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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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등록 합니다
오늘 식단 등록 챙겨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이 먹은 음식과 여러분의 체중을 기록 해서 내일의 내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아요
구룸구룸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유제품 명문인 매일에서 만든 것입니다. 일단 저는 이 단백질 쉐이크가 맛이 좋아서 애용합니다. 어떤 것은 프로틴이라 하면서도 비린내가 나서 먹기 힘든 것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정말 맛있고 든든합니다. 운동하고 난 뒤 이거 한 잔 마시고나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운동 후엔 단백질 챙겨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마고할미
닭조림
점심으로 닭조림과 오댕 겉절이 된장국에 잘 먹었네요 ㅋ
매직이
밑반찬 만들기- 닭갈비!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매콤달콤한게, 맛은 끝내줍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뽀봉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걷기완료
점점 게을러져가는 내가 느껴져 새로운 다짐을 세우고 정신을 차려야 할 것 같다
곤냥이나와
끈없는 줄넘기 장소에 상관없이 운동 할수 있어요 !!!
어릴적에는 줄넘기 하면 키가 큰다 이런얘기 많이 들으셨나요? 그래서 집마당에서 동생하고 줄넘기 정말 많이 했던거 같아요 성장판에 줄넘기가 좋다고 하죠 . 동생하고 100번하기 내기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둘이서 간식 내기, 부모님 심부름 내기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서 ... 지금도 키가 큰것은 그 덕분도 조금 포함이 되겠죠 줄넘기든 홈트던 간에 집에서 운동을 할때는 이 두꺼운 요가 매트는 기본이 되는것 같아요 층간 소음 유발이 될 수 있으니까, 요가매트 깔아주는 센스가 있어야죠 ㅎㅎ 줄없는줄넘기 장점, 효과 ◼ 줄넘기를 하다보면, 줄의 의 무게라고 할까요.. 힘이 약간 떨어질젓에 다리에 걸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줄없는 줄넘기는 내가 생각하는 숫자까지는 끝임없이 할수 있는 장점이 있죠 ◼ 또한 무릎에도 무리가 최소화로 줄일수 있다고 하죠 줄이 있는 경우 자꾸 다리에 걸리는 것 때문에 무리하게 높이 뛰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줄이 없은 줄넘기는 약간에 통통 튀는 점프에도 걸림이 없으니 바닥에 발이 닿을때마나 느끼는 무릎의 무리도 없죠 ◼ 요가 매트에서 얘기했던것처럼 줄없는 줄넘기는의 가장 큰 매력은 실내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운동 할수 있는 도구만 있으면 ,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할수 있고, 작기때문에 휴대에도 아주 간편하죠 줄없는줄넘기 단점 ◼ 굳이 단점을 찾는다고하면, 줄있는 줄넘기와는 달리 체력소모가 덜하다는거죠 그만큼 더 많이 운동을 해야하는것도 맞죠 동시간에 다이어트효과 '줄넘기'를 보세요 달리기의 소모보다 줄넘기의 에너지 소모가 많은거 보이시죠 가볍고 휴대도 편하고, 시간에 상관없이 집에서 홈트처럼, 줄넘기를 할수 있다, 정말 줄없는 줄넘기 매력있지 않나요~~
뽀봉
(인생공부)풍선간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후 진행 상황
3줄요약 1. 300m 앞 편의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감 2. 당시 야간 + 나무밑 그늘 + 자전거도로 한가운데에 설치된 검정색 불법 풍선간판 식별못하고 그대로 박고나서 구름 3. 자전거 측면은 싹다 갈렸고 우측 다리, 왼손 타박상, + 왼손 인대늘어남 어제 일 이어서 적어봄 우선 나도 시청에 신고하려다 말고 그래도 우선 먼저 말하고 합의점을 찾는게 인간적으로 맞지않을까 싶어서 가게 방문함 내가 요구한건 크게 두가지임. 1. 손목 인대부상과 나머지 진단서를 포함한 완치될때까지 물리치료비 2. 자전거 점검과 부품하자시 교체&수리비용(시마노 105구동계+카본 바,포크임) 둘이 합해서 80만원으로 합의를 보자 했고, 그쪽 사장도 우선 알겠다, 그렇다면 이 금액으로 합의 후에는 더이상 문제삼지 않는걸로 하자 해놓고 오늘 재방문하니 말이 싹바뀜. 첫번째로 가게 가보니 어제만해도 있었던 풍선간판을 인부들 동원해서 싹다 치워버렸고 유일하게 있던 CCTV도 직접적인 사고 발생장면이 아슬아슬하게 잘려있고 믿고있었던 블랙박스도 화각때문에 사고나서 구르는 장면이 안찍혀있는것을보고는 오늘 180도 돌변해서 딴지를 걸기시작, 사고직후 찍었던 사진들보면 풍선간판에서 자전거가 2,3미터 떨어져있는데 가져다 놓고 찍은거 아니냐? 일단 사고 발생당시 물증이 담긴 cctv든 블랙박스든 가져와라, 이름이뭐냐? 나이는 어떻게되냐? 이 동네사냐? 대놓고 호구조사하더라 개빡치는거 참고, 사장님, 제가 지금 어제도 말했듯이 시청에 신고하려던거 일단 발걸음 돌려서 합의점 찾으려 온거잖습니까, 제가 돈이 목적이었다면 처음부터 시청에 먼저 신고하고 행정명령 나오면 그거 떼어다 변호사 끼고 약식기소를 했겠죠 하니, 이봐요 학생, 자기도 저 간판가지고 민원 많이 받아봤고 이런일 많이 있었다. 이쪽 행정법율 관련해서는 자기도 빠삭하다 라고 주장하며 시청에 민원 넣으시려면 민원 넣고 약식기소 거시려면 거시라고 안말릴테니 저희는 시전 이시점에서 걍 폭발해서 가게 나와버림 딱봐도 나이도 어려보이니 걍 적당히 하다 없던일로 되겠지 생각하고 이런것같은데 진단서 뗀거랑 cctv 그리고 직접찍은 사진가지고 한번 내일 변호사 상담받고온다 ㅡㅡㅡㅡㅡ 다음날 합의서를 쓰든 뭘하든 만나기로 구두로 약속 잡고 헤어진게 실수한거 사고 당일 약속한 피해보상 녹취든 뭐든 받았어야함.
야고
지금 내가 먹을수 있는건?? 🤧
설거지 끝내고 오니 이거 뭐야? 아까 빵 엄청 먹었는데 이건 또 뭐래... 이 시간 제가 먹을수 있는건... 물 뿐이네요 ㅋㅋㅋ 내일은 7시전에 맥주 햔캔 꼭 먹으리라...! 오늘은 냄새 엄청 풍기는 쥐포... 😱
우리화이팅
저녁식사 닭찜입니다
64박옥련
혈당일기 10기3일차
8/21 저녁 먹은 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었다 양파,감자,양배추,당근,호박등 야채가 들어간 짜장소스에 면은 두부면으로 대체 하여 칼로리는 많이 낮아지는 살짝 건강한 맛이었다
지니z
날아간 딸 모자 주우려다…40대 가장 물에 빠져 숨져
딸 모자를 주울려고...... 기사 보는데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하... 어찌 이런 일이 ㅠ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물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ㅠㅠ 어제(20일) 낮 12시 41분쯤 충남 금산군 부리면 무지개다리 인근에서 40대 가장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남편이 물에 빠졌는데 안 보인다"는 부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강에서 A(40대)씨를 구조했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대전에 거주 중인 A씨는 이날 부인과 미취학 자녀 2명을 데리고 무지개다리 인근으로 휴가를 즐기러 왔다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딸아이의 모자가 바람에 날려 강에 빠지자 이를 주우러 갔다가 2m 밑 웅덩이에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이 일대에서 물놀이하던 50대 부부가 물에 빠져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지만, 아내가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금강 지류가 흐르는 이 일대는 오토캠핑장, 근린공원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노지 캠핑, 다슬기 채취, 물놀이객들의 방문이 잦은 편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은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으로 알고 있지만, 지난달 집중호우 영향으로 곳곳에 깊은 웅덩이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유속도 한층 강해져 입수 시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찜닭
밀키트에 이것 저것 추가해서 끓여 놓고 나가요 이럼 애들이 저녁에 데워서 먹어요 다른 반찬은 해놔도 귀찮아서 냉장고에서 꺼내지도 않고 ㅋㅋㅋ 오로지 메인 하나만 먹어요
현유리
캐시톡 친구해요
귀찮아서 안하다 다시하려고요. 추천코드: KRWZB1Q 주고받고 하는분만 받아야 주는분들 말고요. 놉놉 때에 따라 내가 먼저 친구가 먼저 주고 받고
zhghghgh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이열치열 오늘도 내가 먹고 싶은 반찬 두가지 간단한걸로 만들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가지 무침하고 양배추도 한번 먹을 정도만 쪘어요.
레몬그린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양태규 님의 스토리 요즘 헬스장이나 운동을 하는곳에 가 보면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오랜시간동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 여성의 사연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본인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은 운동에 중독되어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10대때 부터 과도한 운동과 식단 제한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당시엔 영양소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고 그저 체중을 감량해야 된다고 생각해 굶으면서 매일같이 헬스장에가서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운동에 빠지다 하루 두번씩 헬스장에가서 런닝머신을 달렸고 얼마지나지 않아 크로스핏으로 운동 종목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건강해 졌을까? 운동에 중독되 그녀는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하지 않고는 하루를 견딜 수 없었고, 어쩌다 그만큰 운동을 하지 못하면 기분이 가라 앉았다고 한다. 또한 3일이상 운동을 못하는 경우 체력이 떨어지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이 됐다고 한다. 남성들 보다 더 강력하고 무거운것을 드는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몸을 가장 혹사시킨건 무릎 연골이 찢어진 상태에서 하프마라톤을 참가했고 심지어 21Km장애물 달리기도 도전했다고 한다. 더이상 몸이 버텨주지 못했고 몸에서는 위험 신호를 알려왔다.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생리가 멈춘것 이다. 생리가 멈추며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자 뼈도 약해지기 시작했다. 본인이 너무 몸을 혹사 시키고 영양을 챙기지 않아 몸이 망가졌다는것을 알게된 후 다시 체중을 늘리고 운동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활용해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온건 몸에 이상이 생기고 6년만이라고 한다. 그녀는 “무월경을 회복하는 과정은 내가 해본 일 중 가장 힘든일”이었다고 말하며 “여성들은 생리불순과 과도한 운동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픽사베이© 제공: 터보뉴스 여성 운동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란? 무월경, 골다공증, 섭식장애라는 세가지 건강 위험 요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여성 운동선수 3징후’ 라는 용어가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여성에게 주로 보이는 징후로 건강에 심각한 영양을 미치 수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려면 몸에 연료를 공급해 줘야 한다. 하지만 충분히 먹지 않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 복합적인 작용이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여성의 경우 무월경 상태로 몸이 변하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야 하는데 급격한 식이 제한요법 때문에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영양분을 주요 장기로 보내 몸의 근육양이 줄어 들게 된다. 그렇다면 ‘여성 운동선수 3징후’를 피하며 건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아래와 같다. 하루세끼를 잘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지방 등 특정 식품군을 생략하지 않는다. 운동을 마친 후 30~60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90분 이상 운동을 하는경우 15~30분 마다 약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스포츠 음료를 마신다. 마지막으로 하루 1000~1300mg의 충분한 칼슘을 섭취한다 ================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생리불순과 무월경 한달정도 스트레스지 ? 생각할수 있지만, 건너뛰기와 자주하는것은 분명 몸에 문제가 생기죠 운동하는 만큼 영양분도 잘 챙겨야겠네요
뽀봉
화요일 명언을 소개 드립니다
화요일 명언을 소개 드립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혹시 내일 곤란한 위험이 온 하루가 되신다면 내일은 내가 하고 싶은 결심을 해서 굳건하게 나아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줏대 있는 태도도 인생에서 꼭 필요한 거 같아요❤️
구룸구룸
집밥먹읍시다 2일차-삼계탕과 부추무침
오늘 집에오는길에 마트들렸는데 부추 한단에 990원!! 어예~용감하게 두단사들고 왔어요 두단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ㅜㅜ 두단 다 무쳐버림요 ㅋㅋㅋ 완전 손큰여자임!! 부추에는 삼계탕이니까 마트에서 세일할때 산 삼계탕 간편식!!! ㅋㅋ 데워주기만 하면되니까 ㅎㅎ 어제 더위에 찌개끓이다 내가먼저 익어가는 경험을 하고서는 당분간 찌개는 못끓일거 같아엿 암튼 간편식도 집밥으로. 인정해주세요오오오 🥺 ~~~ . 오늘도 맛있게 집밥 해결!!했습니다~^^
나는무너
저녁은 소스 닭가슴살 😀
후아 ㅎ 이제 저녁해서 먹어봅니다 ~ㅎㅎ 갈릭소스 닭가슴살 저는 챙겨보고요 애들은 칼국수 해줍니다🤣🤣💕
자스민꽃
닭갈비 볶음밥 맛있네요💛
와우 볶음밥 ㅎㅎㅎ 바로 볶아주시는데 아주 맛있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계시지요?
구룸구룸
저녁으로 닭백숙 끓여 먹었습니다^.^
64박옥련
저녁은 닭갈비💚
저녁은 닭갈비로 먹어요 ㅎㅎ 맛있게 냠냠 만들어서 먹어보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요
구룸구룸
개학기념 선물이 들어왔네요🎁
이리도 많은 젤리가... ㅎㅎ 학원 다니라고 다니라고 하나씩 하나씩 주셨나봐요 막내가 오늘 학교 다녀와서 먹고 싶은데 하나만 먹었다면서 고이고이 모아뒀다가 주네요 <엄마 몰래 먹어> 몰래는 또 뭐니 ㅋㅋㅋ 그...그래 ㅋㅋ 녹기전에 얼른 먹을께
우리화이팅
완전 무더움무더움요 😰
밥 먹을땐 춥다고 춥다고~ ㅎㅎ 잠시 나와서 구경하는데 금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역시 실내가 답인건가요? 무더위에 고생하시며 일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8.20 만보걷기
장마소식이 있는지 후덥지근 간간히 부는 바람이 진짜 시원하다 ㅎ 올여름 ㅋ 더위에 강한 내가 힘든거 보니 힘내기
워니뚱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보~~ 함 해주면 안될까? (집사람 덕분에 오운완🤎)
집사람이 오전 8시 30분쯤 전화해서 어제 생일선물로 받은 카드지갑 혹 제 차에 있는지 묻기에 다행히 있었어요 " 차 키 필요하면 지금 가져다줄까? 걸어서 출근중이라 괜찮아 웅~ 조수석에 넣어 둘게 " (현대천호점에서 주문해서 샀더라구요~ 3명이서 갹출!! 아빠는 좀 더 많이 ㅋ 루이가xx 뭐라던데 까먹었네요ㅠ) 오후 5시 20분쯤에 전화 " 여보~~ 미안한데 한번 해주면 안될까? 정확하게 차근차근 이야기 해봐요~~ 쓰레기수거업체에서 전화 받았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주민들 민원 많이 들어오니 조치해달라네요~~ 이중주차했는데 주차P에 놓고 출근했다 하더라구요 😱😱 " 이동주차 함 해주고 카드키 집 식탁 위에 놓아주면 안될까?? 😭😭 울며 겨자먹기로 카드 키 올려놓고 사무실 오니 속이 부글부글 화딱지 났는데 장모님 주신 육개장에 맘이 스르르 풀렸고🤎 집사람 덕에 오운완까지 넉넉하게 되었네요 ㅎㅎ (아주 예뻐 죽겠어요 신랑 운동하라 챙겨주공 😡)
리얼지니어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풍미 속 육즙 훈제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닭가슴살❤ 총내용량은 100g / 110kcal 에요 샐러드와 통살훈제 너무 잘 어울려요.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와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순간 한접시 클리어~~!!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 하지 않고, 더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에요. 간편하고 맛있게 고단백 식단으로 챙기고 싶으신분들은 촉촉한 냉장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식단관리 해보세요. 추천해요
유니러브
저당간식 겸 끼니대용 셀렉스 프로틴 초코맛
액상과당에 한동안 중독되어 있었어서 대용품 음료찾다가 발견한 맛있는 음료예요 프로틴관련 식품 괜시리 거부감있어 자주 안먹었는데 이 제품은 한 유튜버분이 소개해줘서 먹어봤는데 맛있고 든든하더라고요! 초코맛이라 프로틴 특유의 비린내가 안나요!! 당또한 당연히 1g으로 완전 저당이예요ㅎㅎ 이렇게 맛있는데 저당이라는게 신기했어요 저처럼 액상과당에 중독되어 있어 끊기 어려우신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