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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가 추천하는 단백질 프로틴, 풀무원 잇츠프로틴2종

제품명: 잇츠 프로틴 고칼슘 그레인* 라떼 맛 이제품은 15그램의 단백질이 담긴  프로틴음료 에요 , 두가지 맛이고 일단 ,작은 사이즈라 섭취하기 편하면서   하나는 곡물 맛 하나는 원두 디카페인 라떼맛이라 취향껏 즐길수 잇어요, 원두맛은 약간 커피 우유 같은 고소한 원두 맛이 나고 쓰지는 않고 달콤 하고 부드러워요 ^^ 두번째인 , 그레인 은 곡물 맛이라 약간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는 맛인데 두가지 모두 살짝되직함 두유 맛이라 먹기 편하면서 조앗어요 가루 형 프로틴이 아니라서  부드럽게 마시기 좋앗습니다 ^^  3.제품특징;  단백질 15g , 칼슘 400mg ,15가지 국내산 곡물 / 원두  로 구성되어잇구요  4.감미료 없는 우유 단백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디카페인 원두를 넣어서 카페인 불편한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4. 맛: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고 , 시원하게얼음을 타서 먹으면 더 좋앗어요  한변이 딱 적당한 양이다 보니, 한병 마시면 간편하게 즐길수잇고 무엇보다 맛잇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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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내가 추천하는 단백질 프로틴, 풀무원 잇츠프로틴2종

누룽지

밥솥에 눌린 누룽지입니다 전기밥솥 사용안하고 가스불 사용하니 마음만 먹음 눌려서 누룽지 쉽게 만들어 먹어요 막내가 좋아해서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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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누룽지

내가 찍은 사진

너무 이뻐요 제가.찍은 건데 작품이에요  제 생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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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내가 찍은 사진

혈당일기 9기 5일차

오늘아침 공복에 측정한혈당수치 97 어제 저녁메뉴는 떡볶이 어제 저녁메뉴가 혈당을 직격탄으로 올려버리는 메뉴라 아침에 혈당을 측정할때 좀 신경이 쓰였는데 정상수치로 나와서 다행이다. 어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선택을 하다보니 떡볶이를 먹자고 이야기가 나와 두끼에 갔는데 그래도 내가 떡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양배추나 곤약면 위주로 먹는 습관도 혈당에 좋은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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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일기9기 3일차 인증

2024.08.13 맑음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아내가 하루를 외출하고 와서 김치와 떡라면으로 간단하게 저녁을 먹엇다 라면이지만 아내와 마주 앉아 먹으니 라면맛이 꿀맛이다 측정값도 감사하게도 정상치로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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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우

혈당일기9기 3일차 인증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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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단백질쉐이크 꼬박꼬밥 초코

제품명 : 꼬박꼬밥 (꼬박꼬박 챙겨먹는 한끼쉐이크) 초코 칼로리 : 145kcal (4수푼(40g)당 단백질 : 16g  당류 : 9.9g 추천하는 이유- 내가 초코를 좋아하기도하고 이 꼬박꼬밥 초코맛은 정말 맛있어요. 프로틴 치고는 당류가 높은 편이긴합니다. 그래도 트랜스지방은 없고 단백질도 16g이나 있이서 현재까지도 먹고있는 단백질쉐이크입니다. 그리고 초코를 먹고싶은걸 이걸로 대신하니 오히려 전 더 좋더라구요! 초코 좋아하시는분들 이 제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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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단백질쉐이크 꼬박꼬밥 초코

(🐴 / 실시간) 대전 강아지 사망 사건 이슈 요약

요약 1.대전 견주가 강아지 미용을 맡김 2.애견샵의 부주의로 강아지가 밖으로 나감 3.동네 주민 수소문 해보니 강아지는 교통사고로 사망 4. 강아지 잃어버리고 수습하려다 안되니까 한참뒤에 견주에게 잘못 시인 5.강아지 사망 확인 후 비슷한 강아지를 찾아다 줄테니 돈은 못주고, 법대로 하라고 배째라고 하는중 저는 강아지 미용 시키고 데릴러 갔더니 표정이 맞은거 같아서 그후로 미용실 안보냄  유투브로 강아지 미용 연습해서 제가함 그러다가 내 머리도 내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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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 / 실시간) 대전 강아지 사망 사건 이슈 요약

'최초공개' 양준혁 "19세 연하♥아내 쌍둥이 임신"..하지만 '반전'

우와 양준혁님 아빠가 되셨네요 전 이제 기사보고 알았어요 쌍둥이였는데 한명은 유산되고 한명 잘크고 있나봐요 순산하시길!! 축하합니다.  동상이몽2’에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아빠가 된 깜짝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양준혁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93년  계약금 첫 1억으로 야구를 데뷔한 양준혁. 신인왕에 타격왕까지, 괴물신인으로 불렸다. 유일하게 양신이란 레전드를 시작했고, 지 기록은 아직까지 보유 중이라고 했다. 이후 지난 2021년 3월, 53세 나이에 늦장간 양준혁. 상대는 19세 연하 가수 박현선이라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내는 재즈가수에서 최근 트로트가수가 됐다는 것.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먼저 일어나 설거지와 세탁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한 양준혁. 스스로 자신에 대해 “아내 친구들한테 MZ 남편이라 불린다, 잔소리도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아내가 일어났고 양준혁은 “깼죠?”라며 애교를 폭발, 혀가 반토막이 난 애교 말투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양준혁은 아내에게 “팔팔이 잘 있냐”며 궁금, 베일에 싸인 팔팔이 정체는 바로 2세 소식이었다. 56세에 첫 아기가 생겼던 것.팔팔이는 태명이라고 했다. 양준혁의 눈가도 촉촉해진 모습. 그는 “나이가 50대 중반에 아기가 생기니 (울컥), 너무 기다렸다”고 했다. 사실 순탄치 않았던 시간이었다는 두 사람.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했다. 계속된 임신 실패에, 결국 시험관을 하게 됐다고 했다.  아내는 “감사하게 시험관 한 번에 됐다, 덕분에 덜 고생하고 아기를 갖게 됐다”며 “초음파를 보니 아기집이 두 개,심지어 쌍둥이란 소식이었다”며  뜻밖에 두 생명이 찾아왔다고 했다. 온 가족이 놀랐다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 생명을 떠나보냈다고 했다. 아내는 “임신 초기라 한 명 심장이 안 들리나 했는데 나중에 심장이 멈췄다”며 임산 8주 차에 한 명은 유산하게 됐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아내는 “내가 더 건강해서 지켰어야했는데 남편에게 미안해 한 명 더 낳아야겠단 생각으로 넘겼다”고 했고, 모두 “나이 어리니 둘째 낳을 수 있다”며 응원했다.  <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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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양준혁 "19세 연하♥아내 쌍둥이 임신"..하지만 '반전'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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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아침밥

오늘은 뽀득 소시지 사서 아이들 해줬어요. 막내가 어제 마트에서 사려고 했는데 아빠가 안된디고 하는 바람에 완전 삐졌었어요 ㅎㅎ 엄마는 결정권이 없으니 아빠한테 허락받으라고 해서 겨우 겨우 사게 됐습니다. 막내 다이어트해서 가공식품이랑 라면 인스턴지 금지령 내렸거든요  전 맘이 약해서 가끔 사 줘요 지금 방학이잖아요^^;; 오늘도 무지무지 덥네요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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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혈기챌 9기 5일차인증

날짜 8.13.화 시간대 공복 내용 계속 공복에110을 넘는다 큰일이다ㅠ 운동 식단만이정답이다 일주일간열심히해보고한번 효과가있는지테스트를해봐야겟다 왜이러나 요새 좀 지치고 그렇긴하더라 당오르면 쳐지고그런다더니 내가그렇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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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34037

혈기챌 9기 5일차인증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2024.8.12 맑고덥다 저녁굶고 측정함 초저녁에 잠시 누워있는다는게 열시반까지 잤다. 저녁도 못먹고 공복혈당을측정하게 됐다 낮에 먹은게 커피한잔과 물한잔말고는 별로없다. 아내가 외출을하니 밥도 제때못먹네 ㅎ 오늘은 측정도 혼자한다.. 늘있던사람이 없으니 이상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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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우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요즘 코로나 확진되면 출근하시나요?

급..궁금해져서 ㅎㅎ 재유행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 지침이나 안내가 명확하지 않더라구요 현재 코로나 19는 독감처럼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는 없다네요;; 그래서 코로나에 확진되더라도 원칙적으로는 정상 출근해야 한다고 하시던데.. 확진된 친구는 마스크 쓰고 출근했다네요... 근데 그 사무실도 다 옮았대요... 모두 어떠신가요? 다니시는 회사는 코로나 확진되도 출근인가요??  회사마다 규정이 명확하지 않거나, 아예 내부 규정이 없어지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선 출근 여부를 두고 혼란을 겪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자가진단 키트를 다시 꺼냈어요..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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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8월 12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30분후 3. 섬취음식 : 샐러드(상추 8장, 파프리카 1/4쪽, 오이 1/3개- 들깨소스), 계란묻혀서 식빵 1장 두입정도는 남겼어요 4. 내용 : 아침 운동 후에 혈당이 190대까지 치솟았어요 아무래도 주말 내내 먹은것도 영향이 있는 듯해요  보통은 20정도만 오르는데 오늘은 50정도가 올랐으니까요 빵순이라 아침에 빵을 먹기위해서 초속 인슐린을 6 단위나 더 주사해서 잘 잡았는데 출근을 하니 직원이 김밥과 보름달빵을 사 왔더라구요 ㅠㅜ 권유에  못이겨 보름달빵 한입과 김밥 하나 먹는바람에 혈당이 높았어요 추가주사 1단위했네요 나자신은 내가 잘 알면서 권한다고 먹은거 너무 속상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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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8월 12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저녁은 물로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점심 먹고 집 들어와서 물이 잘 들어가는것보니 점심때 아무리 싱겁게 먹는다고 했어도 조금은 짰나봐요. 하긴 고등어 구이가 간장 안 찍어 먹어도 괜찮더니 내가 보통 먹을때보단 짜겠죠?😅 오늘 아침에 플랭크를 안 했더라고요. 꽃배달 하러 간다고 급히 나가다 보니까 까먹었었나 봐요. 점심 먹고 들어와서  했어요.  5시 20분쯤 라떼랑 저녁산책으로 나왔네요. 점심 먹고 들어왔을 때 16800보 정도 됐었거든요. 한 3000보 이상은 걸어야  이만보 좀 넘길 텐데 가능할지 잘 모르겠네😆  우선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기분 좋아 보였어요. 어찌어찌 라떼 가고 싶은 대로만 움직였는데 1시간 반 정도 하고 이만보 겨우 넘겨 들어왔답니다. 멀리는 안 가고 성대랑 대학로만 조금 다녔어요. 내가  다리가 아파서 천천히 갔더니 라떼는 냄새 맡으며 잘 다녔던 것 같아요. 대학로에 무인 강아지 용품 파는 가게가 있는데 라떼가 들어가자 그래서 아이쇼핑하다 노란색 소리나는 삐삐기 하나 사줬답니다. 소리 내고 보여줄 때는 엄청 좋아했는데 계속 좋아할지는 모르는 일이라~~ 모처럼 장난감 하나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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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로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2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복숭아하나에 요거트아이스크림이랑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점심은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추어탕! 저녁은 샤브샤브먹을예정이다!!! 볶음밥도...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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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7일차

만병통치약

첫짤. 대선 후보 사퇴 후 눈빛에 생기가 돌고 항상 입가에 웃음이 넘치는 바이든 할배 막짤. 국정교과서 집필진으로 끌려갔다가 여기자 성희롱으로 "내가 있으면 걸림돌이 될 거 아냐~"하며 자진 사퇴한 최몽룡 교수님 하기 싫은 일 관두면 사람이 존나 행복해짐 특히 B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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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만병통치약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람잔(Amna Ramzan) 박사는 뇌 건강에는 두 가지 중요한 측면으로, ‘정신적 및 행동적 뇌 건강’과 ‘신경인지적 뇌 건강’을 꼽았다. 뇌를 건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음은 람잔 박사가 제시하는 뇌 건강을 위한 방법들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통곡물 식품 늘리기 뇌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우리가 뭘 먹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우리가 음식을 통해 자주 접하는 설탕, 정제 탄수화물, 포화 지방 및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뇌와 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통곡물 식품은 뇌를 강화한다. 이밖에도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통곡물, 단일 및 다중불포화 지방, 살코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건 ‘지중해식 식단’이다. 이 식단을 먹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기   여러 연구들을 살펴보면,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뇌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적고,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이로 볼 때 성인은 주 30~60분의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심박수를 증가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람잔 박사는 정신적 운동도 신체적 운동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하기, 독서, 새로운 기술 배우기, 명상 등은 기억력, 주의력, 뇌 속도,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 지능 및 방향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어 가끔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3. 양질의 수면 취하기   수면은 뇌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다. 수면은 회복, 에너지 보존, 기억, 면역, 감정조절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잠이 부족한 경우는 피곤해지고, 기억력 및 집중력의 감소, 감정기복이 심하고 식욕이 증가하여 체중 증가가 일어난다. 실제로 24시간이상 안자는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 0.1%의 상태와 같다.   4. 건강한 주변 환경 선택   우리가 지내는 환경을 선택하는 버릇도 중요하다. 람잔 박사는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호회 등 내가 속한 환경이 나의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자주보는 사람들을 닮는 경향이 있어서,  내가 소속된 집단 안에서 그들의 언행이나 행동을 은연중에 배우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것은 피하고 긍정적인 것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인간 관계의 경우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사회적 교류를 유지하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일 수 있고, 이는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 저하 등을 막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좋은 건강 습관은 좋은 벗과 가족들의 노력도 중요하죠  건강한 먹거리 역시 가까운 지인분들과 같이 챙겨 먹어야 좋을거 같아요  환경도 무지 중요하죠~ 우울한 분위기를 가진분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분과 함께 계시는게 정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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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월요일 아침😅

300g이 쪘어요(두둥) 이럴 수가 어제 평소처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덜 먹었어야지 안 찌나 봐요. 다음 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26,000보도 걸었고😮‍💨 내가 너무 방심 했나 봐요😆 아직은 61kg대이니까 이번 주 노력해서 다시 돌아가야죠~ 힘은 빠지지만 토요일의 즐거움을 생각해서 후회 안하려고요. 간식 못 참고 먹을 때도 이 정도는 쪘었는걸요~~ 라떼랑 15분 산보하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 만드는데 어머니가 드시겠다고 하고 으개서 볶은 두부도 마저 먹어버려야 되고 차지키소스도 드신다고 하고 어제 새로 삶은 찰옥수수도 먹어봐야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붙어서 간단하게 만드려한 샐러드가 내가 흔히 만드는 샐러드가 됐어요😁😆 그래도 서운한 사이즈보다는 푸침한게 보기 좋잖아요😄 엄마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샐러드는 잘 먹고 점심 밥약속까지 있기 때문에 밥까지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모두의아침밥챌린지 해야 하니 4분의1 이라도 밥 데워서 조금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밥 먹었다고 샐러드만 먹은 것보다는 든든함이 더 좋더라고요😁 마음챙길 때 라떼입니다. 어제 발물세척해주고 옷도 갈아입었어요. 핑크도 너무 잘 어울리죠. 라떼는 수컷이지만 누나가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라떼야 남자는 핑크야~~ 루틴대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는데... 오늘 아침부터 스쿼트까지 하나 더 하고 재답니다. 그래서 61.8 이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있어서 아침 일찍 라떼산보 나왔는데  오늘은 확실히 덥더라고요. 아침에 시원한 맛도 없었어요 겨우 15분 산보했지만 해뜨는 사진 하나는 건졌네요. 해가 구름에서 뜨는 느낌이라 구름에 비친 색깔도 이쁘고 지혼자 있을 때보다 분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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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애정운 매우좋음♡

좋은 아침이네요~~ 지니님들 이른 새벽부터 운동하시고 바쁘게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ㅎ 행복하고 활기차게 화이팅 해 보아요^^ 애정운 매우 좋음♡♡ kb출첵 많이 받아 좋아요 ㅋ 내가 똥 캐릭터로 바꿀지는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ㅎㅎ 희귀하다고 하고 무념무상에 은근히 끌려서 그만 똥 되고 말았네요 ㅠㅠ 사람일이란 아무도 모르는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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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애정운 매우좋음♡

잠자리야~~👋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발하기전에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가자해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 위에  잠자리가 있는거예요.. 신랑이 그대로 놔두면 죽는다고 손으로 건져서 손가락 위에 올려놓으니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은거 아니냐니까 날개가 마를때까지 못 날아가는거라며 날개가 마르면 날아갈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곡을 올라와서 우리 차 있는곳까지 오니  갑자기 손가락 위에서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아침이라 계곡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발 담그러 내려가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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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잠자리야~~👋

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 2024.08.11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확실히 백미를 먹으면 튀는거 같아요. 외식 메뉴로 연어솥밥을 먹었어요. 식사 전에 바로 스파이크 방지용으로 견과류도 먹어주고요. 더 일찍 먹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연어솥밥이 맛있어서 밥을 한숱갈만 남기고 다 먹었어요. 거기다 누룽지 2숟갈 까지 먹고요. 그랬더니 몸이 후끈후끈 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더라고요. 집에 와서 혈당을 재니 역시나네요. 백미를 200g 가까이 먹었으니 그럴만도 하네요. 맛있었지만 혈당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것 ㅠㅠ 저 (외식) 쵸리상경 연어솥밥 곱창돌김 간장 오징어젓 우엉조림 백김치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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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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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지금 60대 이상 이민자들 젊을때 세금 안내려고  사업명의 수시로 바꾸고 현금만 선호하니  정부연금 점수 안쌓여,  사설 노후연금 그 당시에 돈 아깝다고 하나도 안들어 영어 절대로 안배우고  본인이 고용한 미국인, 스페니쉬한테 한국말만 해댐 얼마나 해대면 얘들이 한국어 욕 걸쭉하게 잘함.  거의 대부분 자업자득임 저 나이까지 미국에 남아있는 사람들  대부분 잘나갔고 벤츠 비머 렉서스 끌었음 저 차에서 지낸 다는분도 차 렉서스임.  젊을때 모아둔 돈으로  노후대비 사업이나 투자한다고 나대다가 말아먹고  어려워져서 저렇게 일 하는거임.  혹은 노인아파트는 수입의 1/3을 거주비로 받음,  1000불이면 333불, 3000불이면 1000불 받는거임.  이것도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뒷구멍으 로 현금 찔러서 순서 앞당김.  원하는 지역 안되면 안들어감.  제값내고 거기 살기도 싫고 먼곳도 싫고,  렌트비는 아까운거 같고. 뉴욕 뉴저 지는 부동산세도 비싸서 부동산 소유하면  세금만 한달에 800~1500 내야함.  이것도 저들에겐 아까운거임.  내가 아는 저런 케이스만 수두룩 함.  정말 신기할정도로 공통적인 특징인데,  젊을때 돈 잘 벌엇으나 세금내기 싫어했고  노후대비 신기할정도로 안하면서 영어공부 절대 안함 취재를 제대로 하고 복지 사각지대 운운하기를 더 큰 문제는 저들은 미국인이고, 이건 미국인들 문제임.  한국 뉴스에 나갈 내용이 전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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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7.1 지진 영상

지진 나는거 보면 얘내가 대륙에 집착하는 이유 조금알거같음 일본이 목재로 짓는 이유가  지진에 어느정도 버티기도 하지만 지진 발생시  수리하기 용이하기 때문임 철콘은 지진맞고 균열 크게 생기면 부시고 다시 짓는수가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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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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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0일 오후9시25분 혈당기록105 저녁 감자3개+훈제닭다리2조각 후식 없음 내가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어서 힘들고 음식을 먹을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극복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해서 기운을 내기위해 감자3개와 단백질로 훈제닭다리2조각을 먹고 기운을 차리고 싶어졌고 모든 잔병치례의 원인이 아무래도 단백질 부족과 면역력이 극도로 낮아지고 있다는것을 추정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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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9기 6일차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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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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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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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보이는  턱시도 지하밥자리에서도 보이더니 화단에서 쉬고있다 저기에도 밥자리있어다행 울아파트에도 몰래몰래 밥주시는 캣맘계시는데 중성화까지는 안하시는듯 내가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안타까울뿐  제발 턱시도는 숫컷이길 #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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