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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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하루를 잘 보내고자 내마음을 다스리고자 침대에서 요가를 못하지만 가부좌를 틀고 음악을 들으면서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 앉혔어요 내가 좋아하는 코니와 브라우니 캐릭터에 인증 합니다
핑크한울이
1회차 다이어트 볶음밥 - 햇반 쿡반 불닭마요 주먹밥 100g
영양정보 100g당 205kcal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트륨. 590mg 탄수화물. 32g 당류. 3g 지방. 7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1g 콜레스테롤. 20mg 단백질. 4g 첨엔 200칼로리에 맞춘 볶음밥들 위주로 먹었었는데 제가 한끼에 한가지로는 만족못하고 밥먹은후에 다른걸 또 먹게 되더라구요 질리기도 했고.. 그래서 찾은게 100g짜리 냉동볶음밥이에요 원래는 아이 아침 간단하게 컵밥으로 주던건데 먹어보니 든든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100g 이라 부담없어요 오전운동 끝내고 배고플때 집에와서 렌지에돌려 샐러드 닭가슴살이랑 간단하게 먹어요 종류가 다양하니 입맛에 맛게 골라서 한번 드셔보세요~
운동싫엉
강남 승용차 어린이집 돌진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어린이집 외벽을 들이받아 운전자와 동승한 아내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
야고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허닭 햄야채 볶음밥
제품명 : 허닭 햄야채 볶음밥 칼로리 : 420칼로리 추천여부 : 추천 이유 : 닭가슴살에 올려먹었을 때 젤 덜 짬. 왠지 모르는데 저는 곤약밥 먹으면 위가 아파서 곤약밥은 잘 안먹는데 이런 볶음 밥도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그나마 햄야채가 젤 나음 ㅎ 닭찌찌 올려먹음 맛더 귯귯
신혜
좋아하는 음악듣기 3회차
내가 좋아하는 음악듣고 3회차 인증했어요 ㅎ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ㅡ ㅎ
꿈이룸♡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백숙 대신 닭볶음탕으로 체력 보충해요!
지난주 더위에 지쳤던 체력이 한주 늦게 타격이 왔어요. 지쳤을 땐 단백질로 체력 보충해야겠죠! 백숙은 너무 더우니 닭볶음탕으로 보충했어요~ 양파, 감자, 당근, 대파 골고루 넣고 볶았어요! 여름 무더위 체력 떨어지지 않게 모두 조심하세요!
조인순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7.3.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어제 간식 폭탄했던 걸 후회했다. 내가 아직 혈당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절실함이 부족한 건 아닌지...반성 또 반성 오늘은 간식을 절제 아니 좀 며칠만이라도 끊으려고 노력했다 점심 도시락은 샐러드, 소불고기, 잡곡밥, 블루베리 오랜만에 밥을 싸왔더니 맛있다. 싸 온 블루베리는 오후 간식으로 먹었다. 어제 간식을 너무 먹어서 속이 아직 편하진 않다. 점심 먹고 스쿼트도 하고 좀 쉬었다가 앉아 일하고 2시간 후 체크 오늘은 어제보다 착한 수치 그런데 전에는 두자리였는데 요즘 불량식단이어서인지 세자리여서 좀 불안하다 오늘만 건강식이 아니라 늘 건강식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나오도록 노력하자
달콤슈
닭가슴살 이 왔어요
주문한 닭가슴살 이 도착했어요. 냉장고에 꽉 차있어야 안심이 됩니다.
당근먹기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웰 매콤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웰 매콤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칼로리: 280kcal 영양성분표: 사진 참고 추천하는 이유: 성분도 좋고 잡곡밥 베이스라 당분도 적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즐겁게 다이어트 가능합니다!
영잔디
낼 애기 봐달라는~
주문이 드왔네요 ㅎ 둘찌가 열이 심하다고 집에와서 좀 봐달라구요 아들며눌은 요새 너무 바빠서 정신없더라구요 울집서 봐줌 내가 좀더 편한데 시간이 데려다줄 짬이 안나나봐요 아들네가면 내집이 아니라 편치가 않더라구요 ㅎ
수국이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굽네 닭가슴살 볶음밥
약간 짭쪼름한게 완전 속세의 맛이예요 심심하게 먹고 싶으면 버섯이나 호박 같은 야채를 추가해서 넣거나 계란 후라이 소금없이 구워서 넣어 먹음 단백질도 보충되고 괜찮더라구요 볶음밥 해먹기 번거로운데 전자렌지만 돌리면 되니 편해요 후라이팬에 볶음 더 맛있긴한데 그럼 노동이 또 들어가야해서 ㅎㅎ
융형
1회차 다이어트볶음밥 허닭 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우선 곤약이라 부담도 덜하고 양이 많아요!! 칼로 375
멧선생
다이어트 볶음밥 -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어려운게 식단인데요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을 추천 합니다 추천 이유는 총 칼로리는 1봉지당 410 kcal 이고 단백질 함량은 25% 당류는 5%정도 입니다 재료들은 닭가슴살 피망 호박 양파 당근 등 채소와 단백질로 되어 있는점과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많이 높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닭가슴 살이 넉넉히 들어 있어 씹는 식감을 느낄 수도 있고 살짝 맛이 밋밋하게 느껴 지신다면 약간의 김치를 넣어서 볶아 주신다면 더욱 맛있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jjung2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아임닭 전주식비빔밥
아임닭 전주식비빔밥 현미서ㅜ들어가 톡톡 터지고 식감이 굿~~ 저는 샐러드랑 곁들여서 먹었어요 아주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중인데 맛도 좋어요 샐러드랑 곁들이면 좋아요 더른맛도 먹는 중입니다 돌아가면서 맛좋게 다이어트 하세요 건강도 챙기고 좋아요
이쁜아영
다이어트에 좋은 허닭 닭가슴살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볶음밥 강추입니다 다이어트할때 단백질, 탄수화물 다 균형잡히게 먹어야 건강에 좋은데 맛있게 잘 챙길수있어요 다들 드셔보세요!! 그럼 다이어트 화이팅~
HYJ123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갈릭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ㅡ 아임닭 곤약야채 갈릭볶음밥 칼로리ㅡ 330Kcal 단백질 ㅡ 7g 당류 ㅡ 1g 추천하는이유 ㅡ 부담없는 알곤약과 고소한 갈릭칩과 달큰한 대파까지 듬뿍 들어있는 아주 맛있는 볶음밥으로 곤약의 장점을 살려 칼로리 부담을 낮췄어요 간편한 개별포장으로 한번에 먹기편하고 좋아요
아하하하ㅋ
오늘 저녁메뉴는 닭곰탕이요~🐔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우중충한 날씨에요~ 몸보신도 하고~ 저녁 한끼 해결도 하고~
껌씹는여우
다이어트에 직화치킨 닭가슴살 볶음밥
동원 그릴리 블랙페퍼 닭가슴살 열량 : 30g당 35kcal 추천이유 : 열량도 낮고 무엇보다 그릴에 구워 숯향이 나서 밥을 볶으면 숯불에 볶은듯한 느낌을 얻어 너무 맛있다 무엇보다
한소래미
허닭 닭가슴살 곤약볶음
기존에 허닭 닭가슴살을 먹고 있어서 허닭 볶음밥 구매해 봤어요. 칼로리는 320kcal 고 단백질 26g입니다. 저는 새우를 좋아하는데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하거나 비비드키친 소스 뿌려서 먹거나 김 싸서 먹기도 해요. 밥이라서 그런지 먹고 나면 포만감도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볶음밥 만들려면 재료 다 손질하고 볶고 귀찮은데 이거는 한끼 소분되어 있으니 편하네요. 다른맛도 여러가지 있으니 한번 먹어보려구요 ~ ㅎㅎ
주여니2
여름에는 크롭티 입어보자!
암... 할수있지!!! 어제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여 봅니다. 내가 하는 홈트 아무도 안봐서 정말 다행이다 ㅋㅋㅋ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1회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두부 볶음밥)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달짝지근한 양념 불고기맛 그대로 맛있는 두부 볶음밥인 불고기 전골맛 입니다 200그람으로 한끼 충분하고요 315kcal로 한끼 부담 없구요 12그람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한끼로 충분하답니다. 맛도 어찌나 맛있는지ㅋ 계속 먹고싶어요ㅎㅎ
담율로
명언
와 정말 요즘에 맞는 말이다 건강은 알아서 챙겨야 하고 가족을 위해서 본인을 위해서 건강해야 한다 내가 온종일 생각하는 것.. 난 긍정적이지 못하고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이라 개선이 필요하다
현유리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캐시카우
다이어트엔 아임닭 닭가슴살잡채볶음밥이지!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잡채볶음밥 *칼로리:300kcal (200g) *단백질:10g *당류:2g *추천하는 이유: 제가 잡채를 좋아하기 때문인데 아시다시피, 잡채는 칼로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잘 못먹는데 우연히 닭가슴살잡채볶음밥이 있어서 먹어봤는데 넘나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로 단백질도 챙기고 의외로 당류가 작아서 다이어트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어요! 당류가 작지만 단백질 듬뿍! 거기다 맛도 좋으니 일석 삼조네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3분30초만 돌리면 금방 완성이되서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게도 딱 안성맞춤이에요! 잡채좋아하시는분은 한번 드셔보세요~
행뽁햐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5일차 인증
2024년 7월3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 8시30분 측정함) 점심 식사를 오후 1시 조금 안되서 애호박에 깻잎 팍팍 썰어넣고 거기에 청량고추도 팍팍 썰어넣어서 맛있는 호박전을 부쳐먹었어요 한장 크게 부치면 부치기가 무섭게 접시에 담아서 상위로 내가기 전에 간이 맞는지 맛만 본다는 이유로 순식간에 몇분도 안되서 크게 부쳐진 한장을 다먹어버렸네요 두번째로 부친 호박전도 그렇게 입에 넣자마자 솔직히 씹지도 않고 몇분도 안걸리고 다먹었네요 거기에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섭취하고 또 조금 있다가 수박 2조각 먹었어요 그랬더니 저녁에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저녁 식사를 오후 8시가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 식사를 하지 않았어요 아까 오후에 마지막으로 커피와 수박 먹고나서 한 6시간 지나서 혈당 측해본건데 100이하로 나왔네요 낮에 호박전에 수박에 커피에 칼로리가 꽤 나올것 같았는데 역시 매일 하는 운동 효과가 큰걸까요 앞으로 운동을 꾸준히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줘야 겠어요 운동도 만약에 제가 매일 꾸준히 열심히 안해줬더라면 지금처럼 혈당이 잘 유지되지 못했겠죠
lilymijin2
다이어트볶음밥 ~허닭새우곤약볶음밥
허닭을 많이 구입했어요 두번째로 구매한 새우곤약볶음밥을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지 않고 살짝 볶아주면 맛도 좋고 고슬고슬하게 먹으면 굿 허닭의 닭가슴살과 함께 먹기 추천합니다
써니ㅋㅋ
저녁 물
런던 베이글 뮤지엄까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6시 50분 때쯤 됐어요. 와서 씻고 정리하니 벌써 7시후반때가 됐네요. 그래서 저녁은 그냥 물만 마시기로 했어요. 점심까지 잘 먹었고 산책중간에 좀 힘들어서 고구마 스틱까지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저녁은 먹을 생각은 없긴 했지만 또 물만 마시는거는 인내가 필요하긴 해요. 배가 안 고픈 건 아니니까🤣 오늘 라떼랑은 아침에 20분 정도만 걸었기 때문에 1400보정도만 같이 걸었고요. 나머지는 제가 다 혼자 걸었네요. 라떼가 없으니 빨리 걸을 순 있었지만 오래 걷기가 힘들었어요. 라떼가 있을 때는 얘한테 신경 써서 쪼끔은 덜 신경 쓰이니까 더 많이 걸을 수 있었는데 온전히 혼자 걸으니 쉽게 걸어지질 않네요. 오늘은 13000번은 겨우 넘겼답니다. 누나 혼자 산책 갔다가 와서 누나가 주는 저녁 먹고 쉬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