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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음챙김 명상ㅡ 행복할거야

아침 주문을 걸어 봅니다. 나는 행복할거야.^^🫠 누가 뭐래도 나는 행복할거야. 나는 나일 때 가장 행복하니까. 나만의 색깔로 행복할거야.🫠 내가 가는 길은 내가 정해  나는 행복해.  행복한 일주일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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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ㅡ 행복할거야

저녁은 고등어 구이~

저녁에 고등어 굽고 청포묵 만들어서 상 차렸어요 막내가 볶음 김치 먹고 싶대서 참기름 조금 넣어 달달 볶았어요  세 끼 차리니까 하루 금방 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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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고등어 구이~

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15년 동안 호스피스에서 근무한 미국 간호사가 ‘죽기 전 후회하는 3가지’에 대해 말했다.호스피스란 임종을 앞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신체‧심리사회‧영적 영역의 의료서비스다. 맥패든은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환자들이 임종 직전에 하는 가장 후회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세 가지 공통점은 살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관한 내용이다”고 말했다. 첫 번째로 ‘건강하게 보내지 못한 것’이다. “사람들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몰랐는데, 죽음이 다가오니 이 일이 중요한 것이었다고 말한다”고 했다.  두 번째는 ‘너무 많이 일한 것’이었다. “호스피스 환자들 중에서 과로‧스트레스로 병에 걸려 입원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에겐 돈‧명예 등이 중요하지 않다. 맥패튼은 “인생을 일로만 채우지 말고 나를 위해 투자하거나 다양한 취미활동을 찾으라”고 말했다.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후회’였다.  죽기 전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환자들에 따르면 죽음 앞에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했던 마음은 다 부질없어지고 오히려 이런 마음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 맥패튼은 “환자들이 가족‧친구‧연인‧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지라고 내게 말했다”고 했다.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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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차은우 <오늘자> 용안

저 정도면 전생에 단군 내가 저 코트 입으면 바로 연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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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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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을 깼는데 목이 되게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동생이 한 이틀 전부터 목 아프고 감기기운있다 그러고 어제 엄마도 목이 아프고 어지러워서 골골대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내 차롄가봐요.ㅠㅠ 오늘은 명상도 안하고 7시 초반부터 겨우 혹은 시작했네요. 감기에도 몸 풀어야 해서 스트레칭부터~ 살살 코어운동  하다보니 마음 챙김도 안 했더라구요. 노래는 홈트하면서 들어서 중간에 라떼로 인증사진 찍었네요. 맞춤 운동이 30회차로 끝인가 봐요. 다시 몸 상태 체크해서 또 나오나 본데, 그래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오늘은 맞춤운동 6회차 했네요. 30회차로 나아질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이 앱이 내가 금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 처음에는 스쿼트는 못할 줄 알았더니 차근차근하니까 스쿼트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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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열혈사제2 재미있어요

열혈사제2 이하늬 너무 좋아요 내가 씽크홀인가 왜 다들 나한테 빠지지~~   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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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열혈사제2 재미있어요

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김소연님이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결혼하고 7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니.. 진짜 신기하네요 연애랑 결혼은 너무 틀리기에 결혼하면 서로 맞춰지기까지 자주 다투는데.. 천생연분인가봐요. 어머님이 딸 같은 며느리. 복덩이로 휴대폰에 저장해두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또 그만큼 김소연님도 엄청 싹싹하게 잘하셔서 그런가봐요~    결혼 7년차에도 한번도 싸운 적 없다는 부부.  김소연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혼하고 나서 내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됐다. (괜히 결혼했다고) 후회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당시 김소연은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촬영에만 집중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다른 곳에도 시선을 돌릴 만한 여유도 생기고 쉬는 날도 기다려진다"라며 "쉬는 날에 같이 밥 먹으러 간다든가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니까, 연기에도 더 집중을 잘하게 됐다"라고 했었다.    서로 배려하며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는 아들 부부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이상우 모친은 22일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며느리 김소연을 휴대폰에 '복덩이'로 저장해 두었다며,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내는데. 모친은 "진짜 어쩜 그렇게 싹싹한지. 세상에. 어머니, 어머니. 거기에 내가 녹아난다"라며 김소연을 "딸 같은 며느리 같다"라고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허밍턴포스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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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오늘의 캐홈은 요가 동작들이 좀 있네용~😆

오늘의 캐홈은 전에 내가 가리켯던  요가 동작들이 있어서 수월했는데  히프벽 스쿼트는 으~~~악 ~~~ 내관절 살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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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캐홈은 요가 동작들이 좀 있네용~😆

알도르플레이 상어젤리 😆

막내가 선물이야~ 하고 줬어요 하나씩 맛보라고 줘서 먹어봤더니.. 핑크색은 새콤하고 파란색은 달달하네요 쫄깃한 젤리네요  봉지 까보니 귀여워서 먹기 아까웠지만.. 제가 꿀꺽했어요 ㅋ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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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도르플레이 상어젤리 😆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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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비타민

오늘도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내 몸은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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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비타민

좋아요 23만개 넘게 받은 달 사진

멜로디가 들려온다…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니 달 사진 포토 그래퍼님들도 멋진 달 사진 노려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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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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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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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대구 지리탕 시~원하네요 😀

지인들과 목포 전시회에 재방문 가기전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 지리탕으로한 그릇하네요. 비린내가 안 나고 몸보신에 좋아요. 특히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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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리탕  시~원하네요 😀

펜돌기 펜~~

혹시 펜돌리펜 이시나요??^^ 막내가 사달라고 하도 졸라서 구매했어요 그냥 연필로 돌리라고 했는데 전문가 용 필요하다구 ㅠㅠ 그래도 안된다니까  어린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다고  계속 졸라서 사줬어요 ㅎㅎ 요즘 유투브 보면서 계속 연습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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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돌기 펜~~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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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카스타드 너무 하네 😱😱

왜캐 작아졌대요? 초코파이, 몽쉘, 오예스에 이어 카스타드까지.. 이건 뭐 한입거리도 아니고.. 반입거리네요 ㅋㅋㅋㅋ 너무 작아졌어요~ 막내가 뜯어서 엄마도 한입 먹을래? 묻는데... " 그거... 엄마가 한입 먹으면 없어지는데? "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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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 너무 하네 😱😱

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체중감량을 지속적이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 기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좋을까요?  ☑️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 체중 감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때 이루어져요.  이를 칼로리 결핍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이 결핍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체중 감량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5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건강하지도 지속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당 약 0.5kg 정도 감량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는 체중 감량을 시작하고 첫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줄이는 것과 같아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500칼로리를 줄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0.5kg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목표에요. ☑️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감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요. 시작 체중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초반에 더 빠르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성별 : 남성은 대사율이 더 높아서 칼로리를 더 빨리 태울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질 수 있답니다. 대사 적응 : 체중이 줄면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해요. 기타 요인 : 유전, 수면 패턴, 복용 중인 약물, 건강 상태 등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식단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금, 다이어트 비법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단 하나의 "최고의 식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기를 끄는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찾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야채와 과일 - 지방이 적은 단백질 - 통곡물 -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설탕, 나트륨, 건강에 해로운 트랜스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아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량의 위험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여러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여기엔 영양 결핍, 전해질 불균형, 신진대사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포함됩니다. 체중 감량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은 인내가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면,  어느 순간  건강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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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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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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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운동

걷기운동

오늘은 아침 산책 없이 12시 30분쯤 같이 출근했답니다. 바닥에 은행잎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우리 라떼 노란 티가 너무 잘 어울리죠?ㅎㅎ 오늘은 꽃집이 좀 바쁜 일요일이었네요. 그래도 4:50에 마감하고 아직 2천보 정도밖에 안되서 산책 시작했답니다.  후딱 종묘를 지나 익선동으로 들어갔답니다. 익선동 가게 중에 펭귄과 눈사람 산타를 벌써 빼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기념으로 라떼 찍어줬죠. ㅎㅎ 익선동에서 인사동은 가깝거든요. 인사동은 여전히 사람 많지만 추워진 밤이라 그런가 보통때보단 한산해 보였어요. 인사동에서 안국역 찍고 창덕궁, 율곡터널, 창경궁까지 오니 만보 넘겼네요. 그리고 터벅터벅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 계단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 인증사진 남겼어요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우리 라떼. 오늘따라 꼬질해 보이지 않나요? 목욕한지 2주 됐거든요. 그리고 아까 누나가 급해서 지하철 안국역 화장실까지 들어갔었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목욕시켜야 될 거 같애요😅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잊어먹을까 봐 플랭크도 했어요. 목욕시키고 말리고 기념사진 겸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500보 입니다. 라떼도 목욕한다고 귀찮았겠지만 실제로는 내가 다 목욕시키고 말린 거라 힘은 내가 빠졌답니다. 라떼는 그냥 하기 싫은 거 한 거 뿐이죠. 지금 챌린지하고 글도 올리는데 옆에서 라떼는 쿨쿨 자네요.😅  나도 자고 싶어요.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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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배달 마치고 어머니가 저는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사 먹으라고 하고 본인은 먼저 가게에 가셨답니다. 가게 가면 샐러드가 없어서 저 배려해 주신다고 그랬네요.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오늘 메뉴는 대구무조림입니다. 대구두부조림(무대신 두부가 있었음), 쌀밥, 다시마파채국, 연근조림, 무짠지무침, 양배추샐러드를 2접시, 깍두기도 2개 챙겨 왔네요.  우선 샐러드에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두접시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배가 고파서 이것 갖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두 접시 가득 또 갖고와서 한접시는 샐러드로 먼저 먹고 한접시는 밥과 같이 먹게 놔두고  쌀밥이라 밥은 반을 덜었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지면 배가 안 찰 것 같아서 반찬으로 남겨두었던 양배추를 밥에 넣고 무짠지무침도 조금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으면 배도 좀 차고 포만감도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이게 맛있어서 밥과 반찬도 다 잘 먹고 덜어놓았던 밥마저 2숟갈만 남기고 덜어와 양배추 더 가져와 또 이렇게 비벼 먹었답니다. 오히려 입맛을 돋우는것 같아요 ㅋㅋㅋ 비주얼도 그런가요?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만 5접시를 갖다 먹었답니다. 자꾸 샐러드 양이 늘어나는 거 같애요. 밥 두 숟가락, 무짠지 조금, 국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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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마이크 타이슨 vs 제이크폴 복싱 경기 결과 GIF

크게 재미는 없었음 제이크폴 만장일치 판정승 타이슨 초반에만 반짝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서있기도 힘들어 하는게 보였고 제이크폴은 그래도 대충 전관예우 해주면서 한 듯 타이슨 나이가 58이네 내가 초딩때 날리던 형인데 나이는 못속인다.. 아.. 세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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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구매 했어요

냉동 돈까스 원탑 인 이 브랜드 돈까스 추천해요 ! 고기가 두툼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서 맛있어요  재구매해서 오늘 도착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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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구매 했어요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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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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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키토 김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도 쌀은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한참 쌀 없는 김밥 많이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면 내가 원하는 재료 맘대로 넣을수 있으니 좋쟎아요. 단백질 보충용으로 두부를 햄대신 넣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넣어도 되구요. 아니면 계란 지단에 두부 으깨서 같이 부치면 지단이 도톰해지기도 합니다. 두부를 넣으면 포만감이 더 있어서 좋더라구요. 김밥 만들때 두부 한번 넣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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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키토 김밥

어제 먹은 돈까스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 돈까스가 탑 이네요.  고기가 두둠 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 좋아요. 이번에는 치킨까스 주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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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돈까스

산책다녔네요

이쁜 꼬맹이 막내 조카가 수능을 치뤘네요. 울 아이가 다커서 그런지 막내가 짠하게 느껴진 그런날이었네요. 여전히 단풍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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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산책다녔네요

으악! 비온다.

예보 믿은 내가! 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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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으악!  비온다.

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우리가 진짜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가끔은 가짜 배고픔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목이 마르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을 먹는것 처럼요.  이렇게 가짜 배고픔은 뇌에서 배가 고프다고 잘 못인식해서 찾아오는 배고픔이라고 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할때, 보상심리 등으로 주로 발생해요.  그럼 진짜 식욕이 나타나면요?  허겁지겁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신, 식욕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식욕을 잠재우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1. 작은 그릇에 담아 먹기 작은 그릇 혹은 다이어트 식판을 활용해 가득 담아 먹으면 시각적 포만감이 올라갑니다. 포만감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덜어서 먹기 외식할 때 유용한 꿀팁입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시켜 나눠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그릇에 덜어먹으면 식사량이 조절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허리 펴고 먹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식사했을 때 포만감이 오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만감을 느끼고 소식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명치 눌러보기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 어느 정도가 내 정량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명치를 눌러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아직 더 먹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눌렀을데 묵직한 느낌이 들면 그 땐 숟가락을 놓아야 하는 순간입니다. 참고로 명치 부분이 위의 위치합니다. 5. 채소부터 공략하자 주로 뷔폐에 갔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것들 앞에서 이성을 잃기 전에 첫 번째 접시는 무조건 샐러드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레싱 범벅의 완성되어 있는 샐러드 말고 내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샐러드로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입을 작게 벌려 먹기 최대한 입을 조그맣게 벌리고 먹으면 자연스레 음식도 조금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소식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식사 기간이 짧은 분의 경우 숟가락에 양껏 음식을 올려 먹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숟가락 쓰지 않기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를 하면 국물을 먹기 힘드니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도 숟가락보다 조금씩 집을 수 있어 소식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랍니다. 8. 다 삼키고 숟가락을 들자 항상 대기하던 내 손의 젓가락. 다 삼키기도 전에그 다음 음식을 바로 밀어넣지는 않으시나요? 소식과 천천히 먹는 습관까지 기르고 싶을 때 귀찮고 번거롭지만 8번 방법을 시도해보면 식사 시간도 늘어나고 소식도 가능해집니다. 9. 맛보기 접시 담기 요즘 식당의 1인분은 가격을 높이고 양을 늘리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음식을 맛보도록 작은 접시에 담아서 전해주세요. 내 접시 음식의 양이 1인분의 적절한 양으로 완성된답니다. 10. 음미하면서 먹기 음식을 적게 먹어도 행복한 방법은 어떤 양이어도 만족스럽게 먹는 것입니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향, 식감, 분위기, 비주얼, 서빙 해 주는 사람, 같이 먹는 사람 등 이런 모든 환경의 요소들이 내가 음미 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향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분좋은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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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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