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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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니 손이 거칠
찬바람 부니 손이 거칠해요 보드랍 보드랍 손이 좋은데 말이죠 유일하게 나만 만지는 내손!!! 내가 만질때 기분 좋아야하니 보습에 신경써야겠어여 ㅋㅋㅋㅋ
2민트홀릭
꾸짖는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중학생 재판 후기
A 군은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서 들리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짜증을 냈다. 어머니 B 씨가 '명절 연휴라 놀러와서 그런(시끄러운) 것이고 가끔 있는 일이다'고 달랬음에도 A 군은 경찰에 소음 신고를 했다. 이를 알게 된 B 씨가 '남을 배려하지 않고 네 권리만 주장하냐'고 꾸중하자 격분한 A 씨는 흉기로 B 씨를 20여 차례 찔러 살해했다 ㅡㅡ 우연한 기회로 얘 재판에 참관했었음. 20년이 그냥 20년 나온게 아니라 형법상 쟤 나이에 나올수 있는 최대 형량이어서 20년 나온거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가정폭력범 아동학대범으로 모욕함.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얘 누나가 눈물흘리면서 선처하지말라고 증언했었음. 아버지는 아예 재판에 오지도 않았고, 내가 알기로 친척이 한명 대신왔었음. 재판 과정을 봤는데, 가족 환경 자체는 참 좋은 부모님이 열심히 일하면서 자녀 잘 케어해주시는 분들 이었음. 그리고 쟤 재판과정에서 나온 특이점 중에 하나가 일본국기가 방에 걸려있고, 디스코드에 소위 말하는 일뽕 디 스코드에 참여해서 한국인 혐오발언했던 것도 재판과정에서 나옴. 정말 안타까운건 쟤 부모님 두 분 다 삶을 열심히 살아왔던게 눈에 보일 정도로 열심히 케어하려고 하신게 심문과정에서 드러나서 국민참여재판에 참여한 분들 대다수가 최대형량 20년 떄려달라했던거 기억남. 쟤도 일뽕커뮤 오지게 했던 애라 이상한 자기 합리화 오지던 기억이 남. 얘 누나 가 얘가 일본에 관심갖는거 알아서 일본여행책이나 어학책도 사주고 그랬었음. 국민참여재판이다 보니까 검사가 뭔가 이것저것 면밀하게 얘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행실을 보여왔으며, 그러면서 재범의 위험성까지 빌드업하는 과정까지 가서 얘기해줬음. 학교생활적인 부분은 검사가 말하진 않고 재판과정에서 자기가 발언하던데, 학교 생활 도중에 흉기를 가지고 등교해서 문제됐던 일화도 있었음 좋은 환경에서 나온 보기드문 순수악 같음 논밭에 아무리 정서믈 다하고 잘해도 나오는 그거
야고
용돈받는 라방에 대해서
용돈라방을하는데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안되나요??? 1번 2번 이렇게요 갑자기 4번 5번이 튀어나오면 내가 3번을 했는지...... 근데 또 들어가면 했던거래...... 헷갈리고 불편하고 나중에는 짜증이나서 한동안 들어오지 않았는데...... 너무 불편해요
노력걸음이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geniet
또 하나의 추억 파괴
내가 너무 오래 살았나
야고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 욕설 날아옴
흠... 이건 어떻게 생각하셔요?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했을듯 하네요 어머님 돌아가실때는 가지도 않고 연락도 없었고 그 이후로도 따로 못가서 미안하다는 연락도 안했는데 부친 돌아가시니까 부고 문자를 보냈으니 속상하고 화가 났을듯요 ㅠㅠ 부조금 내고 욕설 문자 보냈다고 하는데.. 아예 싫고 악감정이였으면 부조금도 안냈을것 같네요 각자의 입장차이긴 한데.. 장문 욕설 보낸건 그렇지만..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했긴했을듯요 저라면.. 그 친구에겐 부의 문자 안보냈을듯한데..ㅠㅠ 한 네티즌이 자신의 부친상 부고 문자에 욕설을 날린 친구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다. 작성자는 “객관적으로 묻고 싶어서 내가 욕한 쪽인지 먹은 쪽인지는 안 씀. 아버지 돌아가셔서 친구들한테 부고문자 돌림. 그중 한 친구한테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으로 욕설 날라옴”이라고 말했다. 이어 “욕한 이유는 자기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부고문자 읽씹하고 조문은 커녕 연락 한 통 없더니 아무리 정신 없어도 자기한테 부고문자를 보낼 생각하냐면서 부조금 받고 이제 연락하지말라는 내용. 둘은 대학 때 친했는데 취업하면서 조금씩 뜸해진 사이”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자는 “1번 욕 먹을만했다, 2번 그래도 상주한테 욕은 너무했다”라며 다른 네티즌들의 의견을 구했다. 대부분 네티즌들은 1번을 선택했다. “그래도 부조 보낸 친구 대단하다”, “대학 때 친했다면서 왜 씹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2번을 선택한 네티즌들은 “돈 안내고 쌩까지”, “굳이 왜 연락하냐” 등의 의견을 냈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볶음 했어요 아이들 매울까봐 간장넣고 만들었는데 잘 먹고 갔습니다. 막내가 아침에 늦장부려서 한 소리 했더니 삐져서 가버렸네요 ㅎㅎ 이따 오면 기분 풀어줘야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홈트와 아침산책 시작
3시에 또 깼답니다. 3시에 그냥 6000보 챌린지 보상받게 걸을까 했는데 너무 어두워 무섭더라고요. 자신도 없어서 그냥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했네요. 5시부터는 자비명상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처음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맞춤 운동으로 내가 부족한 근육들을 좀 깨우고 스쿼트와 플랭크까지 완료.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인데 완전히 고아 떨어졌답니다. 그래도 홈트 해야해서 이불 갤때 잠 안 깬 라떼 전용 이불 하나 주고 옆에서 자라고 했거든요. 다 준비하고 라떼 깨워서 나갔는데 뭐가 불만인지 저를 째려보네요.ㅋㅋㅋㅋ 곤이 잘 자다가 라떼야 나가자 하고 얼떨결에 나왔으니 그럴만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고 나면 졸린 이유? 혈당 스피이크 일수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몸에 부담이 커지면서 피로감,체중 증가, 당뇨병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어요. 혈당은 내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와 GI지수가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속옷에 고3 제자 체액이"…불륜 현장에 2살 아이 데려간 여교사
이게 뭔일인지..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 신랑이 있고 아이가 있는 사람이.. 제자랑 저랬다니.. 참 황당하고 화가 나네요 대구에서도 여선생과 남학생 제자랑 바람 나서 그 동네가 난리났었는데 이런일이 꽤 자주 일어나네요 ㅠㅠ 아이랑 함께 제자랑 호텔에 간것도 너무 화가 나네요 다시 교직에 서지 않길.. 고등학교 3학년인 제자와 불륜을 저지르며 그 현장에 2살 아이까지 데려간 여교사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아내의 불륜관계를 제보한 3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수도권 한 고등학교 교사인 아내 B씨 고3 제자 C군과 불륜관계라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아내와 9년 연애 후 지난 2022년에 결혼했고, 두 사람 사이엔 2살 아들이 있다. 그러다 지난해 여름부터 아내가 종종 말없이 외박을 했는데, A씨는 지인으로 부터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A씨는 호텔 숙박 비용을 결제한 영수증을 발견했고, 해당 호텔에 협조를 요청해 CCTV 영상을 확바할 수 있었다. 영상에는 호텔 로비에서 한 남성이 아내를 껴안고 귓속말을 하는 모습, 식당에서 입맞추는 모습, 남성이 A씨의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 등이 찍혀 있었다. 충격적이게도 아내와 함께 있던 남성은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제자였다. A씨가 추궁하자 아내는 제자와 만났던 것은 사실이지만 부정 행위를 저지르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제자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선생님이) 뽀뽀 한 번만 해 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했고, 선생님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했던 것이라 말했다. 처음 B씨는 A씨에게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지만, 불륜 이야기가 가족들에게 퍼지자 "그런 적 없다"며 잡아 뗐다. 결국 A씨는 아이를 데리고 나가려 짐을 챙겼고, 이 과정에서 아내의 코스프레 의상을 발견했다. 이 의상에는 체액이 묻어 있었고 A씨는 C군 부모 집 주변에서 담배 꽁초를 주워와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그리고 '담배꽁초의 DNA가 속옷의 남성 DNA와는 일치하지 않지만, 친자 관계는 성립한다'라는 결과를 받았다. 담배꽁초 주인과 아내 속옷에서 발견된 채액의 주인이 부자 관계일 수 있다는 것이다. A씨는 결국 미성년 제자와 성관계한 것에 대해서는 성적 아동학대로, 2살 아이가 불륜 행위를 목격하게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서적 아동학대로 아내를 경찰에 신고했다. 아내 B씨는 현재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 4월 학교를 퇴직했다. A씨는 JTBC 측에 "아들을 양육하면서 이혼 소송 중인데, 아내는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 여전히 불륜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고, 내가 폭력적이고 경제적 무능력 때문에 불화를 겪어왔다고 주장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교직에 복귀할 계획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제자를 이성으로 보는 사람이 다시 교단에 돌아가도 되겠나.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는 역시나 군고구마에 김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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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할로윈날 받아온 간식
막내가 할로윈이라고 친구들한테 받았대요~ 저도 하나씩 챙겨줄껄.. 신경을 못썼네요 저 줄넘기 젤리 먹고 싶은데 ㅎㅎ 다이어트중이라 지금은 먹지를 못하네요 아이들은 오늘이 참 즐거운 날인가봐요^^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손에는 강아지 두마리의 리더줄을 붙잡고 있지만 발은 여기저기 돌아다닐 준비가 되어 있는 부지런한 발입니다. 어딘들 못갈까요 물도 건널 수도 있고 산도 올라갈 수도 있고 계단도 올라갈 수도 있는 다리에게 저는 다시금 고맙게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나를 데려다주는 다리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다리가 성성하여야 또 내일도 모래도 나는 여기저기 다닐 수 있어 항상 감사하네요 내가 아프면 여러사람들이 곤란해질 것 같은 느낌이 있네요 그래서 나는 건강하게 지내야 한다는 생각이 늘 있네요 돌아가신 친정모친께서 말씀했던 말이 다시금 떠 올리네요. 바로 제가 위에 쓴 글내용입니다. "제가 내가 아프면 여럿이 고생한다. 제가 건강해야 나도 좋고 자식들도 행복한 것"이라고 생전에 엄마께서 늘 말씀 했던 이야기가 저도 이제 이야기 할 때가 가까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네요
로니엄마
이런 신랑 어떠신가요?
휴가내고 마눌이 좋아하는 김치 담궈주는 신랑입니다 ㅋㅋ 멋지쥬? 저는 그냥 사먹자고 하는데도 끝까지 만들어 준다고 휴가 반납하고 김치 만들어 주는 저희 신랑 대단하지요? ㅋㅋ 달랑무랑 파김치 좋아한다고ㅋ 손수 장봐와서 다듬어 씻고 양념 만들고 ㅋㅋ저는 못해요.못해ㅋ 우리남편은 정말 특별한 사람인거 같아요. 일상 속에서 항상 제 기분을 먼저 살피고, 필요할 때마다 작은 배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 참 감동적인 사람이랍니다.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따뜻한 차나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 놓는 것처럼 세심한 배려는 그이가 얼마나 나를 소중히 여기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우리남편💕 또,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고민이 있을 때는 함께 해결책을 찾아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최고지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언제나 나의 편이 되어주고, 작은 일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우리 신랑 모습은 정말 귀하고 특별해요. 친구들이 말합니다ㅋ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ᆢ 저런 신랑 어디가면 살 수 있냐고ㅋㅋ 이런 자상함 덕분에 제 삶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의 사랑과 배려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들게 한답니다 ㅎㅎ 주저리 주저리 저희신랑 자랑 좀 했어요 ㅋㅋ 김치 인증사진 올려요ㅋ. 맛나보이쥬? ㅋㅋ
라미에뜨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올팜에서 수확한 파인애플 먹어요🍍
🍍 올팜 수확물..🍍 오늘 껍질 까서 먹었어요 파인애플 당도 참 좋아요 단내가 폴폴 나는데 먹으니 달콤합니다 꽤 오랫동안 키웠는데.. ㅎ 먹는건 순간이네요 맛있다.맛있다 하면서 애들 잘 먹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탈출하는 킹 크랩~!
주말에 홈플갔었는데 수산코너에서 막내가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더라구요 보니까 킹크랩이 수조관에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한 10분동안 라이브 쇼 보듯이 쳐다봤네요^^; 겨우 나오려는데 마지막에 미끄러져서 풍덩 했어요 ㅠㅠ 저 내심 탈출하기 응원했나봐요^^;;
seabuck
오늘의 아침밥~
순두부 찌개는 어제 끓여놨구요 어제 저녁에 막내가 치킨 사달라고 졸랐는데 잘 타일러서 아침에 닭봉 만들어 준다고 했거든요 그 약속 지켰어요 ㅎㅎ 두 녀석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36회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미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 이벤트 한다하니 겸사 겸사 포인트로 채칼도 구매 고구마도 도착 항상 배보다 배꼽이 큰 지니 이벤트 어차피 내가 먹는거니까 렛츠 고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최대한 간단하게 가자해서 채칼로 2가지 버젼으로 슬라이스 넓은거는 바닥에 깔고 작은거는 위에 뿌려줌 다른 음식 위에 얻져서 먹을려고 하는김에 슬라이스 더 쳐줌 고구마가 뿌리는 치즈 그 느낌이 나넹 고구마 그냥 먹을때 보다 채깔로 슬라이스 치니 양이 엄청 늘어나는 느낌임 나도 모르게 과식하는거 였나? 고구마 밑에 깔고 토마토 소스랑 땅버 추가후 에어플라이어에 3분 돌리고 꺼내서 치즈 올리고 1분 요렇게 완성 만드는 김에 고구마 칩도 몇개 했음 생각보다 빨리 익어서 시간 조절 테스트 예정 이렇게 먹고 2시간후 혈당 측정 해봄 먹고 꼼짝도 안하고 누워있었는데 나름 혈당 잘 나옴 여러가지 레시피 도전을 해봐야겠음 평식에 비하면 미니 미니 한 양이지만 느끼는 배부름은 만족함 다이어트든 건강이든 손수 해먹는게 기본인것 같음
야고
늦은 점심
아이들이랑 뉴코아 쇼핑 나왔다가 밥 먹으러 왔어요 주문하고 거의 3,40분 정도 된거 같아요 사람이 많아서 다른데 가려다가 마찬가지 일거 같아 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여기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떡볶이 포함 메뉴는 무한 리필로 줘요 막내가 넘 좋아하는데 딱 한번만 리필해 먹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일요일 아침밥
목이 칼칼해서 떡만두국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사골국을 잘 안먹는데 이건 먹을거 같아서 국으로 만들었어요^^ 막내가 며칠전부터 오징어 타령해서 두마리 있길래 볶아줬습니다. 어제 만들어 놓는 명태전이랑 동그랑탱으로 한 상 차렸어요. 오늘 하루도 잘하고 잘 놀아주려구요^^; 평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seabuck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족보세트~
건강검진 받고 집에 가서 밥 하려고 했는데 믹내가 보쌈먹고 싶다고 해서 아빠가 사왔어요 이거 먹을려고 줄넘기도 했어요 ㅎㅎ 오늘 불금인데 먹는 걸로 스트레스 안주려구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맛저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seabuck
🍍 올팜 파인애플 왔네요
수확한지 꽤 됐는데 배송이 안와서 확인해보니.. 파인애플 물량부족으로 배송이 늦는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드디어 도착! 단내가 폴폴 납니다 껍질 까는게 일이긴 하지만.. 당도가 좋아서 맛있더라구요 애지중지 키운 수확물이라 기분이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이 풍부하게 든 식재료, 두부. 어떤 두부가 신선한 건지, 요리하다 남은 두부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등 두부 관련 소소한 궁금증을 해소해본다. 먼저 두부는 표면이 매끄럽고,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간수의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선한 두부라면 물에만 몇 번 헹구는 것으로 쉽게 두부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산 지 며칠 지나 개봉했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쉰내가 나는 것은 상한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 요리하고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담고, 깨끗한 수돗물을 가득 채운 뒤 소금을 약간 뿌려 뚜껑을 덮어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만약 오랫동안 먹을 계획이 없다면 남은 두부를 으깨서 최대한 물기를 짜내고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도 좋다. 냉동한 두부는 실온에서 해동시켜 만두소나 나물 무칠 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부침두부와 찌개두부는 수분 함량이 다르다. 부침두부는 부침, 조림, 튀김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질감이 단단하고 탄탄해서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다. 찌개두부는 질감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진다. 금방 익기 때문에 찌개나 전골이 다 완성되기 직전에 넣고 한소끔 끓이면 된다. =========== 저도 이렇게 사용하는데 훨씬 좋아요 좀두면 위에가 맨질맨질하잖아요. 소금넣고 물넣고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가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