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저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국내산 배추와 무로 만든 볶음 김치로 제조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거의 매운 맛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 크기도 작지 않아서 씹히는 맛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닭가슴살 조각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그냥 간단하게 한 끼 때우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헬시딜에서 아임닭 행사로 할인 받아서 구매했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 재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닭죽과 계란후라이

저녁은 닭죽과 계란후라이 먹었어요  주말 밤이 끝나가네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닭죽과 계란후라이

잠자리야~~👋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발하기전에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가자해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 위에  잠자리가 있는거예요.. 신랑이 그대로 놔두면 죽는다고 손으로 건져서 손가락 위에 올려놓으니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은거 아니냐니까 날개가 마를때까지 못 날아가는거라며 날개가 마르면 날아갈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곡을 올라와서 우리 차 있는곳까지 오니  갑자기 손가락 위에서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아침이라 계곡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발 담그러 내려가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침이였습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잠자리야~~👋

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 2024.08.11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확실히 백미를 먹으면 튀는거 같아요. 외식 메뉴로 연어솥밥을 먹었어요. 식사 전에 바로 스파이크 방지용으로 견과류도 먹어주고요. 더 일찍 먹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연어솥밥이 맛있어서 밥을 한숱갈만 남기고 다 먹었어요. 거기다 누룽지 2숟갈 까지 먹고요. 그랬더니 몸이 후끈후끈 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더라고요. 집에 와서 혈당을 재니 역시나네요. 백미를 200g 가까이 먹었으니 그럴만도 하네요. 맛있었지만 혈당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것 ㅠㅠ 저 (외식) 쵸리상경 연어솥밥 곱창돌김 간장 오징어젓 우엉조림 백김치 미역국

run2님의 프로필 이미지

run2

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지금 60대 이상 이민자들 젊을때 세금 안내려고  사업명의 수시로 바꾸고 현금만 선호하니  정부연금 점수 안쌓여,  사설 노후연금 그 당시에 돈 아깝다고 하나도 안들어 영어 절대로 안배우고  본인이 고용한 미국인, 스페니쉬한테 한국말만 해댐 얼마나 해대면 얘들이 한국어 욕 걸쭉하게 잘함.  거의 대부분 자업자득임 저 나이까지 미국에 남아있는 사람들  대부분 잘나갔고 벤츠 비머 렉서스 끌었음 저 차에서 지낸 다는분도 차 렉서스임.  젊을때 모아둔 돈으로  노후대비 사업이나 투자한다고 나대다가 말아먹고  어려워져서 저렇게 일 하는거임.  혹은 노인아파트는 수입의 1/3을 거주비로 받음,  1000불이면 333불, 3000불이면 1000불 받는거임.  이것도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뒷구멍으 로 현금 찔러서 순서 앞당김.  원하는 지역 안되면 안들어감.  제값내고 거기 살기도 싫고 먼곳도 싫고,  렌트비는 아까운거 같고. 뉴욕 뉴저 지는 부동산세도 비싸서 부동산 소유하면  세금만 한달에 800~1500 내야함.  이것도 저들에겐 아까운거임.  내가 아는 저런 케이스만 수두룩 함.  정말 신기할정도로 공통적인 특징인데,  젊을때 돈 잘 벌엇으나 세금내기 싫어했고  노후대비 신기할정도로 안하면서 영어공부 절대 안함 취재를 제대로 하고 복지 사각지대 운운하기를 더 큰 문제는 저들은 미국인이고, 이건 미국인들 문제임.  한국 뉴스에 나갈 내용이 전혀 아님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닭갈비

야채넣고 볶았네요 오늘 저녁 메뉴입니다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닭갈비

일본 7.1 지진 영상

지진 나는거 보면 얘내가 대륙에 집착하는 이유 조금알거같음 일본이 목재로 짓는 이유가  지진에 어느정도 버티기도 하지만 지진 발생시  수리하기 용이하기 때문임 철콘은 지진맞고 균열 크게 생기면 부시고 다시 짓는수가 있슴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추천!!!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식단조절 때문에 닭가슴살을 자주 먹기는 하지만.  가끔 맛있게 다르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선택.  살짝 매콤해서 맛있게 간식 겸 또는 한끼 먹는 대용으로 좋으네요.  맛있는 식단조절 필요하거든요~

The1님의 프로필 이미지

The1

추천!!!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래도 여름이라 나름 체중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꼭 다이어트식을 먹습니다.  근데 매번 샐러드나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으로 먹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엔 볶음밥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헬시딜에서 파는 아임닭 볶음밥 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고, 성분이나 칼로리도 좋아서 추천해요. 특이하게 감자탕 볶음밥도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감자탕같은거 먹고 밥볶아먹는거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만족해서 다 먹고 또 재구매하려구요ㅎㅎ! 저와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화이팅!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0일 오후9시25분 혈당기록105 저녁 감자3개+훈제닭다리2조각 후식 없음 내가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어서 힘들고 음식을 먹을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극복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해서 기운을 내기위해 감자3개와 단백질로 훈제닭다리2조각을 먹고 기운을 차리고 싶어졌고 모든 잔병치례의 원인이 아무래도 단백질 부족과 면역력이 극도로 낮아지고 있다는것을 추정하고있다

ZGMF님의 프로필 이미지

ZGMF

혈당일기9기 6일차

간단한 닭가슴살

근처 공원에 운동 갔다가 속이 부대껴서 간단히 닭가슴살을 볶아서 야채랑 먹어볼려고 해요.

안델라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델라

간단한 닭가슴살

직화 불닭발

딸이 갑자기 매운 불닭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냉동고에 모셔둔 닭발을 꺼내서 맛있게 냠냠 매운 닭발에ㆍ쿨피스의 조합 👍 혀가 얼얼하지만  넘 맛있네요

곤냥이나와님의 프로필 이미지

곤냥이나와

직화 불닭발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헬시딜을 그 누구보다 잘 구매하고 있는 한 유저로서..! 오늘은 다이어트에 관련된 게시글을 적어보려해욯ㅎㅎ 다이어트하면 가장 섭취해야하는 요소가 뭘까요?! 바로 단백질입니다🌈🩷 운동 후 반드시 단백질 충전시켜줘야해요!! 단백질을 충전시켜주기 위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충전제를 잘 챙겨드셔야해요 물론 식생활에서 단백질을 섭취가능하지만..! 그렇게 양이 많지도 않고 운동 후에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은 이쁜 몸을 만드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살을 빼시는 분들도 이쁘게 근육은 유지하면서 예쁜 몸으로 살을 빼시려고 해도 단백질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틴 충전은 너무너무 중요한데요🌈🩷 🌈우선 헬시딜 상품 중 프로틴 드링크 추천드려요 바로 테이크핏 프로틴 음료입니다!!! 제가 정말 편의점에서 프로틴 음료를 구매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하나에 2000원이 넘는 프로틴 음료를 구매하기 부담스럽잖아요 편의점에서 ㅠㅠ 근데 24개에 33000원으로 파는 헬시딜!! 심지어 무료배송🩷🩷 어떻게 안사고 배겨용 바로바로 주문했어요총2번 구매했구요 초코맛과 바나나맛샀어요 ㅎㅎ 우선 초코맛을 샀는데! 포장도 정갈하게 박스에 꽉 포장해서 주시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 포장이였구 맛은 말해뭐합니까 ㅎㅎ 이런 더운날 프로틴음료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한 드링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단백질 음료라해서 비리지도 않도 아주 달콤하이 맛있습니다. 물론 진짜 초코우유, 바나나우유는 아니겠지만 그거랑 흡사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단백질은 하나당 21g을 가지고 있고 저는 하루에 총 3번!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고있어요 편의점에서 사면 부담스러운데 헬시딜에서사면 하나당 1300원대라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 좋아하시는분들은 꼭꼭 헬시딜 테이크핏!!! 음료 추천드립니다 심지어 저당🔥🔥🔥🔥입니다 이거🩷🩷🩷 곧 바나나맛까지 다먹는데 ㅎㅎ 이번 주 중으로 아마 호박고구마맛으로도 한번 시켜먹어보려구요 ㅎㅎ 맛도 5가지나되니!! 마음에 드시는 맛으로 사드셔보세요 저의 개인적인 추천은 초코, 바나나입니다 ㅎㅎ 두개 근본 맛이 젤 맛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번째 추천은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입니다 프로틴 음료만 먹으면 포만감이 없을 수 있잖아요? 그때 닭가슴살로 대체하면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아임닭제품을 이용중이구요!! 다른 분들이 많이 드시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렴합니다 ❤️맛있어요 ❤️프로틴 양이 다양해요 (18g~26g) 엄청 종류가 많지만 저는 2가지 제품을 추천합니다 우선 쉐프메이드 와인맛 닭가슴살입니다 단백질이 무려 26g이나 들어가있고 맛는 닭백숙에있는 닭맛이납니다 살이 퍽퍽하지도 않아서 그냥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포장은 스티로폼에 얼음팩에 오기때문에 굉장히 시원한 상태에서 오구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사고 천천히 드셔도됩니다 ㅎㅎ 맛이 진짜 닭백숙 맛이라 엄청 좋아요 ㅠㅠ 그리고 26g이라 하루에 2-3개 먹으면 단백질 충전 충전완료인 효자제품입니다 2번째는 아임닭 불닭크림맛 닭가슴살입니다 이 제품은 장점은 핵꿀맛이예요.. 아니 이렇게 맛있어도 되냐구욬ㅋㅋㅋㅋ 단백질은 18g으로 낮지만..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고싶거나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닭가슴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3번샀습니다 ㅎㅎ 진짜 완전 맛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녀석이니 강력추천드려요 그 밖에도 숯불 갈비맛, 치즈맛 등등 다양한 달가슴살 먹어봤구요 재주문 의사 100프로 입니다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필수적인 음식이 닭가슴살이니!! 헬시딜에서 양질의 닭가슴살 드셔보세요 맛없는거는 저는 지금까지 주문한 거에 없었네요 무튼 저는 지금도 닭가슴살과 프로틴 음료를 먹고있고 다 떨어지면 바로 재주문 들어갈 예정입니다 혹시 프로틴 충전이 필요하신분들!! 🚨🚨헬시딜🚨🚨 이용하셔서 좋은 쇼핑해보세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길냥이

언제부턴가 보이는  턱시도 지하밥자리에서도 보이더니 화단에서 쉬고있다 저기에도 밥자리있어다행 울아파트에도 몰래몰래 밥주시는 캣맘계시는데 중성화까지는 안하시는듯 내가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안타까울뿐  제발 턱시도는 숫컷이길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미쿠키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미쿠키맘

길냥이

챌린지인증

챌린지 몇일차인지 헛갈릴때 내가 인증한챌린지 확인할수 있나요? 궁금하여서

오날도걷는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날도걷는다

닭죽

아침으로 닭죽 먹었어요 어제 저녁 닭백숙 해먹고 남은 닭고기  잘게 찢어 넣고 죽 끓여 먹었어요 많이 덥네요 건강한 휴일 되세요

저스트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저스트영

닭죽

디카페인 마음놓고 마셔도 될까요?

디카페인도 카페인이 있긴 하네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디카페인 마음놓고 마셔도 될까요?

후루룩 쌀국수 닭곰탕 추천

밤이나 다이어트 시에 라면 먹기 부담스러울 때 추천드리는 컵라면 입니다 마트에서 보고 하나 집어 와서 먹어보고 한동안 쟁이고 먹었어요 정말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간이 된? 쌀국수 입니다 보통 이럼 맛없는데 얘는 부담없고 맛까지 있어요 ㅋㅋ 소고기 장국은 먹기 싫어서 ㅋㅋㅋ 안샀고 편의점에서 행사할 때 미역국도 사 봤는데 미역국도 맛있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후루룩 쌀국수 닭곰탕 추천

닭볶음탕..재탕.

그저께한 닭볶음탕. 1.2키로짜리 사와서 했더니 두번먹을수 있네요..  더운데 데우기만 하니 좋아요.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닭볶음탕..재탕.

저녁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면

저녁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면 아침에 기름 제거하고 야채 듬뿍 넣은 안동찜닭 천사채면 넣어서 끓여 먹어요. 시판 안동찜닭 양념에 야채 가득 넣어서 싱겁게 해서 먹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녁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면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3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강된장에 호박잎쌈 그리고 나물반찬으로 완전 내가 좋아하는 밥상 스타일로. 호박잎에 강된장은 완전 최고. 밥 더 먹고 싶은데 참느라 힘들었다. 그런데 잘 참았다. 스스로를 칭찬해.

우리아들2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아들2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재래시장 닭강정~

맛있겠지요~ 동네 닭강정 착한가격에 꽤나 인기 많아요

건행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행하기

재래시장 닭강정~

`월 238만원` 받는 필리핀 이모님, 싱가포르에선 `월 40만원

서울시 외국인 가사 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 100명이 입국한 가운데 월 24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이용자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나온다. 필리핀 가사 관리사가 한국에서 받는 월급은 싱가포르(40만~60만 원대) 대비 5배 이상이다. 우리나라 3인 가구 월 평균 소득 절반 이상을 외국인 가사 도우미에 지급해야 하는 셈이다 ㅡㅡ 남의나라한텐 아주 퍼주고  국민들을 푸대접하는 개호구의나라 내가 말이 심했나 ㅋ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월 238만원` 받는 필리핀 이모님, 싱가포르에선 `월 40만원

점심은 닭곰탕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으로 냠냠해봅니다 닭곰탕이 메인이다요😄👍 늘 먹지만 남이해준밥은 좋아요오~🤭 넘 많이 막지않도록 노력해야겠더여 ㅎㅎㅎ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닭곰탕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프카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카쟁이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 안동찜닭 준비

🐓 안동찜닭 준비 600그램 닭 두마리 데쳐서 껍질과 기름기를 모두 제거 했어요. 손이 가지만 불필요한 지방은 제거해주면 맛이 단백해지고 칼로리도 낮아 집니다. 야채는 고구마 새송이버섯 당근 양파 썰어두고 1차 옷벗은 닭고기와 당근 고구마 찜닭 양념 넣고 끓여요. 2차는 양파 새송이 파 마늘 넣을 예정이구요. 덮지만 이열치열 오전에 거의 만들어 두고 저녁에 당면 대신 칼로리 거의 없눈 👼🏻천사채면 넣어서 먹을 예정 입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안동찜닭 준비

닭발 사랑해요

저는 저녁 운동으로 평소에는 만보를 채우고 수영을 갑니다 어제는 저녁을 못먹고 수영을 갔더니 너무 허기저서 결국은 야식을 먹었네요 닭발에 주먹밥에 계란찜 그리고 맥주로 마무리까지했어요 아침에 화장실의 심판을 받긴했지만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하루만 버티면 내일은 늦잠 늘어지게 자려구요 이번주 마무리도 잘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깐징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깐징짱

닭발 사랑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