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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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추천하고 선물받자! 다이어트 지금이지(DIET, NOW EASY!) 5회차💛
⚡DIET, NOW EASY!⚡ 💪🏻다이어트는 언제나, 지금부터!💦 📢5회차 주제 : 닭가슴살 ------------------------------ 🚨게시글 작성 시 유의사항🚨 ✔️제목 : 해당 회차 주제에 해당하는 제품명 필수 포함 ✔️본문 : 제품 칼로리 +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포함 📸제품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 *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포스터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집계 과정에서 무성의한 게시글 및 주제에 맞지 않는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당첨자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여합니다" 아래 🔽 댓글도 작성 부탁드립니다🙏🏻
geniet
캐시워크 용돈라방 하림 닭가슴살
지금 라방에 닭가슴살 완전 저렴해요 심지어 냉장인데 10팩에 7300 원 두세트 구매하면 무료배송에 1000원 할인까지.. 100그램짜리 20개에 14000원도 안하네요. 닭가슴살 필요하신분들..얼릉 캐시워크 용돈라방 켜보세요.
한결맘
우울하고 낙심될 때 한번씩 꺼내 보아요🤎🤎
누굴까요??? 🤔🤔🤔 빛바랜 사진이지만 좀 기운 없을 때 한번씩 꺼내보면 슬며시 입꼬리가 올라가고 힘이 나네요🤎 ^~*
리얼지니어트
혈당일기 7일차
8월 25일 일요일 혈당일기 7일차 아침엔 샐러드 먹었고 점심엔 라떼를 마셨다 저녁엔 꽤배기 도너츠 팥도너츠 세개 먹었다. 두유한잔과 아이스크림 한개. 옥수수 하나. 넘 먹었나...ㅠ 오늘 내가 먹은 이야기...10시 넘어서 쟀다
파인호랭이
근육통 약
어제 운동하고 팔에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약국에 갔는데 약국이 엄청 허름하고 할아버지 한명이 하얀 가운 입고 계시더라고 들어가서 근육통 약 달라니까 근육통엔 약이 없대 그래서 내가 그럼 이부프로펜이라도 아무거나 달라니까 이부프로펜은 없대 내가 무슨 주막에 막걸리 없냐는 소리나니까 할아버지가 엄청 웃더라 그러니까 갑자기 안에서 할머니가 아이고~~~이 영감탱아~~~ 이러면서 할아버지 막 때리면서 나보고 죄송하다는거야 찾으시는 약 있냐고 그래서 내가 할머니한테 근육통 약 있냐고 하니까 근육통엔 약이 없대 근육통엔 약이.없음
야고
7일차인증
8월25일 일요일 날씨:흐림 혈당측정시간:석식2시간후 식후 혈당161 석식식단:채소쌈밥,계란 간식:빵1개 석식후 혈당 수치가 다소 높다 아마 빵1개를 간식으로 먹은것이 영향을 미친것같다 내가 아무리 빵을 좋아해도 식단관리의 중 요성을 알것 같다
재털이
8월25(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2024.08.25(일) -혈당 측정 시간:AM05:09 공복 -혈당 수치:110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랑 닭가슴살, 오후엔 닭가슴살 볶음밥 먹었습니다 여기까진 내용이 좋았는데 어제 편의점에서 쿠폰 쓸 일이 있어 뭐살까 하다가 라떼를 두병 들고 와서 저녁내내 그걸 마셔버렸네요 그리고 18시 경에 월드콘 하나.. 오늘 아침에 공복혈당 재고 내가 그걸 왜 먹었을까 엄청 후회했지만 너무 더우니까 시원하고 달달한게 땡겼나봐요 정신차리고 다시 자중해야겠어요
켈리장
이열치열 건강챙기기 옻닭 한그릇뚝딱
올란도
점심 저당 레몬아이스티(크리스탈라이트)
사실은 오전 산책 갔다 와서 피곤해서 한 잔 타서 마신 건데 점심을 안 먹다 보니까 이게 점심이 됐네요. 크리스탈라이트 레몬아이스드티입니다. 한포에 6.5칼로리고 물과 얼음, 탄산수로 탔어요. 산책때 덥고 힘들었는데 달달하니 시원한거 먹으니까 기운이 좀 나는 느낌이었답니다. 거의 8시에 나가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내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걷다 보니까 만보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렸네요. 라떼도 좀 힘들었겠죠? 햇빛도 나고😅 너무 햇빛이 쨍쨍한 곳은 제가 좀 안아줬답니다. 그러고 들어와서 완전히 뻗어있었어요. 1시 출근인데 도저히 못가서 2시까지 출근했네요.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누워 있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꾸역꾸역 만보를 챙겼어요. 이거 아니면 못 걸을 것 같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닭 간장조림ᆢ
모임 있어서 닭조림해놓고 나왔는데 남편님께서 왜이이리 맛있노 문자왔네요 ㅋ
매직이
김연아가 닭강정❤️을 쏩니다~~~!!!! 😱왜???
어제 마트에서 2개 샀다네요 1Box는 집 식구들 먹고 1Box는 사무실 가서 직원들이랑 같이 먹으라공 ㅎㅎㅎ 닭강정만 먹었으면 느끼했을텐데 직원이 한 밥이 신의 한수 ^^ 통 큰 집사람 덕분에 맛있게 한 끼 다들 잘먹었다네요❤️ 나눔 좋아하고 베풀기 좋아하는 집사람 덕에 많이 배워요 ㅎㅎ
리얼지니어트
닭강정 하루 한끼식단해결
식단 일기 날짜 및 식사 시간: 24.08.24 (토). 날씨: 맑음 1. 닭강정 적당한 식단 조절과 하루에 1만 5천보 이상 걸으면서 당뇨를 극복하고 있다. 그리고 혈당일기를 쓰면서 꾸준히 혈당수치를 체크하고 당뇨가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경용
8/24(토)시장에서 사온 닭강정😀
오전에 사와서 식었는데도 맛있네요. 오늘 저녁은 닭강정에 콤부차로 맛있는 마무리 했습니다. 토요일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치킨
막내가 먹고싶어해서 주문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주말이라 한방 전기구이통닭으로 치팅데이했어요^^
지난 한 달 동안 4키로쯤 뺐어요. 워낙 많이 찐 상태라 티도 안나네요. 배는 언제쯤 들어갈런지; ㅋ 오랫만에 주말이라고 가족들과 함께 맛집탐방에 나섰답니다. 전기구이라 기름기 쏙 빠졌으니 괜찮겠죠? 많이 먹긴했지만... 다이어터분들 모두 화이팅~ 같이 힘내요~🥰
눈빚
닭갈비
몸이 허해서 닭갈비 준비했네요 안에 만두도 넣고 야채도 듬뿍 넣고요 야채는 숨죽어서 잘 안보이네요 😂 😆
한디할까
점심 닭갈비
우체국 문경오미자 닭갈비인데 굉장히 살이 두툼하고 조미료 맛이 안나요 ㅎ 야채만 추가로 넣었어요
수수깡7
점심은 닭죽
점심은 닭죽으로 먹어요 들깨가루. 대파 송송 듬뿍넣고 먹었어요 소화가 잘되어 좋아요
마음그릇
G포인트로 맘스터치 통닭을 사서 먹었어요
G포인트로 맘스터치 통닭을 사서 먹었어요 간장마늘 떡강정, 케이준 떡강정, 꿀간장 누룽지 싸이 순살 3종류 모두 다 너무 맛있었어요.
미주장
8/24(토)인천 신포국제시장 '닭강정'
신포국제시장 왔는데 닭강정집 줄이~~ 진짜 길어요~ 먹어볼겸 줄서봅니다~~^^
냥식집사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까 가족이 감자튀김 먹는데..
진짜 먹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네요ㅋㅋㅋㅋ 그런데 오늘 먹은 게 많아서 오늘은 참았답니다 감자튀김 안 먹은 제가 너무 자랑스러워요ㅎㅎ (하지만 내가 먹을 수도 있답니다ㅋㅋㅋ)
구룸구룸
저녁에 닭갈비
닭갈비 했는데.. 남편이 짜다구 조금만 먹더라구요. 좀 아쉽. 그런데 저도 짰어요 ㅠㅠ
미르윤
혈당일기10기 4일차
8월23일 오후9시18분 혈당기록148 저녁 명태찌게 후식 아이스크림 내가 운동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으로 명태찌게를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오른것 같았다 무더위가 있었다 보니 아이스크림이 땡기긴했으나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고 혈당이 올라갈수도 있어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을했다 아무래도 생각없이 먹은것도 실수였는지 모르겠다
ZGMF
신랑이 퇴근길 날 데렬왔다 저녁 먹고 가잔다
내가 좋아하는. 꼬막비빔밥. 신랑은 고기 칼국수
올란도
속 편한 함흥냉면
오늘은 연차를 쓰고 푹 자서 그런지 컨디션이 괜찮더군요. 여유롭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냉면집에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원래는 고기 고명이 올라갔었는데 닭 고명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예전에 다른 냉면집에서 초계냉면을 먹고 불호를 탔던 적이 있었어요. 닭하고 육수를 같이 먹으니 닭 비린내가 심하게 올라와서;; 그 기억 때문에 먹기 전부터 실망스러웠는데 비빔 냉면은 비빔양념 맛이 닭맛보다 강해서 조화가 잘 되더라구요. 닭 자체를 못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10년 넘게 있던 고기 고명을 공지도 없이 바꾼 부분은 좀 아쉽긴 하더라구요. 찬 냉면만 계속 먹으면 탈이 날 수도 있으니, 간간이 온육수와 함께 먹었답니다~
평송가성
한 입 쌀과자
인절미 시즈닝 묻은 쌀과자 고소하네요 바삭 부서져서 뽀시래기 왕창 이지만 ㅋㅋㅋ 난 엄마니까 내가 치울거니까 ㅋㅋㅋ
현유리
여보~~ 함 해주면 안될까?(집사람 때문에 화날뻔🤬🤬)
오전 11시 30분쯤 집사람 전화해서는 거실 베란다 창문 다 열어놨는데 일하느라 못간다고 하네요~ 나두 일하는 중이야 !!! "못가겠다 이거지? 아니 가긴 가는데 나두 일하는 중이라고 ~~😭" 부리나케 운전해서 김치 냉장고쪽부터 다 닫고~~ 거실 보는 순간 두둥~ " 설마 빨래 개라고 집에 가보랬나?? 천잰데~~ 👏👏👏" 어짜피 점심 시간 다 되어 집에서 혼밥하기로 했어요^^ 저 건더기 없는 국물은 어제 감자탕 국물이에요~^^ 아니나 다를까 어제 푸짐하게 차린거 찍으니 " 왜 여친한테 찍어서 본인이 다 차린것마냥 보여주게?? 다 알아~~컥컥@@" 결국 못올렸네요 😭😭 " 이 맛있는 돼지 갈비 얼마 안남았으니 집사람이 저 먹으라고 그랬나싶어 오늘도 화를 삭혀요❤️ " 비 오락가락 하지만 오후도 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 해 보아요~^^ 저두 오후 일 하러 갑니다~^^
리얼지니어트
훈제닭다리,샐러드
어제 장 봐 온 훈제닭다리와ㆍ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마땅치 않아 발사믹소스 뿌려서 먹을려구요 다들 맛점 하세요
곤냥이나와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 오븐 구이
🍗닭 오븐 구이 600그램 양이 적은 닭볶음탕용 한마리를 오븐에 구워놨어요. 기름빼서 구워 놓으면 하나씩 먹기 좋습니다. 양념해서 볶아도 되구요. 열나고 더운건 아침에 해요.
레몬그린
된찌했어요
며칠전에 얼린 애호박과 봄에 실컷 캐서먹고 몇봉지 얼렸던 냉이넣고 끓였어요 냉이는 마트서 파는거랑 내가 직접 밭에서 캐는거랑 모양도 맛도 달라요 ㅎ 건더기 위주로 먹어야죠
수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