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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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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여름철 땀냄새나는 옷 빨래하기.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빨래하고나도 쉰내가 나는경우가 있어요,  갱년기 남편이나 사춘기 아이들이 있다면 매일 갈아입어도 땀내가..   이럴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세탁세제가 있습니다. 바로 테크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입니다.   여름에는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쓰구요. 겨울에는 땀은 별로 안 흘리는데 실내에서 건조한다면 실내건조용 시트세제. 용도에 맞게 바꿔씁니다. 시트세제 써보셨나요? 시트 한장만 넣으면 물에 녹아서 스르르 사라져요. 처음나온 시트세제는 시트에 세제가 묻어있어서 세탁후 시트버리는것도 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넣기만 하면 되니 엄청 편하더라구요.. 어르신이나 사춘기 아이들 있는 집은 이 세제 한번 써보세요. 간편하고 깔끔하고 가벼워서.. 완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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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여름철 땀냄새나는 옷 빨래하기.

제시믹스 V업 3D 플러스 레깅스

제가 가지고 있는 운동복 수가, 10개 이상이 되는데요.  나이키도 있고, 미국 브랜드도 있지만, 저는 제시믹스가 제일 잘 맞더라구요.  제가 입는 제시믹스 V업 3D 플러스 레깅스,  다양한 컬러들에... 아마 결정 장애가 오실지도 몰라요 ㅎㅎ 저도 그랬거든요.  저는 남색?? 과 주황색을 샀는데, 오늘은 남색을 입고 아침 운동을 했답니다.  일단 이제품의 장점 부터 말씀 드리면, 4가지를 내세우더라구요.  근데 제가 느낀건,, ,정말 몸에 착,, 달라 붙어 준다는거에요.  그렇다고 답답하지는 않았구요.  이미지 출처 제시믹스 홈페이지 그리고 바디 쉐입을 정리해주는 하이라즈핏,  운동복이 배꼽 아래로 되어 있는건 잘 없지만, 어떤 운동복은 ,, 바디 쉐입을 잘 못잡아 줘서,,,  입었을때, 군살이 보기 싫은?? 그런 레깅스 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품은 하이라즈핏이라고 해서 , 배꼽 위까지 쫙 잡아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다리 부위 별 압박을 다리해서 허벅지를 좀더 잘 보일수 있게 해주니, 운동을 하면,, 내가 운동하는 부위를 더 잘 볼수 있죠.  그리고 다리 피로도줄여서 부종을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탄력이 좋으니, 전체적인 체형 보정도 좋겠죠.  저는 이부분이 아주 만족 스럽더라구요.  이미지출처 제시믹스 홈페이지 운동할때 내몸을 잘 보여주고 군살을 잘 잡아주는 제시믹스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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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제시믹스 V업 3D 플러스 레깅스

코멧 덤벨 아령과 재미어트 스파인코렉터.

아령은 1kg  부터 시작해서  3kg  5kg까지.. 집에서 간단히 팔운동한다고 아들이 사달래서 사줬어요. 5kg은 사실 너무 무거워서 저는 몇번밖에 들지 못하겠더라구요. 저에겐 1kg짜리가 딱인거 같아요. 유튜브스파인코렉터는 제가 운동하려고 샀는데, 평소에도 허리가 자주 아프다는 막내가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이 조금 있다는데 키가 크면서 허리아프단 얘길 자주하네요. 스파인코렉터 써보면 등이 쫙 펴지며 시원함을 느낄수 있어요. 운동법은 인터넷 찾아보면 많이 나오니 따라하기도 쉽구요.  오늘도 스파인코렉터로 등을 쫙 펴줍니다.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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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코멧 덤벨 아령과 재미어트 스파인코렉터.

혈당일기9기7일

오늘의공복혈당 123. 어제 저녁으로 컵누들 찜닭 1개 비빔밥 먹었는데 먹고 바로 자서 혈당이 좀 튀었다. 오늘은 꼭 만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해야지!!건강한 내가 될 수있도록 다시 노력해야겠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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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오잇

혈당일기9기7일

만보 걸었어요

하루종일 바뻤어요 시내가서 식자재마트 갔다가 고기 골고루 사고 뒤도 안보고 집가서 고기 정리하느라 바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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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만보 걸었어요

아 세상에 ㅠㅜ 인증서를 또 안 썼어요 ㅠㅜ

지난 하만챌 물챌 완주자에 제가 없어서 보니 인증서를 안썼네요 ㅠㅜ 둘다 ㅠㅜ 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했어요ㅠㅜ 싫다 이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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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이제야 좀 쉬네요 왤케 바빠 ㅠㅠ

집사람 생일이라 아웃백 가서 점심 먹고~~음식 사진 찍고 싶었는데 막둥이랑 집사람 눈치보느라 오늘은 못찍었네요ㅠ 매장 와인장만 몰래 ㅋㅋ 이것보다 풍성하고 음료수 빵~~ 암튼 식구가 먹은 이미지 컷 ^^ 내가 이렇게까지 하다니 😱 두둥~~ 너무 느끼하고 ㅠ 크림파스타는 다 먹었는데 런치립에 같이 나온 볶음밥은 많이 남겼네요 ㅠ  다행히 결제는 얼마 안했죠?? 집사람 회사에서 아웃백 상품권 받은거랑 할인 받은거랑 ㅋ 신용카드 소액 긁었네요  입가심 할겸 천안타운홀에 갔는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 테이크 아웃~^^ 파바가서 집사람 케이크 사고~~ 집에와서 쉬다가 미역국이랑 잡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역국은 제가 했고 잡채는 옆에서 야채 준비하고 볶고~  설거지 하고 이제 누워서 티비 보네요 ㅠㅠ  오늘 무사히 싸우지 않고 지나고 있어 다행이에요 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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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이제야 좀 쉬네요 왤케 바빠 ㅠㅠ

화제의 내 몸매 ㅇ때녀

필테 1년차ㅎㅎ옷핏 좋다는 소리 많이 들음… + 애들아 이렇게 댓글 많이 써줄줄은 몰랐어ㅠㅠ! 좋게봐주고 과분한말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 키는 164에 46-48왔다갔다해…인심길이나 골반넓이는 모르겠음..측정해본적이 없우 미안ㅠ 그리고 나 몸매 보정안했어ㅎㅎ…다른건 보정해도 몸매는 보정안해~항상 라이브로 사진찍어서 동영상 인증도 가능해..! 아마 바지를 하이웨스트로 입어서 더 부각되는거 같아 보정했다는거 칭찬으로 받아들일게 고맙당 ++ 식단관리는 안해!살이 안찌는 체형이라..대신 종아리 관리는 진짜 열심히해ㅋㅋ내가 종아리가 잘붓는 편이라 압박스타킹 신어주고, 강하나의 하체스트레칭<<<이거 효과 좋아서 이거 많이해줘! 그리고 종아리가 심장보다 위에 있어야 잘안붓는다고 해서 잘때 종아리 베개에 다리 얹고 자ㅋ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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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화제의 내 몸매 ㅇ때녀

저녁전 체중 측정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삶에 들여와서 최상의 상태로  내가 살고 싶은 모습의 삶을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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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저녁전 체중 측정

"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날씨 너무 무덥습니다 폭염에 코로나에.. 안전문자도 자꾸 오네요  사건.사고도 많으니 꼭 물 많이 드시고.. 너무 더울때 외출은 자세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더위가 길게 이어지면서 전국 온열질환 환자가 계속 늘어 26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1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을 보면 지난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346명이었던 작년 동기간 대비 206명 늘어난 것이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온열질환자 성별로는 남성이 77.8%(2063명), 여성이 22.2%(589명)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31.7%(841명)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50대 18.7%(496명), 60대 18.6%(494명), 40대 14.2%(376명), 30대 12.4%(328명), 70대 12.4%(329명), 80세 이상 10.4%(277명), 20대 10.1%(269명)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보면 단순 노무 종사자가 23.0%(609명)로 가장 많았으며 미상(17.7%·470명), 노숙인 제외 무직(13.7%·364명), 농림어업 숙련종사자(8.6%·229명)가 뒤따랐다. 질환별로 보면 열탈진이 55.3%(1466명)였으며 열사병 21.0%(556명), 열경련 14.0%(372명), 열실신 8.3%(221명) 순이었다. 발생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골고루 분포됐다. 오후 2~3시(10.7%)에 가장 많았으며 오후 3~4시(10.6%), 오전 6~10시(10.4%) 순이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8.8%, 실내가 21.2%였다. 실외 작업장이 31.3%(831명)로 가장 많았으며 논밭 15.0%(399명), 길가 9.3%(246명) 등이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열사병은 체온이 40℃ 이상으로 치솟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열탈진은 피부가 창백해지고 무력감과 피로, 근육경련,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지는 않는다. 질병청은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더운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곳 등을 착용하라고 밝혔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샤워를 자주 해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면서 더위를 피해야 한다. 음주는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해야 한다.   <출처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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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커피와 도넛

신랑 머리 자르러 간다고해서 같이 나왔어요 저는 커피 마시며 기다리는중~~ 도넛은 신랑 줄까.. 내가 먹어버릴까 고민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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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와 도넛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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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엑사이더실내자전거로 운동해요

우리집에 유산소 운동기구로 엑사이더실내자전거가있어요. 실내자전거는 두번째로 다시 산 실내자전거입니다. 페달의 벨트가 끊어져서 다시 실내자전거를 구매했어요. 얼마나 많이 탔으면 벨트가 끊어졌을까요? 비가 오거나 밖에 나가서 운동하기에 여의치 않을때 자주 이용하고있어요. 안장을 운동하는 사람의 다리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가 있으며, 내가 운동한 시간, 칼로리를 화면에서 볼 수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등산후 하산할 때 무릎이 아팠는데 이 실내자전거 덕분에 무릎 근육이 다시 살아나서 이제는 아프지않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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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미

엑사이더실내자전거로 운동해요

문의 메..메일 답변은 오겠죠? 🙏

저는 오늘 오전에 문의 메일 드렸는데 월요일쯤 답변 올려나요? 결국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질문이였는데 내가 알아서 처리해야하나.. 고민중요 ㅋㅋㅋㅋㅋㅋ 궁금해도 답변을 알수가 없네요 건 바이 건으로 처리가 되는건지.. 아예 답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시고 몇일 걸리신 분도 있다고 하시고.. 줘요님은 하루만에 답을 받으신건가용? 암튼.. 주말이 있어서 월요일까지 기다려봐야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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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저녁은~~

점심이 양이 많았는지 계속 배불러 하다가 4시 40분쯤에 라떼랑 저녁산보 나갔답니다. 라떼가 별로 걷고 싶어하지 않아서 엄마 퇴근길에 만나 같이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우유랑 레몬즙 사서 집가서 라떼발 닦고 정리 좀 한 다음에 저는 6시쯤 혼자 더 걷기 하려고 다시 나왔어요. 대학로를 쭉 걸었는데도 소화가 덜 되는 거 같아서 결국은 서순라길로 방향을 잡고 더 걸어갔습니다.  하늘은 저렇게 천명하고 좋은데 저는 우울했네요.  다이어트하고 너무 덜 먹으니까 건강식이라도 많이 챙겨 먹으면 배부르고 그러면 또 살찔까 봐 열심히 걷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아파서 시작한 다이어트인데 한여름 더위속에 걷기운동에 지쳤는지 내가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배가 꺼질 때까지 계속 걸었고...  그래서 오늘은 33000보를 걸었네요. 그리고 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지치고 울적했어도 그래도 하루는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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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바삭바삭한 치킨 🍗

오늘은 배달치킨으로 저녁 먹어요 막내가 치킨 먹고 싶다해서  자기 용돈을 주네요~ ㅎㅎ 제가 쏠게요 주문해주세요!! 바삭바삭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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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바삭바삭한 치킨 🍗

캐시톡 다시 과거 버전으로 돌아감

자정에 발송 버튼 일괄 생성 / 받은 선물 일괄 소멸 공지도 안하고 멋대로 바꿔서 누구는 업뎃하고 누구는 안해서 안받아진다고 난리 난리 친구분들 모르실까봐 일일이 톡으로 100분한테 다 말씀 드렸더니 갑자기 뉴비라서 과거에 어땠는지 모르신다며 가르쳐달라 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뜬금 선생짓했네요 내가 캐시워크 직원이냐고요 ㅠㅠ 성격이 또 오지랖 작렬인지라 하나 물어보셨는데 열을 가르쳐드리느라 두시간이나 톡함;;; 문제는 과거로 돌아가도 캐시는 여전히 1캐시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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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캐시톡 다시 과거 버전으로 돌아감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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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드뎌~🍫

어제 막내딸이 들를때가 있다고 전원주택으로 데리고 가더니 여기 카페에서 두바이 초콜릿을 만들어서 판다고 사준다하네요 ㅎㅎㅎ 저 동그란게 한개 5,500원 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산다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산다고 세개나 사네요😲 통 큰 막내 딸~~ㅎㅎ 기대에 부풀어 집에서 먹는데 어머님은 원래 초콜릿을 안 좋아라 하셔셔 조금 드시더니 그만 드신다하고  신랑은 안 먹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핫 한거니  먹어보라니까 저 실컷 먹으래요~^^ 그래서 막내딸 하고 제가 먹었는데 딸은 한입 먹더니 너무 달다고 그만 먹는다하네요~^^ 근데 전 너~무 맛있는 거예요~^^ 다크 초콜릿이라 생각보다 안 달던데~ 원래 딸이  단거를 저보다 더 잘 먹는데 말이죠~ㅎ 한갠 반 잘라서 먹고, 또 한개를 저 혼자 다 먹었지요~ 뭐~ㅎㅎ  카다이프면 식감이 완전 제 스타일이였어요~ㅎㅎ 막내딸도 카다이프 씹히는 식감이 좋고 피스타치오맛은 전혀 안 난다고 원조는 피스타치오가 흘러 내린다고 옆에서 사진을 보여주네요~^^ 그러던 말던 전 바삭바삭 소리내며 맛있게 먹으니까 한개도 마저 먹으라는 신랑말에~ "난~~엄마자나~~민지도 먹어야지~" 했더니  신랑이랑 딸이 막 웃네요 ㅎㅎㅎ 지금 냉장고에 한개가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막내 딸 퇴근해서 먹을때 또 반 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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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드뎌~🍫

행운은 마음먹는대로

오늘의 명언 이에요 행운은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따라 움켜쥐거나 놓치거나 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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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행운은 마음먹는대로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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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8월15일(목) 혈당일기9기 9일차

가족들 다 같이 혈당체크 했는데 내가 제일 높게 나왔다ㅠㅠ 큰애 88, 둘째 97, 나 99 그래도 두자리네ㅋ 아침공복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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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목) 혈당일기9기 9일차

그리밀 단백질 쉐이크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이름:그리밀단백질쉐이크(초코맛) 열 량 90kcal     단백질 11g    당류 2g 칼슘 2375mg   지방 0g  아는 동생이 운동을 좋아하는데 한동안 헬스장에 같이 다녔어요. 함께 운동하면서 소개해준 단백질 쉐이크인데 아침대용으로 가끔 마시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초코맛이고 두유에 타서 마시면 더 좋아요. 당과 열량이 적고 칼슘과 엽산. 철분등이 많아 몸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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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밀 단백질 쉐이크초코맛 추천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녁에 보쌈 만들었어요 국물은 고민하다가 김치 콩나물국 끓였어요 어묵이랑 분모자 사리는 막내가 주문한 거에요^^; 이렇게 휴일이 또 가네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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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있게 드세요~

동네에 미친 분이 계세요

말 그대로 진짜 미치신 분이요;; 5-60대 되신 여자분이신데.. 길 가는데 갑자기 누가 막 원망하듯 뭐라하면서 소리를 지르셔서 보니까 아무도 없는 곳을 보며 그러시더라고요.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면서 그러시는지 아주 가끔 다양한 곳에서 마주치네요; 보기에는 진짜 깔끔하고 멀쩡하게 생기셔서 노숙하시는건 아니신것 같은데 어떨때는 새벽에도 고래고래 소리 지르셔서 창문 열고 자면 들릴 때도 있네요 오늘도 빙수 포장해오다가 누가 뭐라 해서 내가 뭐 실수했나 해서 보니까 그분이시던데 그런 분은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근처라 아이들이 무서워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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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밥

아침이 늦어 점심은 간단히 먹으려구요 막내가 떡볶이 먹고 싶다해서 만들어 줬어요 너겟이랑 포테이토는 에프에 돌렸습니다 아이들 심심할까 싶어 나갈까하고 창문 밖을 봤는데 넘 더워 보이네요^^; 이따 6시쯤 자전거 타러 가야 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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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밥

혈당기록챌린지9기 6일차

2024.8.15.목 공복혈당107 어제 오후에 머리도 아프고 갑자기 입이 터져서 애들 먹는 젤리를 10봉은 꺼내먹고 과자도 몇 봉 먹고 입이 너무 느끼해서 김치에 밥을 먹었는데 속이 너무 불편했다 헬쓰장에 가서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것도 포기 군것질을 했더니 목도 말라서 두유도 2팩이나 원샷 그리고 아침 공복혈당이 걱정스러워서 쟀더니.... 107 처음으로 세자리수의 혈당을 보니 너무 겁이 났다 내가 이러다가 당뇨인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내 몸을 더 사랑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야지 내 몸이니까 내가 좀 아껴야겠다 젤리도 좀 치워놓고 샐러드로 건강한 간식 먹기 제때 끼니는 챙겨서 먹기 군것질로 때우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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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5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노력한 게 결과를 보인것 같애서 다행입니다. 토요일까지는 유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토요일날 엄마랑 또 맛있는 빵 먹으러 갈 예정이라😅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나 새벽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우리 라떼는 또 엄마 돌침대로 가서 자더라구요. 방에 돌아와서 누워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우리 아침산책 같이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얼른 체중재고 약 하고 물만 먹고 다른 건 못하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그래도 어머니랑 평소에 산책하는 게 어디겠어요? 어머니랑 걷기운동 간단하게 한 시간만 하자고 나왔어요. 하지만 상항은 맨날 변하는 거라 어디로 갈까? 하다가 대학로를 쭉 걷다가 엄마가 갑자기 동생이 쥐포 먹고 싶다는 게 생각나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주 가는 중부시장이 건어물 시장이라 거기로 가자고 했죠. 가는 중간에 너무 멀다고 하셨는데 힘들면 중부시장에서 사가지고 엄마는 먼저 버스 타고 가시라고 꼬셔서 데리고 갔네요. 막상 중부시장 가니 쥐포랑 우리가게 어르신들 식사할때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까지 사셨답니다. 그렇게 바리바리 들고 다시 걸어서 하우스까지 갔어요. 가는 중간에 배고파서 챙겨온 바나나한개 엄마랑 길거리에서 나눠 먹었어요. 이틀전에 산 건데 너무 안 익어서 맛없다고 하셨는데 오늘 되게 맛있더라고요. 이건 간식으로 쳐야겠죠? 라떼는 바나나 안 먹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나와서는 엄마랑 일찍 움직인다고 라떼 찍어주는 걸 까먹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찍어줬어요 가게에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 놔두고 어머니는 오늘 오후에 담을 김치 절여놓고 저는 라떼랑 잠깐 앉아서 쉬어요. 라떼도 가게 의자에서 세상 편한 자세로 쉬어요. 뭐 여기가 반은 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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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단백질쉐이크] 셀렉스프로핏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제품명: 매일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칼로리: 99kcal 단백질함량: 20g 당류: 1g 미만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저는 계속 구매해서 섭취하는 제품이에요.  물에 타먹는 가벼운 초코맛 음료라 맛도 좋아요.  무엇보다 단백질음료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어서 좋아요. 당류도 거의 없어서 마시고 나면 깔끔한 맛이에요.  앞으로도 쭉 섭취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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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셀렉스프로핏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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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쉐이크 신타6 추천해요

다이어트를 위해 챙겨먹고있는 단백질쉐이크 추천해요! 신타6라는 단백질파우더제품인데요, 쉐이크해먹기 정말 맛있고 간단해요! 가루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양만큼 타서 먹으면 됩니다! 더 진한맛을 원하면 많이 넣으면 되고요, 맛도 딸기맛이라서 호불호없이 먹을 수 있어요! 양이 엄청많은데 단점은 가격이 싸진않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양을 생각하면 가격이 그리 비싼건아닌데 한번에 구매하기엔 좀 부담스러울수도있을것같아요. 맛은 정말 맛있기때문에 한번 드셔보길 바래요!! 칼로리 140  단백질 25g 당류 2g 로 건강하게 관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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