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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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바게트 구웠어요.
다들 저녁먹은후라서인지 아무도 안 먹네요. 저만 4갠가 5개 먹은거 같아요. 아무도 안 먹으면 다 내꺼지용. 내가 먹고싶어서 구웠다는건 안비밀입니다^^
한결맘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전 산책을 1시간이나 했는데도 우호에 산책을 나오면 내가 언제 산책을 했지? 라고 전혀 산책을 한번도 하지 않은 강아지들처럼 난리난리 치면서 산책을 합니다. 왜 이리 신났는지 .... 오늘도 저는 오전 오후로 산책을 했답니다. 두리는 신나고 로니는 끌려다니느라 힘들고 그래서 가방 하네스를 로니에게 입히고 나왔더니 도움이 되는 군요 가방 하네스를 제가 로니를 위해 만들었지요 이 하네스를 입고 나오면 그래도 좋아요 로니가 잘 안걷고 걷기 싫어할 때 가방처럼 들고 다니면 되니까요 ㅋㅋ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늘도 두리와 로니랑 10,000보를 인증하고 집으로 가네요. "집에가면 맛있는 저녁밥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집은 좋은 곳이야 애들아 집에가자"
로니엄마
점심 매운홍합탕
오늘 9시 30분부터 할일이 잡혀 있었답니다. 11시에 요가하고 1시 30분에는 뜨게교실 수업도 있어서 서울대 병원 직원 식당에서 매운 홍힙탕으로 점심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3접시와 잡곡밥 반그릇, 매운홍합탕 잡채 돈육사태 모듬장조림, 배추겉절이 이렇게 담았네요. 깍두기도 있었지만 그건 갖고 오지 않았고 샐러드는 내가 직접 가져왔어요. 사진속 두 접시는 밥 먹기 전에 먼저 먹었고 한접시 더 갖고 와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밥은 반만 장조림을 좀 더 달라고 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메추리알도 있어서~ 조금 욕심 내봤어요. 여기는 부탁하면 좀 더 주거든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1시반부터 두 시간 뜨게 수업도 있어서 든든히 먹고 움직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최민환이 이혼 요구…지옥 같았다" 율희, 양육권 포기 이유
<이제 혼자다> 예능 보시나요? 참 예쁜 커플이였는데.. 아이들도 참 예쁘더라구요. 이혼은 최민환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번 예능때보니 율희가 교육비 지출이 엄청 나더라구요.. 율희 역시도 많은 루머와 비난으로 힘들었을듯하네요 ㅠㅠ 좁히지 않은 이견으로 서로 헤어졌지만.. 아이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다 하고 있더라구요 응원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7)가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한 채 이혼한 이유와 이혼 후 심경에 대해 언급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32)과 결혼해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율희는 지난 2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위기를 못 느꼈다. 그래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 “그걸 알게 된 순간부터 저 혼자만의 지옥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율희는 “다복한 가정을 원했기 때문에 둘 다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을 보고 있을 때면 마냥 행복했다”며 “이 아이들이 없었으면 내가 살면서 어떠한 것들 때문에 이렇게 입이 쫙 찢어지게 웃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혼 이야기는 본인이 아닌 전 남편 최민환이 꺼냈다고 주장했다. 율희는 “(이혼) 이야기는 제가 꺼내지 않았다”며 “진지하게 ‘이혼’이라는 글자가 제 인생에 다가왔을 때, 처음엔 ‘극복해 보자’ 그랬다. 아이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미 둘 다 골이 깊어졌을 때였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이런 결정(이혼)이 맞겠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했다. 율희는 지난해 이혼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 율희는 “아이들 문제가 너무 고민됐다. 키우냐, 안 키우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이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걱정됐다”며 “어느 부모가 내 핏덩이들 안 보고 싶겠냐. 그 결정이 제일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조차 대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 하지만 율희는 “아이들의 경제적 여건을 지켜주고 싶어 양육권을 포기했다. 경제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여건이 더 나은 건 아빠(최민환) 쪽이었다”고 말했다. 율희는 “집 나오기 전까지 울면서 아이들 사진을 다 찍었다. 그때까지 계속 고민했다. 나는 아이들 없인 못 살 것 같은데 이게 잘한 선택인가”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다만 현재 최민환과는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아이들도 자주 만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율희는 “이혼 후에 (상대 최민환에 대한) 모든 미움은 씻어버리자는 생각이었다. 아이들 문제나 이슈가 있으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다”며 “저는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최대한 아이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 주말엔 2박 3일 동안 꼭 같이 보내려 한다. 2~3주 간격으로 면접 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후회는 안 한다. 언젠가 아이들을 맞이할 날이 왔을 때,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기 위해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거고 열심히 잘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을 포기했다. 최민환은 이혼 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아이를 혼자 돌보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율희는 이혼 후 소셜미디어(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이제 혼자다'에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원 다녀온 보상
내가 병원 간것도 아닌데 내가 보상 해줘야함 이상해
야고
내가 살을 빼려는 이유!!
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친구가 다이어트 다짐하며 올린 사진에.. 왜 격하게 끄덕끄덕여지는걸까요... 하나만 택하면 되나요...ㅎㅎ 맛있는거 양껏 먹고 살 하나도 안찌면 좋겠다는 생각 한번 해보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감사의 행복
"감사는 내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다." ㅡ 도로시 대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아서 우울함과 스트레스도 그만큼 적게 느낍니다. 누군가의 수고로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주어진 것에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모든 것들이 달리 보이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 곁에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요리: 고구마 무스(견과류를 곁들인)
고구마를 충분히 익을 때까지 찝니다. 이때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익혀야 하는데,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길 필요 없이 바로 으깰 수 있기 때문이죠. 고구마가 으깬 뒤 버터와 마요네즈를 넣고 섞습니다. 그리고 우유를 약간 넣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무스 형태로 만들어 준 뒤 부재료들과 섞어먹으면 됩니다. 전 아몬드를 좋아해서 아몬드와 견과류 올려서 만들어 봤어요. 기호에 따라서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아몬드 등 궁합이 괜찮은 부재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내가 해먹는 것 보단 사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동원 비셰프에서 나온 무스가 맛있어요. 고구맛 맛 이외에도 사과맛, 단호박 맛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평송가성
인형뽑기
아이들이랑 자전거 타고 운동나왔다가 인형뽑기 가게가 새로 생겨서 한번씩 시켜줬어요 딱 2천원씩만 하자고 약속했는데 막내는 죄다 꽝이고 첫째는 슬리퍼 뽑았어요 막내가 완전 삐져서 돌아오는 내내 말 한마디로 안했네요^^; 이따 아이들 자면 슬리퍼 한번 신어보려구요 ㅎㅎ
seabuck
가족 저녁상
따님 먹고 싶다는 불고기& 팽이버섯 큰아드님용 매운탕 내가 좋아하는 갑오징어 숙회 아드님 아직 안와서 수육 잠시 만들어 놓고 오면 주려고 우선 먹어요~~ 먹고 산책 가려구요 ㅎ 아들 기다리는 수육들~~
목표사십구
캐시홈트 팀워크 1회 인증... 이거 맞죠? 😨
엥?? 적응 참 안되네요 ㅋㅋㅋㅋ 아침밥 챌린지처럼 매일 하는게 아니네요 적응이 안되네요.. 이거 내가 맞게 하는가 싶어서 다시 봤어요
우리화이팅
늦은 점심~~
장보고 오는 길에 김종구에서 이것저것 사왔어요 저는 점심, 아이들은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먹으면서 막내가 모라는 줄 아세요? 엄마 근데 저녁은 모 먹을거야?? ㅎㅎ 한창 배고플 나이죠^^ 이거 먹고 힘내서 저녁밥도 열심히 해 보려구요~
seabuck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 ◇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 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 아몬드 저도좋아하는데 요즘 견과류 왜 안챙기는지. 정신이 없네요 쩐내나는 것 아몬드 뿐이아니죠 호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쩐나와 꿉꿉 절대 버려야죠
뽀봉
결혼기념일인데 대하 쪄서 먹어요
결헌기념일인데 아무 이벤트도 없이 운동 다녀와서 맥주랑 남편이 대하 쪄서 미리 차려놓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대하 귀신이거든요 추가해서 10마리는 내가 먹고 남편이 5마리 정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이혼 위기` 정대세, 빚 20억 두고 3500만 원 시계까지 구매
정대세는 롤모델 추성훈 따라잡기에 푹 빠져 1600만 원 자전거부터 3500만 원 명품 시계까지 구매하는 '추구미' 소비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정대세마저도 고민에 빠져들게 한 '추성훈 따라잡기' 마지막 코스가 밝혀지는 순간 장내가 발칵 뒤집힌다는 후문 설마 각본이겠죠? 돈도 없고 빚까지 20억 있어서 처가살이 하는데 저게 가능?
야고
다이어트 할 때 치팅데이 하지마라? 치팅데이 보내는 방법
다이어터들에게 너무 중요한 날인 치팅데이! 다들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사실 항상 치팅데이인 거 같거든요🤣 치팅데이가 고민되는 이유는 보상심리 때문에 고열량의 음식을 선택하고 과식할 확률이 높아서 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히려 치팅데이 후 좌절감을 느껴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해방감을 느끼기 위해 정한 치팅데인데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런 ⭐치팅데이도 잘 활용하면 똑똑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사실⭐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치팅데이 잘 보내기 함께 알아봅시다! 1. 미리 계획해요 치팅데이 날짜를 미리 정하세요. '이 날은 평소 먹던 것과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먹는 날이야' 라고 생각하고 미리 계획하면 그 다음 계획도 생각할 수 있으니까 과식을 하더라도 죄책감을 덜 수 있어요. 2. 앞 접시를 활용해요 접시에 덜어서 먹어봐요. 내가 오늘 먹을 양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양 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의식적으로 채소나 단백질을 더 챙길 수도 있어요. 3. 먹더라도 건강하게 선택해요 같은 메뉴라도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요. 예를 들어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거나 채소를 따로 준비해 먹을 수 있어요. 튀긴 거 대신 삶거나 구운 메뉴를 선택하고, 음료를 마신다면 탄산 대신 물이나 탄산수를 마실 수도 있어요. (전 삼겹살 대신 보쌈을 먹을 때도 많아요) 4. 천천히 먹어요 빨리 먹으면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전까지 그만큼 먹는 양이 많아진다고 해요. 최대한 의식하면서 천천히 꼭꼭 씹어먹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드셔보세요. 많이 씹을 수 있는 채소부터 먹는것도 좋다고 해요. 5. 활동량을 늘려요 즐겁게 먹었다면 좌절하지 말고 활동량을 늘려봐요.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고, 특히 식후 산책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어떤가요?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솔직히 치팅데이에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요, 한 번에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해볼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봐도 좋겠어요. 똑똑하게 계획하고 치팅데이를 즐기면서 열심히 다이어트 해봅시다💪
호두두두
포인트 탈탈 털어서 쇼핑했어요❤️
포인트 탈탈 털어서 쇼핑했습니다 많았던 포인트들이 이제 아예 없어졌네요ㅎㅎ 내가 꼭 필요했던 생활용품과 언더웨어하나 샀어용☺️💕 아주 뿌듯 하네요
구룸구룸
트로트 가수 정미애, 설암 원인은 ‘충치’…“혀 1/3 절제”
설암은 참 생소했는데 미스트 트롯에 나왔던 정미애님 때문에 알았어요 한동안 안보이셔서 왜 안보이지 했는데 설암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설암의 말 그대로 입에 생긴 암인데.. 충치도 원인이 된다고 해요.. 정말 관리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치과도 정기검진 꼭 해주시고, 충치도 빠르게 치료해줘야겠어요~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설암 3기 투병기를 고백했다. 정미애는 13일 방송된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암에 걸린 이유 중 하나가 충치였다”며 “부식됐던 충치에 지속적으로 혀가 쓸렸다”고 밝혔다. 이어 “넷째 출산 후 면역력이 떨어져 혀에서 생겨난 염증이 암이 돼 턱 밑으로 전이됐다”고 덧붙였다. 당시 8시간가량 수술을 받았다는 정미애는 “혀의 3분의 1을 도려내고 재발 위험 때문에 림프샘을 광범위하게 잘라냈다”고 토로했다. 수술 후에는 혀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발음하는 것도 어려웠고, 노래를 부르는 것 또한 힘들었다고 한다. 정미애는 “사실 혀가 거의 없다. 수술 후 혀가 짧아지고 휘어버렸다”며 “자유자재로 움직이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재활을 위해 반복적으로 말하고 노래하는 연습을 했다는 그는 “사실상 가장이 나였다. 내가 죽으면 남겨질 아이들 걱정에 없던 힘도 내야 했다”고 회상했다. 정미애는 2007년 결혼한 뒤 슬하에 17세 재운, 9세 인성, 7세 아영, 5세 승우 등 네 남매를 뒀다. 정미애는 “사실 너무 무섭고 힘들었지만 엄마 손이 너무 많이 필요한 아이들이지 않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미애는 둘째 인성이와 넷째 승우의 이름을 배우 조인성, 조승우씨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그는 “그렇게 크길 바란다”며 두 배우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른 아침 아이들의 등교 준비를 할 때면 ‘슈퍼맘’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미애는 달걀 20개로 대왕 달걀찜을 만들고, 딸 아영이의 머리를 묶어주며 다른 아이들의 옷을 챙기는 등 엄마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가수로서의 욕심도 여전하다고 한다. 정미애는 “다시 혀가 굳을까 봐 노래 연습을 더 열심히 한다”며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정미애는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2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던 중 2021년 12월 암 판정을 받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러닝과 홈트
주말 아침을 러닝으로 시작~ 살짝 땀흘리니.상쾌하다♡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빅씨스 덤벨운동 빅씨스.운동을 따라한지 3개월차가 되니 덤벨 무게가 조금씩 올라가는게 느껴져서 아. 내가 근력이 늘고있나보다 알수있어서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로사0712
일본 서점 소식
키노쿠니야 신주쿠 본점 노벨문학상 매대에서 올해의 예상 수상 작가들이 치워지고 급거 한강 작품으로 채워지고 있다. 내가 태어나서 도쿄에서 이런 광경을 목격하게 될줄이야 ㅡㅡ 한강 작품으로 교체중
야고
“백종원이 꿈에서 레시피 알려줘” 20억 복권 당첨자 사연
하정우 꿈 꾸고 아파트 청약 되신 분 사연이 아직도 생생한데... 백종원님이 또 나타나셨나보네요 ㅎㅎ 시대가 바뀌었나요? 예전엔 조상님 꿈 많이 꾸고 좋은 일 많이 생겼는데.. 이제는 연예인 꿈이 길몽인가보네요~ 제 꿈에도.. 하정우님, 백종원님.. 한번 나타나주세요 ㅋㅋ 🙏🙏 스피또2000 56회차 1등 당첨자. /동행복권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나오는 꿈을 꾼 후 20억 복권에 당첨됐다는 당첨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스피또2000 56회차 1등에 당첨돼 20억원을 수령하게 된 A씨는 복권에 당첨되기 전 백종원 대표가 나오는 신기한 꿈을 꿨다고 밝혔다. 당첨자 A씨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소개된 당첨자 인터뷰에서 “최근 신기한 꿈을 꿨다”며 “꿈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데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나타나 레시피(요리법)를 알려줬는데 꿈에서 깼다”고 밝혔다. A씨는 “며칠 후 학원에서 돌아오는 자녀를 마중 나가기 위해 집을 나섰는데, 밖으로 나간 김에 복권판매점에 들러 스피또2000 복권을 구매했다”며 “주말이 지나고 출근하기 전에 구매했던 복권이 생각나 집에서 복권을 확인했고 1등에 당첨된 것을 알았다”고 했다. A씨는 “너무 놀랐고 믿기지 않았지만, 출근 시간이 다 되어서 출근을 먼저 했다”며 “아내와 가족들에게는 퇴근 후 당첨 사실을 알렸으며, 아내가 ‘정말 되긴 되는구나’라며 함께 기뻐해 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로또복권과 스피또복권을 구매해 왔다는 A씨는 “당첨금은 대출금을 상환하고 차를 바꾸는 데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내가 있는 이곳에서 승리하자!!
우블리에
찰옥수수 아이스크림
요거 중독성 있네요~ 막내가 잘 먹어서 몇개 사왔는데 먹고 보니 맛있어요 옥수수맛도 나고 밖은 초콜렛도 씹히구요 ㅎㅎ 달달하니 맛있네요~ 하나 뚝뚝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이벤트는 배달음식만 해당되나요?
다른분들 올리신글보니 다양하게 올리셨던데 배달음식이라는 말이 있어서 꼭 배달이어야하는지 애매하네요 배달되는음식중에 내가 포장해온것도 되려나싶네요
달려볼꺼야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평소 식습관이 다이어트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식습관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1️⃣ 급하게 먹는 습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고 배부름을 느끼는 일련의 호르몬 과정이 있습니다. 다만 뇌에서 배부름을 느끼기까지 약 20분 정도가 필요한데요, 음식을 급하게 먹다보면 뇌에서 배부름을 인지하기도 전에 이미 내가 필요한 양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할 수가 있어요. 따라서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아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에요. 2️⃣과도하게 식사량을 제한하는 습관 식사량을 평소보다 급격하게 줄이게 되면 우리 몸은 큰 혼란을 겪게 됩니다. 몸에게 필요한 기초대사량 이하의 칼로리만을 섭취한다면 우리 몸은 '긴축 재정 모드'에 들어가 신체 능력을 저하시키고 대사 속도를 늦춰 기초 대사량을 낮추게 만들어요. 이때 원래 먹던 양만큼 먹게 되면 요요현상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과도하게 줄인 식사량은 강력한 식욕을 불러일으키고, 관련된 호르몬 체계가 무너져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때문에 식사량은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아요.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겪는 가장 기본적인 실수이기도 해요. 3️⃣ 저녁에 많이 먹는 습관 아침을 거르고 저녁을 무겁게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녁을 늦게, 많이 먹게 되면 소화가 다 되지 않고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위장활동을 방해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세포는 지방을 축적하는 기능을 가지는 단백질(BMAL-1)을 생성하는데, 이 단백질은 다음날 활동에 대비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밤에는 그 단백질이 많이 생성되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가 쉬워요. ✏️✏️✏️ 처음엔 조금 어려워도 더 건강해질 나를 위해 습관을 다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응원합니다⭐
geniet
오늘의 마음챙김 ㅡ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주저 앉아 고민하며 아파하는 것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헤쳐나가는 태도가 필요한 날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키우기
막내가 학교에서 이걸 가져왔네요^^ 과학시간에 키우던 콩나물인데 이제 많이 커서 데려가라고 하셨대요 물 세번 주는데 엄마가 점심물을 줘야 한다면서 어제 절 단단히 교육시켰습니다 ㅎㅎ 시키는대로 잘해서 덕분에 오늘 칭찬도 받았네요^^;;
seabuck
10/7(월)하버드 교수가 멘탈 관리를 위해 실천한 33가지 습관
🔶️아무리 힘들어도 지켜야 할 일상 *새벽 1시 전 취침 *10시 전 기상 *하루에 두 끼는 챙겨먹기 *하루 한 번은 꼭 씻기 *잠깐이라도 어딜 나가기 *집에만 있다면 독서라도 하기 *하루에 무엇이든 좋으니 하나라도 하기 *자책하지 않기 *아프면 약 꼭 챙겨먹기 🔶️인간관계에서 상처 안 받는 법 *모두 이해하려고 하지 말기 *사람은 안 변한다는 걸 새겨놓기 *아무나 믿지 말기 *사람은 절대 고치는 거 아니다. *미움받는 걸 두려워하지 말기 *적당한 거리 지키기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것들 *인생 친구 2~3명만 있어도 성공이다. *아무에게나 고민 말하지 말아라. *한결같은 사람은 놓치지 말아라. *상처받았다면 결국 시간이 약이다. *한 번은 실수, 두 번은 고의. *무례한 사람에게 굳이 웃어주지 말기. 🔶️나를 사랑하는 방법 *울고 싶을 땐 펑펑 울기 *자존감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걸 알기 *어떤 일이든 모두 내 낫은 아니다. *나만의 취미를 만들기 *나의 선택에 미련갖지 말기. 🔶️조금 더 인생을 부드럽게 사는 법 *나 자신을 의심하지 말기 *불평불만 하기보다 만족하기 *도움 안 되는 사람은 끊어내기 *하기 싫은 건 빠르게 멈추기 *하고 싶은 건 빠르게 시작하기 *지난 일에 아파하며 힘들어하지 말기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너무 치열하게만 살아간다면 그건 행복해질 수 없다. 때로는 힘들면 힘들다고, 지치면 지친다고 말해도 된다. 나의 삶은 내가 정하는 것이니, 나의 행복도 내가 정할 수 있다. 그러니 작은 습관부터 바꾸며 나의 인생을 새롭게 색칠해가자.
냥식집사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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