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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1. 대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추운 계절에 주로 잡히며, 주요 생산지는 경남 거제 인근이다.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적으며, 입이 큰 외형 탓에 대구(ㅁ)라는 이름이 붙었다. 얼핏 보기에 명 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 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 있다. 대구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 강에도 좋으며, 모든 부위가 맛이 좋아 탕, 찜, 전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된다. 특히 대구의 쫀득한 살을 활용하여 끓여 낸 대구 탕은 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인 별 미이다. 2. 가리비류 가리비는 껍질이 부채처럼 생겨 '부채조개'라고 도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추 운 계절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수산물이다. 특히 가리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가리비로는 고소한 버터 가리비구이, 다양한 양 념을 넣어 새콤하게 조리한 가리비무침, 얼큰하 게 쪄낸 가리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 다. <자료=해양수산부> 대구와 가리비류 가 11월 영양가 많은 수산물이라고 하네요^^ 식탁에 올리면 좋을 거 같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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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내 "누가바" 누가 먹었니?

감사하며살자님의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올린글을 보다가 먹고 싶어 냉장고를 뒤졌네요  내가 좋아하는 누가바를 찾아보니  누가바를 누가 먹고 없었네요.  "누가 누가봐를 먹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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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내 "누가바" 누가 먹었니?

운동회 달리기 꼴지한 아이 뒷모습

꼴찌해서 삐져서 나 거북이처럼 갈꺼야! 모드인가보군 내가 삐돌이라 잘 알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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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37회차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맥스봉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후다닥 슬로우 조깅으로 만보 채우고 단백질 보충겸 cu 맥스봉 운동후 단백질 보충은 10분 이내가 좋고 최대 30분 안에는 해줄것 맥스봉 하나에 35g 60칼로리 다이어트 운동후 야금 야금 먹으면 좋음 휴대하기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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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37회차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맥스봉

녹을뻔한 커피 쿠폰 예수의 심정으로 부할

1.감자탕 포장후 씨씨앙에서 받은 커피 쿠폰 쓰러감 2.난 분명 쓴젹 없는데 쿠폰이 안됨 3.내가 이미 쓰고 착각 했나? 지울까 하다가 4.멀리 떨어진 빽다방 가서 해보니 됨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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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녹을뻔한 커피 쿠폰 예수의 심정으로 부할

이디야 새로나온 시그니처라떼...

제가 생크림라떼 좋아해서 빽다방 라떼~ 빽라떼 즐겨먹다보니  이번 이디야 시그니처라떼도 먹어봤어요.   생크림들어간 라떼거든요. ㅋㅋ  빽라떼는   생크림 들어갔다는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약간은  구수한?맛만 느낀다면 이디야껀 ㅋㅋ  나  생크림라떼야 할정도록 많이 넣어주시네요.   첨엔  생크림의 고소&느끼한맛이  완전 잘느껴지고 커피랑 맛있는데  한  반정도마심 ㅋㅋ   내가  생크림마시고 있나할정도록  좀  느끼해지네요 ㅋㅋ   생크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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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이디야 새로나온 시그니처라떼...

암 전문가가 말하는 암에 걸리는 원인

암은 에너지 과잉이고  치매는 에너지 부족이라 생긴다던데 둘이 같이 잘 안 생긴다 함 평생동안 담배는 입에도 안대고  술도 한달에 소주 한병먹을까 말까하는 사람도 걸리는게  폐암이고 간암 의사들 얘기로는 당뇨는 가족력이 맞고 암은 운이라더라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데 근데 암은 진짜 운이 나쁘면 이유없이 찾아옴 운을 조금이라도 높인다고 생각하고  생활습관이라도 잘 해야지 뭐...  관리 잘했는데도 걸리면  적어도 내가 잘못해서 걸린건 아니니까  후회는 없겠다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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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암 전문가가 말하는 암에 걸리는 원인

[CU 다이어트 음식] 닭가슴살

종종 사 먹는 CU 닭가슴살입니다. 인터넷으로 대량 판매하는 닭가슴살에 비하면 가격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닭비린내가 덜 해서 좋습니다. 저는 차라리 돈 더 내고 닭비린대 덜한 걸 먹는게 낫더라고요. 또 퍽퍽한 느낌도 덜하고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막 양념이 되어있거나 간이 강하게 되어있는 것도 아니라 다이어트하기 딱 좋아요. 한번쯤 먹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슴슴한 오리지널을 주로 먹어요!! 간단한 샐러드랑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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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이

[CU 다이어트 음식] 닭가슴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전에 글쓰기 수업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병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잡곡밥과 김치뼈찜이었답니다. 잡곡밥은 반만 받아오고 김치뼈찜과 콩나물국, 어묵볶음 양파초절임 이고. 양배추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 레몬 드레싱) 두 접시를 갖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은 한 접시죠.ㅋㅋ 한 접시 다 먹을 때까지 내가 사진 안 찍은 걸 잊어먹었더라구요😅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 조금 뿌려서 야무지게 2접시 다 먹고 뼈찜에 반찬에 국은 건더기만 해서 맛있게 밥 먹었네요. 뼈찜 안에 든 김치도 삼삼하니 맛있고 뼈 2개도 제법 큼직한데 깔끔하게 다 먹었답니다. 이건 단백질이니까 건강하게 챙겨 먹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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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바스락 바스락 노래를 불러줍니다. 

바스락바스락 걸을때마다 노래를 불러주는    낙엽이 바닥에 많이 내려와서 내가 지나갈 때마다    바스락 바스락 노래를 불러줍니다.  댕댕이들이  걸어도 바스락 바스락    낙엽이 화음을 맞춰 노래를 불러주네요   음악동산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 산책길입니다.    나는 예쁜 낙엽들의 노래에 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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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바스락 바스락 노래를 불러줍니다.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흡연 경력이 없거나 적은데도 폐암이 생겼다면 '비흡연 폐암 환자'라고 한다. 최근 대한폐암학회가 발간한 책자에 따르면, 비흡연 폐암 환자는 평생 담배를 100개 미만으로 피운 사람을 뜻한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흡연자는 약 30~40%인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89%가 비흡연자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흡연과 상관없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생활 환경 곳곳에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간접흡연이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두번째, 환경 오염 물질이다. 석면, 라돈, 초미세먼지 등이다. 질병관리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이 9% 증가한다고 밝혔다. 세번째, 음식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다. 국제암연구소는 고온 조리나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물질을 인체 발암 가능성이 큰 2A급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연기는 주방 환기를 통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네번째, 유전 및 가족력이다.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을 때 폐암 발병률은 두배 높아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전문가들은 "3개월 넘게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천식 등 다른 의심 질환과 함께 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술을 한 잔도 안 마시는데 췌장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커피와 탄산음료 때문이다. 췌장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이 많은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췌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더라도 탄산음료, 설탕 커피를 과도하게 먹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도 탄산음료, 설탕이 든 커피믹스, 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다. 췌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한 해에만 췌장암 새 환자는 8770명으로 집계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5.9%로 10대 암 중 가장 낮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조기 진단 역시 어렵다.췌장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 간접흡연이 최고로 나쁜것중에  단연 1번이네요  담배냄새 누가 좋아 하겠어요 흡연자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하던데 가로수길 걷다보면 앞에서 담배 피는 경우 있잖아요  그럼 막 뛰어서 그분 앞으로 가죠~ 음식할때 연기도 , 이건 정말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 만으로 위험 하다고 하니,  걱정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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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야식 참는 법, 쉽고 효과적인 습관 만들기

늦은 밤, 스마트폰을 들고 10분만 보겠다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훌쩍 지나고 배까지 고파지는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 때 야식 유혹을 넘기는 건 쉽지 않지만,  몇 가지 습관을 통해 더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야식을 참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야식 유혹? 아예 없애라!          야식을 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유혹 자체를 없애는 거예요.  집에 있는 간식을 치우고, 배달 앱은 삭제해 두면 유혹에 넘어갈 확률이 줄어들죠.      2️⃣억지로 참는 건 한계가 있다          의지력은 한정된 자원이에요. 한두 번 참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참아야 하죠.  너무 억지로 참기보다는, 대신할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3️⃣나쁜 습관 대신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기          자기 전에 스마트폰 대신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출출할 때는 과자 대신 따뜻한 차나 건강한 야식을 미리 준비해두면 도움이 될 거예요.   ✅ 밤에 먹기 적합한 건강한 야식?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은 음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는 적당한 탄수화물과 풍부한 마그네슘, 트립토판 덕분에 수면을 돕는 건강한 야식입니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소화에 부담을 덜 주죠.  꿀 한 스푼도 단맛을 주면서 피로 회복을 돕고 숙면을 촉진할 수 있지만,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해요.      4️⃣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야식을 찾는 이유가 배고픔인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인지 생각해보세요.  배가 고프다면 가벼운 간식으로 대체하고,  스트레스 때문이라면 산책이나 음악 감상으로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5️⃣규칙적인 식사 습관 만들기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면 늦은 밤에 배고픔을 덜 느끼게 됩니다.  하루 세 끼를 균형 잡힌 식단으로 챙겨 먹는 것 만으로도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 야식을 참는 것은 어렵지만,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꾸준히 실천하면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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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야식 참는 법, 쉽고 효과적인 습관 만들기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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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오늘하루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뉴스의 틀어  오늘 날씨를 확인합니다 댕댕이들은 내가 움직이니 두마리  모두 졸졸졸졸 따라 다닙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물한잔으로  시작하여 댕댕이들 식사챙기고 가족들  아침을 간단하게 챙깁니다. 커피한잔으로 몸을 가볍게 데워주고 나면  집안의 청소를 해야겠지요  이젠 댕댕이들과 산책을 나가야합니다. 오늘도 저는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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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오늘하루

만보걷기

주말이라서 남편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 동네를 산책했다. 아쉬워지는 가을의 향내가 진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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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만보걷기

11살 의붓손녀 성폭행, 아이 둘 낳게 한 50대

내가 한글을 잘 못읽나? 뭔 미친게 눈에 들어오네 부모 이혼으로 할머니댁에 살게 됐는데 7년전... 11살... 그니까  지금 피해자가 고작 18살인데 애가 둘이라고...?  부모들이 아무리 이혼했다지만 그걸 몰랐다고...??? 나 뭐 잘못봤나 헛것이 막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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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11살 의붓손녀 성폭행, 아이 둘 낳게 한 50대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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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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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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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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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요즘 장례식 근황

나는 저런거 상주랑 고인이랑 사전에 협의했을테니 유쾌하게 보는편 죽음은 삶의 한부분 누구나 거쳐야 하는 하나의 마지막장인건데 나의 죽음은 슬프지만 누구에게나 올 당연한 순간이니  내가 즐겁게 살다간것을 축하 할수 있다면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나 그사람의 지인이나  죽음에 의연하고 성숙한자세를 가졌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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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례식 근황

운전 실수했을때 꿀팁

사과하면 마치 내가 금전적인 손해라도 볼 것 같지만  실제로 사과하면 대부분 그냥 무탈하게 넘어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괜한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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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쵸칩스

딸애가  가져다논 과자 한입먹고는 너무짜서, 내가 먹기엔 무리다. 참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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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쵸칩스

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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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찐감자, 땅콩

호두과자

어제 짝꿍이 내가 좋아한다고  가져온 호두과자  아침부터 식후에도 계속 먹고 있다  선물이라 그런가 더 맛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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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500g이 쪘지만 당연한 거였고 그것만 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는 아침만 먹고 금식이라 굶어서 그걸 계속 유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아침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부터 만들려고 보니까 야채들이 다 똑 떨어지고 별로 없어서 바로 차지기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숙주 나물과 반찬들로 밥상도 차려놓고 자고있던 엄마도 드시겠냐고 깨웠더니 드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아직 샐러드 먹고 먹어야 되서 밥 데워놓은 거 드시라니까 반만 드셨답니다. 샐러드 먹고 우선 반그릇을 먼저 먹고 더 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 차서 반그릇만 먹었네요. 오늘 많이 먹으라고 밥 많이 데웠는데 엄마 아니었으면 남길 뻔했어요.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사과2쪽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답니다. 사실 드레싱을 까먹은 건데 양이 좀 작으니까 차지키소스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보통 때는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에 드레싱 뿌리고 다 만들어 놓고도 조금씩 뿌리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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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차돌된장찌개 밥상

노란 밤고구마와 은행을 넣은 솥밥 자반고등어 꼬리 굽고  돌김과 참기름 간장 알타리무김치 익은 내가 나길래, 2개 꺼냈는데, 좀더 익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차돌박이 넣은 호박 된장찌개 구수하니 좋아요  호박을 넣어서 그건가 찌개가 달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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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된장찌개 밥상

골드 파인애플

겉껍질부터  단내가  진동을 하네요 달콤하니  기분좋아지는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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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골드 파인애플

혈당때문에

오늘 떡을 한쪽가져왔다  썰어보니  4쪽이다. 두쪽을 꺼내놓고 먹으려다 고민중... 떡돌이 신랑 다 줄까  한쪽  내가 먹을까?  참을까?   이 맛있는 떡을 .  참아야지?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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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때문에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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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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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수요일 아침 운동

거의 5시부터 마음챙김 하고 자비명상 하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홈트 시작해요.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어제 TV에 나왔는데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디스크에 좋지 않다네요. 몸을 좀 깨우는 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가벼운 이 스트레칭이 더 소중한 거 같애요. 그리고 맞춤운동. 오늘도 새로운 동작들이랍니다. 스쿼트 하고  코어 운동하고 오늘은 10년전에 산 조깅복 입고 홈트해서 플랭크까지 했답니다. 저기 왼쪽에 라떼 보이죠?ㅋㅋ 얘는 내가 플랭크만 하면 이렇게 근처에서 망보듯이 있어요. 누나가 걱정이 되는걸까요?🤔 막 기상해서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는 이부자리에 있고 나 홈트할 때는 이불 하나에서 자다가 도시락까지 준비 다하면 라떼 깨워서 나가자고 했요. 오늘도 플라워 카페 아침 근무하려고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나 째려보는것 같죠? 오늘도 이렇게 일찍 일하러 나가냐고~~ 어제보다도 추워서 패딩 조기까지 입었는데 하늘은 되게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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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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