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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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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아까 가족이 감자튀김 먹는데..

진짜 먹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네요ㅋㅋㅋㅋ 그런데 오늘 먹은 게 많아서 오늘은 참았답니다 감자튀김 안 먹은 제가 너무 자랑스러워요ㅎㅎ (하지만 내가 먹을 수도 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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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아까 가족이 감자튀김 먹는데..

혈당일기10기 4일차

8월23일 오후9시18분 혈당기록148 저녁 명태찌게 후식 아이스크림 내가 운동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명태찌게를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오른것 같았다 무더위가 있었다 보니 아이스크림이 땡기긴했으나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고 혈당이 올라갈수도 있어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을했다 아무래도 생각없이 먹은것도 실수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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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혈당일기10기 4일차

신랑이 퇴근길 날 데렬왔다 저녁 먹고 가잔다

내가 좋아하는. 꼬막비빔밥.  신랑은 고기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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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신랑이 퇴근길 날 데렬왔다 저녁 먹고 가잔다

속 편한 함흥냉면

오늘은 연차를 쓰고 푹 자서 그런지 컨디션이 괜찮더군요. 여유롭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냉면집에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원래는 고기 고명이 올라갔었는데 닭 고명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예전에 다른 냉면집에서 초계냉면을 먹고 불호를 탔던 적이 있었어요. 닭하고 육수를 같이 먹으니 닭 비린내가 심하게 올라와서;; 그 기억 때문에 먹기 전부터 실망스러웠는데 비빔 냉면은 비빔양념 맛이 닭맛보다 강해서 조화가 잘 되더라구요.  닭 자체를 못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10년 넘게 있던 고기 고명을 공지도 없이 바꾼 부분은 좀 아쉽긴 하더라구요. 찬 냉면만 계속 먹으면 탈이 날 수도 있으니, 간간이 온육수와 함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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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 편한 함흥냉면

한 입 쌀과자

인절미 시즈닝 묻은 쌀과자 고소하네요 바삭 부서져서 뽀시래기 왕창 이지만 ㅋㅋㅋ 난 엄마니까 내가 치울거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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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한 입 쌀과자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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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도시락~

된찌했어요

며칠전에 얼린 애호박과 봄에 실컷 캐서먹고 몇봉지 얼렸던 냉이넣고 끓였어요 냉이는 마트서 파는거랑 내가 직접 밭에서 캐는거랑 모양도 맛도 달라요 ㅎ 건더기 위주로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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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된찌했어요

식단 등록 합니다

오늘 식단 등록 챙겨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이 먹은 음식과 여러분의 체중을 기록 해서 내일의 내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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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식단 등록 합니다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유제품 명문인 매일에서 만든 것입니다. 일단 저는 이 단백질 쉐이크가 맛이 좋아서 애용합니다. 어떤 것은 프로틴이라 하면서도 비린내가 나서 먹기 힘든 것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정말 맛있고 든든합니다. 운동하고 난 뒤 이거 한 잔 마시고나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운동 후엔 단백질 챙겨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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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할미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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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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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도 걷기완료

점점 게을러져가는 내가 느껴져 새로운 다짐을 세우고 정신을 차려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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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오늘도 걷기완료

끈없는 줄넘기 장소에 상관없이 운동 할수 있어요 !!!

어릴적에는 줄넘기 하면 키가 큰다 이런얘기 많이 들으셨나요? 그래서 집마당에서 동생하고 줄넘기 정말 많이 했던거 같아요  성장판에 줄넘기가 좋다고 하죠 . 동생하고 100번하기 내기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둘이서 간식 내기, 부모님 심부름 내기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서 ... 지금도 키가 큰것은 그 덕분도 조금 포함이 되겠죠 줄넘기든 홈트던 간에 집에서 운동을 할때는 이 두꺼운 요가 매트는 기본이 되는것 같아요  층간 소음 유발이 될 수 있으니까, 요가매트 깔아주는 센스가 있어야죠 ㅎㅎ 줄없는줄넘기 장점, 효과 ◼  줄넘기를 하다보면, 줄의 의 무게라고 할까요..  힘이 약간 떨어질젓에 다리에 걸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줄없는 줄넘기는 내가 생각하는 숫자까지는 끝임없이 할수 있는 장점이 있죠 ◼ 또한 무릎에도 무리가 최소화로 줄일수 있다고 하죠 줄이 있는 경우 자꾸 다리에 걸리는 것 때문에 무리하게 높이 뛰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줄이 없은 줄넘기는 약간에 통통 튀는 점프에도 걸림이 없으니 바닥에 발이 닿을때마나 느끼는 무릎의 무리도 없죠 ◼ 요가 매트에서 얘기했던것처럼 줄없는 줄넘기는의 가장 큰 매력은 실내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운동 할수 있는 도구만 있으면 ,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할수 있고, 작기때문에 휴대에도 아주 간편하죠  줄없는줄넘기 단점 ◼ 굳이 단점을 찾는다고하면, 줄있는 줄넘기와는 달리 체력소모가 덜하다는거죠 그만큼 더 많이 운동을 해야하는것도 맞죠  동시간에  다이어트효과 '줄넘기'를 보세요 달리기의 소모보다 줄넘기의 에너지 소모가 많은거 보이시죠  가볍고 휴대도 편하고, 시간에 상관없이 집에서 홈트처럼, 줄넘기를 할수 있다, 정말 줄없는 줄넘기 매력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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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끈없는 줄넘기  장소에 상관없이 운동 할수 있어요 !!!

(인생공부)풍선간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후 진행 상황

3줄요약  1. 300m 앞 편의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감  2. 당시 야간 + 나무밑 그늘 + 자전거도로 한가운데에 설치된 검정색 불법 풍선간판 식별못하고 그대로 박고나서 구름 3. 자전거 측면은 싹다 갈렸고 우측 다리, 왼손 타박상, + 왼손 인대늘어남  어제 일 이어서 적어봄 우선 나도 시청에 신고하려다 말고 그래도 우선 먼저 말하고 합의점을 찾는게 인간적으로 맞지않을까 싶어서 가게 방문함 내가 요구한건 크게 두가지임. 1. 손목 인대부상과 나머지 진단서를 포함한 완치될때까지 물리치료비 2. 자전거 점검과 부품하자시 교체&수리비용(시마노 105구동계+카본 바,포크임) 둘이 합해서 80만원으로 합의를 보자 했고, 그쪽 사장도 우선 알겠다, 그렇다면 이 금액으로 합의 후에는 더이상 문제삼지 않는걸로 하자 해놓고 오늘 재방문하니 말이 싹바뀜.  첫번째로 가게 가보니  어제만해도 있었던 풍선간판을  인부들 동원해서 싹다 치워버렸고  유일하게 있던 CCTV도 직접적인 사고 발생장면이 아슬아슬하게 잘려있고  믿고있었던 블랙박스도 화각때문에 사고나서 구르는 장면이 안찍혀있는것을보고는  오늘  180도 돌변해서 딴지를 걸기시작, 사고직후 찍었던 사진들보면 풍선간판에서 자전거가 2,3미터 떨어져있는데 가져다 놓고 찍은거 아니냐?  일단 사고 발생당시 물증이 담긴 cctv든 블랙박스든 가져와라, 이름이뭐냐? 나이는 어떻게되냐? 이 동네사냐? 대놓고 호구조사하더라 개빡치는거 참고, 사장님, 제가 지금 어제도 말했듯이 시청에 신고하려던거 일단 발걸음 돌려서 합의점 찾으려 온거잖습니까, 제가 돈이 목적이었다면 처음부터 시청에 먼저 신고하고 행정명령 나오면 그거 떼어다 변호사 끼고 약식기소를 했겠죠  하니, 이봐요 학생, 자기도 저 간판가지고 민원 많이 받아봤고 이런일 많이 있었다. 이쪽 행정법율 관련해서는 자기도 빠삭하다 라고 주장하며  시청에 민원 넣으시려면 민원 넣고 약식기소 거시려면 거시라고 안말릴테니 저희는  시전 이시점에서 걍 폭발해서 가게 나와버림  딱봐도 나이도 어려보이니 걍 적당히 하다 없던일로 되겠지 생각하고 이런것같은데 진단서 뗀거랑 cctv 그리고 직접찍은 사진가지고  한번 내일 변호사 상담받고온다  ㅡㅡㅡㅡㅡ 다음날 합의서를 쓰든 뭘하든 만나기로 구두로 약속 잡고  헤어진게 실수한거 사고 당일 약속한 피해보상 녹취든 뭐든 받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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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인생공부)풍선간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후 진행 상황

지금 내가 먹을수 있는건?? 🤧

설거지 끝내고 오니 이거 뭐야? 아까 빵 엄청 먹었는데 이건 또 뭐래... 이 시간 제가 먹을수 있는건... 물 뿐이네요 ㅋㅋㅋ 내일은 7시전에 맥주 햔캔 꼭 먹으리라...!  오늘은 냄새 엄청 풍기는 쥐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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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지금 내가 먹을수 있는건?? 🤧

혈당일기 10기3일차

8/21  저녁 먹은 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었다 양파,감자,양배추,당근,호박등 야채가 들어간 짜장소스에 면은 두부면으로 대체 하여 칼로리는 많이 낮아지는 살짝 건강한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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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z

혈당일기 10기3일차

날아간 딸 모자 주우려다…40대 가장 물에 빠져 숨져

딸 모자를 주울려고...... 기사 보는데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하... 어찌 이런 일이 ㅠ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물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ㅠㅠ 어제(20일) 낮 12시 41분쯤 충남 금산군 부리면 무지개다리 인근에서 40대 가장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남편이 물에 빠졌는데 안 보인다"는 부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강에서 A(40대)씨를 구조했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대전에 거주 중인 A씨는 이날 부인과 미취학 자녀 2명을 데리고 무지개다리 인근으로 휴가를 즐기러 왔다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딸아이의 모자가 바람에 날려 강에 빠지자 이를 주우러 갔다가 2m 밑 웅덩이에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이 일대에서 물놀이하던 50대 부부가 물에 빠져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지만, 아내가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금강 지류가 흐르는 이 일대는 오토캠핑장, 근린공원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노지 캠핑, 다슬기 채취, 물놀이객들의 방문이 잦은 편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은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으로 알고 있지만, 지난달 집중호우 영향으로 곳곳에 깊은 웅덩이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유속도 한층 강해져 입수 시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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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 딸 모자 주우려다…40대 가장 물에 빠져 숨져

캐시톡 친구해요

귀찮아서 안하다 다시하려고요. 추천코드:  KRWZB1Q 주고받고 하는분만  받아야 주는분들 말고요. 놉놉 때에 따라 내가 먼저 친구가 먼저 주고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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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ghghgh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이열치열 오늘도 내가 먹고 싶은 반찬 두가지 간단한걸로 만들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가지 무침하고 양배추도 한번 먹을 정도만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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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양태규 님의 스토리 요즘 헬스장이나 운동을 하는곳에 가 보면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오랜시간동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 여성의 사연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본인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은 운동에 중독되어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10대때 부터 과도한 운동과 식단 제한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당시엔 영양소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고 그저 체중을 감량해야 된다고 생각해 굶으면서 매일같이 헬스장에가서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운동에 빠지다 하루 두번씩 헬스장에가서 런닝머신을 달렸고 얼마지나지 않아 크로스핏으로 운동 종목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건강해 졌을까? 운동에 중독되 그녀는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하지 않고는 하루를 견딜 수 없었고, 어쩌다 그만큰 운동을 하지 못하면 기분이 가라 앉았다고 한다. 또한 3일이상 운동을 못하는 경우 체력이 떨어지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이 됐다고 한다. 남성들 보다 더 강력하고 무거운것을 드는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몸을 가장 혹사시킨건 무릎 연골이 찢어진 상태에서 하프마라톤을 참가했고 심지어 21Km장애물 달리기도 도전했다고 한다. 더이상 몸이 버텨주지 못했고 몸에서는 위험 신호를 알려왔다.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생리가 멈춘것 이다. 생리가 멈추며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자 뼈도 약해지기 시작했다. 본인이 너무 몸을 혹사 시키고 영양을 챙기지 않아 몸이 망가졌다는것을 알게된 후 다시 체중을 늘리고 운동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활용해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온건 몸에 이상이 생기고 6년만이라고 한다. 그녀는 “무월경을 회복하는 과정은 내가 해본 일 중 가장 힘든일”이었다고 말하며 “여성들은 생리불순과 과도한 운동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픽사베이© 제공: 터보뉴스 여성 운동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란? 무월경, 골다공증, 섭식장애라는 세가지 건강 위험 요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여성 운동선수 3징후’ 라는 용어가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여성에게 주로 보이는 징후로 건강에 심각한 영양을 미치 수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려면 몸에 연료를 공급해 줘야 한다. 하지만 충분히 먹지 않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 복합적인 작용이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여성의 경우 무월경 상태로 몸이 변하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야 하는데 급격한 식이 제한요법 때문에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영양분을 주요 장기로 보내 몸의 근육양이 줄어 들게 된다. 그렇다면 ‘여성 운동선수 3징후’를 피하며 건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아래와 같다. 하루세끼를 잘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지방 등 특정 식품군을 생략하지 않는다. 운동을 마친 후 30~60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90분 이상 운동을 하는경우 15~30분 마다 약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스포츠 음료를 마신다. 마지막으로 하루 1000~1300mg의 충분한 칼슘을 섭취한다 ================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생리불순과 무월경 한달정도 스트레스지 ? 생각할수 있지만, 건너뛰기와 자주하는것은 분명 몸에 문제가 생기죠  운동하는 만큼 영양분도 잘 챙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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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화요일 명언을 소개 드립니다

화요일 명언을 소개 드립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혹시 내일 곤란한 위험이 온 하루가 되신다면 내일은 내가 하고 싶은 결심을 해서 굳건하게 나아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줏대 있는 태도도 인생에서 꼭 필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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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먹읍시다 2일차-삼계탕과 부추무침

오늘 집에오는길에 마트들렸는데 부추 한단에 990원!! 어예~용감하게 두단사들고 왔어요 두단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ㅜㅜ 두단 다 무쳐버림요 ㅋㅋㅋ 완전 손큰여자임!! 부추에는 삼계탕이니까 마트에서 세일할때 산 삼계탕 간편식!!! ㅋㅋ 데워주기만 하면되니까 ㅎㅎ 어제 더위에 찌개끓이다 내가먼저 익어가는 경험을 하고서는 당분간 찌개는 못끓일거 같아엿 암튼 간편식도 집밥으로. 인정해주세요오오오 🥺 ~~~ . 오늘도 맛있게 집밥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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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념 선물이 들어왔네요🎁

이리도 많은 젤리가... ㅎㅎ 학원 다니라고 다니라고 하나씩 하나씩 주셨나봐요  막내가 오늘 학교 다녀와서  먹고 싶은데 하나만 먹었다면서 고이고이 모아뒀다가 주네요 <엄마 몰래 먹어> 몰래는 또 뭐니 ㅋㅋㅋ 그...그래 ㅋㅋ  녹기전에 얼른 먹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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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더움무더움요 😰

밥 먹을땐 춥다고 춥다고~ ㅎㅎ 잠시 나와서 구경하는데 금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역시 실내가 답인건가요? 무더위에 고생하시며 일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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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더움무더움요 😰

8.20 만보걷기

장마소식이 있는지 후덥지근 간간히 부는 바람이 진짜 시원하다 ㅎ 올여름 ㅋ 더위에 강한 내가 힘든거 보니 힘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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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만보걷기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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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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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저당간식 겸 끼니대용 셀렉스 프로틴 초코맛

액상과당에 한동안 중독되어 있었어서 대용품 음료찾다가 발견한 맛있는 음료예요 프로틴관련 식품 괜시리 거부감있어 자주 안먹었는데 이 제품은 한 유튜버분이 소개해줘서 먹어봤는데 맛있고 든든하더라고요!  초코맛이라 프로틴 특유의 비린내가 안나요!! 당또한 당연히 1g으로 완전 저당이예요ㅎㅎ 이렇게 맛있는데 저당이라는게 신기했어요 저처럼 액상과당에 중독되어 있어 끊기 어려우신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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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저당간식 겸 끼니대용 셀렉스 프로틴 초코맛

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설탕은 필수 구성 성분이지만, 과도하면 내 몸을 갉아먹는다. ​ 더하여, 너무 많이 먹는다면, 과체중과 비만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 ​ 혈관 내벽에도 상처를 입게 되고, 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혈관을 복구 시키는 데,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동맥경화도 생기게 된다. ​ 더 나아가면,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하고, 결국, 만성염증에 암까지 발전할 수가 있다.   설탕은 사실 당 성분이고 탄수화물이다. ​ 하여, ​ 흰밥을 많이 먹어도 설탕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다. ​ 단당류. 그러니까, 백미, 떡, 밀가루, 빵 등을 조심해야 한다. ​ 다만, 내가 적정량의 설탕을 섭취하는지, 알 수는 없기에,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단것이 자꾸 당긴다. ​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 보통,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나오는 데, 식후 디저트를 원한다는 소리는, 단것에 중독되었다는 것이다. ​ 우리의 뇌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무뎌지기 때문에 점점 더 단 것을 원한다 2. 피부 트러블. ​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고, 혈색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염증반응이다. ​ 만약, 유독 한 두 달 사이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면, 설탕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3. 면역력이 떨어진다. ​ 감기가 나았는데, 또 걸리고, 몸살이 걸린다든지, 뭔가 내 몸 안의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느낌. ​ 그러면 한 번 뒤돌아봐야 한다. 당이 올라가면 면역기능 자체가 다운된다. ​ 당 성분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러면 염증 반응이 또 생기게 되고, 내 면역체계들이 그것을 케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경우에 내 면역반응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기 때문이다.     4. 만성 근육통과 관절통. ​ 연구한 바, 단것을 먹으면, 만성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 단것을 많이 먹으면, 내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 특히, 당뇨환자들이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도 설탕과 많은 관련이 있다       5. 무기력, 우울감, 불안장애도 생길 수 있다. ​ 설탕을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나타나는 데, 그러면 뇌에서 무기력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 우울할 때 단 음식을 한두 번은 괜찮은데, 습관화되면 만성이 되니 주의하자.     6. 대사증후군, 성인병, 심혈관계 질환이 생겼다. ​ 설탕을 하루에 100g~125g 이상 섭취하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이 20% 이상 높아진다. ​ 근육에서도 단당류를 열심히 소비시키는 데, 미처 다 소비시키지 못하면 지방으로 가게 된다. ​ 그래서,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저장이 되고, 분해가 되는 설탕량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내장지방으로 축적된다.     [출처] 설탕에 중독 시,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작성자 행운 ==================== 스트레스 쌓이면 단것부터 찾나요? 우린 커피를 마셔도 베이커리, 과자부터 찾게 되죠 단거 줄이셔야해요 무심코 먹는 단맛...들 설탕에 중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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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이케아 인형

이 인형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막내가 사달라고 조르다가 얼마전 인형뽑기에도 나와 있어서 더 조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인형 뽑기하느니 사주는게 나을거 같아서  한마리 데리고 왔네요^^;; 나오는길에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사먹었습니다 이제 이름 지어준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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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인형

김승수 양정아. 예능일까? 실제일까? 알수없음ㅋ

어제 미우새 보셨어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친구도 재미있게 봤대요 둘이 생일도 같은데.. 교복입고 놀이기구를 타는데 스킨십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놀이동산 갔다가 김승수네 집에 양정아가 놀러가서 미역국까지 끓여주고  김승수 엄마까지 마주쳤더라구요  친구가 <저거 다 짜는거야. 무슨 감정이 있었어?> 그러길래.. 제가 <진짜 좋아하는거 아냐? 좋아하니까 온 국민앞에서 그러는거잖아> 그럤더니..친구가 우결때 기억 안나냐고 ㅋㅋㅋ  아 그런가?? 내가 너무 빠져들었나...  시무룩...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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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양정아. 예능일까? 실제일까? 알수없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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