내용, 전날의 계엄 선포를 지적하는 시민단체 등의 의견 등을 포함했다. 이런 자료들은 실제 수업에서도 활용됐다. 일부 교사들은 인디스쿨에 "(자료) 덕분에 아이들에게 어제의 상황을 잘 설명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 "PPT 내용 일부를 썼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이 학교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으니까 안 다룰 수가 없었다"며 "수업 1교시부터 (비상계엄과 민주주의에 대해) 교육했다"고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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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이 뭐냐면"…교사들, 자발적 자료 공유하고 수업 활용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반반불고기

11시에 요가 마치고 같이 요가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반반 불고기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반불고기(간장,고추장 양념), 매운콩나물국, 무쌈(쌈장) 양파절임과 배추김치가 나왔어요. 오늘은 아침을 듬뿍 먹은지 얼마 안 돼서 양배추 샐러드는 두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내 견과류 뿌려서 맛있게 먼저 먹고 잡곡밥 반에다가 불고기랑 양파절임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무쌈은 하나만 먹었고 쌈장을 안 먹었어요. 김치도 한 점만 집어먹었네요. 오늘도 밥과 불고기는 싹 다 먹었어요. 그런데 양파절임이나 무쌈은 좀 짜고 달아서 조금 남겼답니다. 이거 먹고도 12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가야 돼서 빨리 먹고 움직였어요. 오늘 1시부터 가게를 내가 일하기로 했거든요.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며칠 전에 진료받았는데 오늘 다시 엑스레이도 찍고 진료도 다시 한다고 그러시네요. 허리도 고질병인데 너무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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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반반불고기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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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점심은 11시에 자비명상수업 끝내고 12시에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볶음탕 먹었어요. 잡곡밥과 닭볶음탕 유부우동국물(유부만 건져먹음) 콩나물 무침, 마늘종 짱아찌 이렇게 나왔고 양배추 샐러드는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3접시나 갖다 먹었네요 거기다가 제가 갖고 다닌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김치는 같이 밥먹으러 간분이 가져와서 하나만 먹었답니다. 오늘도 잡곡밥 반그릇에 나머지 반찬은 다 맛있게 먹었는데 20분만에 다 먹는다고 조금 서둘렀어요. 1시 30분까지 다시 가게 가서 꽃배달 해야 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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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볶음탕

만성피로증후군 이라고 아시나요?

나 만성 피로야,  난 자도자도 피곤해 진짜 만성피로인가봐,  이런말들 자주 하시죠?? 근데... 이말에 있는 만성피로, 정말로 있는 병명이더라구요.  정확한 병명은 만성 피로 증후군(Chronic Fatigue Syndrome) 이라고 해요.  그냥 만성피로야 가 아니라 증후군으로 분류가 되어 있네요.  저희신랑도 딱, 이건데... 이러다가 또 번아웃이 오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만성피로증후군에 대해 알아봤어요.  정의 만성 피로 증후군은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임상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나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일반 피로는 휴식으로 회복됩니다. 반면에, 만성 피로 증후군은 휴식으로도 회복되지 않으며, 정신적, 육체적 활동에 의해 심해지는 피로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줍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 중 2~5% 정도가 만성 피로 증후군입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원인은 대부분 우울증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입니다. 증상 만성 피로 증후군의 증상은 개인마다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별다른 원인 없이 심한 피로를 느끼며, 이러한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② 집중력 저하, 기억력 장애, 수면 장애, 위장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③ 이외에 복통, 흉통, 식욕 부진, 오심, 호흡 곤란, 체중 감소,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치료 만성 피로 증후군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환자의 증상 개선에 비교적 효과가 있고, 연구 결과가 축적된 치료법으로는 인지 행동 치료와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치료법이 제시되었지만, 아직 전문가 사이에서 이견이 많고 근거가 부족합니다. ① 인지 행동 치료 인지 행동 치료는 정신 치료의 한 형태입니다. 인지 행동 요인이 증상의 악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지 행동은 만성 피로 증후군을 치료하는 데 이용됩니다. 원인에 대한 설명, 치료 동기 부여, 피로 관련 상태 유발 상황 인지, 피로 유발 상황 변화 시도, 기본 육체적 활동의 성취와 유지, 단계적인 육체 활동 증가, 작업 재활 시도, 개인 생활 복원 등이 치료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환자는 이러한 요소를 성취하면서 증상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학습합니다. ②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에는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있습니다. 이는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우 천천히, 조금씩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 운동을 시작한 후에 증상이 악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원인을 없애는것이 겠지만, 사실 그게 쉽지 않잖아요.  일상 생활을 하면서 내가 받은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풀어 낼줄 알고, 또 노력해야 할거 같아요.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를 찾는것두요.  스트레스 없는,,,그런 하루 되시길 바래요.  출처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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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증후군 이라고 아시나요?

만보걷기 여유있게 완주~~💪💪

내가 사는 동네에선 이런 하늘을 보기  힘든데 회사에선 늘 볼수있는 맑은하늘과 친근한 구름들 보며 발걸음도 가볍게 만보걷기 완주 헸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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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만보걷기 여유있게 완주~~💪💪

"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꿀떡 시리얼 아세요?? 헛.ㅎㅎㅎ 전 처음 알았어요 우리의 푸드를 해외에서 이렇게 활용해서 드신다니 신기하네요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애들과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버블티같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접하고 국내에서 따라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일 틱톡과 유튜브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다양한 문화권 이용자들의 숏폼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팁까지 함께 공유되고 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버블티처럼 쫀득해서 일반 시리얼보다 맛있다" "꿀떡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부드럽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K-버블티의 탄생" "이 방법을 왜 생각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꿀떡 시리얼의 인기가 확산하자 꿀떡을 직접 만들거나 꿀떡을 넣은 빙수 등 떡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국내가 아닌 해외 인플루언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먼저 알려진 조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국에는 없었던 K-푸드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먼저 등장했고, 이를 국내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화해 국내에 역으로 유행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K-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 안에 등장한 한식까지 주목받은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로 K-푸드의 인기가 급증하며 관련 수출량 역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떡이나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5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떡볶이, 김밥 등 단순히 한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기존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디슈머(Modisumer)' 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모디슈머'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재창조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심은 검색량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량을 조회하는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꿀떡 시리얼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달 6일 처음으로 검색 수치에 올라 지난달 21일에는 75까지 치솟았고, 22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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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은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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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단순한 입냄새가 아닐수 있다. 입냄새 관련 질환!

저는 냄새, 채취, 향기, 이런것에 굉장히 민감한 편인거 같아요.  저한테서 나는냄새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지만, 상대방에서 나는 냄새도  금새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중에서 대화를 할때 입냄새 나는 사람을 만나면,,, 무척이나 불쾌하고,, 인상이 좋지 않게 되요.  단순 양치를 안해서 나는 입내가 있지만, 도 질환으로 입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입냄새와 관련된 질환들을 알아보도고 합니다.  청결하지 못해 입냄새가 나는경우는 구강관리가 가 필요하지만,  질환으로 인한 입냄새는 꼭 검진과 동반된 진료가 필요하네요.  스트레스, 생활패턴, 식습관등도 입냄새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하니,  일상새활속에서 잘관리 해야 겠습니다.  출처 순천향대학교 병원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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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기록 끝내가옹

일요일의 기록 챙깁니다 오늘의 먹은 것과 혈당 기록을 챙깁니다 간강을 위해 기록해요 우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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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일요일의 기록 끝내가옹

김장하는날

김장이다 배추 12포기 절이고 내가하니 맛나구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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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김장하는날

오늘도 행운을 체크해 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행운을 체크해 갑니다. 늦기 전에 내가 챙길 수 있는 것들을 모두 가져가 주세요. 오늘도 앱테크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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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운을 체크해 갑니다

마음챙김 명상으로 ㅡ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하루를 준비합니다. 시작을 내가 선택하고 그 마음으로 만들어진  상황에서 즐겁게 맞이하려고 합니다. 나의 하루는 내가 만드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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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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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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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집밥 올만에 먹네영~😁😁

당분간 겨울휴가 중이라 ㅎㅎ 직원식당 밥은 못먹어서 집앞에 반찬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느나물종류로다가 사서 비빔밥을 먹엇네염 소고기미역국은 엄마가 해준거고 숙주나물은 가게 사장님이 하나 덤으로  주셧어염.  이게 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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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집밥 올만에 먹네영~😁😁

토요일 아침 운동

어제 8시에 자서 자정쯤에 깼답니다. 바로 자도 되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졸면서 마사지 한시간 이상 받고  방에 들어가서 졸면서 YouTube를 좀 봤던 거 같애요. 5시 중반부터 자비 명상하고 6시 땐 일어나서 홈트 했네요.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졸면서 마사지 받을 때 마음챙김 음악도 들으면서 했거든요. 그런데 내가 방에 없으니 곤이 자던 라떼가 어느새 나와 옆 쇼파에서 자고있더라고요. 그때 사진 찍어준 겁니다. 제가 다시 방에 들어가서 라떼야 들어와~~ 하니까 들어와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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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 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 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얻어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게..!!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식들이 감사하다고 할 건가?    살아생전 친구한테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 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자네를 아쉬워 할 것 일세..!!    대포 한잔 살 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 내 대포 한 잔으로 정을 쌓는 것이 바로 돈 많은 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 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 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 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 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서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속이지 말고 나쁜 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 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소풍같은 인생사 아니던가~~   - 석골촌에서 노는 베짱이 농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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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상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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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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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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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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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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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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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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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딱 뭐라고 할 정도까진 아닌데  저러면 사람 기피하게 되는 그런게 있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해서  상한선 언더로 맞추는 게 아닌데,  저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랐는데 비싸서 양해를  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어? 내가 주문 맡으면 이득 보겠네?  내가 돈 많이 써야지 싶은 심보가 보이니 저런거 커뮤에 뒷담 까는 것도 이해는 되는게  저건 얘기 꺼내는 순간 글쓴이가 막내 먹는것 가지고  꼽주는 속좁은 사수 됨 막내 한테 네 평판을 위해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말 해줘도 이해 못 하고 '돈 넘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할 확률 농후 애초에 막내가 부서 사람 그 누구에게라도  '식대 남으면 제가 여유 있게 먹어도 될까요?'  한 마디만 물어봤거나 음료수나 사이드 시켜서 나눴으면 오히려 예뻐하면서  그래 너 많이 먹어라 했겠지 좀 생각이 있으면 6명이 8000원짜리 먹으면  12000원 남은걸로 탕수육같이 메인 요리 하나 시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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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영업자의 영업종료 안내문

건물주가 권리금을 받는다고? 건물주가 받는 권리금을 '바닥 권리금' 이라함 상가입대차보호법으로 나를 보호하려고해도  건물주가 응? 이거 내가 쓸건데? 하면  비켜줘야하는게 현실 그냥 바닥 권리금 있는 곳은 안들어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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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영업자의 영업종료 안내문

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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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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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저는 1년에 한번 스켈링을 꼭 받아요.  평소에 구강관리에 진심이지만, 입안의 침은계속 있고, 치석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상대적으로 열심히 관리 하니, 덜 생긴 편이라고는 하네요.  12/31일이 지나기 전에 올해 스켈링을 안받으셨으면 치과에 다녀오세요.  2013년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1년에 1번 스켈링 비용에 대해 건강 보험이 적용되시는거 아시죠? 이런 좋은 제도를 놓칠순 없죠.  스켈링이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치아에 쌓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과기술이에요 스켈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 할 수 없는 치아사이와 잇몸주변 치석을 제거 하여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스케일링 비용은 약 1만원~2만원 정도에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보험 스케일링 비용의 경우 치과마다 비용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5~10만원 사이라고 해요. 스케일링 추천 주기 평소 양치질을 잘하고 구강관리가 철저하다면 1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받아도 충분해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스케일링 주기가 달라지죠. 흡연을 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이사이 이물질이 잘끼는 사람, 구강관리가 소홀한 사람, 당뇨환자라면 6개월 또는 3개월을 권장하기도 해요 스케일링 후 주의점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과 치아가 민감하므로, 2~3일 정도의 주의가 필요해요.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 사용하기  ✅뜨겁고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맵고짠 음식도 피하기 ✅죽, 수프등 부르러운 음식을 추천 ✅잇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음주 자제 ✅지혈이 잘 안되면 바로 내원 이는 건강할때 관리 하지 않으면 비용도 문제지만,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  평소 구강관리와 스케일링으로 건강한 치아 만드세요 출처 닥터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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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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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너머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겁니다. 나를 다스려 뜻을 이룹시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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