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허웅측 협박카톡
끝이야 너랑나는 그러면 너가마음이편해지지않는거 너가제일 잘아는거아니야? 응꺼져 보내. 더이상입별린소리로야부리깔생각하디머죽여버릴거니까 모레까지보낸다고했지은정아 몇시?ㅋㅋ 알겠어준비해볼게 그만화내 월요일 네시 너가어떤마음으로그러는지잘알겠으니까 안보내면바로안스타유튜브기사내가할수있는 모든걸 동생한데빌려,내일네시까지 동생도삼억이도대체어디있는거냐하 아그래? 너죽고나죽자그러면. 모레까지준다고했자나왜또갑자기그러는거야 은정아 응니개소리하는거뻔하니까 너이러는거정말..돈받으면너가심적으로괜찮아지는거야? 용,보내 다필요있고보내 안보내면기사띄울게바로그땐너죽고나죽는거 그만좀해은정이 보내내일세시 ㅡㅡ 느낌상으로는 여자가 악에 받쳐서 아득바득 발버둥 치고 남자는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고 능구렁이 같이 행동 둘이 만난게 허웅 아는 유명쉐프가 부잣집딸이라며 소개시켜줬다고함
야고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6일 (토)|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07. 06 혈당 측정 시간 : 공복혈당 내용 : 공복혈당인데, 오늘은 유난히 높네요. 이럴 땐 확실히 내가 당뇨인 맞구나 싶어요. 그래도 평생 관리하며 가야 하는거니 힘내야죠ㅎㅎ
코코리다
공복운동후 오전식 🥣두부닭가슴살 미역국
공복운동후 오전식 🥣두부닭가슴살 미역국 아침 운동후 피곤해서 추가 잠을 잤어요. 밥 보다 잠이 우선~ 잘자고 이제 닭가슴살 미역국에 데친 두부 넣고 갓김치랑 식사 합니다. 반나절 순삭이네요.
레몬그린
유저분들 이해 해주세요
요즘 하루의 일상을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보내고 있어요 무언가에 빠져 있다는것은 아직 내가 살아있다는것을 실감하게 되네요 스트레칭 게시물을 올릴때 가끔 거스리는 분들이 계셔서 비추천을 누르시분도 있어서 상처를 받지만서도 첨엔 올리는걸 자제 했는데 저의 일상사 일부분이어서 올립니다. 혹 거스리더라도 비추천을 삼가 해 주시면 어떨까요? 조심스럽게 여쭙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화이팅을 외쳐 보아요
핑크한울이
금요일 저녁은 꼬기.
오랫만에 목살 구워먹었어요. 삼겹살을 잘 먹었었는데 이번엔 기름이 좀 많아보여서 목살로 선택했는데 삼겹 좋아하는 막내가 목살 맛있다네요. 내일도 한번 더 구워주려구요^^. 버섯.마늘도 굽고 콩나물무침이랑 김치도 구웠어요. 밥반찬으로 이만한게 없네요.
한결맘
잠백이 점보 닭가슴살 볶음밥 야채맛
잠백이 점보 닭가슴살 볶음밥 야채맛 용량 350g 칼로리 500kcal 당류 2g 단백질 44g 무쇠솥 직화방식으로 조리하여 찰진 느낌 이 나고 IQF 개별 급속냉동방식으로 고슬고슬한 식감을 자랑하며 신선하고 맛있는 볶음밥을 먹으며 다이 어트를 할수 있다는 장점으로 적극 추전합니다
이거분
다이어트 볶음밥 바른도시락 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간편합니다 해동도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면 끝 모든 영양소가 한팩에있고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다른 식품에 비해 정말 좋고 이거 정말 맛있어요 포만감도 좋습니다!!
후빠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닭가슴살 소시지 볶음밥을 추천해요
1) 제품명: 닭가슴살 소시지 2) 칼로리: 130kcal 3) 나트륨: 440mg 4) 당류: 2g 5) 콜레스테롤: 35mg 다이어트 할때 모든사람들이 닭가슴살을 생각합니다. 제가 준비한 다이어트 볶음밥은 닭가슴살 소시지로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품이 소시지지만 잘게 잘라서 야채 추가하여 볶으면 맛은 아주 맛있습니다. 허나 나트륨이 생각보다 많이 첨가 됐습니다. 한끼식사로는 짭쪼름해서 맛은 있습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으로는 비추천 합니다. 맛을보고 한끼식사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뱀사골반달곰
다이어트 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간장계란 곤약 볶음밥 추천
✅️제품명 : 허닭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칼로리 : 405 칼로리 ✅️단백질 : 21g ✅️당류 : 3g ✅️추천 이유 : 체중관리 중 맛있는 볶음밥 먹고 싶을 때 칼로리 걱정되잖아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칼로리 걱정 없는 허닭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추천 해요. 냉동식품으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하고 곤약 함유로 칼로리 걱정도 덜수 있어요. 당류 또한 적게 함유 되어 있어서 혈당 걱정도 덜하고 맛도 있어요 저는 여기에 좋아하는 계란을 더 추가해서 볶아 먹고 있는데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다이어트지금이지1회차] 다이어트볶음밥 -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김치볶음밥 용량200g 320칼로리 다이어트 할 때 한끼 정도는 탄수화물도 보충을 위해서 그런식이면 나름 추천할 제품 아임닭제품이 행사해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간편하게 한 끼 먹기 요즘같이 더운 날에 편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또 다이어트한다고 아무래도 당X, 염분X, 같이 간이 심심하거나 안 된 것을 먹다가 한 끼정도는 맛나고 건강하게 먹기에는 닭가슴살김치볶음밥만한게 없다고 생각 드실 때 계란 or 닭가슴살을 더 보충해서 단백질 양도 늘려서 먹으면 완전 강추!!
Oracle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샐러디' 추천합니다.
최근에 자주 들러서 먹는데 로스트닭다리살샐러드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닭다리살,단호박,토마토,옥수수,양파,채소가 들어있고,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있어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이 한그릇이 280kcal라고 하니 다이어터들에게도 부담이 없는 메뉴예요. 닭다리살이 부드러워 아이들도 잘 먹어요. 참! 할라피뇨는 빼고 줘야해요. 매워요~
다시빼
샐러디 닭다리살구이 추천♡
다이어트에 중요한 단백질인 닭다리살구이🩷 함께 너무나 잘 어울리는 조합♡ 포만감도 좋고 영양에도 최고! 한끼식사로 손색없어서 자주 먹는 메뉴랍니다. 가족들이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트레비라임
다이어트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제품명 : 아임닭 곤약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칼로리 : 323kcal(200g) 단백질: 17g 당류 : 0g 닭가슴살 간장계란밥을 추천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챙겨먹는게 닭가슴살과 달걀인데 적당한 200g한끼에 단백질 17g들어있는것도 좋은데 당류가 0g으로 안심하고 먹기 좋거든요. 그렇다고 맛도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알곤약과 달걀, 닭가슴살이 씹히니까 고소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 계획 있으신분들은 아임닭 제품 구매해서 먹으면 도움이 될것 같아서 추천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볶음밥] 아임닭곤약야채게살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곤약야채게살볶음밥 추천해요. 헬시딜에 입점되어 있는 제품으로 5팩에 8900원으로 아주 착한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칼로리는 320kcal로 쌀밥 한공기보다 100kcal이 적은 칼로리로 다이어트시 부담없이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320kcal •단백질 7g •당류 3g •콜레스테롤 20mg •트랜스지방 O 부담없는 알곤약이라 쪼득하니 식감도 너무 좋아요
사랑혀니
명언
내가 왕년에 말이야 내가 예전엔 말야 네가 지난날 뭘 했던 지금 모습이 중요하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지금을 한탄하는 건 바보중 상바보
현유리
이승철 재혼 후 부인 박현정 첫공개
이승철은 아내가 준비해 놓은 ‘맞춤 양복’을 입었고, 이때 점원이 "고급 원단으로 만든 양복 한 벌 값은 대형차 한 대 값과 맞먹는다. 1억 정도 된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승철은 1966년생으로 올해 58세이며, 박현정은 2살 연상인 1964년생으로 올해 60세 두 사람은 모두 이혼 경험이 있으며 재혼입니다. ㅡㅡㅡ 양복 한벌에 1억 한국 방송은 행복을 돈으로 측정하는 아주 나쁜 그런게 있음
야고
"고1 아들 앞 알몸으로 다니는 아내, 샤워 중 문 열고 대화도"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뭐 알몸으로 문에 들어가서 대화한다니.. 눈을 어디에 두라는거야? 아니 아무리 엄마라도 지킬껀 지켜야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저걸 말해줘도 모른다니.. 참 황당합니다 근데 주변에도 발가벗고 아들 앞에서 왔다갔다한다는 언니가 있어서 엄청 놀래서 그러지말라고 한적 있었어요 그뿐인가요? 7살 아들을 여자 목욕탕에 데리고 온 이웃도 보았어요 " 어린데 뭐 어때? " 이런 대꾸만 그저 황당함만.. 제발.. 그러지맙시다!! 아들 앞에서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A씨는 "아내가 결혼하고부터 샤워하면 항상 맨몸으로 나온다. 샤워하는 도중에도 문을 열고 아들과 대화를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A씨는 아들에게 좋은 행동이 아닌 것 같아 아내에게 주의를 줬지만, 아내는 여전히 맨몸으로 집안을 활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아들이 중학생 때 불편해하는 것 같아 아내에게 "맨몸으로 마주치면 아들의 성적 가치관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고 했지만, 아내는 "아들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신경 쓰지 마"라며 딱 잘라 말했다. A씨는 "매번 이 문제로 다투기만 하고 해결되지 않으니까 포기한 상태"라면서 "사춘기 때 잠깐 불편해하는 아들도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아내가 샤워 중인데도 아무렇지 않게 문을 열고 대화까지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들 앞에서 자꾸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괜찮은 거 맞냐"고 고민을 전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다. 안 된다. 아이를 내 몸으로 낳았고 한 몸 같고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경계가 없는 사이는 맞지만, 집안은 사랑을 주는 공동체이기도 하지만 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되면 아이가 이성과의 신체적인 거리를 얼마나 두어야 할지, 경계를 어떻게 둬야 할지, 부끄러움, 죄책감이라는 감정은 어떻게 할지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만 5세 정도 되면 엄마가 남자아이랑 같이 목욕하는 것도 거리를 두라고 한다. 6~7세 정도면 성적인 구분을 한다. 교육적인 면에서는 아닌 거 같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우리화이팅
하늘이 열렸어요!!
하늘의 신기한 얼굴! 막내가 "엄마 하늘에 구멍이 있어.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신비롭더라구요 폰으로 찍으니 잘 표현이 안되네요 ㅎ
우리화이팅
내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양파에 식초 생강맛술만 둘러줘도 고급진 샐러드 완성. 매운 고추는 옵션입니당.
쨋든럽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에 버터를 바른 식빵 (꿀팁) * 올리브유를 많이 넣고 스프를 끓인다 * 약간의 소금, 후추, 마늘을 넣는다 * 버터를 바른 식빵을 잘게 썰은후 에어프라이기에 200도로 5분 정도돌린 다음 스프에 얹어 먹어요.
미주장
노브랜드 닭꼬치!
아주 잘 먹어서 보기 좋은 아이들.. 순삭했어요 역시 쟁여두길 잘했어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점심 식후, 산책스팟 찍고 4천보
습관은 몇 번 반복하면 완전 내꺼 같은데... 사실은 몇 번만 건너뛰어도 또 남의 꺼 같아요🥲 내가 언제 씩씩하게 걷고다녔나 싶고 몸도 무겁고.. 🤣 그치만 흐린 날씨라 걷기는 편했어요!
더달달
막내 친구들 총 출동 😅
막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네요...😅 말 없이 우르르르 와서 당황했지만... 배가 고프대서 떡볶이 ㅋ 긴 어묵.긴 밀떡이라 좋아해요 카레가루 솔솔 뿌려주면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점심, 닭죽과 과일
블루베리 몇 스푼, 수박 한두 조각, 참외 1조각! 점심은 닭죽! 죽은 금방 꺼진다고 하셔서 많이 먹었어요! 뭘 자꾸 제한하고 안 먹는다는 건 생각보다 많이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라 그냥 다 먹되 조금씩 한두 입만 먹는 걸 목표로 하려고요
더달달
숙제 끝냈어요😄
오늘 숙제 끝나가요^^ 기분 좋게 오늘 숙제 끝내가요 다들 오늘 숙제 모두 다 챙겨주실거조?!
구룸구룸
이 멜로디 아실까요??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 내가 만든 친구 그 친구는 개구쟁이? 요술쟁이? 뭐 이랬는데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이 노래를 흥얼걸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하린80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명언 냠냠
정말인가요? 맞아요 어쨌든 여기 내가 있다는 거 내 자리라는 거에 만족해요
현유리
2만보 걷기 운동 완료~
날이 더워 땀은 더 흘리는데 어찌 살은 안빠질까요~ 내가 아침부터 뭘 먹었나.... 잔잔히 생각해보니 1)호두과자 한알 2)쌀국수 소컵으로 면만먹기 3)군고구마 1개 4) 쌀과자 작은거 두봉지 ㅠ.,ㅠ 와~ 많이도 먹었당
껌씹는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